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경기도산 수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확보…안심하고 드세요!

경기도산 수산물, 유해물질 안전성 확보…
안심하고 드세요!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2016년 도내 수산물 292건 안전성검사 실시
- 양식수산물 178건, 위판장 해면어획물 104건,
   하천 낚시대상 수산물 10건 대상 진행
- 금지약품, 중금속, 방사능 등 40종의 유해물질
   잔류량 기준치 이하 여부 검사
- 불량수산물 2건 적발,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조치 후
   안전성 재검사 조치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연락처 : 031-8008-6533  |  2017.01.11 오전 7:28:00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항생제, 중금속,
방사능 등의 유해물질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6년 한 해 동안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총 292건의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불량수산물 2건을 적발해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은 송어, 메기, 바지락 등
도내 양식장에서 생산되는 양식수산물 178건,
넙치, 도다리, 낙지 등 위판장 해면어획물 104건,
붕어, 잉어 등 하천 낚시대상수산물 10건이다.
양식수산물 중에는 가평과 연천 등지의
겨울축제에 사용될 송어, 빙어에 대한

검사도 포함됐다.
연구소는 해당 수산물에 대해 금지약품, 중금속,
방사능 등 총 40항목의 유해물질 잔류량이
기준치 이하인지 여부를 검사했다.

이 중 불량수산물 2건은 지난해 6월 송어 양식장과
12월 뱀장어 양식장에서 각각 적발된 것으로
항생제인 옥소린산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소는 항생제 잔류량이 기준치 이하로
배출될 때까지 출하를 제한한 뒤
송어 양식장은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해
출하제한을 해제했고 뱀장어 양식장은 이달 중
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연구소는 지난해 양식 수산생물에
대한 질병검사 88건, 뱀장어 품종검사 26건,
전염병 예찰 269건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9월 도내 새우 양식장 1개소에서
수산생물전염병 ‘급성간췌장괴사증’이 발생해
전염병이 타양식장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이동제한·소독 등의 방역 조치를 취했다.

김동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연구소는
지난해 구입 완료한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미생물동정기, 골격분석기, 초음파분석기 등을 활용해
올해에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수산생물의
건강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양식중인 수산생물의 건강관리부터
출하되는 수산물의 안전성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내 수산물 안전성 검사결과에 대한 분기별 정보는
경기도 홈페이지 내 사전정보공표(http://www.gg.go.kr/open-dat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구소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도내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171건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 중 부적합 1건 발생,
2015년에는 294건 중 부적합 2건이 발생했다.


첨부파일

영국 FTSE는 뭔디 상승하는 것이여

영국 FTSE 지수가 전일보다 0.52% 상승한 7275.47 point로
마감하면서 11일 연속 상승을 했는데 이는 9일 연속
사상 최고치 갈아치운 것이며, 1997년 5월에 기록했던
8일 연속 최고치 행진을 뛰어넘는 것이라고 하지요.

영국의 상승세는 BreXit(영국의 EU탈퇴)에 따른
파운드(£) 가치가 하락하면서 수출 관련 업종이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언론들이 전하고 있는데,

영국이 BreXit를 단행을 결정할 때만 해도
EU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걱정을 했으며,
국민투표에서 통과되었을때 유럽을 비롯한 세계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전화위복이 된 것인가요.

중요한것은, 영국이 BreXit 이후에 경제가 회복한다면
EU 회원국들 중에서 영국의 뒤를 따르겠다는 국가들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전세계는 이미 PIIGS(Portugal, Italy, Ireland, Greece,
Spain) 국가들이 재정 고통을 겪고 있다는 알고 있는데
유럽증시가 연일 상승해서 의아한 면도 있지요.

그나저나, 영국의 통화가치 하락으로 상승을 한다고 해도,
프랑스와 독일은 왜 상승을 하냐고요.

Bloomberg에서 중국의 모습을 잘 지적해 놓은
글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https://www.bloomberg.com/graphics/2017-china-yearforward)



2017년 1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영국 FTSE 일별 시세 [자료=naver]




평택시 2017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실시(2017.1.16.~3.24. 68일간)

2017년 주민등록 일제정리가
1월16일부터 3월24일까지 68일간 실시됩니다.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되도록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하시고 읍면동별 합동조사반이
전 세대에 방문조사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  간 : 2017. 1. 16(월) ~ 3. 24(금) [68일간]

○ 방  법 : 방문조사

○ 내  용 
 -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등록된 자의 재등록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등

○ 문  의 : 거주지 읍·면사무소및 동 주민센터  
                시청 민원토지과 ☎ 8024-2865
                송출 민원토지과 ☎ 8024-6111 
                안출 민원총무과 ☎ 8024-8113

※ 일제정리 기간 중 주민등록 과태료 최대 3/4까지 경감 

2017화성시민과 함께하는 농산물가공 교육 안내

1. 과정별 세부계획은 교육시기 전월에 화성시청 및
    화성시농업기술센터 게시판에 공고됩니다.
    화성시청 행정정보-알림정보-시정알림방
     http://www.hscity.go.kr,
    화성시농업기술센터-커뮤니티-알림마당
     http://www.hscity.go.kr/farm/
2. 농산물가공 기술보급교육과정은 1인 1회/년 수강가능 하며,
    2017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교 농산물가공과 재학생 신청불가,
    2016년 교육신청완료후 사전연락없이 포기한 자는
   신청불가 합니다.
3. 교육시기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서 개별통보 됩니다.
4. 실습재료비는 일부 자부담이 있습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채인석 화성시장, 10일 국회서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 기자회견

채인석 화성시장,
10일 국회서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 기자회견
“일본 정부는 부끄러운 과거를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

                     화성시               등록일    2017-01-10



최근 일본 정부의 부산 평화의 소녀상 철거 압박이
거센 가운데, 캐나다 토론토시와 중국 상하이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채인석 화성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소녀상 눈물특위 양향자 위원장,
김효은 부대변인과 10일 오전 국회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일 위안부 협정은 박근혜정부가 저지른 외교참사”라며,
“아베 정부가 면죄부를 쥔 양 뻔뻔하게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최고위원, 채인석 화성시장,
김효은 부대변인

또한 채 시장은 “평화의 소녀상은 인류가 저질렀던
가장 끔찍한 만행에 대한 경고로 눈앞에서 치워버린다고
진실도, 부끄러움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아베 정부를
향해 강도 높은 지적을 가했다. 

이어 “아무도 원치 않았던 한일 위안부 협정을
당장 폐기하고, ‘화해와 치유재단’을 즉각 해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채 시장은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죄 없이 과거사는
청산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 일본의
반인륜적 만행을 알리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의사를
밝혔다.

채 시장은 기자회견에 이어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회원들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했다.

이번 방문은 2015년도 추석 명절의 첫 방문을 시작으로
매년 명절 때마다 방문해 벌써 네 번째이다.

화성시는 시민성금으로
2014년 8월 동탄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 이후
2015년 11월에는 캐나다 토론토와
2016년 10월에는 중국 상하이 사범대학 내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다.


※첨부자료 :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 성명서

진실은 감출수록 불거지고, 진정한 반성만이 과
거를 치유한다
일본 정부는 부끄러운 과거를 인정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평화의 소녀상은 인류가 저질렀던 가장 끔찍한
만행에 대한 경고다.

세계 곳곳에 세워진 60개의 소녀상은 제국주의로
자행된 반인권적 범죄의 사과와 반성을 요구하며
두 주먹을 굳게 쥐고 일본을 응시하고 있다.

진실 앞에 눈 감은 일본 정부는 ‘한일 위안부 협정’을
들먹이며 최근 부산 영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이미 식물정부가 된 박근혜정부가 저지른 외교참사로
무뢰배처럼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아베 정부는 면죄부를 쥔 양 뻔뻔하게 떼를 쓰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인류가 저지른 부끄러움에 대한 경고다.
인류 모두가 절대악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경고한다.
눈앞에서 치워버린다고 진실도, 부끄러움도 사라지지
않는다.

진실은 감출수록 불거지고, 진정한 반성만이
과거를 치유할 수 있다.
일본 정부가 소녀상에 집착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는 수작에 불과하며, 세계인들의 마음속에
‘일본이 전범국가’임을 더욱 각인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아무도 원치 않았던, 한일 위안부 협정을 당장 폐기하고,
‘화해와 치유재단’을 즉각 해체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 뜻은 명확하다.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죄 없이 과거사는 청산되지 않는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한일 위안부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
하나. 피해자가 원치 않는 ‘화해와 치유재단’을
        즉각 해체하라
하나. 일본 정부는 부끄러운 과거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라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소녀상의 눈물특위,
민주당의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반드시 우리의 소녀상을
지켜 낼 것이며, 일본이 제대로 반성하고 깨우칠 때까지
일본이 인류에게 저지른 죄악을 온 세상에 알려나갈 것을
결의한다.

전국위원회 소녀상의 눈물특위 위원장 양향자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단장 화성시장 채인석

화성시, SRT 동탄역 관광안내소 개소

화성시, SRT 동탄역 관광안내소 개소

                     화성시           등록일    2017-01-10


화성시가 SRT 동탄역 지하4층 대합실에 관광안내소를
개소했다.

안내소는 주민을 비롯해 관광객에게 역사 내 시설 및
서비스 안내와 관내 주요 관광지 정보와 시기별 주요 축제,
이벤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안내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화성시의 관광안내사가 주요 관광지 정보를 안내하고,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는
㈜SR에서 동탄역 이용 정보를 제공한다. 
 
오문성 관광진흥과장은 “방문객이 많은 SRT 동탄역의
관광안내소를 통해 우리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교통중심지의 관광안내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SRT 동탄역 관광안내소와 함께
기존에 운영 중인 동탄 센트럴파크,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 남양 성모성지
3개 관광안내소의 관광수요 조사 및 분석을 진행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9일 개통한 SRT 동탄역은 국내 유일의
지하고속철도 역사로 연면적 4만8986㎡, 지하 6층 규모로
조성됐다.

채인석 화성시장, 11일부터 ‘2017년 시민과 정담은 대화’ 가져

채인석 화성시장, 11일부터
‘2017년 시민과 정담은 대화’가져

                 화성시              등록일    2017-01-10




채인석 화성시장이 11일부터 동탄1동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과 정담은 대화’를 갖는다.

‘시민과 정담은 대화’는‘사람이 먼저인 화성’구현을
위해 격의 없이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자리로
시민 건의사항 청취와 2017년 시정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지난해 열린 채인석 화성시장과 함께한 시민과 대화
 지난해 열린 채인석 화성시장과 함께한 시민과 대화

세부일정과 장소는
 ▲11일 오전 10시(동탄1동 3층 대회의실)
   오후 2시(동탄3동 3층 대강당)
▲13일 오전 10시(동탄2동 3층 대회의실)
  오후 1시 30분(동탄면 회의실)
  오후 4시(동탄4동 회의실)
▲23일 오후 2시(병점1동 3층 대강당)
  오후 4시(병점2동 3층 대강당)
▲24일 오후 2시(진안동 3층 대강당)
  오후 4시(반월동 3층 대강당)
▲25일 오전 10시(봉담읍 3층 대회의실)
  오후 1시 30분(기배동 지하2층 대강당)
  오후 4시(화산동 3층 대회의실)이다.

채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창의지성교육,
학교시설복합화(이음터), 사회적경제기반구축 등
주요 시책과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활동으로 남양읍을 비롯한
서남부권 지역방문 일정은 추후 실시할 예정이다.

2017년 1월 10일 화요일

2017년 새해 대한민국 내부는

2017년이 밝았지만 2016년 4분기 부터 시작된
AI(조류인플루엔자)사태는 진행중이지요.
AI사태로 닭을 3,100만 마리 이상을 매몰처분했는데
産卵鷄(산란계) 닭들도 매몰처분 되면서 계란 값이
2배 이상 급등하면서 급기야 계란을 미국에서 수입하는
사태까지 이르렀지만, AI사태로 인한 가금류들의 혼란은
상당기간 지속될듯 하지요.

2017년이 밝았지만 2016년 4분기 부터 시작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도 지속되고 있으면서
Bloomberg를 포함한 외국언론에 심심찮게
"박근혜 하야(下野) 데모"와 박근혜의 행적 및 박근혜의
근황이 조롱섞여서 뉴스로 보도되고 있는데요.
미국과 중국은 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우면서 싸우고 있고,
일본과 러시아까지 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우면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국내문제로
아까운 시간을 소비하고 있지요.

한편, 부산 영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 문제로
일본 대사와 부산 총영사가 귀국하고, 한.일 통화스왑이
중단되는 사태에 이르렀는데요.
대한민국은 여성들의 피와 희생으로 역사가 지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유사(有史) 이래로 여성들의
희생이 많았지만, 명분에 집착한 위정자와 매국노들의
아부와 굴욕 그리고 닭대가리만도 못한 생각으로
앞으로도 여성들의 희생이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걱정되고요.
돈 100억에 위한부 협상을 마무리 하는 위정자들을 보면서
자기의 딸들이 성의 노예로 잡혀 가서 갖은 고문과
노예 생활로 생을 마감한다면, 힘이 없다는 이유로
수년 혹은 수십년 후에 돈 몇푼 던져 주면서 `먹고
떨어져라' 하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물론, 돈 많고 빽있는 위정자들이야 어떤 상황이
연출되든 아부와 굴욕 그리고 물질로 자기의 자식들이
노예나 일개미로 살아가지 않도록 하겠지만요.

여기에, 중국도 THAAD 배치에 따른 보복을 노골화 시키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와 언론들은 힘이 없다는 이유로
찍소리도 못하고 있지요.

2017년 미국과 중국은 틈만나면 으르렁거리고 있고,
일본과 러시아도 영향력을 확대할려고 하고 있고 있는데
우리는 뭘까요.



2017년 1월 1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11월말 재정수지, 세수 개선세로 전월 대비 개선 및 「월간 재정동향」 2017년 1월호 발간

월간 재정동향 2017년 1월호 발간,
2016년 11월 재정수지는 세수 개선으로 전월 대비 개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0







고용과 투자 세제지원 확대 등 세법 개정사항

고용‧투자 세제지원 확대 등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입법예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0





□ 기획재정부는
「2017년 경제정책방향」(’16.12.29. 발표)에 포함된
고용‧투자 세제지원 확대 등 세법 개정사항에 대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10일 입법예고
하였습니다.

□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기업의 고용 및 투자를 촉진하고 혼인에 대한
세제상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으로서,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고용창출 투자세액공제의 고용 비례 추가공제율*을
    1년간 한시적으로 2%p(대기업은 1%p) 인상합니다.

* 고용비례 추가공제 : 투자금액에 추가공제율을
   곱한 금액을 세액공제 하되, 기업의 고용증가인원
   1인당 1,500~2,500만원(대‧중견기업은 1,000~2,000만원)을
   곱한 금액을 한도로 함

-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추가공제율은 4~6%에서
   6~8%로 2%p 상향 조정되고,

- 대기업 추가공제율은 3~5%에서 4~6%로
  1%p 상향 조정됩니다.

② 청년고용 증대세제의 공제액을 확대합니다.

- 직전 과세연도보다 청년 정규직 근로자 수가
  증가한 기업에 대한 증가인원 1인당 공제금액을
  중소‧중견기업은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대기업은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확대합니다.

③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중소기업에 대한세액공제액을 1인당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확대합니다.

④ 혼인세액공제 제도가 신설됩니다.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 및 종합소득금액 5,500만원 이하
  종합소득자가 ’19.12.31일까지 혼인시 1인당 50만원
  (맞벌이 부부의 경우 100만원)을 종합소득
  산출세액에서 공제합니다.

□ 동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입법예고(’17.1.10~20일), 차관회의(’17.1.26.)․
국무회의(‘17.1.31.)를 거쳐 2월초에 국회 제출할 예정입니다.


2017년 설(1월27일~1월 30일) 민생안정 대책

2017년 설 민생안정대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1-10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전문강사 공모, 2월 3일까지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전문강사 공모,
2월 3일까지
○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전문강사 모집
  (2월 3일까지)
○ 선외기, 선내기, 전기/전자, 선체 등 4개 분야
   (중복지원 가능)
- 신청 자격 : 국내외 해당분야 경력 및 실무 경험자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54  |  2017.01.10 오전 7:30:00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 해양레저 인력양성 전문기관인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에서 강사로 근무할
전문 인력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사 모집은 최근 해양레저 유지보수 분야의
기술인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실무인재의
전문적인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선외기, ▲선내기, ▲전기/전자, ▲선체 등
4개 분야로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는 소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강사인력 풀(Pool)에 등록돼 올해 12월까지 교육과정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공모 신청 자격은 국내외에서 해양레저 분야에서
경력이 있거나 실무를 경험한 인력으로,
국내외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자, 영어 능통자,
강의경험자, 석·박사 학위 소유자는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 3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ygh6463@gtp.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는
최근 5년간 연평균 19%씩 고성장하고 있는
해양레저산업의 성장추세에 맞춰,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마련한 교육기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tp.or.kr)
또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경영지원팀(031-50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첨부파일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모집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모집
○ 도, 지역사회 공헌하는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지원 대상 모집
- 3월20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할 시군을 통해
   경기도에 접수
○ 사업 선정시 최대 사업비의 50%
    (사업당 도비 10억원 한도) 지원
○ 산업·마을(주거)·관광·물류단지 등
    유형별 에너지 자립지구 조성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16  |  2017.01.10 오전 7:30:00



경기도가 ‘에너지비전 2030’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오는 3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이란
산업·마을(주거)·관광·물류단지 등의 다양한 지역에
에너지자립시설을 설치하고, 시설 운영으로 발생되는
유·무형의 이익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의
‘에너지 자립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도는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 속에서 총 30건의 사업계획을
응모 받아 안산, 남양주, 포천, 양평, 수원, 화성 구리 등
7개 시군지역의 14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8개 유형 모델에서 총 ‘6㎿ 전력생산시설’ 확충 효과를
거둔바 있다.

사업에 선정되면,
사업비의 최대 50%(사업 당 10억 원) 이내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에너지 고효율 설비 및 절감 설비,
▲LED 조명기구,
▲기타 발전시설 등을 주변 환경을 고려해
설치할 수 있게 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지구 조성이 가능해진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심사절차를 거쳐서 4월 중순 선정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후 도는 자문단을 구성해 사업별 설계단계부터
지원하게 되며, 사업자는 사업비 확보 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
이와 관련해 오는 1월 20일(금) 오후 2시 30분
안산 소재 경기도에너지센터 회의실에서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 신청자격은 도내 시군·공공기관·민간법인·개인이
단독 또는 컨소시엄으로 가능하며, 사업 응모방법은
필수 서류를 작성·구비해서 사업대상 지역의
관할 시청·군청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공정식 경기도 에너지과장은 “지역사회 공헌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시군과 주민, 기업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이라면서,
“앞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효과 및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에너지 신산업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식 홈페이지(http://gg.go.kr)의 고시/공고란 참조.


첨부파일

국제유가 상승은 대체제 개발

국제유가가 배럴(bbl.)당 55달러($)를 넘어서자
美 셰일오일을 비롯한 대체제가 꿈틀거리네요.

따라서, 국제유가의 상승은 대체제의 개발을
촉진시켜서 국제유가가 상승하는 것을 억제시킬수가
있어서 전쟁을 제외하고는 국제유가가 2013년처럼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국제경기가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도 국제유가의 안정을 가져오고 있고요.

여기에, 환경파괴 우려에 따른 태양열, 풍력을 비롯한
신규산업의 발전도 국제유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고요.

그러나, 국제유가의 상승을 위해서 투기세력이 가담하거나.
석유생산국들 간의 강력한 단합 혹은 전쟁이 발생한다면
국제유가가 상승하겠지요.

오늘은 미국 다우지수의 하락과 국제유가 하락,
그리고 달러화 하락으로 국제금값이 상승했다는
소식이네요.


2017년 1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자료=新浪財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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