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2일 토요일

가계대출 대출자(借主.차주) 연체부담 완화방안

가계대출 대출자(借主.차주) 연체부담 완화방안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7-04-20















2017년 1분기 가계부채 동향 점검회의 주요 Q&A(질의.응답)

2017년 1분기 가계부채 동향 점검회의 
주요 Q&A(질의.응답)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7-04-20






화성시,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체육대회기간 승용차 자율 2부제

화성시,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체육대회기간 승용차 자율 2부제

                 화성시          등록일    2017-04-17

화성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63회 경기도 체육대회’기간 동안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자가용 승용차의 자율 2부제를 추진한다.

2부제 시행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경차 포함)·승합차이며,
선수단 수송 및 경기진행, 언론보도,
임신부ㆍ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제외된다.

2부제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짝수일에는 등록번호 끝자리 숫자 짝수 차량을,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또한 개회식이 진행되는 27일에는 화성종합경기타운과
주변 도로의 차량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시는 승용차를 이용하는 일반 관람객을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 주변으로 임시 주차장
약 2,000면을 설치하고 경기장 전면도로에는
대형버스 약 1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임시 버스주차구역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원교 교통정책과장은 “도내 최대 행사인
경기도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대회기간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 “새 정부는 반드시 2015 한(韓).일(日) 합의 파기해야”

채인석 화성시장
“새 정부는 반드시 2015 한·일 합의 파기해야”
-화성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주관
  ‘위안부’ 문제 해결 수요시위 참석

             화성시          등록일   2017-04-17

“차기 정부는 잘못된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파기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외교를 해야 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12일 구 주한 일본대사관(서울 종로구) 앞에서 열린
‘제127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이같이 요구했다.

또한 채 시장은 “일본정부의 진심 어린 사과와
법적 배상이 있는 그날까지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성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수요시위에는 추진위원회 회원 50여명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시민 500여명이 동참했다.

한편, 채인석 화성시장과
화성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2014년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와
2015년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다.

2016년에는 중국 상하이에 최초로
한·중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해 같은 아픔을 가진
세계 다른 나라들과 연대를 맺으며 평화의 메시지를
하고 있다.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평택시 2017년 제95회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날 어울림한마당 “얘들아, 훨훨 날아라!”」개최

2017년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어울림한마당
 “얘들아, 훨훨 날아라!”」행사를 개최합니다.

참신하고 신나는 가족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참여하시어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일시 : 2017. 5. 5. (금)  10:00~15:00
□ 장소 : 평택시청 앞 광장 / 진위천시민유원지 / 현화근린공원
□ 문의 : 평택시 여성가족과(8024-2932),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8024-6282),
    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8024-8221)


  시청 앞 광장


  진위천 유원지


  현화근린공원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1일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서 개막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21일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서 개막
○ 21일 오후 3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서
    도자비엔날레 개막식 개최
- 남경필 지사, 주한 대사관, 일본 아이치현 부지사,
   국내외 도예단체 등 600여 명 참석
○ 이천 세라피아서 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시상식 등 2부 행사 진행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799-1534  |  2017.04.21 오전 5:32:00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자예술축제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21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주한 영국 대사와
문화원장, 주한 미국 대사관,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유럽도자센터 관장,
일본 아이치현 부지사, 국내외 도예단체 등
6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개막행사는 ‘삶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영상으로 시작됐으며, 우관호 전시감독의
비엔날레 주제설명과 남경필 지사의 개회사로
이어졌다.

남경필 지사는 “어느덧 9회째를 맞은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제문화행사로 발돋움 했다”며
“전 세계 76개국의 다양한 문화에서 탄생한
수천 점의 도자기가 ‘삶’이라는 주제로
한데 모이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관호 전시감독은 “이번 비엔날레는 개최지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광주는 과거, 이천은 현재,
여주는 미래로 설정했다”며 “인간의 삶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개막식에 이어 이천 세라피아에서
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시상식 등
2부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37일 간의
대장정을 시작한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서사, 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광주, 이천,
여주에서 개최된다.

광주에서는 ‘삶을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유물 중심의 도자를,
이천에서는 ‘삶을 말하다’를 주제로 현대 도자를,
여주에서는 ‘삶을 기리다’를 주제로
골호(유골함)를 전시한다.

비엔날레 기간 중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예술 이벤트가 대거 마련됐다.
시민과 작가가 홈스테이로 교류하는 국제도자워크숍과
작가와 시민이 도자정원을 꾸미는 이벤트,
장애우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도자시연,
명장시연 이벤트 등이 열린다.

이 외에도 ‘키즈비엔날레’, ‘나도 예술가’,
‘도자놀이방’ 등의 프로그램과 매 주말과
공휴일마다 광주, 이천, 여주 등 세곳에서
실시되는 가족대항전 ‘흙 놀이 한마당’ 등
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광주, 이천, 여주 행사장은 신분당선과 연계된
경강선을 통해 전철로 방문 가능하다.
비엔날레 개최 기간 동안 주말에는 곤지암역,
이천역, 여주역에서 행사장까지 이동할 수 있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비엔날레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성연계채권을 통한 "착한투자" 활성화 방안 모색

사회성과연계채권을 통한 ‘착한 투자’ 활성화 방안 모색
행정자치부, 전문가와 직원이 함께하는 '생생토크'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20






2017년 책임운영기관 결과 발표

우수한 10개 책임운영기관은 어디?
행자부, 2017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21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1일 44개(6개 신설기관 등은 평가 제외)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한
‘2017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을 포함하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재활원, 동북지방통계청,
국립국제교육원, 국립과천과학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호남지방통계청, 국립문화재연구소,
관세국경관리연수원 등 10개 기관이
‘2017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책임운영기관 수수사례




책임운영기관 현황

책임운영기관과 일반기관의 자율성 비교

주가지수 상승 좋냐~ 좋아~~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여려분들은 주가지수 상승의 혜택을 받고 있겠지요.

그렇지만, 주가지수 상승의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주가지수 상승에도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소외감을 느끼겠지요.

결론은, 주가지수 상승보다는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주가가 상승해야 좋다는 것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3/blog-post_73.html)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주가지수가 상승하는 대세상승장에서도
종합주가지수 상승폭 보다 높게 상승하는 종목의 수가
40%를 넘지 않는다고 했던 것처럼
투자한 종목의 주가가 높이 상승해서
많은 수익을 계속해서 얻기가 여간 쉽지가
않지요.

주가지수가 상승하든 하락하든 수익일 올리는
분들은 좋을 것이고요.
주가지수가 상승해도 손실을 기록하는 분들은
소외감을 느끼는 곳이 주식시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년 4월 2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제9회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에 시흥시 수상

경기도 시흥시, 「제9회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행자부, 4.20.(목) 제9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4-20



행정자치부는 내일신문사와 공동으로
20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제9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과
장명국 내일신문 대표이사, 이경섭 NH농협은행장,
강병규 다산목민대상심사위원장, 그리고
수상 자치단체장과 소속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선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시상과 축하를
하였다.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경기도 시흥시가, 
본상인 행정자치부장관상에는 인천시 부평구와 
충청북도 증평군이 각각 수상하였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律己), 봉공(奉公),
애민(愛民) 정신에 입각하여 모범적인 지방행정을
구현하고 있는 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다산목민대상은 2009년부터 매년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6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경기도 시흥시는
▲‘시민호민관제’ 운영을 통해 고충민원 해결
▲시민감사관 활성화 등으로 청렴도 향상
  (권익위 청렴도 평가 ’16년 2등급)
▲‘시민공감 사랑방’ 운영
▲‘화목골목탐방’을 통한 현장중심의 골목자치 강화
▲‘시흥아카데미’ 등을 통한 주민 자치력 향상 등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또한, 본상인 행정자치부장관상은
인천시 부평구와 충청북도 증평군이 선정 되었는데
인천시 부평구는
▲쇠락한 지하상가를 ‘청년문화상점 부평로터리마켓’으로
  조성하여 청년일자리 창출과 부평시장 등 인접상권 활성화
▲원도심지역 갈등해결을 위해 공공갈등조정관제 도입
▲전통시장 불법건축물 대대적 정비를 통한
 화재골든타임 확보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충청북도 증평군은
▲과장급이상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공개 등
  청렴시책 추진(’16년 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결과 전국 郡단위 1위)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충북도내
  출산율·인구증가율 1위 등 주민행복도 향상
▲진천·음성·괴산군 등 이웃4촌 프로그램
 (도서관, 자치센터 개방) 운영 등 지역협력프로그램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치사를 통해 “자치단체가 생활자치를 통해
보다 풍요롭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며,“내년은 다산 정약용선생이
목민심서를 저술한 지 200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다산의 위민애민(爲民愛民)정신이 널리 확산되어
주민행복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라고 당부 하였다.

담당 : 자치행정과 최영호 (02-2100-3717)





2017년 1분기 외환시장 동향

2017년 1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