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4일 토요일

경기도, 봄 나들이철 맞아 자전거길 점검

도, 봄 나들이철 맞아 자전거길 점검‥
안전하게 달려요!

○ 도, 3월 한달갈 해빙기 자전거길
    일제점검 실시
- 점검결과 자전거도로 정비 등
   242개소 완료, 224개소 정비 추진
- 3. 21.(토) 남·북한강 자전거길 라이딩 점검 완료
○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안전사고예방
    위해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 추진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3월 한 달간
도내 자전거이용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봄철을 맞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전거 이용객들의 안전한 라이딩과
불편사항을 줄이기 위함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노면 보수 및 안전시설 정비,
도로 청소 등의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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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자전거도로
89개소, 안전시설 74개소, 편의시설 15개소 등
총 242개소의 자전거이용시설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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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이용객들이
자주 찾는 남·북한강 자전거길을
직접 자전거 주행을 통해 불편사항을
겪어보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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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전거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양평 남한강 자전거길에 안전운행을
유도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사고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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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도는 통합 홈페이지 구축시
자전거 페이지를 개설해 자전거길에 대한
안내와, 이용정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료를 제공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해 나갈 방침이다.
​
아울러 보행자와 자전거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확보를 위해
가로시설물 정비, 이면도로와의 접속부 개선,
안내표지 확충 등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손임성 건설안전과장은 “지속적인
자전거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자전거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 줄 것과
자전거 운전 중 휴대전화나 DMB 사용,
음주운전 등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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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정비를 실시해야 하는 나머지 224개소
대해서는 상반기 중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보다 완벽한 정비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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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912
입력일 : 2015-03-29 오전 5: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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