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6일 일요일

경기도민 선호 예산투자 부문은 보건복지분야(31.3%), 경제분야(20.5%) 등의 순

경기도민, 경제·여성가족·환경 분야
예산 투자 선호도 상승
○ 경기도민 선호 예산투자 부문은
보건복지분야(31.3%), 경제분야(20.5%) 등의 순,
전년대비, 보건복지분야(3.7%) 하락,
경제분야(1.3%), 여성가족분야(2.6%), 환경분야(1.7%) 상승
- 1,100여명 참여한 온라인 여론조사 실시 결과 발표



경기도민의 절반 이상은 보건복지와 경제분야에
도 예산이 우선 투자되는 것을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보건복지분야에 대한 요구는
전년 대비 줄어든 대신 경제와 여성가족,
환경분야의 대한 선호도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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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5월 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예산
중점투자부문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3%가 보건복지분야,
20.5%가 경제투자분야, 10.8%가 여성가족분야를
꼽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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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경기도 온라인패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사대상 온라인패널 4,064명 가운데 1,148명이 참여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경기도의 2017년도 예산편성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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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투자 선호도 순서는
①보건복지분야,
②경제투자분야,
③여성가족분야,
④환경분야,
⑤교통건설분야 등으로 작년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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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분야별 비율에서 보건복지분야는
지난해 35%에서 31.3%로 감소세를 보인 반면
경제투자분야 19.7%에서 20.5%로,
여성가족분야는 8.2%에서 10.8%,
환경분야는 7.1%에서 8.9%로 상승세를 보였다.
도는 일자리 창출,강남역 살인사건, 미세먼지 등
사회적인 이슈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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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최우선 추진과제를 살펴보면
복지정책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위기가정 무한돌봄 등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46.5%)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도시보건지소 확충,
의료원 기능 보강 등 공공보건 의료기관 기능강화(31.6%),
취약계층 건강검진 등 예방적
건강관리서비스제공(29.6%) 등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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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출산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이 25.9%로 가장 높았지만
▲보육시설 확대 및 보육료, 아동 양육수당 지원 등
양육환경 개선(25.5%)과
▲청년 일자리 창출(24.1%)도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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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강화를 위해서는
평생교육기반 확충(42.2%),
재난재해 관련해서는 소방장비,
CCTV 등 시설장비 투자가 24%,
안전중심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체험관 등
어린이 안전교육 인프라 확충(26.6%)이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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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청년, 여성, 중장년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47.8%),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자금과 판로지원 등 맞춤형 중소기업 종합지원이
31.9%로 최우선 정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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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 정책으로는
기업하기 좋은 여건조성 및 일자리창출이
29.5%로 1위를 차지했으며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이 확충이 25.1%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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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물 관련 최우선 추진 과제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녹슨 수도관 교체사업(41.6%),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정책으로는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 등 자원순환
지원사업(45.6%)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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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결과는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담당자 : 기환호(031-8008-2145)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45
입력일 : 2016-06-24 오후 5: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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