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한국은행,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국제금융시장 반응 점검

한국은행,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국제금융시장 반응 점검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10



□한국은행은 금일 오전 8시 30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간부회의*를 다시 개최하여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한 국제금융시장 반응과
해외투자자 시각을 점검하였음

 *총재, 부총재,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경제연구원장,
정책보좌관, 공보관, 기획협력국장, 인사경영국장,
조사국장, 금융안정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국제국장 등 참석

ㅇ 전일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지표는 달러화 강세 및
美국채금리 상승 등 대외요인이 주된 변동 요인으로
작용하였으며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ㅇ 주요 투자은행들도 탄핵소추안 가결의 영향은
 제한적이겠으나, 정치적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경기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이주열 총재는 최근 국내 정치상황뿐만 아니라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통화금융대책반의
비상근무체제 하에서 금융・외환시장 상황 변화 등을
계속 철저히 점검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긴급간부회의」주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긴급간부회의」주재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09


□이주열 한국은행총재는
금일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긴급간부회의*」를 주재하여 향후 예상되는
금융․외환시장 및 실물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음

 *총재, 부총재,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경제연구원장, 정책보좌관, 공보관, 기획협력국장,
인사경영국장, 조사국장, 금융안정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국제국장 참석

o 동 회의에서는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국내 정국 불안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과
실물경제의 하방위험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음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금융․경제 안정을 지키는
중앙은행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하였음

o우선 통화금융대책반의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여
금융․외환시장 상황 변화, 우리경제에 대한
해외의 평가 등을 철저히 점검하기로 하였음

o아울러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향후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이에 맞추어
위기대응계획을 재점검하기로 하였음

o시장 불안심리가 과도하게 확산되지 않도록
일반 경제주체와의 커뮤니케이션 노력도 강화할 예정임

□한편 한국은행은 내일(12.10일, 토) 오전 8시 30분에
총재 주재 간부회의를 다시 개최하여 국제금융시장 반응과
해외투자자 시각을 점검하기로 하였음


동전없는 사회 (Coinless Society) 추진방안

동전없는 사회 (Coinless Society) 추진방안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01



□ 한국은행은 동전사용 및 휴대에 따른 국민들의
불편을 완화하고 유통 및 관리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동전없는
사회(Coinless Society)’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동전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잘 갖추어진
    전자금융인프라를 이용하여 동전의 사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

□ 먼저 2017년 상반기중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 시범사업은 편의점에서 현금 거래후 남는 잔돈을
   선불카드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추진
― 시범사업 운영상황을 종합평가하여 잔돈적립의
    효과가 입증되면 업종 및 적립수단을 다양화하는 등
    사업을 확대할 예정







2016년 11월말 외환보유액

2016년 11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6-12-05


□ 2016.11월말 외환보유액은 3,719.9억달러로
전월말대비 31.8억달러 감소

ㅇ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엔화 등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미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한 데 주로 기인

□ 2016.10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 수준



12월 10일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반 회의」 개최

12월 10일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반 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10






2016년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2016년 제20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12-09








행정자치부,「지역안정특별대책」시행

행정자치부,「지역안정특별대책」시행
확고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지역 안정 및 민생불안 해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09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통과 이후 지역안정을 도모하고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지역안정특별대책』을
긴급 시행한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탄핵소추안 국회통과 직후
‘긴급 시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탄핵안
통과 이후의 지역안정을 위한『지역안정특별대책』과
특별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금번『지역안정특별대책』은 공직기강 확립을
기본으로 지역의 현안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민생을 꼼꼼하게 챙겨 국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마련하였다.

① 국무총리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 지방공무원들은
비상근무태세를 갖추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흔들림없이 업무를 수행토록 했다.
특히, 시국.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들의
무사안일.법집행 소홀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를
집중 감찰하고 엄단할 방침이다.

도 감사관 영상회의 개최 예정 (12. 12)

②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현안 등
당면 업무를 중앙.지방 협업을 통해 빈틈없이
추진토록 하였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AI 차단과 방역활동을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철저히 추진하고,
관내의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사항들은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강조하였다.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복구 조속 처리 및 
   피해상인 지원에도 만전

③ 동절기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대책 또한
다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물가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영세서민들의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저소득층,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 등 복지 지원*도
강화하여 소외계층을 배려하도록 했다.

* 급복지지원제도(위기상황 대상자에게 
   1개월간 생활비 등 제공) 적극 활용

④ 주민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대책들도 시행한다.
지역단위 경찰.소방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각종 사건.사고, 화재 등 재난에
신속 대응하여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행자부와 지자체는 지역안정 대책과
동절기 민생안정 대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10일부터 상호협력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홍윤식 장관은 긴급 시도부단체장 회의 당부말씀을
통해 “국무위원으로서 마음이 매우 무겁고 앞으로의
국정운영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행자부와 관계부처,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국민생활 안정과 흔들림 없는 국정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자치행정과 정찬형 (02-2100-3706)

세상은 요지경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는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추가상승에 대한
논쟁이 한창인데요.

일부의 국가에서는 탄핵열풍으로
대통령이 물러나거나 물러날 준비를 하고 있지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주가상승에 대한 과실(果實)을
세계 대부분의 국가와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나눠 가져야 할 것이지만, 국가마다 사정이 다르다는
이유로 나눠 가질 수 없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요.

미국증시의 쉼없는 상승은 12월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명분을 만들어 줄 것이고요.
미국의 금리인상은 투자자들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또 다시 세계 여려나라가 금리인상을 단행하면서
서민들의 삶은 더 고통을 받지 않을까요.

"세상은 요지경(瑤池鏡)"이라고 하지요.
세계 70억 인구의 개개인 삶이 다르고요.
세계 70억 인구의 개개인 처지가 다르고요.
세계 200여 국가와 수없이 많은 기업들의
사정이 다르다는 뜻으로, 앞으로도 세상은
요지경속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12월 0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알림

질병관리본부에서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2016년도 제49주(2016.11.27.∼12.3.) 인플루엔자
의사(유사증상)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13.5명(잠정치)으로 이번 절기 유행기준(8.9명)을
초과함에 따라 「2016-201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016.12.8.(목)일자로 발령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하여 주세요.

<<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
① 예방접종 우선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
② 비누를 사용하여 자주 손을 30초 이상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③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④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⑤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⑥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평택시 광고협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탁’

평택시 광고협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탁’

         평택시          등록일    2016-12-09



사회취약 계층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에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평택시광고협회(회장 김대환)는 지난 9일 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495만원 상당의
물품(쌀10kg 150포, 라면 150박스)을 전달했다.

평택시 광고협회는 매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김대환 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51개 회원 업체가 따뜻한 정을 모아 귀중한
후원 물품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상의하여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경기가 어려움에도
매년 우리시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평택시광고협회의 이웃사랑을 위한
사회적 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후원하여 주신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 12. 12. ~ 12. 18.)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 12. 12. ~ 12. 18.)


행정자치부, 「제1회 지역금융포럼 간담회」개최

민관이 함께 지역금융의 새 방향을 논하다.
- 행정자치부,「제1회 지역금융포럼 간담회」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09





해외 지역화폐 운영사례 

브리스톨 파운드(Bristol pound) 사례






제6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발결과와 주요성과

2016년(올해)를 빛낸 지방행정의 달인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허윤선 연구사 등 12명 선정, 시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12-09








2004년 코스닥 주가지수 단위를 100에서 1000으로 변경했지요.

1998년 IT산업이라고 하는 신산업이
창출되면서 1998년 가을부터 1999년 말까지
새롬기술(현 솔본)의 시가총액이 현대그룹 전체를
능가하는 웃지못할 일이 있었지요.

당시 광고에는 "KOSDAQ(코스닥)이 뭐여요"라는
문구가 등장했으며, 지금도 당시의 추억을 떠올릴때면
등장하곤 하지요.

2000년 1월 4일 새로운 천년이라는 밀레니엄의
시대가 열리면서 그동안 상승했던 IT 주는 연일
하한가를 맞으면서 손을 쓸수가 없게 되었지만,
액면이 5000원짜리들이 상승을 하면서
코스닥은 투기주라는 명맥을 이어갔지요.

한편, 2004년 1월 26일 코스닥 주가지수의 단위가
변경되었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3/08/2004-10.html)
즉, 코스닥주가지수의 단위가 100에서 1000으로변경되기 
전만해도 주가지수가 두자리 숫자인 59 point로
기록되고 있어서 창피하다는 이유로 주가지수의 단위를
1000으로 변경하면서 598 point가 되었지요.

또한, 코스닥지수 산출 기줄일은 
1996년 7월 1일을 100 Point로 했고요.
물론, 거래소는 1980년 1월 4일을 산출 기준일인
100으로 했고요.

결론은, 코스닥 주가지수의 단위 변경이 없었다면
오늘의 주가지수는 594.35 point가 아닌
59.435 point라는 것이며 이는 2004년 1월 26일에
비해서 반토막이 났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코스닥은 개인들이 90% 이상을 점유하면서
기업과 증권관련 기관 및 세력, 언론까지 더해져서
투기판 속에서 매매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2016년 12월 09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노숙인 23명 수료, 9개월간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 교육 실시해 자활의지 높여

노숙인 23명, 경기도 인문학 교육으로 자립의지 키웠어요
○ 도, 9일 한신대학교에서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수료식 개최
- 노숙인 23명 수료, 9개월간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 교육 실시해 자활의지 높여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13  |  2016.12.09 오전 7:28:00



노숙인의 자존감 회복과 이를 통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노숙인 인문학교육이 네 번째 수료생 23명을
배출했다.

경기도는 9일 오전 11시 한신대학교 경삼관 북카페에서
배수용 보건복지국장, 윤상철 한신대 일반대학원장,
김창범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김대술 수원다시서기센터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경기도와 함께하는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희망의 인문학, 나의 재발견과 자립실현’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노숙인 인문학교육은 한신대학교와
수원다시서기센터 등 민‧관‧학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신대학교가 인문학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수원다시서기센터가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대상자 모집·관리를 맡았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교육 운영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인문학교육은 지난 4월부터 9개월간 노숙인
30명을 대상으로 총 56회에 걸쳐 문학, 역사, 철학,
글쓰기 등 7과목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체험활동이 들어간
캠프수업과 음악‧미술‧연극치료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도입됐다.

도에 따르면 이번 인문학교육을 수료한
23명의 노숙인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삶의 의미와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활의지를 다졌다.

2013년 처음 시작된 경기도 노숙인 인문학교육 과정에는
지난 3년간 노숙인 87명이 참가해 총 63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34명이 지속적인 취업지원과 사후관리를 통해
자활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배수용 보건복지국장은 “노숙인의 자립은 자존감과
사회적 관계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며 “인문학교육이
그 역할을 해왔고 그간 성과도 있었다.
앞으로도 직업교육, 주거지원 등 맞춤형 자립프로그램을
마련해 노숙인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화성시, 9일 ‘남양도호부와 도시재생’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학술포럼 개최

화성시, 9일 ‘남양도호부와 도시재생’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학술포럼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12-08



화성시가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남양읍사무소 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
‘남양도호부와 도시재생’을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시민들과 함께 잇따른 신도시 개발로
변화를 맞고 있는 구도심 지역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발표 주제는
▲남양도호부의 조사와 연구 현황(양정석, 수원대학교),
▲남양도호부 지역의 문화콘텐츠화 방향(최희수, 상명대학교),
▲읍치 지역의 문화유산 활용을 통한
   관광활성화(김재홍, 한국문화유산센터),
▲읍치 지역의 보존과 활용 정책(이강열, 예산시 문화관광과),
▲남양읍의 역사성과 도시재생(최형석, 수원대학교) 등
5개로 구성됐다.

발표 후에는 남양도호부 역사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이 패널로 참여해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신청은 받지 않으며, 남양도호부의
역사와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학술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역사진흥팀(031-369-6377)로 문의하면 된다.

가는 놈이 간다. 慶 美 증시 사상 최고가 갱신 祝

美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유럽증시를 비롯한 세계 여려나라 증시도
동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7/blog-post_47.html)

증시 격언에 "가는 놈이 간다"는 말처럼
미국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만큼
상승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요.

美 증시의 상승 원인으로 ECB의 양적완화 연장,
12월 금리인상에 따른 은행들의 실적 개선 등등을
꼽고 있지만 미국 증시가 상승해야 할 이유로는
부족하지요.

또한, 트럼프(Donald Trump)랠리를 이유로 들면서
트럼프 효과를 내세우고 있기도 하는데요.
미 국민들의 50%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트럼프 랠리를 들먹이는 것도 문제가 있지요.

여하튼, 미국 증시의 4대 지표라 할 수 있는,
Dow, S&P 500, Nasdaq, Russell 2000까지 모조로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미국은 산타랠리를
맞이하고 있는데 2017년에도 지속적인 상승으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안겨줬으면 합니다.



2016년 12월 0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