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9일 일요일

경기도-미2사단 식목행사 실시‥양국 우호 다져

경기도-미2사단 식목행사 실시‥
양국 우호 다져

○ 도, 미2사단 지휘부 우호의 식목행사 진행
○ 김희겸 부지사, 토마스 밴달 미2사단장
    우호 의미담은 주목나무 심어
○ 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국 우호증진 및
    지역사회 안정 도모할 것


경기도와 미2사단이 우정의 나무를 심었다.
​
도는 27일 오후 2시부터 의정부 미2사단
캠프 레드클라우대 영내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목행사는 경기도와 미2사단간의
한·미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서 김희겸 행정2부지사와
토마스 밴달 미2사단장은 경기도와
미2사단 관계자, 한미친선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우호의
의미가 담긴 주목나무 한그루를
심었다.

김희겸 부지사는 “오늘 우리가 함께
심는 이 나무는 한미양국간의 우정과
밝은 미래를 상징하듯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2006년 자매결연을
실시한 후 매년 식목행사를 진행해왔다.
​
도는 오는 4월 2일 수원시
경기도청년문화창작소에서
제70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15여명의 미군장병들이
참여해 한미 양국간 우호증진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군관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63
입력일 : 2015-03-29 오전 4: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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