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2일 월요일

2016년 2분기 가계동향 분석

2016년 2분기 가계소득, 완만한 증가세 지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19




올해 2분기 가계소득은 완만한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가계지출 증가율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근로소득 증가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월세 비중 증가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사업 소득 증가율은 감소했다.

기획재정부는 19일 '2016년 2/4분기 가계동향 분석'을
통해 올해 2/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0만6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0.8%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물가상승분을 감안한 실질소득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월 평균 가계지출은 328.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명목 증가율은 같았고, 실질증가율은 0.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당 월평균 지출은 328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하며, 소비지출이 249만4000원,
비소비지출이 78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소비지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한 반면
비소비지출은 0.1% 증가했다.

2분기 가계의 월평균 가처분소득은 351만9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상승했다.
그러나 가계 평균소비성향은 70.9%로 0.7%P 하락했다.

이는 인구 구조가 고령화되면서 30~40대 가구주에
비해 소비를 덜 하는 60대 이상 가구주의 비중이 높아져
평균소비성향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위축된 경기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전반적인 가계 소비가 위축되면서 교육비,
식료품비 등의 주요 지출이 감소했지만 담배, 주류 등의
지출은 오히려 늘어난 모습을 보였다.

'2분기 소비지출 12대 품목별 동향'을 살펴보면
2분기 월평균 교육 지출액은 23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담배, 주류 소비지출액이 3만48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 지출은 10.9%, 맥주 등 주류는 0.2% 상승했는데
이는 2분기 12대 소비지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기획재정부는 “완만한 경기회복의 흐름에 따라
가계소득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 성향 하락으로
가계수지 흑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추경 등 재정보강
대책의 신속한 추진 및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통해
가계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초연금과 근로장려금(EICT), 맞춤형 급여 등
취약계층 지원대책을 강화해 소득 분배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지원한 국제금융기구(IMF.IBRD), 기록으로 보다.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지원한 
국제금융기구(IMF·IBRD), 기록으로 보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8월 「이달의 기록」 주제는 국제금융기구 가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22










2016년 8월 ‘이달의 기록’ 서비스 기록물 내용

2016년 8월 ‘이달의 기록’ 서비스 기록물 내용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22
























낡은 경로당이 최신식 어르신 공간으로

낡은 경로당이 최신식 어르신 공간으로
유휴 공간 활용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22



지은 지 오래 된 낡은 경로당이 정부 지원을 통해
각종 편의기능을 갖춘 최신식 시설로 새 옷을 갈아 입는다.
또 아파트 내 유휴공간도 개보수를 거쳐 주민공동시설로
탈바꿈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 일환으로 어르신 공동체와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
시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경로당(또는 마을회관)과
아파트 유휴공간을 개·보수해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일자리 창출,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30여 개 공동체를 선정해 공동체당 1억원 가량을
지원하는 등 총 30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어르신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은퇴한 어르신이 
중심이 되어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을 거점으로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이나 공동복지,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참여 등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아파트 내
소통공간을 만들고, 입주민 간 화합행사나 봉사활동,
공동육아 및 교육, 단지내 환경 가꾸기 등
아파트 공동체 내 바람직한 문화 정착과 갈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 공동체와 아파트 공동체는
사업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8월말까지 시·군·구에
제출하면 된다.

시·군·구는 제안서를 보완한 사업계획서를
9월 초까지 시도에 제출하고 시도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개최,
사업을 선정해 행정자치부에 추천하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9월 중 현장 확인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공동체를
선정한다.

해당 자치단체는 지방비 등을 반영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심사 시 주요 기준은 어르신과 아파트 주민의
적극적 참여의지, 사업 파급효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 역량 등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우리나라의
급격한 고령화 사회에 한발 앞서 대비하고,
아파트 중심의 주거문화에 따른 문제들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어르신 및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작지만 가치있는’ 국민행복 사업”이라며,
“이러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우리 사회 안에
소통과 화합,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널리 전파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박두영 (02-2100-4346)

2016년 8월 대한민국증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인데요.
2016년 여름만큼 더웠던 때가 없었다고 할만큼
2016년 여름은 Hot했지요.
특히, 2016년 8월은 비는 내리지 않고
오직 뜨거운 태양만 내리쬐는 가장 뜨거웠던
해로 기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뜨거웠던 2016년 여름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국제원자재 가격의 하향 안정이 있었고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영향으로 대한민국증시도
괜찮았다는 것이고요.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분양권 전매시장도
뜨꺼워지면서 또 다시 청약열기가 넘쳤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지요.
상당한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차가운 겨울이
될 것이라는 것을요.
상당한 시간이 지나면 최고가를 기록했던 종목들이
10년 내에는 최고가를 회복하지 못한다는 것을요.

2016년 여름, 2016년 8월 대한민국 날씨는 뜨겁지만
2016년 여름, 2016년 8월이 견딜 수 있었던 것은
금융과 부동산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6년 8월 2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8월 22일 거래소 거래량 상위종목
 2016년 8월 22일 코스닥 거래량 상위종목




경기도, 22일 오전 최초 상황보고 시작으로 을지훈련 시작

“안보 위해 하나로 뭉쳐야” 남 지사, 국론통합 강조
<대규모 주민대피 훈련 등 경기도형 을지훈련 첫 도입 >
○ 경기도, 22일 오전 최초 상황보고 시작으로 을지훈련 시작
○ 남 지사 “국론분열은 안보에 도움 안 돼, 하나로 뭉쳐야”
○ 도민이 대거 참여하는 경기도형 을지연습 모델 첫 도입
- 접경지역 주민 대피 훈련 인원 확대 등 실제상황 대비


문의(담당부서) : 비상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30-2522  |  2016.08.22 10:31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국민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국론 통합’을 강조했다.

남 지사는 22일 오전 8시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를
주재하고 “안보에 있어서 우리가 하나로 뭉치는 것
이상은 없다”며 “하나로 뭉쳐서 북한의 위협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의 급변을 이겨내야한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어 “안보에 가장 좋지 않은 것은
내부 분열”이라며 “사드 배치는 국가 안보를 위한
결정인데 오히려 내부 갈등과 분열을 증폭하고 있어
우려스럽다.
정치권이 빨리 갈등을 매듭짓고 다음을 준비해야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올해 첫 도입된 ‘경기도형 을지훈련 모델’을
통해 전쟁과 도발 상황에서 국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서류로 하는 훈련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작동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며 “경기도형 모델이
처음이라 실수도 하겠지만, 결점을 찾아내고 새롭게
준비하기 위한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훈련 기간 동안 무더위 속에서
대규모 훈련에 동참하는 도민들과 공무원의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는 뜻도 전했다.

도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간 진행되는
을지훈련 기간 동안 도내 150여 기관, 1만6천여 명이
참여해 위기관리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이번 을지연습에 ‘도민과 함께, 도민이
참여하는 을지연습’이라는 ‘경기도형 을지연습 모델’을
처음 적용한다.
경기도형 모델의 핵심은 도민의 을지훈련 참여를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훈련 기간 동안
▲접적지역 대규모 주민 이동 훈련
▲양주시 등 접경 6개 시군 장사정포 대피 훈련
▲읍면동 단위 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주민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남 지사는 23일 오전 11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주민 이동 실제 훈련’을 지휘한다.

훈련은 지역 주민, 공무원, 군인, 경찰 등 500여 명이
참여하고 차량 36대가 동원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남양주체육문화센터까지 50km를 이동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도는 주민 이동 시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훈련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주민을
기존 시군별 50명 수준에서 50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2일 오전 6시 발령된 경기도 공무원 비상소집명령에는
대상자 2,291명 전원이 응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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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경기 게임영재캠프 성료

“포켓몬고 능가하는 게임 만들고 싶어요”
게임영재캠프 성료
○ 경기도, 제1회 경기 게임영재캠프 성료
- 8월 20일 제1회 경기 게임영재캠프 수료식 열려
○ 캠프 참가자들의 개발작 발표 및 시상 진행
- 서울대 게임 개발 동아리 강사진과 함께 개발한

   게임 발표 및 시연
- 최우수작 선정 Velocity 개발한 return0;팀
   경기도지사상 수상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27  |  2016.08.22 08:31


미래 게임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던 ‘제1회 경기 게임영재캠프’가
지난 20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요기관(넥슨,
카카오, 게임인재단, 서울대 게임제작 동아리)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성남시 판교 일대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115명의 지원자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0명의 참가자가 게임 리터러시 교육,
대형게임사 탐방, 게임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으며, 5주간 진행되는 동안 한 명의 결원도
없이 100% 출석이라는 놀라운 참여율을 보였다.

30명의 참가자들은 서울대 게임개발 동아리 멘토단과
함께 5명씩 6개팀을 이뤄 기획, 아트, 프로그래밍 까지
게임개발 전반에 직접 참여했으며, 5주차인 20일에는
자신들이 직접 완성한 게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넥슨의 강민혁 대외정책이사와
컴투스의 김주형 사업PM은 “한국 게임계의 문제점인
참신함의 부재와 인재 부족이라는 문제점의 해답을
이곳에서 찾을 수 있었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기대 이상의 수준에 매우 놀랐다” 고
했으며, 자녀가 직접 만든 게임을 시연해 본 학부모 는
“아이가 게임에 몰두하는데 대해 걱정이 많았으나,
앞으로는 적극 응원하고 지원해야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날 최우수 작품의 영예는 김민정 멘토가 이끄는
‘return0;팀’의 ‘Velocity’에게 돌아갔다. ‘retrun0;팀’의
팀원인 강민우 학생(안양 신기중학교 3학년)은 “
이번 게임영재캠프 참가를 통해 게임개발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포켓몬go를 능가하는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G-NEXT(경기도 게임산업 육성 정책)
사업의 하나인 게임영재캠프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며, “앞으로도 미래 먹거리 산업인
게임산업 활성화와 우수한 게임인재 양성을 위해
게임영재캠프를 매년 개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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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 "보호무역주의와 신고립주의 극복해 나갈 것 "

유 부총리 
"보호무역주의와 신고립주의 극복해 나갈 것 "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8-18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우리 정부는 보호무역주의와 신고립주의
극복을 이끌어나가는 선도국가를 지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앞으로 예정된
양자·다자 정상외교와 부처별 고위급 회의를 활용해
모든 형태의 보호주의를 배격해 나가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유 부총리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선진국의 통화정책 결정, 미국 대선과정 등에서
보호무역과 자국 중심적 정책이 글로벌 경제에
새로운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철강, 화학 등 일부 품목을 중심으로 한
미국·인도의 반덤핑 관세 움직임 등으로 우리 주요
수출업체 3곳 중 2곳이 보호무역주의를 체감한다는
조사결과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우리는 대외지향적인 경제개발
전략으로 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을 이뤄낸 바가
있다“며 "최근 영국의 EU탈퇴인 브렉시트에 대비해,
개방지향 전략의 지속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코렌터'(KORENTER, Korea + Enter)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불확실성 등 세계경제 하방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가용한 정책을 총동원해 각국과
면밀히 협의하고, 새로운 협력 사업을 함께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부처는 외국의 비관세장벽과 수입규제에
우리 기업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사전에
법률적 자문, 수입규제정보 데이터베이스 공유 등을
통해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을 중점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양자회담과 FTA(자유무역협정) 이행위원회,
국제무역기구(WTO) 규범 등을 활용해 당면한
 통상현안 해결을 위해 상대국과 논의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 부총리는 내달 2∼3일 박근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과 한-러 정상회담이 계획된 것과 관련,
양국 간 경제협력관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국의 대러 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경제관계를 지속해 왔다"며 "최근 남북관계문제 등
경제 외 요인으로 한-러 경제관계 약화를 걱정하는 시각도
있지만,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경기침체를 겪는 러시아는
신(新) 동방정책과 같은 주변국과의 협력정책을 통해
어려운 여건을 타개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원자재 수출
등에 의존하는 러시아는 한국 기업이 진출할 가능성이
큰 '기회의 땅'이 될 것이다. 향후 양국이 윈-윈할 여지가
많다"고 분석했다.

유 부총리는 오는 25일 예정된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각종 경제협력 과제를
꼼꼼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화성시 보건소, 저소득층 여학생 새싹건강바구니 건강캠프 열어

화성시 보건소,
저소득층 여학생 새싹건강바구니 건강캠프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6-08-21


화성시 보건소는 방학을 맞이한 한우물 건강마을
공부방과 드림스타트 아동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저소득층 새싹건강바구니
건강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또래친구들과 함께 학년별 ․ 영역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지지와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영양 및 금연교육, 비만예방 체력증진 프로그램과
구강보건,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 등도 진행했다.
 
한편 화성시 보건소는 지난달에
화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
등과 협력해 저소득층 여학생 약 720여명에게
건강바구니를 전달했다.
 
건강바구니 사업은 지원대상 여학생에게 분기별로
약 3개월분 생리대와 구강용품, 구충제, 보건교육
소책자 등이 포함된 건강바구니를 직접 전달하며
연차적으로 확대 추진될 계획이다.


  

화성시, 시민복지 향상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 위한 국비확보에 총력

화성시, 시민복지 향상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 위한 국비확보에 총력

                     화성시               등록일    2016-08-21


 
화성시가 시민복지 향상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8일 황성태 부시장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권칠승 의원을 만나 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했으며 서청원 국회의원실 및 이원욱 국회의원실에도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건립,
매향리 평화공원 조성,
동탄하수처리구역 하수관거 정비사업,
국도43호선 팔탄~봉담 도로개설,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등 18개 사업에
비 1조 5천206억원 지원을 우선 건의했다.
 
앞으로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이 확정되기까지 수시로
동향을 파악해 국비 미반영사업이나 추가로 반영이
필요한 사업은 지속적으로 지역 국회의원 등과 연계해
국비전액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황 부시장은“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은
국회, 중앙부처 등과 지속적 ․ 유기적인 협조를 하는
동시에 모든 채널을 동원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부시장 집무실에서‘2017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상황도
점검했다.
 
지난 1월 15일 ‘화성시 성과시상금 지급 ․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환승역 이동편리성 부분에서 ‘화성시 병점역’ 3위

환승역 이동편리성 부분에서‘화성시 병점역’ 3위

                     화성시              등록일    2016-08-21


 
화성시 병점역이 지난 19일 발표된
‘2015년 대중교통 이용실태 조사’수도권 도시철도
환승역 이동편리성 부분에서 3위를 획득했다.
 
‘대중교통 이용실태 조사’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국 106개 도시철도 환승역 및 주요역의 이동편리성,
쾌적성, 정보제공성, 편의성, 안전 및 보안성을
반영한 서비스 수준을 알아보는 것이다.
 
시는 병점역 이용편리성 확보를 위해
2009년 병점역 앞 버스승차대 대기소 확장과 쉘
터형 버스승강장, 택시 정류소 및 자전거 보관소 설치에
2억원을 들였다.
또한 2011년에스컬레이터 설치를 한국철도공사에
건의해 2012년 1월 17일 개통했다.
 
화성시 유일한 도시철도 병점역은
2003년 4월 30일 개소이후 현재까지 1일 상행 154회,
하행 153회 열차를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인구가 2008년에 1일 3만 여명에서 2016년 8월
현재 1일 5만 여명으로 증가했다.
 
앞으로 시는 병점역 주변 신도시 개발, 입주민 증가와
철도 이용인구 증가에 대비해 병점역 서측지역
병점복합타운 부지 내에 대규모 환승센터 및 환승주차장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2016년 2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

2016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

                 한국은행              등록일   2016-08-19



□ 2016년 2/4분기중
거주자가 카드(신용+체크+직불)로
해외에서 사용한 금액은 34.7억 달러로
2016년 1/4분기(33.0억 달러)에 비해 5.2% 증가

o 내국인 출국자수가 8.8% 감소
(2016년 1/4분기 556만명→2/4분기 507만명)하였으나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사용금액은 증가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추천 대폭 확대

묵묵히 봉사하는 우리 사회의 
‘숨은 천사’를 찾아주세요.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민추천 대폭 확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21



올해에도 자신을 희생해 남을 돕는 자원봉사자들을 찾는
 「2016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가
시작됐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개인, 기관, 단체 및 기업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다.
「자원봉사대상」 포상 후보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단체 및 전문모금단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추천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일반국민이 이웃의 자원봉사자를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도가 도입 시행되고 있다.
그간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중
국민추천의 비율은 11.6% 정도였으나,
올해부터는 대폭 증가될 전망이다. 지난해(2015년)의 경우

국민추천 후보 80명 중 42명이 수상하는 등
국민추천 수상규모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자원봉사대상의 영예와 권위를 높이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포상절차를 개선한다.

포상 후보자의 공적심사와 현장검증을 강화한다.
종전 자원봉사전문가 중심의 공적심사를 지양하고
시민사회, 학계, 언론인 등 다양한 인사가 공적심사에
참여하며, 후보자 현장검증에 공무원과 현장전문가,
자원봉사자가 함께 할 예정이다.

국민추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보다 많은
숨은 자원봉사 유공자를 발굴하여, 전체
수상자(약 270명)의 20%(54명) 이상을 국민추천을
통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국민추천은 오는 9월 7일까지 추천서와 5인 이상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행정자치부의 공적심사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관보와 행정자치부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시상은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또는
소속 지방자치단체, 추천기관의 자원봉사 기념행사
등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국민추천 절차와 추천양식은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i.go.kr)
또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의 자원봉사센터(☎: 국번 없이 1365,
휴대폰: 지역번호+1365)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 : 민간협력과 유경민 (02-2100-3763)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대국민 정책오디션 열린다…
최고 상금 1천만 원
○ 경기도, 11월 말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개최
○ 주제: 불합리한 규제개선, 작은결혼식 확대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 경기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 8월 22일~10월 9일 국민신문고 홈페이지로 접수
- 우수 제안에 도지사 표창과 최고 상금 1천만 원 수여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85  |  2016.08.19 17:34


최고 상금 1천만 원이 걸린 대국민 정책오디션이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경기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안창조오디션은 경기도가 주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아이디어를 일반인과 전문가가 참여해
직접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5년에 처음 도입돼 이번이 4회째이다.

제4회 제안창조오디션 주제는 ‘불합리한 규제개선 방안’,
‘작은 결혼식 활성화 방안’, ‘가상현실로 만나는
경기도, 가상현실로 만드는 경기도’ 등 3가지이다.

참가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해당 주제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22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이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국민행복제안
공모제안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및 실무부서 심사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등 사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에 개최되는 ‘제4회 경기도 제안창조오디션’에
진출하게 된다.

오디션 본선에는 온라인 사전평가와 청중 및
 전문심사단 평가 등 국민과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고 1,000만 원의 부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제안은
내년도 경기도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1회 제안창조오디션의 최우수 제안이었던
‘아동의 놀 권리 신장을 위한 지역단위 대학생
플레이코치 파견’ 사업은 올해 예산이 반영돼
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올해 5월 말 실시한 제2회 제안창조오디션에서
‘경기북부 1박 2일 관광상품 개발’, ‘단독주택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개선’ 등 주제에 걸맞은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이 제안들은 내년에 도비를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철 도 정책기획관은 “올해 3회로 확대된
제안창조오디션을 통해 도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제안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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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UT기업지원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 모집

美시장 성공진출,
경기도-UT 프로그램이 도와 드립니다
○ 경기도, 경기도-UT기업지원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 모집
○ 9월 9일까지 모집, 총 10개사 최종 선발
○ 지난 8년간 총 91개사 지원해 5천937만불의
    실수출액 성과 거둬

문의(담당부서) : 국제협력관 
연락처 : 031-8008-4882  |  2016.08.19 16:18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이하 UT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을 오는 9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UT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미국 텍사스 주립대가
손을 잡고 추진하는 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도는 매년 우수 중소기업을 선발, 텍사스 주립대의
UT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텍사스주립대는 기업지원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성공가능성을 평가하고,
사업 파트너를 소개해 미국시장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8차년도 프로그램은 총 100개사를 선착순 모집하며,
이중 10개사를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오는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의 마케팅 전문 인력을 통한
집중교육 및 컨설팅과 함께 현지 유력바이어
발굴 및 관리, 미국 출장 시 지원을 받게 된다.

과거, UT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양시 소재
광테크노마그네트는 영구자석 흡착제어기술인
‘워크홀딩 기술’을 미국 항공우주국(NASA)로부터
인정받아 한국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최초로
NASA에 기술을 수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 수원시 소재 초강력 스마트기기 액정보호필름
제조업체인 ㈜유엠티랩스는 미국 가방생산 전문업체인
쌤소나이트의 자회사이자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및
유통으로 1억불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Speck사를
만나 미국 전역에 대한 제품공급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소춘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UT프로그램
참여기업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공신력과 축적된
네트워크 및 기업지원 노하우로 미국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국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오는 23일(화) 오후 3시
경기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경기도-UT 기업지원
프로그램 8차년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원내용과
우수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8차년도 UT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ut.gtrade.or.kr) 가입 후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통상과 해외마케팅팀(031-8008-4882) 또는
경기중기센터 수출팀(031-259-7331)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007년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08년부터
8년여 기간 동안 총 91개사를 지원해 5천937만 달러의
수출실적과 365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담당자 : 국제통상과 박남출(031-8008-4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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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부의안건 공고

제156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부의안건 공고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 08. 22. ~ 08. 28.)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 08. 22. ~ 08. 28.)


2016년 8월 20일 토요일

경기도 소극적 업무처리실태 특별조사 결과 공사비용 떠넘기기 등 부적절 행정사례 24건 적발

공사비용 떠넘기기 등 부적절 행정사례 24건 적발
○ 경기도 특별조사결과,
    기업에 비용전가·재량권 남용 등 24건 적발
○ 징계 5건(12명), 시정 10건, 주의 11건,
    환수 1건 등 해당 시에 요청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918  |  2016.08.18 18:33



준공식 행사비, 냉·난방기 설치비 등
마땅히 행정청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업에 떠넘기거나, 재량권을 남용해
고의로 허가를 지연시키는 등 부적절한 행정행위로
도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공무원들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극적 업무처리실태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24건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24건은 ▲부당한 조건 요구 등 인허가 처리 지연 3건
▲법령의 자의적 해석 등 재량권 남용 7건
▲비용부담 전가 및 불공정 행위 방치 7건
▲행정심판·소송결과 미이행 3건
▲기타 4건 등이다.
도는 사례의 경중을 따져 징계 5건(12명),
시정 10건, 주의 11건, 환수 1건 등의 처분을
해당 시군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도가 발표한 부적절한 행정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파주시는 시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업에
떠넘긴 사례로 적발됐다.
파주시는 2015년 11월 월롱면에 버스이용객이
대기하는 쉘터를 조성 하기로 하고 A업체와
1억 1,400만 원에 계약했다.
이듬해 4월 공사가 완료될 즈음 파주시 담당공무원
B씨는 설계과정에서 바닥재 교체(600만원),
냉·난방기 등 부대시설(1천만 원)이 누락된 것을
발견했으나 비용 부담을 시공사에 떠넘겼다.
비용이 추가될 경우 설계변경을 실시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해야 했지만 지키지 않은 것이다.
이후 B씨는 공사 시행에 따른 도로점용 허가비 220만 원,
준공식 행사비용 121만 원 등 340만 원 상당의
부대비용도 시공사에 떠넘겨 A업체에
총 1,940만 원 상당의 재산적 손해를 끼쳤다.
시공사가 파주시에 이 문제를 제기하자 B씨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공사대금 지불을 한 달 정도
지연시키는 등의 수법으로 시공사를 괴롭혔다.
도 감사관실은 파주시에 B씨에 대한 중징계와 함께
이런 사실을 알고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팀장과 과장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했다.

부적절한 행정절차를 이유로 행정심판과
소송에 졌지만 계속해서 행정처리를 지연시켜
결국 사업자가 사업을 포기한 사례도 적발됐다.
광주시는 2013년 10월 C리조트 업체가
지하수 개발을 위해 신청한 ‘지하수개발 이용 신고인
변경’건에 대해 내부 검토의견을 토대로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이에 불복한 C사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고, 2014년 2월 도 행심위는
수자원공사 등 전문기관의 지하수 영향조사서
검토내용을 토대로 행정처분을 내려야 하지만
광주시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그런데도 광주시는 2014년 6월 다시 불허가
처분을 내렸고, 법정공방 끝에 2015년 8월
수원지방법원에서도 패소 판결을 받았다.
이후에도 광주시는 업체의 신청을 처리하지 않았지만
결국 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면서 일단락됐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이미 지난 일이지만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기업에 손실을 끼쳤다며
광주시 관계 공무원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요청한
상태다.

관리감독 소홀로 예산을 낭비한 사례도 적발됐다.
안성시는 국도비 37억 원을 투입해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을 지어놓고도, 잦은 고장으로 기계를
가동하지 못하자 이를 방치하고 외부반출 등으로
하수슬러지를 처리하면서 5년간 총 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해 적발됐다.
감사관실은 안성시에 해당 공무원에 대한 경징계
처분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기업이 요청한 용도폐지 국공유지
매입 건을 8년이나 방치한 부천시 공무원에게도
소극행정을 이유로 시정조치를 내렸다.
해당공무원은 용도가 폐지된 국유재산의 경우
공장 용지에 편입되면 이를 처분할 수 있도록 한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있음에도
특정기업에 대한 특혜시비를 우려해 이를 검토하지
않고 ‘다소 어렵다’는 의견만 제시하며 시간을
끌다 적발됐다.
또, 발언권이 없는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견을 제시해 도시계획 위원회 결정에 영향을 미친
이천시 공무원에게도 부적절한 행동을 사유로
훈계 조치를 시에 요청했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이번 특별조사 결과
잘못된 관행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도민들이
피해를 본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면서 “조사결과를
경기도와 각 시군에 적극 알려 이런 소극적 업무처리
관행이 사라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내년 상반기에도 소극행정에 대한
특별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담당자 : 김진욱(031-800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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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정아 국제협력관 발탁 인사

경기도, 조정아 국제협력관 발탁 인사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100  |  2016.08.19 17:21




경기도는 그동안 여성가족과장을 역임하던
조정아 과장을 2016년 8월 19일자로 국제협력관으로
발탁 인사 발령했다.

신임 조정아 국제협력관은 1997년도에 공직에 입문하여
道 여성정책과, 서울시 여성정책과, 여성부장관 정책보좌관,
道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여성가족과장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친 인재이다.

조 국제협력관은 자체 외교역량 강화 차원에서
뛰어난 외교감각 및 탁월한 어학능력(영어)을
높이 평가받았고, 그간 쌓아 온 행정능력을 바탕으로
남경필 지사의 임기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
국제관계자문대사의 협조 아래 경기도의 외교분야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도는 발탁한 배경을 밝혔다.

문의  인사과 이원영  031-800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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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전시관 개관 6개월, 관람객 10만명 돌파

대통령기록전시관 개관 6개월, 관람객 10만명 돌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8-18




대통령기록전시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2월 16일 대통령기록전시관을 일반에 전면 공개하고, 
운영 70여 일 만인 5월 10일에 관람객이 5만 명을 넘은데 이어, 
불과 6개월 만인 8월 17일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개관 초기에는 세종시 및 인근지역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으나, 최근엔 전국에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는 전시관에 마련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이
대통령과 기록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관람 동선은 1층 대통령 상징관, 4층 대통령 역사관, 
3층 대통령 체험관, 2층 대통령 자료관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월요일과 어린이 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 10시~18시(동절기 10시~17시)로, 
관람객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무료로 입장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해설안내를 원할 경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ww.pa.go.kr)에서 오전 10시, 오후 2시와
4시에 안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에는 전시관 뿐 아니라,
기록물을 보존 처리하거나 복원·복제할 수 있는
9개의 처리실이 갖추어져 있어, 관계된 전문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9개의 처리실은 기록물을 구성하는 물질 별로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어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 경상남도 등 중앙과 지방행정기관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불교계와 기독교계에서도 오래된
종교기록물의 보존·복원처리와 관리에 관심을 갖고
대통령기록관의 보존·복원처리 시설을 견학하는 등
대통령기록관은 우리나라의 보존·복원 교육의 메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개관 6개월 만에
누적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한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민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대통령기록관은 9월 1일「대통령기록 기획전」과
11월 7일「세종민속문화의 해 특별전」을 다목적홀에서
각각 개막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에게 보다 흥미롭고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담당 : 대통령기록관 윤준희 (044-211-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