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5일 월요일

경기도,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 선정 추진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을 찾습니다.

○ 경기도,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 선정 추진
○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추천 접수.

    내년 3월 최종 선정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90  |  2016.07.22 14:15



경기도는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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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은 경기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도민을 예우하고 업적을 알리기 위한 표창으로
경기도가 지난 2011년부터 2년 주기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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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대상은 경기도에 계속해서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도민으로 경기도를 빛낸 특별한 공적이 있거나
사회적 헌신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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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본인을 제외한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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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 및 각 시군 홈페이지 배너에서
추천서식을 내려 받아 우편, 이메일, 방문 등을 통해
도청 자치행정과, 시군 표창담당부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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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도민은 서류 검증 후 현지실사, 선정위원회 심사,
도민검증 등을 거쳐 내년 3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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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된 도민에게는 증서 및 상패수여, 강사 초빙, 도
정 주요행사 초청 등 예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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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에
선정된 사람은 모두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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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는 교육발전을 위해 개인 소유 토지를
현 가톨릭대학교 설립에 기꺼이 내놓은 故박제환 선생,
30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봉사활동가
박종원 옹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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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는 대한민국 훈장과 국장을 디자인한
민철홍 前서울대학교 교수,
48년 간 양축농민 지도교육과 농촌 봉사활동을 해온
백순용 現성균한우사관학교 총괄지도교수,
김동성, 최은경 등 걸출한 빙상스타를 길러낸
이인식 동두천시청 빙상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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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는 포도재배 기술을 개발해 우리 농산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이돌찬 옥돌농장 대표,
국내 사립 수목원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한상경 아침고요수목원 대표가 수상했다.

담당자 : 윤안나(031-8008-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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