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3일 일요일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 IV: 가족" 보고서에 따르면 20대 경기도민 10명 중 3명은 “결혼 하지 않아도 된다”

20대 경기도민 10명 중 3명은 “결혼 하지 않아도 된다” 
○ “결혼 안해도 상관없다” 20대의 31.9%,
    30대의 21.3%, 60대 이상은 10% 미만
○ 20대의 34.1%, 30대의 24.7%는 자녀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답했지만 60대 이상에서는 9%미만에 그쳐
○ 결혼과 자녀에 대한 인식은 비슷한 수준,

    결혼장려정책과 출산장려정책은
    한 묶음으로 추진되어야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81  |  2017.07.23 오전 5:32:00

20대 경기도민의 32%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며,
34.1%는 자녀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수준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이 20일 낸
‘경기도민 삶의 질 조사 IV: 가족’ 보고서에 따르면
20대의 31.9%, 30대의 21.3%가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응답한 반면 40대는 18.1%, 50대 16.0%,
60대 9%, 70대 8.5%, 80대 9.6%에 그쳤다.

결혼을 해야 한다고 응답한 경우
50대 이상은 과반수였지만
20대에서는 그 비중이 37%였다.

자녀가치에 대한 조사에서는
20대의 34.1%와 30대의 24.7%는 자녀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답했지만, 40대의 16.2%,
50대의 14.4%, 60대 이상에서는 9%미만에 그쳤다.

선호하는 자녀수에 대해
2030세대는 1.6명으로 2명을 넘지 않았지만
70대 이상은 2명 이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선호하는 자녀수가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대는 외동이가 두 자녀 보다 적당하다고
응답했다

미혼 남성의 71%는 향후 결혼의향이 있다고 답했지만
미혼 여성의 경우 59.8%가 결혼의향이 있다고 답해
전반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결혼의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결혼의향이 낮게 나타난 결과는
여성이 여전히 가사와 양육을 거의 전담하는 소위
“독박육아”가 극복되지 않은 현실을 잘 반영한다.

한편 가족과 떨어져 1인 가구로 분가한 주된 이유로
직장문제(47.7%)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사별(30.6%), 가정불화(10.6%),
기타(8.3%), 학업(1.5%), 건강문제(1.4%) 순이었다.

경기연구원 이병호 연구위원은 “결혼을 통한
출산이라는 전통적 규범이 여전히 강한 한국 상황에서
초저출산 현상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가치가
동시에 낮아짐으로 인해 심화되고 있다”며
“사회 전체적으로 결혼에 대한 부담과 성혼의 과정에서
갈등을 극복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연구위원은 “결혼의식과 출산의식 사이에는
강한 동조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결혼장려정책과
출산장려정책은 별개의 사업이 아닌 한 묶음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택시 농산물 다품목 생산을 위한 소비자 교육 호응

농산물 다품목 생산을 위한 소비자 교육 호응
- 평택지역에 맞는 윤작형 작부체계 및
   새정부 농업정책과 실천방안 교육
- 과일·과채류 수급동향과 전망 교육으로

  수입과일 대체 방안 모색도 

            평택시            등록일   2017-07-20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향후 100만 인구 거주를 예상하는
도농복합도시로 발전되고 있는 평택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평생평소 다품목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5년 총 5억6천만원의
국비 공모사업으로 당선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추진되는 사업이다.

추진내용으로는 생산자 역량강화교육, 우리지역에 맞는
윤작형 작부체계(농작물 돌려짓기) 연구용역,
연중 농산물 출하시스템 구축을 위한 저온저장고 및
비가림하우스 설치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 일환으로 평택시에서는
지난 7.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참여 농가 및
희망농업인 13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생산을 위한 소프트 웨어를 농가에
적용할 수 있도록 평택지역에 맞는
윤작형 작부체계(농작물 돌려짓기) 모형을 발표하였다.
또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농업정책을 이해하고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특강에 이어
최근 과일·과채류 수급동향과 전망에 대한 교육으로
수입과일 대체 방안에 대한 농가들의 토론 시간으로
추진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문의 :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지도기획팀(☏ 031-8024-4520)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본부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활짝‘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본부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활짝‘

              평택시           등록일   2017-07-21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발전본부(본부장 김경재)에서
지난 7월 21일(금) 발전소 구내에서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가 개설됐다.


직거래 장터 개최는 평택로컬푸드의 잠재적 소비자인
평택 발전본부 임직원들과 생산자를 직접 연결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발전본부 임직원 및 협력사,
평택시 로컬푸드팀, 로컬푸드직매장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평택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 쌀,
장류, 과일즙 등 다양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각종 농산물 시식도 진행해 많은 직원의
직거래 장터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평택발전본부는 연초부터 맞춤형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모색하여 왔고 구내식당 직영화를 계기로
평택시청 로컬푸드팀과 협업을 통하여
4월부터 구내식당에 신대로컬푸드직매장으로부터
식재료를 납품 받아오고 있다.
이를 통해 구내식당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꾀하고,
지역농가는 판로확보를 통한 소득 증대의
효과를 얻고 있다.

신대로컬푸드직매장 급식총괄팀장은
“평택지역 관공서 중에서는 최초로 식재료를
납품하는 사례여서 의미 있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평택발전본부 구내식당의
로컬푸드 구매를 계기로 지역 내 다른 공공기관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재 평택발전본부장은 “ 중소농, 고령 농가가
없어지고 나면 우리는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걱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촉진 활동을 통해
소규모라도 로컬푸드 직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평택 발전본부에서는
향후에도 지역 환경을 고려하여 평택발전본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평택발전본부에서는 7월 25일(화)에
신대로컬푸드직매장으로부터 쌀, 과일 등
300만원 상당의 로컬푸드 농산물을 구입하여
발전본부 근처 포승읍 취약계층 및 복지기관 등에
기부할 예정이며, 지난 6월에는 로컬푸드생산농가를
찾아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농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로컬푸드직거래 장터는 안중신협 내에서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안중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추후 평택, 송탄 지역에도
장터를 개설해 많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날 계획이다.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 효사랑 더-나눔 행사개최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 효사랑 더-나눔 행사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7-19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민서)는
지난 18일 고령의 취약계층여성 시설을 방문하여
효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손수 만든 삼계탕과
다과를 준비하여 정성껏 대접하였으며
초청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들 노래자랑 및
이불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즐거움과 함께
이웃사랑의 온정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백운기 사회복지국장은 “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고생해 주신 평택시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어르신들이 남은 무더위를
잘 이기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민서 여성단체협의회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나눔을 통한
지역발전에 평택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는
9월중 고령의 취약계층 어르신시설을 방문하여
효잔치를 실시하고 아동복지시설 등에
직접 담근 전통장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화성시,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강화 교육 실시

화성시,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강화 교육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17-07-20


화성시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모두누림센터 등에서
공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강성탁 행정자치부 규제총괄팀장,
김녹영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전문위원,
원소연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세부 교육내용은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
지방자치단체의 규제개혁 필요성 및 우수사례,
공직자 서비스 마인드 제고 필요성 등이다.
  
정승호 정책기획과장은 “공직자들의 규제개혁
마인드를 강화해, 불편·불합리한 규제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고품질 화성 김 상품화 나선다.

화성시, 고품질 화성 김 상품화 나선다.
- 21일 경기남부수협과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조성 협약 체결

            화성시          등록일   2017-07-21


지난 3년간 김 특화사업을 추진해 온 화성시가
본격적인 고품질 화성 김 상품화에 앞서
21일 시장 접견실에서 경기남부수협과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조성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가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주관
‘2017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후속절차이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75억원, 지방비 60억원,
경기남부수협 15억원 총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화성호 간척지 4공구 에코팜랜드 환경용지 15만2천589㎡ 에
마른김 ・ 조미김 가공시설과 연구홍보종합센터를
2018년에 착공해 2019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시와 경기남부수협은
거점단지 조성뿐만 아니라 화성 김 공동브랜드 활용 및
홍보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이번 사업을 계기로 맛과
향이 뛰어난 화성 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김 산업이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연구홍보종합센터 내 김 요리교실,
전통 김 뜨기, 김 양식 영상관, 김 가공 견학 코스 등
먹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관을 함께 운영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열린정부파트너십(OGP) 포럼 제1기 민간위원 모집

국제사회와 함께 열린 정부 만들어요.
열린정부파트너십(OGP) 포럼 제1기 민간위원 모집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7-21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는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한
국제 협의체인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이하 OGP)의 국내 활동을 이끌어 나갈
‘제1기 OGP 포럼’ 민간위원을 모집한다.

OGP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정부의 투명성 증진, 부패척결, 시민참여 활성화,
거버넌스를 위한 신기술 활용을 핵심 가치로 삼아
열린 정부를 구현하고자 하는 국제 협의체이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75개국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OGP 포럼’은 열린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토론과 숙의의 장으로서,
오는 8월 말 출범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정책 담당자, 시민사회단체가
서로 협력하여,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한 우리나라의
OGP 국가실행계획(National Action Plan)을 작성하고,
그 이행을 국제사회와 함께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7월 24일~8월 4일이다.
열린정부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 및
관련 기관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i.go.kr)와
한국OGP 홈페이지(www.gov30.go.kr/ogp/)에서
안내한다.

윤종인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아시아 최초로 정보공개법 제정,
OECD 데이터개방지수 2회 연속 1위,
OGP 신규 운영위원국 선출 등으로,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한 노력과
성과에 주목하고 있다.”라면서,
“OGP 포럼을 통해 시민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가면서
‘열린 혁신 정부’라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이유진(02-2100-3408)



금융안정위원회(FSB) 3차 연례보고서 발간

G20, 금융규제 개혁으로 금융시스템 건전성이 강화되었다.
- 금융안정위원회(FSB) 3차 연례보고서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21


◇ 금융안정위원회(FSB)*는 G20의 요청에 따라
「금융규제 개혁의 이행현황과 효과 : 3차 연례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 Financial Stability Board, 금융 규제·감독 국제기준 등을
  조율·마련하고 금융당국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G20에 의해 ’09년 출범한 국제기구

 ** (영문) Implementation and Effects of the
    Financial Regulatory Reforms : 3rd Annual Report

◇ 보도편의를 위해 요약․정리된 자료이므로
    상세 내용은 FSB 홈페이지(www.fsb.org)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월 17일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사전예방체계를 마련하고
투명한 보조사업 정보공개로 국민편익 증대
-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7.17.)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21

◈ 보조금에 최적화된 부정거래 탐지시스템
    본격 가동으로 부정수급 사전 차단 체계 구축
◈ 보조금 사업 전반에 대한 투명한 대국민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 및 보조금 운용에 대한 국민 참여 기반 마련










충북지역 수해 복구,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 연이어

충북지역 수해 복구,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 연이어
행자부, 전국적인 자원봉사활동 적극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7-21


지난 7.14.~7.16 기간 중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충북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려는 따뜻한 손길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폭우로 가옥·차량 침수 등의 피해를 입어
불안감과 상실감이 큰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동참한 자원봉사자가
21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3,000여명(군인·경찰 포함)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그 열기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시는
분들 중에는, 본인도 피해를 입었지만 더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도와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이승례(67세, 여)님과 같은 수많은 충북도 내
자원봉사자들과, 전국 방방곡곡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전국의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센터에서는
피해 주민과 현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이동식 밥차,
세탁차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강원도 평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복구 작업에
필요한 미니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을 직접 가져와서
참여하기도 하였다.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에서도 이렇게 전국에서
모여드는 자원봉사자 분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국의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중앙자원봉사센터(오창섭 센터장)를 통해
이동에 필요한 버스 임차비와 장화, 장갑, 삽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키로 하였다.

아울러, 행정자치부에서는 ’16년부터
‘전국 통합 자원봉사자 상해보험(애칭 봉사든든)’ 서비스를
통해 전국의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의 안전망 확충을
지원해 오고 있다.

※ 봉사활동 중 발생한 본인‧타인의 신체‧재물 손괴에 대한 봉사
‣ 예산 : ’17년 총 30.9억 원(정부‧지자체 50% 부담) / 17개 보장내역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행자부를 중심으로 지자체 긴급 응원체제 유지,
자원봉사활동 확대 지원 등을 통해 빠르게 피해를 복구하고
주민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민간협력과 남상우(02-2100-3761)

유럽 증시 영향을 받지 않는 미국 증시

유럽을 대표하는 독일의 증시가 1.66%(-207.19)
하락하면서 12,240.06 point로 마감을 했는데
미국증시는 약보합으로 마감 한것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지금까지의 예를 보면, 미국증시의 하락은
아시아(특히, 일본)증시의 하락을 불러오고,
이어서 유럽증시의 하락을 불러 오거나,

일본(간혹, 중국)증시 하락은 유럽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미국증시에 영향을 끼치는 구조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의 미국증시는 독자적으로 움직이고 있지요.

전세계 증시가 한몸처럼 움직인 것은
전세계가 지구촌 시대로 불릴만큼 한몸으로 엮여졌기에
어느 한 국가의 악재는 전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줬던것이 일반적이였는데 지금의 세계주요국증시는
각자도생을 하는군요.

분명한 것은, 앞으로도 미국이나 독일 나아가 일본을
비롯한 자원부국이나 유럽의 선진국들은 금융시장이
어려워져도 살아남을 수 있지만, 자원이 없으면서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는 살아 나가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2017년 7월 2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워킹맘, 워킹대디를 위한 오늘 더 행복행(行) 프로그램 참여 홍보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평택시 거주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워킹맘, 워킹대디 오늘 더 행복행(行) 프로그램
참여대상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일시 : '17. 8. 26(토) 10시~12시
- 내용 : 유아기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놀이학교,

   엄마교육(유아기 자녀 인성교육)
- 대상 : 유아기 자녀를 둔 워킹맘, 워킹대디  
- 인원 : 15~20가족
- 접수 및 문의 : 031-615-3955  

*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615-395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 시민자율정비단과 간담회 열어

화성시, 시민자율정비단과 간담회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7-07-20


화성시가 황성태 부시장 주재로
19일 동탄2동 주민센터에서 시민자율정비단원 6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민자율정비단은 취약계층 및 청년구직자 등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고 지역 내 불법 현수막을 정비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 88명으로 시작해 올해 20개 읍면동에서
1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간담회는 동탄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정비단원들이
참석해, 택지개발로 분양 현수막 등 불법현수막의 난립과
정비 어려움 및 개선사항 등이 오갔다.
  
황 부시장은 “그간 애써준 정비단원들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자율정비단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불법현수막 10만 8천장을 수거했다.

화성시, 시민 100명과 창의지성교육 10대 과제 발굴

화성시,
시민 100명과 창의지성교육 10대 과제 발굴
- 창의지성교육 대토론회서
  인문교육과정 ·진로교육 확대, 지역격차 해소 등 제안

            화성시              등록일   2017-07-21


화성시가 창의지성교육 정책수립 토대를 마련하고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와
공동주관으로 20일 호텔 푸르미르에서
‘2017 시장과 시민이 함께 하는 창의지성교육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원, 교육 관련자 등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6월 ‘2017 창의지성교육 열린포럼’에서
제안된 20개의 과제들 중에서 전자투표를 통해
창의지성교육 미래비전 10대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심화토론을 펼쳤다.
  
선정된 창의지성교육 미래비전 10대과제는
①인문교육과정 확대
②다양하고 선택권이 보장되는 진로교육 확대
③창의지성교육 홍보 및 연수 확대
④학생, 학부모, 교사를 위한 교육장소 마련
⑤지역격차 해소
⑥민주시민 교육 강화
⑦학교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하기
⑧학교 인력 지원
⑨학생자치, 동아리 활동 활성화 및 자율권 확대
⑩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창의지성평생교육도시
   운영안 마련 등이다.
  
시는 이번 과제들을 토대로 오는 8월에 열리는
전문가 포럼에서 심화연구를 실시하고,
2018년 창의지성교육 정책 및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공감하고 만족할만한 교육비전과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청계중앙공원 물놀이장 22일부터 운영

화성시,
동탄2신도시 청계중앙공원 물놀이장 22일부터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7-07-21


화성시가 22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동탄2신도시
청계중앙공원(청계동 527번지)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청계중앙공원 물놀이장은 화성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동탄사업본부가 11억원을 들여  686.4㎡ 규모에
워터터널과 미스트 가든(안개분사 시스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춘 수조형으로 조성됐다.
  
수위는 30cm 미만으로 높지 않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된다.
  
또한 자외선 살균시설로 실시간 살균· 소독 및
상수 교체가 이뤄져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 이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해
휴장한다.
  
최병주 공원과장은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화성시 2017년 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 안내 홍보

화성시 2017년 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 안내 홍보


2017년 7월 아시아개발은행(ADB) 아시아 역내 경제전망(ADO) 수정 발표

ADB ‘17년 한국경제 성장률 상향조정(2.5%→ 2.7%)
- 2017년 아시아 역내 경제전망 수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7-20




7월 21일, 금융주도 가쁜하게 움직일 수 있음

삼성전자를 포함한 시가총액 상위종목들과
금융주들은 주식 수가 많고 대형주여서
움직임이 아주 둔한데 아주 가끔씩은
가쁜한 모습을 볼 수가 있지요.


[2017년 8월 4일 ~ 8월 11일]제8회 호제화우 정기전

제8회 호제화우 정기전을 개최하오니
다양한 현대미술을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일 시 : 2017. 8. 4.(금) ~ 8.11.(금)
※ 개막식 : 2017. 8. 4.(금) 17시 ~
○ 장 소 : 평택호 예술관
○ 내 용 : 현대 미술작품 전시 70여점



세계주요국증시 과열(過熱) 경고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면서
일부 전문가들이 연일 과열에 따른 경고를 보내고 있는데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경제회복에 따른 소비증가가 아닌
빚으로 혹은 유동성으로 상승하고 있기에
증시 과열의 경고가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세력들이
더 많은 수익을 차지하기 위해서, 투기의 시대가
열렸음을 알리면서 투자의 망설이고 있는
국민들을 끌어들여서 쌈찟돈까지 탈탈 털리게
만들지 많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요.

증시 과열이 맞는지 혹은 투기의 시대가 열렸는지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어떤 경우에도 피해는
뒤늦게 뛰어든 개미투자자들이 된다는 것이지요.

세계주요국증시가 언제까지 상승할지 모르겠지만
때를 맞춰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수익은
수익이 아닐텐데요.


2017년 7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