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2026년 7월 20일字,
"코스닥 관리종목 급증... 소액주주
보호는 미흡" 제하 기사 관련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7-20
□ (기사내용) 세계일보는
「코스닥 관리종목 급증... 소액 주주 보호는
미흡」제하의 기사에서
ㅇ “최근 미국 나스닥이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도입을 추진 중인데
시총 기준 금액이 500만달러(약75억원)로
코스닥(200억원) 기준보다
한참 낮은 수준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현행 나스닥 상장유지 요건* 중
시가총액 트랙은 30 거래일 연속
5,000만달러(약750억원) 미만인 경우
180일간 유예기간을 거쳐 상장폐지하는 방식입니다.
ㅇ 최근 나스닥은
기존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과는 별도로
30 거래일 연속 500만달러(약75억원) 미만시
유예기간 없이
즉각 거래정지․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가는
요건 도입을 추진*중입니다.
ㅇ 현행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30 거래일 연속으로 기준(200억원,
2027.1.1.부터 300억원) 미만시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이후 90 거래일의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나스닥이 새롭게 추진 중인 방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 적용하는 방식 등에 차이가 있고,
현행 코스닥 시총 요건은
나스닥의 상장유지요건(시총 $5,000만) 등을
고려하여 설정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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