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투명하고 공정한 세외수입
집행·관리 위해 역량강화 교육 실시
○ 17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서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66명 참여
○ 세외수입 부과, 체납처분, 과태료,
청백-e모니터링 등 전산처리 실무 중심 교육
화성시 등록일 2018-04-17
화성시가 투명하고 공정한 세외 수입 집행 및
관리를 위해 17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담당 공무원 66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손영준 과장이 초청돼
▲세외수입 부과관리 ▲체납처분 ▲과태료 관리
▲청백-e 모니터링 등 세외수입 전산처리
전반에 대한 사례 중심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유민형 징수과장은
“최근 인사이동과 조직개편 등으로
시민들이 행정처리에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화성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운영
화성시,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8-04-20
화성시보건소가 지역사회복지자원
연계체계 구축으로 수요자 중심의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를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지역복지 및
보건의료기관, 대학교,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지난 20일 보건소에서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치매국가책임제 주요 내용,
화성시 치매관리사업 추진상황,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방안 발표와
앞으로의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가정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며, “지역사회가 합심해
치매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월부터 치매조기발견과
중증상태 진행 예방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140%이하로 제한된
치매정밀검사비 본인부담금(최대 16만원)을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지원하고 있다.
치매 관련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보건소 치매관리팀(031-369-1793,3548,3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사회협의체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8-04-20
화성시보건소가 지역사회복지자원
연계체계 구축으로 수요자 중심의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를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지역복지 및
보건의료기관, 대학교,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지난 20일 보건소에서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치매국가책임제 주요 내용,
화성시 치매관리사업 추진상황,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방안 발표와
앞으로의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가정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며, “지역사회가 합심해
치매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월부터 치매조기발견과
중증상태 진행 예방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140%이하로 제한된
치매정밀검사비 본인부담금(최대 16만원)을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지원하고 있다.
치매 관련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보건소 치매관리팀(031-369-1793,3548,3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Cafe 休(휴)’ 여성회관점 개점
평택시‘Cafe 休(휴)’ 여성회관점 개점
평택시 등록일 2018-04-24
평택시는 23일 여성회관 1층 건물내에
삼성전자 후원을 받아 실버바리스타
음료매장‘cafe 休(휴)’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권한대행 정상균 부시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김윤태 의장, 평택복지재단 김학연 이사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박진수 인사그룹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Cafe 休(휴)’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삶에 활력을 더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평택시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점한 ‘Cafe 休(휴)’ 여성회관점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기부한
후원금 5,000만원으로 마련되어,
평택시 노인일자리 창출 특화사업인
노노(老NO)카페 운영은
농협중앙회평택시지부와 평택남부노인복지관 등
총3개소에 12분의 실버바리스타가 주
5일 2교대로 3시간씩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평택시장 권한대행 정상균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카페휴 여성회관점이 여성회관 이용시민에게
아늑한 휴식제공과 함께 참여어르신께는
자긍심을 높이는 등 노노카페 사업의
롤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 등록일 2018-04-24
평택시는 23일 여성회관 1층 건물내에
삼성전자 후원을 받아 실버바리스타
음료매장‘cafe 休(휴)’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권한대행 정상균 부시장을 비롯한
평택시의회 김윤태 의장, 평택복지재단 김학연 이사장,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박진수 인사그룹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Cafe 休(휴)’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삶에 활력을 더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평택시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점한 ‘Cafe 休(휴)’ 여성회관점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기부한
후원금 5,000만원으로 마련되어,
평택시 노인일자리 창출 특화사업인
노노(老NO)카페 운영은
농협중앙회평택시지부와 평택남부노인복지관 등
총3개소에 12분의 실버바리스타가 주
5일 2교대로 3시간씩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평택시장 권한대행 정상균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카페휴 여성회관점이 여성회관 이용시민에게
아늑한 휴식제공과 함께 참여어르신께는
자긍심을 높이는 등 노노카페 사업의
롤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년 제3차 추경대응 TF 회의 개최
2018년 제3차 「추경대응 TF」 회의 개최
추경대응 TF 3차 회의, 청년 일자리 현장에서 의견 청취
- 꿈을 향한 청년들의 열정에 우리가 답해야 할 때
“ 미래를 향해 당당히 뛰고 싶다, 마중물이 되어달라 ”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5
□ 기획재정부는 김용진 제2차관 주재로
4.25(수)일, 안산시 소재 반월산업단지에서
금번 추경과 직접 관련된 중소기업․청년들과 함께
범정부 추경대응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추경대응 TF 3차 회의, 청년 일자리 현장에서 의견 청취
- 꿈을 향한 청년들의 열정에 우리가 답해야 할 때
“ 미래를 향해 당당히 뛰고 싶다, 마중물이 되어달라 ”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5
□ 기획재정부는 김용진 제2차관 주재로
4.25(수)일, 안산시 소재 반월산업단지에서
금번 추경과 직접 관련된 중소기업․청년들과 함께
범정부 추경대응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LG화학, 에이치엘비, 하락과 스틸플라워 상장폐지(2018년 4월 25일 증시현황)
2018년 4월 25일 증시는
美 10년물 국채 금리가 3%를 돌파하면서
외국인들이 거래소에서 7천7백억 원,
코스닥에서 약 930억 원을 매도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지요.
한편, 거래소에서는
퍼스텍(010820), 진흥기업2우B,
금호산업(우)가 상한가를 기록했고요.
코스닥에서는 웰크론(065950),
티플랙스(081150), 세원(234100)이
상한가로 마감을 했네요.
한편, 스틸플라워(087220)가
상장폐지 되는군요.
美 10년물 국채 금리가 3%를 돌파하면서
외국인들이 거래소에서 7천7백억 원,
코스닥에서 약 930억 원을 매도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지요.
한편, 거래소에서는
퍼스텍(010820), 진흥기업2우B,
금호산업(우)가 상한가를 기록했고요.
코스닥에서는 웰크론(065950),
티플랙스(081150), 세원(234100)이
상한가로 마감을 했네요.
한편, 스틸플라워(087220)가
상장폐지 되는군요.
기획재정부, 특별회계.기금 소관의 국유재산 관리상황 점검 추진
기획재정부, 특별회계.기금 소관의
국유재산 관리상황 점검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4
□ 기획재정부는 오는 5 ~ 7월 2개월간
각 중앙관서의 장이 자체 관리 중인
특별회계・기금 소관의 국유재산에 대한
관리상황 점검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유재산 관리상황 점검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4
□ 기획재정부는 오는 5 ~ 7월 2개월간
각 중앙관서의 장이 자체 관리 중인
특별회계・기금 소관의 국유재산에 대한
관리상황 점검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 4월 23일(월), 제1차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제1차「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 개최
- 미래를 대비하는 조세체계 구축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3
□ 기획재정부는 4.23(월)
2018년 제1차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
(공동위원장: 1차관(고형권), 이전오 성균관대 교수)」를
개최하여
ㅇ 금년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 수립을 위한
동 위원회의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은
향후 5년간의 조세정책의 기본방향과 목표를
주요내용으로 하여 국가재정법에 따른
「국가재정운용계획」과 함께
매년 국회에 제출되고 있으며,
ㅇ 경제·사회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는 동 계획을
심의·확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서 고형권 1차관은
세제실장이 대독한 모두발언을 통해
구조적인 저성장과 청년실업 등
최근의 경제·사회 여건 변화와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조세정책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ㅇ 특히, 핵심 기술의 경쟁력 향상,
청년일자리 확충을 위해 조세지원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고,
ㅇ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재정 수요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안정적 세입기반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 기획재정부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작업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향후 조세정책의 기본방향이 담긴
「’18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을 마련하고
* 총괄반, 소득·금융세제반, 법인세제반,
재산·소비세제반, 관세·국제조세반
ㅇ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이를 확정한 후 9월초 국가재정운용계획과 함께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 미래를 대비하는 조세체계 구축 착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3
□ 기획재정부는 4.23(월)
2018년 제1차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
(공동위원장: 1차관(고형권), 이전오 성균관대 교수)」를
개최하여
ㅇ 금년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 수립을 위한
동 위원회의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은
향후 5년간의 조세정책의 기본방향과 목표를
주요내용으로 하여 국가재정법에 따른
「국가재정운용계획」과 함께
매년 국회에 제출되고 있으며,
ㅇ 경제·사회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는 동 계획을
심의·확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서 고형권 1차관은
세제실장이 대독한 모두발언을 통해
구조적인 저성장과 청년실업 등
최근의 경제·사회 여건 변화와 저출산·고령화 등
미래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한
조세정책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ㅇ 특히, 핵심 기술의 경쟁력 향상,
청년일자리 확충을 위해 조세지원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고,
ㅇ 인구·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재정 수요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안정적 세입기반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 기획재정부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작업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향후 조세정책의 기본방향이 담긴
「’18년 중장기 조세정책운용계획」을 마련하고
* 총괄반, 소득·금융세제반, 법인세제반,
재산·소비세제반, 관세·국제조세반
ㅇ 「중장기 조세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이를 확정한 후 9월초 국가재정운용계획과 함께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세계증시 상승이 막(幕)을 내리나요.
2008년 미국發 금융위기 이후
전세계가 돈을 뿌리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빚(DEBT)으로 성장을 했지만
경제가 폭망(爆亡)하지 않았지요.
즉, 저금리에 따른 대출(빚)로
주식이나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자산에
투자했던 분들은 짭짤한 수익을 얻을수가 있었지요.
특히, 테마주였던 바이오(제약), 가상화폐,
반도체 등등의 분야에 투자했다면 더 큰 수익을
거둘수도 있었을 것이고요.
허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경제를 모른다는 이유로,
체감경기가 어려워 경제가 회복하지 못할것 같은 생각에,
빚을 내고 싶어도 당장 먹고 살는게 급해서, 혹은,
빚을 내고 싶어도 저금리로는 대출이 어려워서,
망설이다 기회를 놓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여하튼, 세계증시의 상승이 막(幕)을 내리는것 같지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멈춘다는 것은
고통이 시작된다는 것이고요.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한다는 것은
고통의 강도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경제의 거울이라 할 수 있는 증시의 향방이 무섭지요.
세계주요국 증시는 쉼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겠지만
세계주요국 증시를 `이만 하면 됐다'고 외쳐도 등락을
반복하겠지만, 세계주요국증시의 앞날이 어떨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11/blog-post_16.html)
2018년 4월 2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전세계가 돈을 뿌리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빚(DEBT)으로 성장을 했지만
경제가 폭망(爆亡)하지 않았지요.
즉, 저금리에 따른 대출(빚)로
주식이나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자산에
투자했던 분들은 짭짤한 수익을 얻을수가 있었지요.
특히, 테마주였던 바이오(제약), 가상화폐,
반도체 등등의 분야에 투자했다면 더 큰 수익을
거둘수도 있었을 것이고요.
허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경제를 모른다는 이유로,
체감경기가 어려워 경제가 회복하지 못할것 같은 생각에,
빚을 내고 싶어도 당장 먹고 살는게 급해서, 혹은,
빚을 내고 싶어도 저금리로는 대출이 어려워서,
망설이다 기회를 놓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여하튼, 세계증시의 상승이 막(幕)을 내리는것 같지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멈춘다는 것은
고통이 시작된다는 것이고요.
세계주요국증시가 하락한다는 것은
고통의 강도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경제의 거울이라 할 수 있는 증시의 향방이 무섭지요.
세계주요국 증시는 쉼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겠지만
세계주요국 증시를 `이만 하면 됐다'고 외쳐도 등락을
반복하겠지만, 세계주요국증시의 앞날이 어떨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11/blog-post_16.html)
2018년 4월 2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지원 대상 대폭 늘어난다.
일하는 청년시리즈 지원 대상 대폭 늘어난다.
○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확대 시행안,
24일 보건복지부 협의완료
- 신청절차 간소화, 임금수주 현실화,
소상공인 대폭지원
- 청년마이스터 통장 5만5천여명,
청년복지포인트 15만5천여명 등
지원대상 크게 늘어날 전망
○ 남 지사 “청년과 소상공인,
정부와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
- “힘들고 어려운 청년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는 정책이 계속 확대 되도록 노력”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13 | 2018.04.24 오후 1:09:57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핵심정책인
‘일하는 청년 시리즈’ 확대 시행안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협의완료 통보를
받음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일하는 청년시리즈’ 확대 시행에 대한
협의완료 공문을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의
지원기준을 보완하여, ‘더 많은 도내
영세 사업장 청년 근로자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요청한 바 있다.
현행법 상 지방자치 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 또는 변경할 경우 보건복지부와
협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는 이번 협의완료에 따라,
오는 5월 예정된 2차 모집 시부터 확대된
지원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1차 모집과 달리
‘청년복지포인트’는
매월 15일까지 상시 모집하게 되며
‘청년연금’ 및 ‘청년마이스터통장’은
5월 8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약 5만5천명,
‘청년복지포인트’ 사업은 약 15만5천명 등
21여만 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경기도의 이번 조치는
경제단체와 소상공인, 청년 근로자 등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체감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서민경제
한파를 녹일 수 있는 꼭 필요한 정책,
살아있는 정책이 시행되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기준 보완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열악한 노동 현장의 영세업자와 청년근로자 등의
부담해소를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도는 먼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기존에는 소상공인 사업장을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었으나,
이번 조치로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의 사업장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까지 지원이 확대됐다.
‘청년복지포인트’는 지원대상 사업장 규모의
제한이 없어졌으며 연중 상시 모집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사업장 규모가 상시근로자 수 1명 이상인
사업장 이면 4대보험 가입과 상관없이
어디든,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연중 언제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4대보험 미가입 사업장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의 경우 고용임금확인서 등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
원기준과 신청절차를 보완했다.
‘청년마이스터통장’은 현장에 맞게
지원 대상의 임금수준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기업과 청년 근로자들의 의견을 반영,
지원 대상 근로자의 임금기준을
월 급여 ‘200만 원 이하’에서
‘250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하였다.
이로써 청년시리즈 3개 사업의
근로자 임금 기준을 모두 250만 원 이하로
일원화하였고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월정급여액 상향 조정(190만원→210만원) 등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신청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더 쉽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일하는 청년 연금’
▲청년들의 중소기업 기피 원인 중 하나인
부족한 임금을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중소기업에서도 충분한 복지 혜택을 누리며
장기 근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로 구성돼 있다.
○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확대 시행안,
24일 보건복지부 협의완료
- 신청절차 간소화, 임금수주 현실화,
소상공인 대폭지원
- 청년마이스터 통장 5만5천여명,
청년복지포인트 15만5천여명 등
지원대상 크게 늘어날 전망
○ 남 지사 “청년과 소상공인,
정부와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
- “힘들고 어려운 청년들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되는 정책이 계속 확대 되도록 노력”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13 | 2018.04.24 오후 1:09:57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핵심정책인
‘일하는 청년 시리즈’ 확대 시행안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협의완료 통보를
받음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일하는 청년시리즈’ 확대 시행에 대한
협의완료 공문을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월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의
지원기준을 보완하여, ‘더 많은 도내
영세 사업장 청년 근로자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요청한 바 있다.
현행법 상 지방자치 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 또는 변경할 경우 보건복지부와
협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는 이번 협의완료에 따라,
오는 5월 예정된 2차 모집 시부터 확대된
지원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1차 모집과 달리
‘청년복지포인트’는
매월 15일까지 상시 모집하게 되며
‘청년연금’ 및 ‘청년마이스터통장’은
5월 8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약 5만5천명,
‘청년복지포인트’ 사업은 약 15만5천명 등
21여만 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경기도의 이번 조치는
경제단체와 소상공인, 청년 근로자 등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 체감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서민경제
한파를 녹일 수 있는 꼭 필요한 정책,
살아있는 정책이 시행되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기준 보완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열악한 노동 현장의 영세업자와 청년근로자 등의
부담해소를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도는 먼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기존에는 소상공인 사업장을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었으나,
이번 조치로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의 사업장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까지 지원이 확대됐다.
‘청년복지포인트’는 지원대상 사업장 규모의
제한이 없어졌으며 연중 상시 모집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사업장 규모가 상시근로자 수 1명 이상인
사업장 이면 4대보험 가입과 상관없이
어디든,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연중 언제나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4대보험 미가입 사업장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의 경우 고용임금확인서 등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
원기준과 신청절차를 보완했다.
‘청년마이스터통장’은 현장에 맞게
지원 대상의 임금수준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기업과 청년 근로자들의 의견을 반영,
지원 대상 근로자의 임금기준을
월 급여 ‘200만 원 이하’에서
‘250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하였다.
이로써 청년시리즈 3개 사업의
근로자 임금 기준을 모두 250만 원 이하로
일원화하였고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월정급여액 상향 조정(190만원→210만원) 등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신청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더 쉽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일하는 청년 연금’
▲청년들의 중소기업 기피 원인 중 하나인
부족한 임금을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중소기업에서도 충분한 복지 혜택을 누리며
장기 근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로 구성돼 있다.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기 위촉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기 위촉
평택시 등록일 2018-04-24
평택시는 24일 종합상황실에서
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2016년 시작된
1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모든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이 위원을 위촉했다.
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앞으로 1년을 임기로,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및 주민제안서 안내,
주민제안 의견수렴 및 우선순위 선정,
모니터링, 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방안 연구 등
주민참여 활성화에 다양한 역할을 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제안서 제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 제출 기간은 3월 1일 ~ 5월 31일까지이다.
제안 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편익 증진,
안전 환경조성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하다.
제안서는 시 홈페이지에 등록하거나 우편 제출
또는 읍·면·동 사무소, 출장소 및 시청 민원실에
제출하면 된다.
제안 내용은 해당부서에서 실현가능성,
타당성, 효과성 등을 검토한 뒤,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를 열어 제안의
실시 성과와 우선순위 등을 심사한다.
정상균 부시장은 “올 한 해도 시민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제안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평택 건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 여성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설치 등 총 26건의
주민제안 사업을 행정 업무에 반영 했거나
실시 예정으로 행정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 등록일 2018-04-24
평택시는 24일 종합상황실에서
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2016년 시작된
1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모든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이 위원을 위촉했다.
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앞으로 1년을 임기로,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 및 주민제안서 안내,
주민제안 의견수렴 및 우선순위 선정,
모니터링, 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방안 연구 등
주민참여 활성화에 다양한 역할을 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제안서 제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안서 제출 기간은 3월 1일 ~ 5월 31일까지이다.
제안 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편익 증진,
안전 환경조성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하다.
제안서는 시 홈페이지에 등록하거나 우편 제출
또는 읍·면·동 사무소, 출장소 및 시청 민원실에
제출하면 된다.
제안 내용은 해당부서에서 실현가능성,
타당성, 효과성 등을 검토한 뒤,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를 열어 제안의
실시 성과와 우선순위 등을 심사한다.
정상균 부시장은 “올 한 해도 시민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제안을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평택 건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해 여성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설치 등 총 26건의
주민제안 사업을 행정 업무에 반영 했거나
실시 예정으로 행정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재)평택시애향장학재단, 2018년 애향장학생 217명 선발 지원
(재)평택시애향장학재단,
2018년 애향장학생 217명 선발 지원
펴액시 등록일 2018-04-24
(재)평택시애향장학재단은
2018년 애향장학생을 최종 선발하여
19일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장학재단은 지난달 12일부터 21일까지
신청 받은 서류를 검토한 후
장학생선발위원회에 선발안건을 상정했다.
그 결과 고등학생 80명, 대학생 137명으로
총 217명의 장학생이 선정됐다.
장학금 5억원 사업비 안에서
고등학생은 1년 수업료 전체,
대학생은 사립대 400만원,
국⦁공립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번 2018년도 애향장학금 사업비는
2017년도에 비해 2억원 증액됐으며
대학생 장학금도 100만원씩 상향됐다.
평택시애향장학재단은 시 출연금과
시민들의 기부금 등으로 조성하여
기본재산 1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애향장학생 217명 선발 지원
펴액시 등록일 2018-04-24
(재)평택시애향장학재단은
2018년 애향장학생을 최종 선발하여
19일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장학재단은 지난달 12일부터 21일까지
신청 받은 서류를 검토한 후
장학생선발위원회에 선발안건을 상정했다.
그 결과 고등학생 80명, 대학생 137명으로
총 217명의 장학생이 선정됐다.
장학금 5억원 사업비 안에서
고등학생은 1년 수업료 전체,
대학생은 사립대 400만원,
국⦁공립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번 2018년도 애향장학금 사업비는
2017년도에 비해 2억원 증액됐으며
대학생 장학금도 100만원씩 상향됐다.
평택시애향장학재단은 시 출연금과
시민들의 기부금 등으로 조성하여
기본재산 1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8-04-24
평택시는 4월 24일 종합상황실에서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3.6. ~ 3.22.)”시
논의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향후 실질 추진 책임자인
각 실․국․소장과 관련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해
신속한 해결 방안 마련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 졌다.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시 건의된 사항은
총 425건으로 완료 53건, 추진 중 116건,
18년내 추진 63건, 19년내 추진 22건,
2020년까지 추진 20건, 2021년이후 추진 44건이며,
추진이 불가하거나 불요한 사항은
99건으로 분석됐다.
한편, 시는 예산 반영이 필요한 138건 중
30건 3,826억원을 기 투자했고,
금년에는 62건에 대해 691억원을 투자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2019년에는 27건에 대해 717억원을 편성했고,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5,936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회를 주재한 평택시 정상균 부시장은
“시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지속적인 관심으로 관리하여
추진 가능한 사항은 원칙과 기준에 맞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고,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가능한 대안을 마련,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는 한편,
시민들께는 상세히 보고 드리고, 진행현황이
지속적으로 피드백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8-04-24
평택시는 4월 24일 종합상황실에서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3.6. ~ 3.22.)”시
논의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향후 실질 추진 책임자인
각 실․국․소장과 관련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석해
신속한 해결 방안 마련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 졌다.
“2018년 상반기 시민과의 대화”시 건의된 사항은
총 425건으로 완료 53건, 추진 중 116건,
18년내 추진 63건, 19년내 추진 22건,
2020년까지 추진 20건, 2021년이후 추진 44건이며,
추진이 불가하거나 불요한 사항은
99건으로 분석됐다.
한편, 시는 예산 반영이 필요한 138건 중
30건 3,826억원을 기 투자했고,
금년에는 62건에 대해 691억원을 투자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2019년에는 27건에 대해 717억원을 편성했고,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5,936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회를 주재한 평택시 정상균 부시장은
“시민과의 대화 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지속적인 관심으로 관리하여
추진 가능한 사항은 원칙과 기준에 맞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고,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가능한 대안을 마련,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는 한편,
시민들께는 상세히 보고 드리고, 진행현황이
지속적으로 피드백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씨그널엔터 상장폐지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신라젠 하락(2018년 4월 24일 증시현황)
2018년 4월 24일 증시는
코스닥에 상장된 시그널엔터(099830)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가 시작되고,
美 국채금리 3% 상승에 따른 외국인들의
매도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하고,
코스닥에서는 신라젠을 비롯한
바이오(제약)종목들이 하락했네요.
한편, 거래소는 상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에서, YTN, SCI평가정보,
포스코엠텍, 디엠티, 우리기술투자,
라이온컴텍이 상한가로 마감을 했네요.
[참고]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099830) 개요
코스닥에 상장된 시그널엔터(099830)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가 시작되고,
美 국채금리 3% 상승에 따른 외국인들의
매도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하고,
코스닥에서는 신라젠을 비롯한
바이오(제약)종목들이 하락했네요.
한편, 거래소는 상한가 종목이 없고
코스닥에서, YTN, SCI평가정보,
포스코엠텍, 디엠티, 우리기술투자,
라이온컴텍이 상한가로 마감을 했네요.
[참고]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099830) 개요
4월 23일(월), 한국GM 관련 관계기관 회의 결과
한국GM 관련 관계기관 회의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3
□ 정부는 4.23(월) 16:30
관계기관 회의(기재부 1차관 주재)를 개최하여
한국GM 관련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참석자 : 기재부 1차관, 산업부 차관, 고용부 차관,
금융위 부위원장, 산업은행 부행장
□ 참석자들은
금일 한국GM 노사가 협상시한을 연장해가며
어렵게 합의를 이루어낸 만큼
ㅇ 앞으로 상호 힘을 합쳐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조속히 이루어낼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음
□ 정부와 산업은행도 경영정상화를 위한
한국GM 노사간 합의를 존중하고,
협력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ㅇ 기존에 발표한 3대 원칙*하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실사를 진행하고,
GM측과 경영정상화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임
① 대주주의 책임있는 역할
② 주주・채권자・노조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고통 분담
③ 장기적으로 생존가능한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4-23
□ 정부는 4.23(월) 16:30
관계기관 회의(기재부 1차관 주재)를 개최하여
한국GM 관련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참석자 : 기재부 1차관, 산업부 차관, 고용부 차관,
금융위 부위원장, 산업은행 부행장
□ 참석자들은
금일 한국GM 노사가 협상시한을 연장해가며
어렵게 합의를 이루어낸 만큼
ㅇ 앞으로 상호 힘을 합쳐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조속히 이루어낼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음
□ 정부와 산업은행도 경영정상화를 위한
한국GM 노사간 합의를 존중하고,
협력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ㅇ 기존에 발표한 3대 원칙*하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실사를 진행하고,
GM측과 경영정상화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임
① 대주주의 책임있는 역할
② 주주・채권자・노조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고통 분담
③ 장기적으로 생존가능한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만사파탄(萬事破嘆) 열번째 주범은 스마트폰(핸드폰)
만사파탄의 첫번째 주범은 "돈(Money)"이요.
2017년 4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blog-post_0.html)
2017년 3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7/03/blog-post_709.html)
2017년 1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blog-post_61.html)
2016년 3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everything-breakdown-money.html)
만사파탄의 열번째 주범은
2017년 4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7/04/blog-post_0.html)
2017년 3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7/03/blog-post_709.html)
2017년 1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blog-post_61.html)
2016년 3월에 게시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everything-breakdown-money.html)
[참고]
만사파탄(萬事破嘆)의 아홉번째는
내가 알지 못했거나 알지 못한 새로운 것들은
만사파탄(萬事破嘆)의 열덟번째는 무능(無能)은
만사파탄(萬事破嘆)의 일곱번째는 `술'은
만사파탄(萬事破嘆)의 여섯번째는 아랫도리는
만사파탄(萬事破嘆)의 다섯번째는 말(話)은
만사파탄(萬事破嘆)의 네번째는
도박(투자를 가장한 도박 포함)은
만사파탄(萬事破嘆)의 세번째는 "욕심(過慾)'이요.
만사파탄(萬事破嘆)의 두번째는
"건강(스트레스)"요.
만사파탄(萬事破嘆)의 첫번째는 "돈"이요.
만사파탄의 열번째 주범은
"스마트폰(핸드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 어떤 말을 지껄이든,
그 어떤 변명이나 구실을 찾든
"돈이 왕(王)이며 대장"이며,
만사파탄의 첫번째 주범이기도 하지요.
만사파탄의 두번째 주범은 스트레스(Stress)요.
만사파탄의 세번째는 過慾(욕심)이요.
만사파탄의 열번째 주범은 스마트폰(핸드폰)으로
세살먹은 애부터 노인들까지
모두가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관계를 말살(抹殺)시켜 버리기 때문이지요.
길을 걸을 때도,
차량을 운행할 때도,
밥먹을 때도,
심지어 오토바이를 운전할 때도,
온통 스마트폰에 푹 빠져서
`스마트폰이 없었으면 어찌 살았을까'를
떠오리게 할 정도로 만사파탄의 열번째는
스마트폰이지 않을까요.
2018년 4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 어떤 말을 지껄이든,
그 어떤 변명이나 구실을 찾든
"돈이 왕(王)이며 대장"이며,
만사파탄의 첫번째 주범이기도 하지요.
만사파탄의 두번째 주범은 스트레스(Stress)요.
만사파탄의 세번째는 過慾(욕심)이요.
만사파탄의 열번째 주범은 스마트폰(핸드폰)으로
세살먹은 애부터 노인들까지
모두가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관계를 말살(抹殺)시켜 버리기 때문이지요.
길을 걸을 때도,
차량을 운행할 때도,
밥먹을 때도,
심지어 오토바이를 운전할 때도,
온통 스마트폰에 푹 빠져서
`스마트폰이 없었으면 어찌 살았을까'를
떠오리게 할 정도로 만사파탄의 열번째는
스마트폰이지 않을까요.
2018년 4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2017회계연도 결산 결과, 자산 3.1% 증가, 부채 14.7% 감소
2017년 경기도 부채 14.7% 줄어 …
2년 연속 감소는 도 역사상 처음
○ 경기도 2017회계연도 결산 결과,
자산 3.1% 증가, 부채 14.7% 감소
-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여유 생기면서 자산 증가
- 도 법정전출금 상환 노력과
지역개발채권 감면 조치로 부채 감소
○ 결산검사(5.2.~5.18.) 및
의회심의(6.12.~6.29.) 후 최종승인 및 고시 예정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4190 | 2018.04.24 오전 5:40:00
경기도가 보유한 자산은 계속 증가한 반면
부채는 2년 연속 감소해 도의 재정운영이
건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기도 2017회계연도 결산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도의 자산 대비 부채율은 10.4%로
2016년 12.6% 대비 2.2% 감소했다.
이는 자산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대신
부채는 전년대비 14.7%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2016회계연도 결산에서는
자산이 4.6% 증가하고 부채는 10.9%가 감소했었다.
경기도 부채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은
도 재정운영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지난해 경기도 자산은 36조5,701억원으로
2016년도 35조4,565억원 보다 3.1% 증가했다.
도는 자산 증가 이유로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보유액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각 시·군별로 부채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커지면서
기존에 빌렸던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을
조기 상환하거나, 신규 차입을 줄이면서
도 지역개발기금에 여유가 생겼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으로 운용하는
단기금융상품 등 유동자산이
전년대비 8.1%(5,560억원) 정도 증가해
자산 증가를 주도했다.
부채는 3조7,965억원으로
2016년 4조4,492억원 대비 14.7%가 감소했다.
부채 감소 이유로 도는 학교용지부담금,
시.군 조정교부금,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법정전출금의 감소와 2016년부터 시행 중인
지역개발채권 감면조치를 꼽았다.
경기도는 부채 감소를 목표로
2016년부터 법정전출금 지급을 확대한 결과
지난해 법정전출금 규모가
전년대비 3,294억원(44.2%)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등록 시 신규 등록이나,
이전 시 소비자가 의무적으로 구입하는 채권으로
5년 후 도가 상환해야 하는 특성상 발행과
동시에 채무가 된다.
도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시적으로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를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로 인해 도가 2017회계연도 한 해 동안
얻게 되는 부채 감소 효과는 6,500여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경기도는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결산검사위원회 결산검사를 실시한 후
최종 결산보고서를 6월 12일부터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28회 정례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우미리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재정건전성 확보는 효율적인 예산집행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부단한 부채 감소 노력을 통해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판단된다.
의회 승인 후에는 결산결과를
도민들이 알기 쉽고 접근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회계연도 경기도 통합결산 결과(요약)
2년 연속 감소는 도 역사상 처음
○ 경기도 2017회계연도 결산 결과,
자산 3.1% 증가, 부채 14.7% 감소
-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여유 생기면서 자산 증가
- 도 법정전출금 상환 노력과
지역개발채권 감면 조치로 부채 감소
○ 결산검사(5.2.~5.18.) 및
의회심의(6.12.~6.29.) 후 최종승인 및 고시 예정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4190 | 2018.04.24 오전 5:40:00
경기도가 보유한 자산은 계속 증가한 반면
부채는 2년 연속 감소해 도의 재정운영이
건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기도 2017회계연도 결산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도의 자산 대비 부채율은 10.4%로
2016년 12.6% 대비 2.2% 감소했다.
이는 자산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대신
부채는 전년대비 14.7%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2016회계연도 결산에서는
자산이 4.6% 증가하고 부채는 10.9%가 감소했었다.
경기도 부채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은
도 재정운영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지난해 경기도 자산은 36조5,701억원으로
2016년도 35조4,565억원 보다 3.1% 증가했다.
도는 자산 증가 이유로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보유액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각 시·군별로 부채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커지면서
기존에 빌렸던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을
조기 상환하거나, 신규 차입을 줄이면서
도 지역개발기금에 여유가 생겼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으로 운용하는
단기금융상품 등 유동자산이
전년대비 8.1%(5,560억원) 정도 증가해
자산 증가를 주도했다.
부채는 3조7,965억원으로
2016년 4조4,492억원 대비 14.7%가 감소했다.
부채 감소 이유로 도는 학교용지부담금,
시.군 조정교부금,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법정전출금의 감소와 2016년부터 시행 중인
지역개발채권 감면조치를 꼽았다.
경기도는 부채 감소를 목표로
2016년부터 법정전출금 지급을 확대한 결과
지난해 법정전출금 규모가
전년대비 3,294억원(44.2%)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등록 시 신규 등록이나,
이전 시 소비자가 의무적으로 구입하는 채권으로
5년 후 도가 상환해야 하는 특성상 발행과
동시에 채무가 된다.
도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시적으로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를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로 인해 도가 2017회계연도 한 해 동안
얻게 되는 부채 감소 효과는 6,500여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경기도는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결산검사위원회 결산검사를 실시한 후
최종 결산보고서를 6월 12일부터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28회 정례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우미리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재정건전성 확보는 효율적인 예산집행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부단한 부채 감소 노력을 통해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판단된다.
의회 승인 후에는 결산결과를
도민들이 알기 쉽고 접근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회계연도 경기도 통합결산 결과(요약)
경기버스 승객 여러분, 하차 시 반드시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경기버스 승객 여러분,
하차 시 반드시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경기도, 하차 태그 홍보 스티커 새로 제작해
시내·마을버스 전 차량에 부착
- G-버스 TV 등 다양한 매체 통한 홍보활동 강화
- 차량 청결점검 및 서비스 평가 등에
반영하는 등 참여 독려정책 병행추진
○ 경기버스 이용객 하루 453만 명 중
2만2천여 명 하차 시 미태그
- 최대 2,600원(경기순환버스 기준)의
패널티 요금 부과될 수 있어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22 | 2018.04.24 오전 5:30:00
“경기도 버스 이용객 여러분!
하차 시 반드시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경기도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및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과 공동으로
‘하차 태그 홍보 스티커’를 새로 제작,
도내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전 차량에 부착해
홍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2007년 수도권통합 환승할인제 참여 당시
이동거리가 긴 지역특성을 반영,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이 차등 부과되는
거리비례 요금제를 도입했다.
즉, 기본구간(일반 10Km, 좌석 30Km) 이내는
기본요금만 내고, 기본구간을 초과하면
5Km마다 100원씩 최대 700원의 추가요금이
부과되는 구조다.
이동거리는 교통카드 태그에 따라 측정된다.
이에 따라 만약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는다면
정확한 이동거리를 알 수 없으므로,
700~2,600원 사이 패널티 요금이 부과된다.
먼저 환승을 하지 않는 ‘단독통행’의 경우
교통카드 미태그 시 가장 먼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산정해 최대 700원의 패널티 요금이
적용된다.
‘환승통행’ 승객은 직전 교통수단의 기본요금을
다시 부과하도록 돼 있어 최소 1,050원에서
최대 2,600원의 패널티 요금이 부과된다.
도는 그간 관계기관과 함께 각종 방송매체,
G-버스 TV, 차내 방송 및 홍보스티커 등을 통해
지속 홍보해 왔으나, 아직 이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깜박 하차 태그를
하지 않는 경우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도에서 분석한 바에 의하면
경기버스를 이용하는 하루 약 453만명의 승객 중
2만 2천여 명은 여전히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이 대부분이 이용승객의
부주의로 인한 경우가 많아 환불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시내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 제14조」에
교통카드시스템 및 버스회사의 귀책사유가
명확할 경우에는 해당 승객에게 환불 조치하지만,
이용승객의 부주의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도는 하차 태그 홍보디스크를
새로 제작해 부착하고, G-버스 TV를 이용한
안내방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하차 미 태그 사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홍보스티커 부착여부를
도에서 실시하는 버스안전점검 및
경영.서비스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버스운송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는 경기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차 시 반드시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경기도, 하차 태그 홍보 스티커 새로 제작해
시내·마을버스 전 차량에 부착
- G-버스 TV 등 다양한 매체 통한 홍보활동 강화
- 차량 청결점검 및 서비스 평가 등에
반영하는 등 참여 독려정책 병행추진
○ 경기버스 이용객 하루 453만 명 중
2만2천여 명 하차 시 미태그
- 최대 2,600원(경기순환버스 기준)의
패널티 요금 부과될 수 있어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22 | 2018.04.24 오전 5:30:00
“경기도 버스 이용객 여러분!
하차 시 반드시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경기도는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및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과 공동으로
‘하차 태그 홍보 스티커’를 새로 제작,
도내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전 차량에 부착해
홍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2007년 수도권통합 환승할인제 참여 당시
이동거리가 긴 지역특성을 반영,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이 차등 부과되는
거리비례 요금제를 도입했다.
즉, 기본구간(일반 10Km, 좌석 30Km) 이내는
기본요금만 내고, 기본구간을 초과하면
5Km마다 100원씩 최대 700원의 추가요금이
부과되는 구조다.
이동거리는 교통카드 태그에 따라 측정된다.
이에 따라 만약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는다면
정확한 이동거리를 알 수 없으므로,
700~2,600원 사이 패널티 요금이 부과된다.
먼저 환승을 하지 않는 ‘단독통행’의 경우
교통카드 미태그 시 가장 먼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산정해 최대 700원의 패널티 요금이
적용된다.
‘환승통행’ 승객은 직전 교통수단의 기본요금을
다시 부과하도록 돼 있어 최소 1,050원에서
최대 2,600원의 패널티 요금이 부과된다.
도는 그간 관계기관과 함께 각종 방송매체,
G-버스 TV, 차내 방송 및 홍보스티커 등을 통해
지속 홍보해 왔으나, 아직 이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깜박 하차 태그를
하지 않는 경우가 계속 발생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도에서 분석한 바에 의하면
경기버스를 이용하는 하루 약 453만명의 승객 중
2만 2천여 명은 여전히 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이 대부분이 이용승객의
부주의로 인한 경우가 많아 환불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시내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 제14조」에
교통카드시스템 및 버스회사의 귀책사유가
명확할 경우에는 해당 승객에게 환불 조치하지만,
이용승객의 부주의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도는 하차 태그 홍보디스크를
새로 제작해 부착하고, G-버스 TV를 이용한
안내방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하차 미 태그 사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홍보스티커 부착여부를
도에서 실시하는 버스안전점검 및
경영.서비스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버스운송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는 경기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2018년 상반기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 개최
2018년 상반기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 개최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04-23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한국IR협의회(회장 김원대) 및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과 공동으로
5월 3일(목)∼5월 4일(금)「
2018년 상반기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
◦ 금번 IR은
신성장산업 업종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52개 기업이 참가할 계획
□ 이번 IR은 그룹미팅으로 진행되며,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총 3회(각 50분간) 진행
*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www.kirs.or.kr)를 통해
사전신청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8-04-23
□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한국IR협의회(회장 김원대) 및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과 공동으로
5월 3일(목)∼5월 4일(금)「
2018년 상반기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
◦ 금번 IR은
신성장산업 업종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52개 기업이 참가할 계획
□ 이번 IR은 그룹미팅으로 진행되며,
투자자의 사전신청*을 받아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 내에서
총 3회(각 50분간) 진행
*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www.kirs.or.kr)를 통해
사전신청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