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7일 월요일

경기도, 온두라스 내일 이끌 리더 육성 돕는다.

경기도, 온두라스 내일 이끌 리더 육성 돕는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도형 평생교육프로그램 온두라스 전파
- 8~20일 온두라스 방문해 도서지역
  8개 학교 학습 기자재 지원
- 5개 마을 리더들의 문제해결 역량강화 교육 실시
○ 2013년, 2014년에 교육받은
    리더 대상 사후 워크숍 실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성)이
온두라스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육성을
돕는다.
​
진흥원은 ‘2015년 국제개발협력 사업
(평생학습 ODA)’의 일환으로 온두라스를
방문해 도서 지역 학교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리더 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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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남미 온두라스 출루테카 주(州)를
방문 중인 평생교육진흥원 방문단은
8월 20일까지 8개교에 빔프로젝트 등
학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5개 마을의
30여 명의 리더를 대상으로 6일간 교육을
진행 중이다.
​
마을 리더들에게 새마을운동의 기본이념인
‘근면’, ‘자조’, ‘협동’을 통해 이룩한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정을 알리고, 액션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어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활동계획을 수립하도록 돕고 있다.
​
8월 9일과 14일에는 촐루테카 주 소재
학교를 방문하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및
설탕재단(Funazucar) 관계자, 마을주민,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이 지원한
빔프로젝트 등 학습기자재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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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3년과 2014년에 실시했던
마을리더 양성교육의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마을 내에서 실행했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활동방향을 자문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 원장은
“학습 기자재 지원 및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온두라스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마을 구성원 개인과 지역사회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진흥원에서는 2013년부터 2년 동안
OEI(이베로아메리카 국제기구)와 공동으로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남미 온두라스
시골 마을학교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평생학습형 리더교육을 실시하여
지속가능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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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에는 현지 설탕재단(Funazucar)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온두라스 마을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담 당 자 : 고희원 (전화: 031-547-6514)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14
입력일 : 2015-08-16 오전 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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