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8일 목요일

경기도, 29~30일까지 G마크 전용관서 판촉행사 진행

경기도,
29~30일까지 G마크 전용관서 판촉행사 진행

○ 29일 고양, 30일 수원·성남 G마크 전용관에서
○ 고양 G마크전용관 : 천경삼 20~50% 할인
○ 수원·성남 전용관 : 경기미 및
    잡곡류 구매자 여주쌀 사은품 증정



경기도는 29일 고양 G마크전용관,
30일 수원·성남 G마크 전용관에서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특산물 판촉전을 연다.
29일 고양 G마크 전용관에서는
경기도 인삼 공동브랜드인
천경삼(천하제일경기고려인삼) 제품에 대해
20~50% 할인행사를 열고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탤런트 전원주 씨의 사인회도
진행한다.
30일 수원·성남 G마크 전용관에서는
경기미 소비촉진을 위해 경기미와 잡곡류에
구매고객에 한해 대왕님표 여주쌀(500g)을
추가로 증정한다.
G마크 전용관은 경기미와 인삼, 과일 등
G마크 인증 농특산물의 판매촉진을 위해
마련된 전문 판매장으로 경기도와 농협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수원·성남·고양 농산물종합유통센터
3곳에만 있다.
G마크는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농특산물브랜드로
G마크 전용관외에도 도내 이마트,
양재하나로 클럽과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G마크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도내 3개소의 G마크 전용관에서는 매주 주말
시식행사부터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자 : 송기성(031-8008-4460)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60
입력일 : 2016-04-28 오전 9:43:02


첨부파일

경기도, ‘2016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144개 기업 모집

경영기법 배우고 싶은 사회적경제기업,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경기도,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사업
    희망기업 5월 11일까지 모집
○ 인사, 회계 등 기초부터 프로젝트 수행 등
    전문분야 컨설팅까지 모두 가능
○ 피어, 인사회계, 경영기초, 성장지원,
    공동컨설팅 등 5개 분야로 모집




경기도가 5월 11일까지 ‘2016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144개 기업을 모집한다.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은 인사,
회계 등 기초단계부터 프로젝트 수행 같은
전문분야까지 기업이 성장단계별로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외부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도는 올해, 지난해와 달리 사회적경제기업뿐 아니라
사회적경제기업을 목표로 하는 공동체와
일반기업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모집분야는
▲피어(peer) 컨설팅, ▲인사·회계 컨설팅,
▲경영기초컨설팅, ▲성장지원컨설팅,
▲공동컨설팅 등 5개 분야로 나눠 이뤄진다.
피어컨설팅은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후배 사회적경제기업가에게
경영노하우와 애로사항 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수하는 1:1 컨설팅으로
최대 3회까지 지원된다.
인사·회계 컨설팅은 인사/노무,
회계/세무 분야 중 최대 3회까지 컨설팅이
가능하다.
경영기초컨설팅은 인사·회계를 제외한
나머지 경영기술 전 분야 중 하나의 분야에 대하여
최대 5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한다.
성장지원컨설팅은 경영, 기술 관련 전 분야에
대한 컨설팅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중장기 성장전략 수립 같은 프로젝트를 정해,
이를 해결하는 방식의 컨설팅이다.

공동컨설팅은 영역별, 업종 간, 지역 간
공동 협업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으로
3~7개 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해
프로젝트를 해결해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도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성장지원컨설팅,
공동컨설팅에 참여하는 5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백만 원의 사후관리비를 추가로 편성,
지원할 예정이다.

류인권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컨설팅은 컨설턴트 뿐 아니라,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기업대표의 의지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
안정적인 자립경영구조를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컨설팅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abok.or.kr)와
따복공동체지원센터(070-8854-4281~3)
성장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자 : 최미영(031-8008-3587)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7
입력일 : 2016-04-27 오후 5:48:54


첨부파일

임시공휴일 (2016년 5월 6일),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 휴장 안내

임시공휴일 (2016년 5월 6일),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 휴장 안내


어이할꼬!대한민국 미래를

대한민국에서 하루 평균 40여명이 자살을
한다고 하지요.
자신의 신념에 반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1년이면 읍(邑)규모로 이보다 더 큰
참변이 어디있을까 싶습니다.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 중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극히 일부라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blog-post_24.html)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많은 사람들 중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탈렌트면서 국민들의 사랑까지
한 몸에 받았던 최진실과 옆집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굶어 죽었던 젊은 처자의 일은
앞으로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을 것이며
고통의 강도가 더해질 대한민국 미래에는
더 애절하고 애틋한 사연이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부가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5월5일(목)부터 5월 8일(일)까지 쉴수가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5월 6일(금)을 마음편히 쉴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또한, 대한민국증권시장도 휴장을 하게 되는데
휴장이 싫은 투자자들의 마음은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수익도 없이 하루종일 가게를 지켜야 하는 수 많은
소상인들과 손실로 휴일이 고통인 투자자들의 심정은
누가 알아줄까요.



2016년 4월 2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정부통합전산센터, 정부시스템의 3/4을 클라우드에 담는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정부시스템의 3/4을 클라우드에 담는다.
44개 부처 200여개 업무시스템 대상 842억원 조기 투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7



올해 안에 정부기관 업무시스템의 4분의 3이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정부업무 추진시 시간, 장소의
제약이 큰 폭으로 줄어드는 등 정부업무의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는
범정부 정보시스템의 공동 활용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2016년도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에 842억원을 투입한다.

‘16년도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은
44개 부처 200여 개 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 전환 또는 대용량 장비로
통합 구축하는 사업으로 1차 사업은 442억 원
규모로 입찰공고됐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2012년부터 추진중인
클라우드 전환계획(‘17년까지 740개 업무전환)에
따라 ‘16년에는 전환목표의 76%(누적562개*)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17년까지 전자정부업무
740개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될 경우
40%의 구축·운영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되고,
국산화가 가능한 범용서버(x86) 및
공개 소프트웨어 도입 증가로 국내 정보기술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6년 사업에는 대구센터·백업센터를
포함한 전체 4개 센터를 SDDC SDDC(Software
Defined DataCenter) : 모든 자원과 서비스를
SW를 통해 관리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반의 유연하고 안전한 지능형 클라우드 센터로
전환하기 위한 선도 사업이 포함돼 있다.

SDDC 기반 지능형 클라우드 센터 전환사업에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 고도화, 보안체계 강화 및 전체 클라우드
자원의 통합관리와 지능형 클라우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담겼다.

김우한 센터장은 “유연성·효율성·보안성을
두루 갖춘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 전환을
촉진하고 범용X86서버·공개SW 우선 도입으로
국내 IT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금번 ‘16년 사업은 IT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중견·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고,
사업기간의 확보를 위해 2차로 나누어 사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발주할 계획이다.

1차 사업은 26일부터 오는 6월 초까지
조달청 나라장터에 입찰 공고하고,
사업 참여 희망업체 및 장비·SW 제조사를 대상으로
28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담당 : 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자원관리과 원종갑 (042-250-5930)


[첨부파일]

성과급비리 신고 핫라인 설치, 기준인건비 삭감 및 성과급 환수.징계 등

성과급 ‘나눠 먹기’ 불법 관행 근절한다.
성과급비리 신고 핫라인 설치, 
기준인건비 삭감 및 성과급 환수·징계 등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7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성과상여금을 ‘재배분’하던 불법적인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적 방안을
강구·시행하기로 하였다.

2016년 성과급이 차질 없이 정상 지급되도록
「성과급비리 신고(익명)* 핫라인」을 설치(4.22.),
관련 제보 접수 시 철저히 조사하는 한편,
노조 주도의 성과급 반납투쟁 등 재배분 행위가
불법 행위임을 일반 공무원들이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성과급제의 필요성,
재배분 금지의 정당성 등을 Q&A 형태*로
정리·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2015년 변경되어 올해 전면 시행되는 
주요 제도 개선사항으로는, 공정한 성과평가를 
위한 성과급 운영절차 개선(직원 의견수렴 의무화 등), 
재배분 행위의 원천 차단을 위한 지급방식 
개선(연 1회 일시금 → 월별 균등분할), 
위반 행위자 제재 강화(성과급 불이익 및 
징계 강화) 등이다.

행정자치부에서는 소위 ‘전공노’ 주도의
불법적인 성과상여금 반납 투쟁에 대해서는,
선량한 공무원들이 연루되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성과급을 노조로 반납한 사실만 확인되는
경우에도 실제 재배분을 위한 반납행위가
실행된 것이므로, ‘성과급 재배분 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인정되고, 정부합동감사 및
공직감찰 등을 더욱 강화하여,
성과급 노조 반납 등 재배분 행위 적발 시,
해당 성과급 환수 및 다음연도 지급 금지는 물론
관계 법령에 따라 징계 및 형사고발 조치하고,
해당 기관에 대해서도 기준인건비 삭감 등의
행정·재정적 조치를 취하는 등 엄정 처리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성과상여금 나눠 먹기는 열심히 일하는
대다수 공무원의 사기 저하는 물론,
무사안일·소극행정을 조장하여 공직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용납될 수 없는 불법행위”라며,
“성과상여금제도가 취지에 맞게 정상 운영되도록
평가지표 개발, 평가자 교육 의무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인사제도과 남상우 (02-2100-3883)


[첨부파일]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산하기관 대상 정보시스템 일제 조사

한시적으로 구축되거나 활용도 낮은 정보시스템 정비한다.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산하기관 대상 정보시스템 일제 조사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7



정부부처와 소속·산하기관이 구축,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중 행사 등 한시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졌거나, 활용도가 현저히 낮은 시스템이
폐기 또는 통폐합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행정·공공부문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에 돌입한다.
정부 행정이 정보화된 이후 정보시스템 개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정보화예산 중
운영·유지보수 예산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정보시스템 수요를 맞추기 위한
투자가 어려운 실정이다.
반면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공공부문 개선을
위해 정보화 투자 확대가 절실하다.

이에 정부는 도입된 지 5년이 지난 정보시스템의 운
영성과를 측정해성과가 낮은 시스템 기능을 고도화,
또는 폐기·통폐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제도를 좀 더 보완해 운영기간이
정해졌거나 활용도가 낮은 정보시스템을
폐기·통폐합하여 정보화예산의 경직성을 줄이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행정자치부는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산하기관에서 운영 중인
5,800여개의 정보시스템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대상의 약 3.8%가 폐기·통폐합 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기관 정보시스템 폐기·통폐합 사유는
운영기간 종료, 목적달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폐기·통폐합 대상으로 구분된 정보시스템에
대해 운영기관 확인을 거쳐 기관으로부터 후속조치
계획을 받을 예정이며, 점검 결과를 ‘17년 정보화 예산
편성 시 활용할 계획이다.

이지원 기획재정부 정보화예산팀장은
“이번 정보시스템 일제 조사를 통해 한시적
목적으로 구축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것으로
파악된 시스템이 실제 폐기·통폐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 편성 시 점검을 강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석 행정자치부 정보자원정책과장은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관리 뿐 만 아니라 정보화사업
계획단계부터 성과목표를 설정하여 성과중심의
운영성과 관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의
정보시스템 폐기·통폐합 이행 여부와 시스템별
운영 종료기한을 주기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보시스템 점검 결과를 예산 편성 시
활용할 예정이다.


담당 : 정보자원정책과 황경진 (02-2100-3979)


[첨부파일]

지방공무원 9급 공채시험 6월 18일 일제실시

지방공무원 9급 공채시험 6월 18일 일제실시
11,359명 선발에 212,983명 원서 접수해 
평균 경쟁률 18.8대 1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7




올해 실시하는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공채)
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18.8대 1로 집계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6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시험을 오는
6월 18일(토) 부산 등 전국 16개 시도에서
일제히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별로
총 11,359명 모집에 212,983명이 지원해
18.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전 32.3대 1 ▲광주 30.9대 1
▲인천 28.3대 1 ▲대구 27.4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모집 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이 22.1대 1이고,
기술직군은 13.1대 1로 나타났다.

지원자의 연령별 분포를 살펴보면
20세~29세가 62.6%로 가장 많고,
30세~39세가 30.6%, 40세~49세가 5%를 차지했다.
19세 이하 지원자는 1.3%(2,747명)이고,
50세 이상 지원자도 0.5%(1,036명)에 이른다.

지원자 중 여성 비율이 54.4%로
남성 비율(45.6%) 보다 높다.

시험 결과는 부산을 비롯한 16개 시도가
7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각 시도별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담당 : 지방인사제도과 허정완 (02-2100-3880)



[첨부파일]

행정자치부, 섬의 중심 전남에서 섬 발전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섬의 중심 전남에서 섬 발전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4-27




4월 27일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주재로 섬 전문가,
관계자 10여명과 “섬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섬 발전 간담회는 우리나라 섬의
약 60%가 몰려 있는 전라남도에서 개최하여
섬주민 대표들인 지방의원들에게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다양한 섬 전문가들로부터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였다.

전문가들은 인구 10인 미만의 섬, 연륙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섬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시급히 마련할 것을 건의하였다.

섬 주민들을 대표하는 지방의원들은
 생활의 불편 등으로 낙후되고 고령화되고
있는 섬에 대해 정부지원을 대폭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다.

김성렬 차관은 “국가영토를 보전한다는
기본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섬의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찾아가고 싶은 섬,
살고 싶은 섬’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도서개발 촉진법’을 개정하고, 금년도 말까지
행정자치부가 수립하는 “제4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 계획(‘18~’27)”에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섬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역발전과 사영배 (02-2100-4362)



[첨부파일]

FRB의 기준금리 동결과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

2016년 4월 FOMC에서 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6월에는 기준금리가 인상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도 많지요.

한편, 우리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量的緩和.Quantitative Easing)라는
단어를 하루도 빠짐없이 접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경기가 회복하지 못하면
양적완화를 시행해야 주장하는 처지가
되었는데, 양적완화라는 것이
경제가 침체국면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서
정부가 통화량을 증가시키고 금리를 조정하면서
경제를 회복시키겠다는 것으로
한마디로, 국민들에게 빚(Debt)을 전가시켜서
인플레이션을 유발시켜 경제가 회복하는 것처럼
조작을 하겠다는 것으로 유용한 정책이라고
할 수가 없는데요.

그래도, 정부나 국민들은 외형을 좋아하기에
당장의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서
양적완화를 주장하는데 좋은 정책일까요.



2016년 4월 2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해피 카 셰어링(Happy Car-Sharing)’을 ‘행복카셰어’로 명칭을 변경해 확대 시행

저소득층 차량무상대여
‘행복카 셰어’ 5월 본격 시행

○ 설날 시범사업 성과 바탕으로 확대 시행…
    총 이용 차량 100대로 늘려
○ 5월 5~8일 연휴부터 이용 시작,
    이후 매 주말 및 공휴일 이용 가능
○ 신청은 4월 27일 오후부터
    경기도 홈페이지 배너로 신청 접수
○ 이용자 불편해소 위해 도 직속기관 및
    사업소 차량 30대 추가 지원
○ 시·군 및 도내 문화관광시설 협조를 통해
    입장권 지원
○ 향후 조례제정 시 대상자 확대 및
    31개 시·군 전파 계획



경기도가 지난 설 연휴에 시행해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해피 카 셰어링(Happy Car-Sharing)’을
‘행복카셰어’로 명칭을 변경해 확대 시행한다.
‘행복카셰어’ 사업은 경기도가 주말 및
공휴일에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저소득층 도민들과 무상으로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지난해 말 젊은 공직자의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는 ‘영 아이디어 오디션’에서
선정된 사업이다.
지난 설 연휴에 차량 21대로 총 90명의
도민이 이를 이용하였으며, 모든 이용자가
이용결과에 대해 만족을 표시했던 만큼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더 많은 혜택을
지원하도록 준비하였다.
먼저, 총 대여가능 차량 대수를 60대에서
100대로 늘려 시행한다.
특히 도청에서 차량을 수령해가기 힘든
도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도 직속기관 및
사업소 차량 30대를 추가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차량을 타고 찾아갈 수 있는
경기도내 문화·관광시설 무료 이용권을
일부 지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용권이 지급되는 곳은 한국민속촌,
고양국제꽃박람회, 양평 세미원·소나기마을,
도립 물향기수목원, 경기문화재단 소속기관
7곳(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전곡선사박물관, 실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남한산성 행궁),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 등이다.
도에 따르면 이들 기관과 양평군, 용인시,
고양시는 ‘행복카셰어’ 사업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여 이용자들의 문화 혜택을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 폭을 확대하기 위한 조례 제정도
추진 중이다.
도가 현재 제정을 추진 중인
‘경기도 공용차량 공유 사용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 이용대상이 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서 한부모·다자녀·다문화·북한이탈주민
가족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조례는 6월 말 경 제정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5월 5일~8일 연휴부터 시작하며,
이후 매 주말 및 공휴일마다 신청을 통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향후 31개 시·군까지 사업을 전파하여 차량이
필요한 도민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담당자 : 김경완(031-8008-3812)
 

문의(담당부서) : 회계과
연락처 : 031-8008-3812
입력일 : 2016-04-26 오후 7:20:15


첨부파일

유럽비즈니스센터 수원광교비즈니스센터 9층에 문 열어

유럽 기술이 경기도로 몰려온다.
유럽비즈니스센터 27일 개소

○ 유럽비즈니스센터 수원광교비즈니스센터
    9층에 문 열어
- 유럽 기술강소기업의 출장사무소 제공,

   도내 우수기업 매칭 역할
- 전국 최초의 민관협업 오프플랫폼 구축

   (투자유치+수출+산업인증)
- 비즈니스 전문 컨설팅 6개사 상주. 유럽 기업 유치
- 5개국 23개 기업, 연구소가 비즈니스센터 활용 예정.
○ 남 지사,“유럽 강소기업과 국내 혁신기업의

    협업 촉진 기회될 것”강조
○ 도,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

    도내 중소기업 해외투자 유치 지원 등 공조약속



한국시장 진출을 원하는 유럽 기업을 위한
임시 출장사무소 겸 유럽 기업과 도내 중소기업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비즈니스센터가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27일 오전 11시
수원광교비즈니스센터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게르하르트 사바틸(Gerhard SABATHIL) EU 대사,
아르코 델라 세타(Marco DELLA seta) 이탈리아 대사,
곤잘로 오르티즈(Gonzalo Ortiz) 스페인대사 등
13개국 주한 유럽외교사절단과 영국,
독일 주한상공회의소, 폴란드 우츠테크노파크
기업대표단, 경기도수출기업협회,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임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고오환 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비즈니스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수원광교비즈니스센터 9층에 1,312㎡ 규모로
마련된 유럽비즈니스센터에는 영국, 스웨덴,
러시아, 헝가리,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유럽 6개국 기술 강소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할
6개 컨설팅 전문회사가 상주하게 된다.

6개 컨설팅 전문회사는
▲러시아를 담당하는 경러기술센터,
▲카자흐스탄과 우스베키스탄 등
  CIS를 담당하는 트리코스,
▲영국을 담당하는 플래너머터리얼즈,
▲영국산업폭발인증기관의 시험센터인 이엑스테스팅,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담당 STPC,
▲헝가리 담당 AK글로벌 등이다.

6개 전문회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지정하는
해외 민간네트워크와 해당 지역기업에 대한
인적네트워크가 풍부해 유럽기업의 한국진출에
큰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이들 컨설팅 전문회사는 러시아 7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타 5개, 헝가리 3개,
영국 8개 등 5개국 23개 기술강소기업,
연구소 등과 유럽비즈니스센터 활용에 합의했으며,
도내 중소기업과의 협업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2013년부터
기존 양적 중심의 투자유치전략에서 탈피해
국내외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합작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해 왔다.”면서 “그러나 공공기관의
힘만으로는 합작투자유치에 한계가 있어
민간 전문 컨설팅회사와 함께하게 됐다.
유럽비즈니스센터는 해외투자유치는 물론
경기도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산업인증 등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유럽비즈니스센터는 경기도가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 기관이 그 위에서 활동하는
민관협업 오픈플랫폼이란 점에서
기존 투자유치 전략과 차별화된다.
경기도가 보유한 우수한 기업정보와
산업지원시스템을 종합해 유럽 강소기업과
국내 혁신기업의 협업을 촉진하도록 하겠다.”라며
“유럽비즈니스센터가 한국을 넘어
많은 유럽기업의 중국·아시아시장 진출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 이후 경기도는
IBK 기업은행과 도내 중소기업 정보 공유와
투융자 우선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도와 IBK 기업은행은 각자 보유한
기업정보를 공유하고 도내 중소기업에
해외 투자유치 전문컨설팅과 투융자를
우선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도내 중소기업인
▲솔고 파이로일렉(Solco Pyroelec)사와
  프랑스의 트레이스일렉(Tracelec)사의
  25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협약,
▲한국 ㈜트리코스사와 카자흐스탄
  조인트 메디컬(Joint Medical)사간
  20만불 규모의 수출 협약,
▲경러기술센터와 러시아
  노르드시스템스(Nord Systems)사,
▲경러기술센터와 러시아 텍스켐(TEXCHEM)사간
  기술협약 등 4개 업무협약도 이뤄졌다.

이날 협약은 유럽비즈니스센터 개소 후 첫 성과다.
특히 프랑스 트레이스일렉사와 솔고 파이로일렉사간 투
자유치는 6개 전문컨설팅사 가운데 하나인
이엑스테스팅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기업인오찬에서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한나 즈다노프스카(Hanna Zdanowska)
폴란드 우츠시장, 주한 상공회의소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과학기술진흥원과 폴란드
우츠테크노파크간 기술교류의향서 체결식이
열렸다.

우츠테크노파크는 폴란드의 바이오산업
특화단지로 양측은 상호 진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기술기업에 대한 정보교류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와 별도로
유럽비즈니스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게르하르트 사바틸(Gerhard SABATHIL)
EU 대사 등 13개국 주한외교사절단과 함께
봉녕사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경기도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각국 대사들과 의견을
나눴다.

유럽비즈니스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해외기업이나, 해외기업과의 협업을 원하는
도내기업은 경기도 투자진흥과(031-8008-2083,
2777, 2186), 경기과학기술진흥원(031-888-9934)으로
연락하면 된다.

담당자 : 조은숙(031-8008-2186)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186
입력일 : 2016-04-26 오후 7:26:02



첨부파일

향남부영7단지 입주자모집공고...마지막 페이지





향남부영7단지 입주자모집공고...세번째 페이지





향남부영7단지 입주자모집공고...두번째 페이지




향남부영7단지 입주자모집공고...첫번째 페이지







공매도와 낚시가 판치는 대한민국증시

대한민국 경제가 일본을 쫒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관투자자들이 이용하면서 공매도(空賣渡,Short stocks selling)와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short-stock-selling.html)
매수하지도 않을거면서 허(虛)매수를 깔아놓고
일반투자자들이 매수하도록 낚시를 하고 있고요.

정부에서는 기관들의 공매도로 개미투자자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개미투자자들을 두 번 죽이고 있고요.

외국인투자자들은 공매도와 선물시장 그리고
우량주에 중점 투자를 하면서 국부(國富)를 유출시키고
있지요.

주식시장이야 국가가 망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운영될 것이지만, 개미투자자들이 뒈져버리고,
기관투자자들에 대한 불신으로 국민들의 투자금이
유입되지 않는다면 기관들도 뒈져간다는 뜻인데요.

주식투자에 대한 손실과 고통으로
우리들이 떠나가면 또 다시 새로운 투자자들이
수익을 올려보겠다고 우리의 자리를 대시하겠지요.

특히, 일부의 증권투자회사는 도(道)를 넘는 공매도로
개미투자자들의 원성을 듣고 있지만 여전히
공매도를 진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년 4월 2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6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2016년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BTL 민간제안 허용 등 민자활성화 추진을 위한 
2016년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마련 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