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2일 금요일

2015년도 해외직접투자 동향

2015년도 해외직접투자 동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2


□ 2015년도 해외직접투자 규모(신고기준)는 
전년(350.0억불) 대비 15.0% 증가한 402.3억불을 
기록 
(송금기준으로는 전년(270.0억불) 대비 
 0.7% 증가한 271.8억불)














「월간 재정동향」 2016년 2월호 발간

「월간 재정동향」 2016년 2월호 발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2






뒈져봐야 정신 차리지

2015년 2월 12일 대한민국증시는
죽었다 살아났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험난했지요.

특히, 코스닥시장의 경우는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sidecar(사이드카)와
CB(Circuit Breakers.써킷브레이커)를 보게 되었는데요.

옛날에 처음이 어렵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대한민국증시에서 사이드카(sidecar)나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s)를 보게 될것 같은
예감이 들지요.

다음주부터는 중국증시도 춘절연휴가 끝나고
개장을 할텐데 중국증시의 하락압력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서 다음주 세계증시도 결코
쉽지 않는 한 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독일의 코메르츠방크(Commerzbank)를
비롯해서 유럽 은행들의 유동성 위기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국제원자재 가격은 경기침체의 영향인지
쉽게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요.

일본을 비롯한 유럽의 일부 국가들이
마이너스 금리를 취하고 있지만
경제상황은 정부 정책과 동떨어지게 움직이고 있고요.

이처럼 어느것 하나 뾰족한것이 없는
세계 금융시장에서 대한민국증시만
안정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세계금융시장이 아니여도
세계 경기 침체의 영향이 아니여도
감당할 수 없을만큼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2016년 2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투자자별 매매동향(12:08, 2016-2-12)



경기도, 섬유 중소기업 기술개발 위해 총 5억 원 지원

경기도, 섬유 중소기업 기술개발 위해
총 5억 원 지원

○ 경기도,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 시행…
    총 5억 원 규모
○ 산‧학 또는 산‧연 형태 등의
    컨소시엄 구성 통한 공동 기술개발
○ 3/10일까지 사업 신청, 경기 북부 소재
    기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
○ 광교(2/16), 양주(2/17) 기술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도내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위해 총 5억 원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도내 섬유산업의 기술협력을 촉진하고
기업 R&D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경기도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5억 원으로 과제당 1년 이내,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섬유분야의 특성을 고려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섬유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산・학 또는 산・연 형태 등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공동기술개발로 추진된다.
지원분야는 섬유(피혁 포함)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한 상용화 제품개발이며,
신청자격은 도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다.
고양, 양주, 연천, 포천, 동두천, 의정부, 파주 등
경기도 북부에 소재한 기업은 평가 시 가산점이
적용된다.
경기과기원은 오는 16일(화)과 17일(수)
오후 2시부터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1층 컨퍼런스룸과 양주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섬유분야 실용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참여와 관련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이며 전산접수와
서류제출을 마감한 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최종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www.gstep.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031-888-683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도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으로
총 37개 과제에 약 35억 원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상용화 제품개발에
기여해왔다.
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경기도는 전국 섬유업체의 25.6%인 2천여 개의
업체가 소재해 있는 만큼 섬유분야 기술개발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 높다.”며 “기술개발 지원이 필요한
도내 섬유기업 및 대학, 연구소 등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담당 : 양경석(031-888-6832)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832
입력일 : 2016-02-11 오후 6: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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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car와 CB를 보게 되는군요.

2월 12일 대한민국 코스닥(KOSDAQ)시장에서
Sidecar와 CB(써킷브레이커)를 보게 되는군요.


예전에나 봤던 현상들이
2016년 들어서 발생하기 시작하는군요.

Sidecar는 선물시장을 5분간 중단시키는 것이고요.
CB는 현물과 선물을 20분간 중단시키지요.



2016년 2월 12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세계 금융시장 뭐가 잘못된 것일까요.

2016년 들어서는 첫거래일부터 중국증시에서
비이성적(irrational) 거래가 나타 나더니
일본과 홍콩을 거쳐서 러시아까지 감염이
된듯 하지요.

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회복하지
않는다면, 아니, 세계 경제가 회복하지 못한다면
전세계 곳곳의 국가에서 비이성적 거래가
발생하면서 금융시장이 통제불능으로
흐를 수 있기에 경계해야 할 텐데요.

특히, 금융이나 원자재 가격을 기초로
발행된 파생상품들까지 악재로 출현된다면
세계 금융시장은 한층 더 소란스러워 질것이고요.

여기에 더해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미국.일본.한국과 중국.러시아.북한이
공조를 하면서 신냉전 시대가 도래하는듯한
상황으로 몰리고 있는데요.

피해는, 힘없는 남한과 북한이 될 것이며
크게는 세계 여려가 될 수도 있기에
긴장 완화를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는 세계가 지구촌시대라
할 만큼 한몸으로 엮어지기에 함께 머리를
맛대야 하는데 어렵겠지요.





2016년 2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한 페이지로 보는 2016 화성시 중소기업 통상지원 기본계획

한 페이지로 보는 
2016 화성시 중소기업 통상지원 기본계획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지원사업」참가 희망자 신청 안내

경기도에서 청년 실업문제 해소,
현장경험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
도정 주요사업에 대한 체험 및 아이디어
제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청년 인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및
대학생(휴학, 졸업포함)들은 붙임 공고문 참고하시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모집인원 : 276명 (경기도청 56명, 공공기관 220명)
○ 신청기간 : 2016. 2. 5.(금) - 2. 17.(수) 18시까지
○ 신청자격 : 만34세 이하 경기도민
    또는 도내 대학 학생(휴학, 졸업 포함)
○ 신청방법 : 경기도청 홈페이지(http://www.gg.go.kr)에서
    근무 희망기관별 전자접수 (방문접수 불가)
○ 보       수 : 시급 7,030원 / 일급 56,240원(8시간)
○ 대상자 전자추첨 및 합격자 공고(경기넷) :
     2016. 2. 23.(화) 18시 이후
○ 근무기간 : 2016. 3. 3.(목) - 6. 30.(목)
○ 문 의  처 : 경기도청 콜센터(☏031-120),
    경기일자리센터((☏031-8008-8694, 8689)

붙임 : 모집 공고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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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사회적기업 인증설명회


화성시, ‘5분의 기적’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화성시, ‘5분의 기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6-02-11


 
화성시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5분의 기적’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5분의 기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응급상황 발생 시 꼭 알아야할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시민이 직접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무료이며 화성시민으로 구성된
10명 이상 30인 미만 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접수를 기준으로 월 15회 주 2회씩 운영된다.
 
교육신청은 교육을 받고자 하는 날 기준으로
전월 20일까지 화성시 안전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팩스(031-369-1535) 또는 이메일(suhwan06@korea.kr)
접수도 가능하다.
 
김학헌 안전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시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2월 11일 목요일

남 지사, “개성공단 피해기업 지원,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결정”

남 지사, “개성공단 피해기업 지원,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결정”

○ 11일 오전 개성공단 조업 중단에 따른
    긴급대책회의 개최
○ 정부와 협력하고, 피해 기업 요구사항
   면밀히 파악 후 지원책 마련키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군인공제회관에서 개성공단 조업 중단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정부 대책과
도내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요구사항을
면밀히 파악해 피해 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정부에서도
개성공단 피해 기업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 중인 만큼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개성공단
입주기업과도 긴밀한 연락을 통해
요구사항을 면밀히 파악하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지금 우리가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개성공단에 남아있는
인력과 기업의 안전한 철수 문제”라며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북한 도발에 대비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주시해달라.”고 강조했다.
도는 개성공단에 도내 38개 기업 50여명의
직원이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정부와 협력해 이들 기업의 안정적 철수와,
조업중단에 따른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업 인력외에 개성공단에는
개성공단 부속의원에 근무 중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3명)과
의정부성모병원(1명) 등 4명의 의료 인력이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도는 지난 10일 오후 5시 정부의
개성공단 조업 전면중단 발표가 이뤄진 직후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실장으로 하는
대책상황실을 구축하고 통일부 상황대책반,
경기도 개성공단 기업협회 등과 긴밀한
연락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담당 : 이창희 (031-8008-2116)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16
입력일 : 2016-02-11 오전 11: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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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부지사, Zika Virus(지카바이러스). 선제 대응 당부

이기우 부지사,
지카바이러스. 선제 대응 당부

○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자문단 회의 소집
○ 이 부지사, “유동인구 및 가임여성 인구가 많은
   경기도. 어느 지역보다 선제적 조치 필요”강조
- 보건소, 민간병원과의 협력·대응체계 강조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가
11일 오전 7시 30분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경기도 지카바이러스 위기대응
자문단 조찬회의를 갖고,
경기도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경기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대응 자문단은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를 위원장으로
감염내과 전문의와 산부인과 전문의,
경기도 감염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으로 지난 1월 29일 구성됐다.
이날 자문회의는 경기도의 지카바이러스
예방대책 추진실태를 진단과, 각 분야별
전문가 의견, 정보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경기도는
어느 자치단체보다 유동인구가 많고
히 가임여성 인구가 많으므로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선제적 대책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기도내 보건소장 회의를 개최해
전 시·군 대응실태를 진단하고,
도민의 유행지역 여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안내 및 교육 등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부지사는 이어 “특히 경기도 신속대응반과
질병관리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민간병원에 이르기까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현재 지카바이러스 유입에 대비해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에 의한 의심환자
신고·관리체계 유지는 물론 이상 증상자 발견 시
신속한 검체 검사의뢰를 위한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또 경기도 신속대응반을 중심으로
전 시·군이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매개모기 활동시기 도래 이전 모기유충 구제 등
동절기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담당 : 손인태 (031-8008-2421)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21
입력일 : 2016-02-11 오후 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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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2-11


 
화성시가 지속발전 가능한
화성다운 사회적경제 모델을 만들기 위해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
 
지난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서는
과업부분별 추진일정과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실과소장과 사회적경제 단체의 의견 수렴을 통한
실행계획 수립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사)공공자치연구원 관계자와 전문가 등
각 분야에서의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탐구모델을 제시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화성다운 사회적경제 모델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성시는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3월중 전문가 및 관련부서 워크숍을 추진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실행계획 수립과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 비봉면 이장단협의회, 관내 학생 4명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화성시 비봉면 이장단협의회,
관내 학생 4명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화성시             등록일    2016-02-11



 
화성시 비봉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4일 비봉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상광 이장단협의회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어려운 생활 여건에서도 모범을 보이는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비봉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연말 각 리별 이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왔다.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본격 추진 - 제1차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 개최 -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본격 추진 
- 제1차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1




◇ 기획재정부는 2016. 2. 11.(목) 송언석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1차)」를 개최

◇ 향후 경영평가 등 인센티브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하고, 
매월 점검회의(2차관 주재)를 개최하여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도입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


□ 기획재정부는 2016. 2. 11.(목) 송언석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정부부처 기획조정실장(8개 부처) 및
  공공기관 부사장(10개 기관) 등 참석

ㅇ 이번 회의는 지난 1.28일 발표한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방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각 부처와 공공기관의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점검하고,

ㅇ 성과연봉제 확대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효율적 확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송언석 차관은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한
공공기관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위하여
각 부처와 공공기관이 성과연봉제 확대에
강한 추진의지를 갖고 조속히 확대·도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ㅇ 공공기관은 내부 동기부여가 미흡하고
업무에 따른 공정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성과연봉제 확대를 통한 조직 문화의 혁신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였으며,

ㅇ 공공기관의 체질개선을 통한 생산성 제고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사 모두 대승적 차원에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기획재정부는 당초 계획대로 공기업은
금년 상반기 중, 준정부기관은 금년말까지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이 완료될 수 있게 관계부처,
공공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ㅇ 이를 위해 매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추진
점검회의(제2차관 주관)를 개최하여 추진 상황 점검,
애로사항 해소 등 조치할 계획이며,

ㅇ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에 따른 경영평가 등의
인센티브 방안 등도 조속히 확정할 계획이다.


2월 11일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결과

2월 7일 북한미사일발사에 따른
2월 11일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1



□ 기획재정부는 2월 11일(목) 8:00
이찬우 차관보 주재로 부내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 참석자 : 이호승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황건일 국제금융정책국장,  김회정 대외경제국장,
김동완 국제금융센터 금융시장실장

ㅇ 국내 금융시장 개장에 앞서
북한 미사일 발사에 따른 전일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음

□ 2.10일 국제금융시장은 옐런 美 연준 의장이
의회 증언에서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불안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임

* 주요국 증시(전일대비, %): (美 다우/나스닥)△0.6/0.4
  (獨)+1.6 (英)+0.7 (佛)1.6

ㅇ 한국물 지표(CDS, 원/달러 NDF 등)도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냄

- 연휴기간 중
  글로벌 위험회피 성향이 고조되며 상승하였던
  한국물 CDS 프리미엄*이 다시 하락하였으며,

* CDS 프리미엄(bp, 뉴욕장 종가기준):
   (2.5)70 → (2.9)76 → (2.10)74

- 원/달러 환율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 원/달러 환율(뉴욕 NDF종가):(2.5)1,206.9→
  (2.9)1,197.7→(2.10)1,189.9

□ 다만, 유가 하락과 주요국 환율 변동성 확대 등
국제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ㅇ 정부는 거시경제금융회의,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통해 국내외 금융・외환・실물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ㅇ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당분간 매일 시장상황점검회의 개최할 것임

정부, "北 도발로 이상 징후 발생시 즉각대응"

정부, "北 도발로 이상 징후 발생시 즉각대응"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2-10



정부는 10일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당일인 
지난 7일 기획재정부 주재로 열렸던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 이후 두 번째다. 

북한은 지난 164차 핵실험 이후 
이번 설 연휴 중인 지난 7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8일에는 북 경비정이 NLL을 침범하는 등 
도발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상목 제1차관 주재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연휴 기간에 쉰 국내 금융시장이 
11일 거래를 시작하면서 받을 영향을 예측해 보고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한국물이 받은 
영향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정부는 이번 북한 도발 사태를 계기로 
우리 경제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며 국내외 금융 및 실물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날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북한발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하면서도 
금융·외환 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커지는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서 즉각 대응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 등 연이은 도발 때문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두드러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연휴 기간에 해외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했지만 특이 동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상목 차관은 
"북 미사일 발사에 따른 특이동향은 없었다"며 
"연휴 기간 일본 등 주요국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이는 유가 하락, 미국 금리 인상 관련 불확실성 
등에 주로 기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재부는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확대 보강해 
이상 징후 발생시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신속한 시장안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 및 국제기구 등과의 
협의채널을 강화하는 등 국제공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자금시장과, 외화자금과
경제분석과, 금융위원회 금융시장과
한국은행 안정총괄팀, 금융감독원 거시감독팀
국제금융센터


  

비이성적(Irrational) 매매

주식시장이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으로
정부나 기업의 발표가 신뢰를 잃고,
투자주체들이 이성을 잃고 한 방향으로
쏠리는 것을 우리는 "비이성적"이라고 하지요.

중국은 춘절 연휴로 휴장이 지속되고 있고,
일본은 건국기념일로 휴장을 했으며
홍콩과 우리나라 증시가 거래를 시작했는데요.

예상처럼, 홍콩과 우리나라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을 했는데요.
문제는, 조금 있으면 시작할 유럽과 미국증시가
오늘 밤과 다음주 월요일 블랙먼데이를 기록한다면
춘절 연휴가 끝난 중국증시를 포함해서
전세계 증시가 비이성적 거래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이성적 거래가 된다면, 파생상품을 비롯한
새로운 악재들까지 출현하면서 통제하기 힘든 
시장이 될 수도 있기에 우리는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아니여도,
미국의 사드(THAAD)배치가 아니여도,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없어도,
세계 경제가 침체에서 헤어 나와도,
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가격이 방향을 잡아도
우리 대한민국은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로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었는데
악재들이 쏟아지면 어떻게 하냐고요.



2016년 2월 11일 대한민국증시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