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9일(수),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청년뉴딜 추진방안" 발표
- 청년뉴딜 추진방안(“새로운 출발선을
보장하는 우리 사회의 약속”)
‘청년 10만명’에게 ‘새로운 출발선’ 약속
- "청년뉴딜 추진방안" 발표
- 대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
「K-뉴딜 아카데미」 1만명 신설
- 실무도 배우면서 경력도 쌓는
공공・민간 분야 일경험 2.3만명 제공
- 상담부터 취업까지, 사회・일터 재진입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1.1만명 제공
- 고용지원사업 재설계 통해 4.4만명의 청년들에게
원활한 구직활동・취업 지원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4-29
[참고]
2026년 4월 24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 중동전쟁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우려에 선제적 대응,
스타트업 ‘열풍’으로 국가창업시대 시작은
경기도 취업 대표브랜드 ‘청년뉴딜’,
올해(2016년) 첫 취업캠프 개최는
정부는 2026년 4월 29일(수) 15:00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하였다.
최근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2개월 연속
20만명 이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올해 1/4분기 청년(15~29세) 고용률은 43.5%로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이고,
구직・실업・쉬었음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미취업 인구는 171만명에 이르고 있다.
청년 고용지표 부진은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 작용한 결과이다.
➊AI 등 급격한 산업전환으로 좋은
일자리가 감소하는 가운데,
➋세대 간 구직경쟁 심화,
➌기업의 경력직 채용 선호 등으로
취업의 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시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삼중고’는 개인을 넘어선 구조적인 문제인 만큼,
국가와 사회 차원의 총제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 하에
2030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선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마련하였다.
청년들이 자신의 비전과 상황을 고려하여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➊도약, ➋경험, ➌회복이라는
세 가지 트랙을 제시하고,
원활한 구직활동과 채용을 뒷받침하기 위해
➍정책 인프라도 고도화하였다.
【➊ 도약 : 민간주도 역량강화 프로그램
확대(1.9만명) 】
【➋ 경험 : 실무 중심으로 경력형성의
출발선 제공(2.3만명) 】
【➌ 회복 : 사회ㆍ일터 재진입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확충(1.1만명) 】
【➍인프라 : 원활하게 구직활동ㆍ취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4.4만명) 】
청년뉴딜 추진방안
- “새로운 출발선을 보장하는 우리 사회의 약속”
Ⅰ. 추진배경
[참고] 취업 어려움 청년(실업ㆍ취업
준비ㆍ쉬었음 등) 현황
Ⅱ. 세부과제
1. (도약) 민간주도 첨단산업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확대(1.9만명)
2. (경험) 실무 중심 일경험 통해
경력형성 출발선 제공(2.3만명)
1) 체납‧조사‧청년‧복지‧사회 등
가치창출형 공공 일경험 프로그램
확대(2.0만명)
2) 문화ㆍ디지털 등 청년 선호 분야
취업연계 과정 확대(0.3만명)
3) 청년뉴딜 참여 청년 대상
이력인증서 통합 발급 노동부, 신규
3. (회복) 사회ㆍ일터 재진입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확충(1.1만명)
1) 상담→일상회복→훈련→취업 등
프로그램 확대(1.1만명)
2) 발굴ㆍ다가가기-신청-서비스
全주기별 지원 체계 확충
3) 가정ㆍ사회생활 지원을 위한
부문별 청년교육 프로그램 보강
4. (인프라) 마음껏 구직ㆍ취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4.4만명)
1)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 특화 트랙
(K-YouthGuarantee) 신설(+3만명)
2) 장려금‧저리융자 등 청년고용에 대한
인센티브 확충(+1.4만명)
3) 행복한 일터, 문화선도 산단 등
청년 친화적인 근로환경 조성
Ⅲ. 과제별 세부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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