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세계일보 2026년 7월 20일字, "코스닥 관리종목 급증... 소액주주 보호는 미흡" 제하 기사 관련

세계일보 2026년 7월 20일字, 
"코스닥 관리종목 급증... 소액주주 
보호는 미흡" 제하 기사 관련

             한국거래소          등록일   2026-07-20


□ (기사내용) 세계일보는
「코스닥 관리종목 급증... 소액 주주 보호는 
미흡」제하의 기사에서

ㅇ “최근 미국 나스닥이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도입을 추진 중인데 
  시총 기준 금액이 500만달러(약75억원)로 
  코스닥(200억원) 기준보다 
  한참 낮은 수준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현행 나스닥 상장유지 요건* 중 
시가총액 트랙은 30 거래일 연속 
5,000만달러(약750억원) 미만인 경우 
180일간 유예기간을 거쳐 상장폐지하는 방식입니다.

ㅇ 최근 나스닥은
   기존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과는 별도로
   30 거래일 연속 500만달러(약75억원) 미만시
   유예기간 없이
   즉각 거래정지․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가는 
   요건 도입을 추진*중입니다.

ㅇ 현행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30 거래일 연속으로 기준(200억원,
   2027.1.1.부터 300억원) 미만시 
   관리종목으로 지정하고, 
   이후 90 거래일의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나스닥이 새롭게 추진 중인 방식과 차이가 있습니다.

- 적용하는 방식 등에 차이가 있고, 
  현행 코스닥 시총 요건은
  나스닥의 상장유지요건(시총 $5,000만) 등을
  고려하여 설정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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