2026년 9월 7일 월요일

2026년 9월 1일(화),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6 ~ 2030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을 보고

2026~2030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 공운위 보고
- 중장기계획상 2030년 부채는 997.4조원, 
  부채비율은 216.6%로 전망
- 37개 기관별 고유 정책사업 확대 소요 및 
  다각적 재무개선 노력 포함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9-01

[참고]
2025년말 342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
- 2025년말 신규채용 규모는 2.7만명으로
 새(이재명) 정부 들어 34.5% 증가는

2023년~2027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관리계획 수립 
- 공공기관 부채비율은 
  2023년 214.3%에서 
  2027년 188.8%까지 낮아질 전망은


재정경제부는 2026년 9월 1일(화) 
허장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0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2026 ~ 2030년 공공기관 중장기재무
관리계획*」을 보고하였다. 
동 계획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및
「국가재정법」에 따라 9.3(수)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 계획수립 대상기관 : 공운법령 상 
  자산 2조원 이상 또는 설립 근거법에 정
  부 손실보전 조항 있는 37개 기관
  (금년 계획에는 근로복지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신규로 편입)

이번 계획은 국민 주거복지 향상, 
재생에너지 대전환 등 기관별 고유의 
정책사업 투자계획과 재무여건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을 담았다. 대표적인 정책사업으로는 
LH의 신속한 주택착공,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매입 임대 확대 등이 있다. 

에너지 부문에는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에너지고속도로의 조기구축 추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 
투자확대가 있다. 
또한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공급도 지속할 예정이다.

집계된 37개 기관의 부채는 
2030년 997.4조원으로 
2026년 778.3조원 대비 219.1조원 증가하고, 
부채비율은 2030년 216.6%로 
2026년 208.2%대비 8.4%p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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