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8일 토요일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2017년 2월중)

2017년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17-03-30

□ 2017년 2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49%로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3.45%로 전월대비 6bp 하락

― 2017년 2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15%로 전월 수준이며,
   총대출금리는 연 3.38%로 전월대비 1bp 상승


















2017년 4월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2017년 4월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05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4월 5일(수)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국은행 본관 15층 소회의실에서 주요 기관 및
학계인사들과 「경제동향간담회」를 개최하였음

   ㅇ 참석자 : 권구훈 Goldman Sachs 전무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백웅기 한국개발연구원 수석 이코노미스트
                이인형 한국자본시장연구원 부원장
                임지원 JP Morgan 전무



               주요 논의내용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음

□최근 수출이 글로벌 경기개선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경제성장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ㅇ최근의 수출흐름은 유가상승 등
가격효과가 작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요확대로 물량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았음

ㅇ그러나 보호무역주의 확산,
선진국과 신흥국간 경기선순환 여부 불투명 등을
감안하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과 같은 교역량
수준으로의 복귀 여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참석자들은 우리경제의 성장과 관련하여
“단기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는 것보다는
“적정 수준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경제구조를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음

ㅇ특히 향후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4차 산업 관련 서비스업의 발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진입장벽과 영업제한 등 경쟁제한적
규제를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음

□또한 일부 참석자는 과거 금융위기가
주로 신용버블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향후 물가가 목표범위 내에서 유지되고 성장률이
잠재 수준에 근접한다면 금융안정에 보다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제시하였음

국제 유가(OIL) 상승

미국의 시리아(Syria)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1개월내 최고치로 마감을 하면서
국제유가 상승에 대한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는데요.

시리아는 원유 생산국가이 아니지만
시리아 주변 국가들에 영향을 끼쳐서
국제유가를 상승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가 있기에
세계가 테러나 전쟁 혹은 내전(內戰)이 발생해서는
안되는 이유라 할 것입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oil.html)

분명한 것은, 국제유가가 상승 할 수록
미국을 비롯한 원유 생산국들의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리는 없겠지만,
국제유가 상승은 전세계 국민들의 소비 감소와
고통을 가져오기에 국제원자재 가격 특히 국제유가는
안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미국의 시리아 공습으로
미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멀어지고 있는데요.
이 또한 세계 정치의 안정을 저해하는 요소이기에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고요.

여기에, 시진핑(Xi JinPing)과 트럼프의
정상회담에서 무역과 북한문제가 논의 될텐데
북한 문제는 북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나아가 동북아 국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기에
신중하고 평화적으로 해결되도록 해야 할 것이고요.

국제유가 하락이, 원유 생산국가와 관련 기업
그리고 대체제를 만드는 기업들에게는 타격을 주겠지만
국제유가 상승은 전세계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기에
국제유가는 안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4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건강가정지원세터, '맞벌이 가족 행복키우기' 신청 안내





화성시,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화성시,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농사철 불놓기 단속 및 실화자 처분강화

              화성시         등록일   2017-04-05


화성시가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특별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오는 23일까지로 정하고
산불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논과 밭두렁 등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며 크고 작은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 산불 방지대책이 수립됐다.

시는 매주 주말마다 본청 직원 약 600명을 읍면동에 배치하고
 집중 단속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읍면동장 회의,
마을방송, 문자 전송, 현수막, 전단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산불방지 홍보활동도 병행 중이다.

또한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실화자에 대해
최고 3천만원까지 규정하고 있어 강력한 행정처분도
적용할 계획이다.

문형남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취약지역과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기 위해
감시인력과 홍보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어르신일자리사업 ‘노노카페’ 4개소 추가개점

화성시 어르신일자리사업
‘노노카페’4개소 추가개점
- 동탄1호공원점, 청계중앙공원점은 매장,
  다람산공원점, 동학산근린공원점은 푸드트럭으로

                화성시              등록일   2017-04-05

화성시 대표 어르신 일자리사업 ‘노노카페’가
4일 동탄1호공원점과 청계중앙공원점, 푸드트럭 2대를
추가 개점하면서 총 50개소로 늘어났다. 

이로써 화성시는 노노카페 푸드트럭 총 4대와 
매장 46개소에서 실버바리스타 266명이 활동하게 됐다. 






개소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과
박광식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장,
강학봉 사회복지공동보금회 사무처장,
김대호 화성시니어클럽관장, 실버바리스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동탄1호공원점과 청계중앙공원점의 설치를 지원한
기아자동차는 이날 카니발 4대를 추가 후원해
관내 장애인시설 및 단체 4개소에 전달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어르신 일자리사업으로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화성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노노카페를 화성형 따뜻한
일자리 사업 브랜드로 육성해 노인일자리뿐만 아니라
다문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접목할 계획이다.

노노카페 바리스타 교육 참여 신청 및 문의는
화성시니어클럽(031-8059-4348)으로 하면 된다.


평택시, 200인 원탁토론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평택, 시민에게 길을 묻다!
200인 원탁토론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평택시             등록일   2017-04-07


평택시는 “시민과 함께 그리는 평택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3일 오후2시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평택시 200인 원탁토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의 일방통행식 발표형 토론회를 벗어나
상하가 없는 원탁에서 참가자 전원이 평택의 미래에
대한 의견 제시, 공유, 설득 등 토론 과정을 거쳐
투표를 통해 최종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평택시민 또는
평택시 직장·학교 등에 소속된 자)은
이달 26일까지 시 홈페이지 및 SNS, 동주민센터,
자치교육과 (031-8024-273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택이라는 공동체의 현안에 대한
직접 민주주의 방식의 새로운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소통과 참여의 공감행정을 구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 미래비전을 수립하고자 하는
평택시 200인 원탁토론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2017년 4월 7일 금요일

경기도, 2017년 2층버스 이용도 만족도 조사 결과(상반기)

경기도 2층버스 이용자 10명중 8명 ‘만족한다’
○ 2층버스 이용자 중 78% 만족,
   안정성에 대해 높이 평가
○ 주행속도에 대해 만족,
   신속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
○ 좌석간격 불만사항은 금년내 해결

문의(담당부서) : 굿모닝버스추진단 
연락처 : 031-8030-3624  |  2017.04.07 오후 12:57:10


도민 10명 중 8명이 경기도가 도입한 2층버스가
출퇴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2층버스 이용자 300여명을 대상으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7.7%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대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수원, 남양주, 김포 등 2층버스 10개 노선 이용자
300여명을 개별면접한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2층버스 이용자의 77.7%가 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한 반면,
‘만족하지 않는다’는 7.3%에 불과해 2층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안전도와 관련해서는
▲출입문 안전성(82점), ▲안전운행 (79점),
▲도로시설물 안전성(75점) 순으로
높은 점수가 형성돼 2층버스 안전에 대해
도민들의 신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행속도와 관련해서도 73점을 획득,
일부에서 느리다는 우려와는 달리 탑승객들은
대체적으로 적절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비스 부문에 대해서는 ‘청소상태’가
84점을 얻어 버스내부에 대한
청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어서 ‘전 구간 좌석제 운행(76점)’,
‘내부환경 쾌적성(72점)’ 순으로 만족도가
높은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이용 의향과 타인 추천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도 '향후에도 계속 이용 하겠다'는 의견은 95%,
'타인에게도 추천하겠다'는 의견은 90%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응답을 보였다.

특히, 2층버스가 도민 출‧퇴근에 기여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79%가 '그렇다’고 대답했고,
다른 지역에도 확대될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87%를 차지하는 등
2층버스가 출퇴근 시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도민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확대 필요성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응답자들은 ‘좌석의 편안함’에 대해서는 57점을,
좌석간격 적절성에 대해서는 47점을 매겨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서는 올해 안으로 개선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장영근 경기도 교통국장은
“도민의 출퇴근 안전과 쾌적성 증대를 위해
도입한 2층 버스에 대해 만족도가 높아 보람을
느낀다”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미 시군 및 업체와 협의를 완료했다.
올해부터 도입되는 버스부터 좌석수를
일부 조정하여 좀 더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책을 발표했다.

한편, 경기도는 광역버스 입석문제 해결 등을 위해
지난 2015년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2층버스를 도입했으며, 현
재 남양주~잠실역, 김포~서울시청 등
19개 노선에 26대가 운행 중이다. 도
는 올해 연말까지 2층버스 117대를 추가 도입하여
입석난 완화를 기할 계획이다. 


경기도 2층버스 도입 추진현황


남경필 지사, “예비군은 국가방위의 핵심이자 최후의 보루”

남경필 지사,
“예비군은 국가방위의 핵심이자 최후의 보루”
○ 경기도, 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 남 지사, 지역방위 핵심인 예비군 격려하는 시간 가져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13  |  2017.04.07 오후 4:00:06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7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 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방위의 핵심인 예비군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올해로 49주년을 맞는
예비군의 창설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들의 자긍심과 안보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김완태 수도군단장을 비롯한 도내 예비군 지휘관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남
경필 경기도지사의 기념사, 국방부장관 격려사,
도의회 의장 축사,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공자 표창수여식에서는
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예비군 지휘관, 공무원, 군인등 10여명에게
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예비군은 국가방위의 핵심이자 최후의 보루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신을 지키는 예비군이
되어달라”면서, “예비군이 지역안보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비군은 ‘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구호 아래
지난 1968년 4월 1일 창설됐다.
예비군의 날은 이를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의식을 통한 방위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날로,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돼 있다.

경기도는 ‘일하면서 싸우는 자랑스러운
예비전력’의 증강을 위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9년간 총 49억 2천6백만 원 규모의
육성지원금을 투입했으며,
이 외에도 지휘관 비상대비 직무교육 등
정신전력 제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복지부 동의, 7월 본격 시행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복지부 동의,
7월 본격 시행
○ 7일 보건복지부,
    경기도에 청년구직지원금 동의 결정 통보
○ 1천200명 청년 대상. 5월 공모,
    6월 선정 통해 7월 본격 시행 예정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92  |  2017.04.07 오후 7:04:03




경기도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인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이 7일 보건복지부의
동의를 받아 7월 시행에 한 걸음 다가섰다.

경기도는 이날 보건복지부로부터
청년구직지원금 제도 신설 동의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1일 보건복지부에
청년구직지원금 제도 신설에 대한 협의요청서를
제출했었다.

청년구직지원금은 경기도 연정(聯政)의
핵심과제 가운데 하나로 만 18∼34세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도는 1천2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월 50만원,
6개월 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카드형식의 경기청년카드를 발급한 뒤
구직활동 목적에 부합하게 사용한 것이 확인되면
사용항목에 제한 없이 해당 액수만큼 통장에
입금해주는 방식을 추진 중이다.

복지부의 동의 결정에 따라
도는 오는 5월 대상자 공모, 6월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쳐 7월 본격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는 남은 기간 동안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등 관계 기관과
청년층 의견수렴 등을 거쳐 세부 시행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임종철 경기도 경제실장은
“보건복지부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청년구직지원금이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1분기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7년 1/4분기 동향 및 2017년 2/4분기 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06

□2017년 2/4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대기업, 중소기업 및 가계 모두 강화될 것이나
그 정도는 대체로 전분기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신용카드회사를 제외하고는 강화될 것으로 전망











2017년 3월말 외환보유액

2017년 3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06


□ 2017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753.0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13.9억달러 증가

o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유로화·엔화 등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미달러화 환산액 증가 등에 주로 기인

□ 2017년 2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 수준





2017년 2월 국제수지

2017년 2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7-04-05


□ 2017년 2월 경상수지는 84.0억달러 흑자를 기록







증권투자 실패 책임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증권투자 실패 책임을
오직 개인투자자들의 잘못으로 규정하고 있는데요.

증권투자의 실패책임이 개인투자자들의 잘못 때문일까요.
증권투자의 실패책임이 개인투자자들의
과욕(過慾)이나 조급함 때문일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1/blog-post_98.html)

양비론(상승할 것 같지만 하락, 투자해도 좋지만
기다림도 필요)을 읊어대는 전문가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한 회사를 상장시켜도
걸려내지 못하는 감독기관은 잘못이 없을까요.
틈만나면 한 탕을 외쳐대는 사기꾼들이나
한탕을 해쳐먹어 보겠다고 동조하는 CEO나
회사 관계자들은 잘못이 없을까요.
상승할 때는 악재도 호재로 둔갑시키고
하락할 때는 악재를 쏟아내는 언론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상승이나 하락할 때는 조용히 있다가
끝물에 몸통들은 거드리지도 못하고
깃털들 몇명 잡아들이면서, 테마주니 작전주니
품절주 등등에는 접근하면 안된다고 외쳐대는
관계자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돈이 움직이는 세상에서는
돈이 왕인 세상에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누군가는 흥하고 누군가는
망해서 증권시장을 떠나갈 것이며,
또 누군가는 우리의 뒤를 이어서
돈을 벌어보겠다고 뛰어들겠지요.


2017년 4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