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충원 활성화 추진

공공기관 육아휴직 대체충원 활성화 추진
- 업무공백 최소화와 함께 일자리 1천명 창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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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불편 개선 경진대회, 서대문구 대상 수상

생활불편 개선 경진대회, 서대문구 대상 수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1-25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11월 24일 개최한
「2015년 국민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대문구가 “복지방문지도시스템”으로
대상을 받았다.

2011년 시작되어 올해로 다섯 번째인
이번 대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된 384개 개선사례 중 전문가심사 등
예선을 통과한 10개 사례가 경합했다.

10개 사례는 예선에서 실시한 전문가심사와
공개 모집한 일반국민이 참여한 현장평가단*의
현장심사를 합산하여 대통령상(대상1, 은상2),
국무총리상(동상3), 행정자치부장관상(동상4)이
결정되었다.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은 서대문구의
“복지방문지도시스템”은 방문간호사, 통장, 
복지공무원 등 민·관이 협력하여 조사한 
복지대상자의 상황을 전자지도에 
4가지 색*으로 표시하여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신속하게 발굴하여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금상(대통령상)은 “휴대용 지문채취카드”를 
개발한 경찰청과 “해로드(海Road)앱”을 
개발한 해양수산부가 수상했다. 

경찰청이 개발한 “휴대용 지문채취카드”는
명함 크기여서 휴대가 간편하고 3시간 이상
걸리던 신원 확인이 5 ~ 30분으로 단축되어 
치매노인, 행려환자 등을 현장에서
바로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해양수산부의 “해로드(海Road)앱”은 
값비싼 항해 장비를 갖추기 어려운 
영세 선박들을 위해 전자해도, 기상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안전운행에 취약한 
영세 소형 어선이나 낚시·레저용 보트 등을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한 해양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밖에도 충청남도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 전기·가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관 협업을 통한 에너지(전기·가스)복지
누수 제로(0%) 추진” 사례로 현장평가단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국민의 감성까지 헤아려 생활불편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에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행정제도혁신과 박종성 (02-2100-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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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 구성

故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 구성
입법·사법·행정부 고위공무원, 
사회지도층 인사 등 2,222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11-24




정부는 故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장
장례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례위원회는 총 2,222명의
장례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입법·사법·행정부의 전·현직 고위공무원,
대학총장·종교계·재계·사회각계대표와
유족이 추천한 친지 및 친분이 있는
인사 등이 포함되었다.
   
장례위원장은 황교안 국무총리이며, 

부위원장은 국회 부의장 2명, 
헌법재판소 재판관, 감사원장, 경상남도지사와 
유족측 추천인사로 김봉조 전 국회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집행위원장은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이, 
집행위원은 기획재정부 장관, 외교부장관, 
국방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경찰청장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장례위원회 구성의 기본원칙은
다음과 같다.
 - 국가장의 원활한 집행 및 협조를 위해
   현직 주요인사로 구성
 - 유가족 추천인사를 반영하여 구성
 - 각계 대표는 과거 관례를 감안하여
   대표성 있게 구성
 - 부위원장, 고문 등은 그에 상응한 직위의
   인사로 선정

한편, 故 김영삼 前대통령 국가장 영결식은
11.26(목) 14:00에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담당 : 의정담당관실 박재목 (02-2100-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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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급여 수급자에게 임대주택 알리미 서비스 개시

LH, 주거급여 수급자에게
임대주택 알리미 서비스 개시
 - LH매입·전세임대 입주희망 수급자 대상
   임대주택 알리미 서비스 시행
 -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상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LH          등록일    2015-11-24



□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재영,www.lh.or.kr)는
11.23(월)부터 주거급여 수급자 중 LH 매입·전세임대
입주희망자에게 임대주택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ㅇ 임대주택 알리미 서비스는
LH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에게 임대주택 공급지역 및
공급호수,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 등에 대해 문자를
발송하여 적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ㅇ LH는 지난 9월 주거급여 수급자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매입·전세임대주택 입주의향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3%가 LH 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ㅇ 그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오던
임대주택 알리미 서비스를 입주희망 수급자까지
확대·시행하여 수급자의 주거상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ㅇ 지원대상은 주거급여 주택조사시
매입·전세임대 입주의향을 표시한 수급자와
주거급여콜센터 상담시 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한 고객이며, 대상자에게는 거주지 등
관심지역 임대주택의 입주자모집공고시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며, LH콜센터(1600-1004)를
통해 입주상담이 가능하다.

□ LH는 주거급여 주택조사 전담기관으로서
주거급여콜센터를 구축·운영하여 주거급여 관련
정보제공 및 상담서비스를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주택조사와 연계하여 고시원, 쪽방 등
비주택 거주가구에 대해 매입·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주거복지
수요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 한편, 지난 7.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개편 주거급여는 주민등록 소재지 주민센터 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주거급여 제도 및
주택조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LH 주거급여 전용 콜센터(1600-0777)와 전국 각지에
 개설되어 있는 49개 LH 주거급여사업소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LH가 조사한 주택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거급여 전반에 대한 원스톱 상담이 가능하다.

터키(Turkey) downs Russian Jet

IS의 프랑스파리 테러와 러시아 항공기
격추사건으로 러시아 전투기가 IS를 공격하기
위해서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활동중에
터키가 영공 침범을 이유로 격추시켰다는
소식으로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NATO, U.S. 등등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는데요.

전세계가 합심해서
경제위기를 극복해도 부족한 마당에
서로간에 갈등이 고조된다면 경제는
더 악화될 것이고요.

국제 원자재 시장이 들썩거릴 수도 있어서
안좋은데요.

세계가 혼란에 빠진다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긴다"는 속담처럼
경제력과 군사력이 약한 나라는 죽어나고,
미국이나 러시아처럼 강대국들만
이득을 챙길수가 있어서 안좋은데요.

세계는 IS테러전쟁도 중요하지만
세계는 합심해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2015년 11월 2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장애인 문학작품집 ‘희나리’출판기념식

“마음 속에 갇혀 있던 생각들을
작품에 담았어요”
화성시, 장애인 문학작품집
‘희나리’출판기념식
 
               화성시         등록일    2015-11-24


화성시는 24일 오후 2시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문학작품집
‘희나리 제2집’출판 기념식을 가졌다.



‘희나리’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화성시의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지원 사업의
하나인 ‘시문학 교실’참가자들의 직접 쓴
시․수필 57편과 초대작 3편을 담아낸
작품집이다.
1집은 지난 2013년에 발간됐다.
 
한국장애인연맹경기DPI화성시지회에서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박용옥 한국장애인연맹경기DPI
화성시지회장과 회원, 지영민 화성시 교육문화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작품을 통해 꿈을 펼치기
시작한 이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으며,
문집 봉정식 및 수강생 작품 낭독, 우수 회원
표창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희나리 발간에 참여한 수강생 박원호씨는
“글쓰기를 통해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던
오래된 생각, 경험, 추억 등을 솔직하게
담아낼 수 있어 기뻤고,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영민 교육문화국장은 “장애인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中).일(日).한(韓) 중소기업촉진회 천쥔 회장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방문

중․일․한 중소기업촉진회 천쥔 회장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방문

               화성시        등록일    2015-11-24


 

중․일․한 중소기업촉진회 천쥔 회장은
지난 20일 화성시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이하
전곡산업단지)를 방문했다.

천쥔 회장은 화성도시공사 강팔문 사장과
산업단지의 중국기업 투자 및 부지매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대진테크를 방문해 공장시설을 둘러봤다.



천쥔 회장은 “한중 FTA 체결 이후
중국의 많은 기업들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매년 4-5번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목적도 산업단지에
투자를 원하는 중국기업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국기업의
국내 진출과 전곡산업단지 분양에 협력하기로 뜻
을 같이 했다.
 
이에 강팔문 사장은 “화성시는 서울의 1.4배에
이르는 면적에 인구성장률 1위,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 등 세계적 기업이 있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글로벌컨설팅사인 맥캔지가
꼽은 2025년 `세계 7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삼국시대부터 대 중국과의 교류의 주요
요충지인 당성(서신면 상안리)이 있었으며,
전곡산업단지가 그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며
중국기업의 많은 관심과 투자를 요청했다.

화성시 서신면 장외리 일원에 조성된
전곡산업단지는 지난 2013년 개통된
제2서해안고속도로 송산마도IC에서 8km 지점에
위치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고, 인근 안산,
시흥 스마트허브까지 소요시간이 25분,
서평택분기점에서 35분, 인천공항에서 60분이면
접근할 수 있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인근 안산시, 시흥시, 군포시, 수원시 등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어
인력수급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남양뉴타운, 송산그린시티 등
신도시 건설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문의는 화성도시공사(031-8012-7710)와
경기도시공사(031-220-3273)로 문의하면 되며,
화성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hsuco.or.kr)에서
분양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2016학년도 대학입시「정시합격 전략설명회」성황리에 개최

201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합격 전략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5-11-24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21일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2016학년도 대학입시「정시합격
전략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8월 수시합격 전략설명회에
이어 실시한 이번 정시합격 설명회는 1,000여명이
넘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평택시가 2차례에 걸쳐 실시한 입시설명회는
그 동안 입시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수험생들에게 국내 최고의 입시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시 대입트랜드 설명과
입시관련 최신정보 제공, Q&A를 통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고,
참석자 대부분은 수능시험 결과분석 등
정확한 대학입시 정보의 장이 되었다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상당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공재광 평택시장은 개회사에서
공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경비 확대지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일본 자매도시와의
유학생 교류확대, 우리시 출신 서울소재
대학생 수학편의 제공을 위한 평택학사
건립계획 등을 시사하며,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인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입시정보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의 학업 경쟁력을 높여
미래 인재를 육성하여 대학진학의 질을 높이고
입시에 대한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
교육중심 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경기,서울,충남,제주 단체장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선언

경기,서울,충남,제주 단체장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선언

○ 시·도 에너지정책 공유 및 COP21 등
    국가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위한 지역 역할 논의
○ 에너지신산업 육성 등 지역에너지 정책
    활성화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기구 제안
○ 지역에너지 정책 경험 공유 위한
    포럼 개최 정례화, 타 지자체와 협력 확대



□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11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만나
‘에너지 정책, 지역이 만나다’를 주제로
지역별 에너지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4개 광역지자체장과 시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최근 지역 에너지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4개 단체장이 합의한 것으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금년 6월 경기도(경기도 에너지 비전 2030)를
비롯하여 서울시(원전하나줄이기 사업),
제주도(글로벌 에코플랫폼 제주),
충청남도(2020 지역에너지 종합계획)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에너지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진행 중이다.

□ 이날 발표된 “지역에너지 전환 공동선언문”에는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지역 에너지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4개 시·도가 협력하여 지역상생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역에너지 전환’은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낭비없이 지혜롭게 쓰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위해 4개 시·도가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에너지 수요관리와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해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임으로써, 원자력발전소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대체하는 효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분산형 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적극 협력하며, 이를 위해
협의기구 구성을 추진하겠다고 합의했다.

‘지역에너지 전환 선언’이 다른 지자체로
확산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2021년부터 시작되는
신기후체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지역별 에너지정책의 축적된 경험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도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매년 “지역에너지 정책포럼”을 지자체별로
순차적으로 열어 광역지자체는 물론
기초지자체 등 전국으로 참여의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에 앞서 4개 광역단체장이 지자체별
에너지정책 비전과 주요성과를 공유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단체장간 대담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경기도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을 지난 6월에
선포한 배경을 밝히면서, 일자리의 25%를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으로서,
경기도가 발전 및 송배전 선로로 인한
주민의 희생을 분담해야 한다는 것과
기후변화를 에너지 신산업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경기도는 노후 원전 7기를 대체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효율혁신을 통한 전력소비 20% 절감,
신재생에너지 생산 20% 달성, 에너지 신산업 등
3개 분야 10대 중점사업을 추진하여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를 7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모든 도민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환경개선.사회공헌 등 스토리가 있는
경기도형 발전소를 조성하며, 에너지 센터가
민간투자 촉진 허브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여
경기도가 에너지 신산업의 “오픈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에너지자립을 통해 ‘지역에 대한 상생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4월 출범한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은, 원전 1기분에 맞먹는 200만 TOE의
에너지 절감을 2014년 6월에 달성했으며,
이 과정에서 563만톤의 온실가스를 줄였다.

전국적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날 때
서울의 전력은 4%, 도시가스 사용량은
13.5%가 줄어들었고, 전력자립도는 2.9%에서
4.7%로 증가하였다.

‘원전하나줄이기 2 에너지살림도시 서울’
종합대책을 통해 2020년까지 전력자립률을
4.7%에서 20%까지 올리고, 원전2기분인
400만 TOE의 에너지절감 및 1천만톤의
온실가스 저감하겠다고 발표했다.

박시장은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으로 변화되고
있는 서울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미니태양광, 에너지협동조합, 햇빛펀드
등을 통해 태양광시설이 2011년보다
4배나 증가하였으며, 243개 지하철 역사의
조명을 비롯해 서울시내 970만개의 조명이
친환경 고효율 LED로 교체되고 있다.

시는 서울형 발전차액 지원제도(FIT),
초저리 건물에너지효율개선사업 융자지원제도,
LED 옥외조명 표준화와 같은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이 절약한 에너지를 에너지빈곤층에
기부하는 에너지복지 시민기금을 발족하여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사업의 성공과 발전은
정책 초기단계부터 원전하나줄이기
시민위원회 등 각계각층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이 원전하나줄이기의 성공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에너지 정책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1,200여개 도시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기후환경분야 국제협력기구인 이클레이의
회장으로서 파리에서 개최되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세계 도시들과 함께
기후변화의 해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희정 지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충남도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에너지 소비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위해 ‘지역에너지
종합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소개했다.

또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를 활용,
지역적 특성을 살린 에너지 자립섬과
발전소 온배수 활용, 태양열 농산물 건조기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 정책을 추진 중이며,
발전소 주변 주민 건강 영향 조사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전력요금은 지역적
차이가 전혀 없고, 송전요금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원격지에 대규모 발전소
건설을 유인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전원을 분산하는 등
전력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전체 전력의 51%를 소비하고 있는
산업 시설을 대상으로 차등적 전기요금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는 시장의
공정한 거래 질서와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카본프리는 우리시대가
직면한 어려운 도전이나 동시에 카본프리
달성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제주가 카본프리아일랜드 정책 추진의
최적지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제주의 카본프리아일랜드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그린빅뱅
모델을 도입하여 추진하겠으며,
2030년까지 도내 전력수요 100%를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전환, 모든
전기차(약37만대) 운행 및 스마트그리드
인프라를 제주전역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는 특별자치도라는 행정의 자율성 및
확고한 리더십, 풍력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 보유, 스마트그리드‧배터리‧전기차 등
핵심 기술에 대한 높은 접근성 등
카본프리아일랜드 실현의 최적지이며,

2013년 행원 국내최초 주민주도
풍력발전단지 조성, 2015년 현재 전국
전기차의 44%를 점유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보급,
2013년에 완료된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
등을 통해 타 시‧도와 차별화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카본프리아일랜드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90%이상 감축,
5만개 이상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 이번 공동선언문 발표 이후,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움직임이 더욱
구체화되고 정례화 할 계획이다.

분산형 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간 협의기구 구성이 추진되며,
아울러 지역에너지 정책포럼에 대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담당 : 유응현 (031-8030-3314)
 
문의(담당부서) : 에너지과
연락처 : 031-8030-3314
입력일 : 2015-11-24 오전 8: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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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일 ‘2015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식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 경기도, 24일 ‘2015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식
- ㈜리디아알앤씨 등 도내 46개 기업 및
   공공기관 선정
○ 2010년 전국 지자체 최초 도입,
    가족친화경영 저변확대 기여
○ 선정기업에 세무조사 유예,
    우대 금리 등 30가지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는 ‘2015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선정하고 24일 오후 2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인증식을 개최했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경기도가 가족친화경영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올해에는 ㈜리디아알앤씨,
㈜서린바이오사이언스, ㈜ 엠엠피 등
도내 46개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했다.
인증 기업 및 공공기관에는
경기도지사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되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시 0.3%의 우대금리,
▲3년 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기술닥터사업 신청시 5점 가점 부여 등
8개 기관에서 30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올해 선정된 (주)엠아이텍 한종현 대표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직원에게 어떤 보답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며 하나하나 마련한 제도가
선정에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어
오랫동안 항상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인증기업에
다양한 홍보 및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 참여와 지속성을 높이겠다.”며
“출산, 양육 지원 및 탄력적 근무제 도입 등
여성들의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가족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인증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증식에는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광철 위원장,
일하기 좋은 일터 인증위원, 수상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인증식은 경기도 주최 제5회 출산친화동요제
대상 수상팀인 안산시립본오어린이집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가족친화경영사례 동영상 시청,
가족친화경영선포식, 인증서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한편, 2015년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기업에 대한 정보, 가족친화제도 및
가족친화 우수사례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홈페이지(http://ggwp.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여성가족과(031-8008-4383)나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SOS지원팀(031-259-61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 : 강경아(031-8008-4383)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4383
입력일 : 2015-11-23 오후 7: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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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마다 떨어지는 세외수입 징수율 끌어올릴 대책 마련

도, 해마다 떨어지는 세외수입 징수율
끌어올릴 대책 마련

○ 세외수입 규모 늘지만 징수율은
    해마다 떨어져
○ 전담팀 구성, 징수책임제 운영 등 대책 마련


경기도가 세정과 내에 세외수입징수
전담팀을 신설하고, 실·국별로 징수책임제를
운영하는 등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외수입 규모가 계속 늘고 있는데 반해
징수율이 계속 떨어지는데 따른 대책이다.
세외수입은 부담금, 수수료, 과태료,
과징금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부과 징수하는
수입원이다.
지방세와 함께 지방 재정의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어 적극적인 징수와 확충이
필요한 분야다.
그러나 개별 부서 징수로
▲업무순위에서 밀리고,
▲담당 공무원의 직무숙련도가 떨어지고,
▲체납처분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관리 체계정비가 필요하다는 것이 도의 설명.
경기도는 올해 169개 부서에서 173종의
세외수입을 부과했다.
박동균 경기도 세정과장은
“지난해 1조 1,925억 원이었던 세외수입이
올해 9월 현재 지난해 수준을 넘긴 1조 2,273억 원에
이를 만큼 세외수입 규모가 늘고 있지만
징수율은 계속 떨어져 도의 재정압박 요인이
되고 있다.”며 “잦은 인사이동에 따른 전문성
결여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도의 연도별 세외수입 징수율은
2011년 87.9%에서 2014년 64.1%,
올해 9월 현재 47.7%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
이는 95%에 달하는 지방세 징수율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도
2011년 27.1%에서 2014년 12.6%,
2015년 9월 현재 8.9%로 낮다.
이에 따라 도는 세정과 내에 세외수입징수를
전담하는 전담팀을 신설하고 전문 추심원
2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또 세외수입징수 현황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통합 전산시스템 마련도 추진한다.

세외수입 징수에 대한 실국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도는 세외수입 체납액은 세정과에서 인수,
전담징수하고 각 실과에서는 그해에 발생한
세외수입 징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징수책임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부서별 성과를 공개해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진한 부서에는 불이익을
주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밖에도 민간 및 공공부분의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징수기법 개발을 적극 추진해
고질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함으로써,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성실납부 풍토 조성으로
‘경기도 건전재정 확립’에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신세원 발굴을 위해 하수종말처리장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유휴시설을
활용하는 수익모델 창출방안을 찾고,
납부자의 납부능력 향상을 위해 일자리
알선기관과 연계한 취·창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박 과장은 “올해 말부터 내년 2월까지
실·과별 담당자와 1:1면담, 관리실태 파악
등의 과정을 거친 후 개선방안을 추가로 마련하고,
시·군과 함께 현행 법령의 미비점도 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세외수입이 부실채권 관리에 따른
지방재정의 압박요인이 아니라, 도 재정안전성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임병기 (031-8008-4151)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51
입력일 : 2015-11-23 오후 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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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 12월15일까지 납부하세요!

종합부동산세,
12월15일까지 납부하세요!

                국세청           등록일    2015-11-19












2016년「오피스텔.상업용건물 기준시가(안)」에 대한 고시전 가격열람 및 의견청취

2016년「오피스텔.상업용건물 기준시가(안)」에
대한 고시전 가격열람 및 의견청취

        국세청     등록일    2015-11-11











기관들의 밥그릇이 깡통만 남았나요.

대한민국증시에서 2014년부터 기관들의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음을 느꼈는데
지금의 상황은 점유율이 깡통수준으로
변했음이 느껴지지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현물시장뿐만 아니라
선물이나 옵션시장에서도 점유율이
형편없이 낮아져서 깡통만 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가 되었지요.

대한민국증시에서 기관들의 점유율이
낮아졌다는것은 일반인과 개미투자자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 면이 크게 작용을 했지만
정책적으로 기관들의 영업환경을 악화시키지
않았나도 따져봐야겠지요.

대한민국 증권시장에서 기관들의
점유율이 낮아질수록 외국인과 개인들의
싸움에서는 개인들이 필패(必敗)가 확실하기에
국부(國富)의 유출만 우려되는데요.

기관들의 점유율 회복은 요원(遙援)해지나요.



2015년 11월 2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3분기중 가계신용(잠정)

2015년 3/4분기중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5-11-24


□ 2015년 3/4분기말 가계신용은 1,166.0조원으로
2015년 2/4분기말(1,131.5조원) 대비
34.5조원(3.0%) 증가

 ― 2015년 3/4분기말 가계대출은 1,102.6조원으로
    2015년 2/4분기말 대비 30.6조원(2.9%) 증가하였으며,
    판매신용은 63.4조원으로 3.9조원(6.6%) 증가

* 2014년 3/4분기말(1,056.4조원) 대비로는
   109.6조원(10.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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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분기중 가계신용



2015년 3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신용 잔액 현황

2015년 3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 현황

2015년 3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지역별 가계대출 잔액 현황


2015년 11월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2015년 11월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5-11-20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1월 20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하였음

ㅇ 협의회에는 KEB하나, 국민, 우리, 신한,
기업, 한국스탠다드차타드 등 6개 은행
대표들이 참석하였음
  

금융협의회에서의 주요 논의내용


□참석자들은 2016년도에는
국내은행들이 국제금융시장 불확실성 지속,
바젤Ⅲ 규제 추가 시행, 핀테크 확산 등
다양한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하였음

□참석자들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여
경영합리화 노력과 함께 대출자산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는
의견을 나타내었음

o특히 최근 아파트 분양 호조에 따른
집단대출 급증과 관련하여서는 은행별로
건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였음


□아울러 참석자들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기업구조조정이 단기적으로는 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지만, 은행들이 감내 가능한 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
확충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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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채용박람회 1만8500명 참가… 역대 최다 방문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1만8500명 참가… 
역대 최다 방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11-23




지난주 열린 ‘2015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
역대 가장 많은 1만8500명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2015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1만8517명이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시작된
2010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박람회 참가자는 2010년 1만7000명,
2011년 1만8178명, 2012년 1만7152명,
2013년 1만8046명, 2014년 1만8250명 등으로
증가 추세다.

기재부는 이번 박람회에서 설문조사에 응한
1057명의 참가자 가운데 500명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77%가 박람회 행사에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보통' 응답자는 22%,
'불만족' 응답자는 1%에 그쳤다.

참가자들이 많이 방문한 부스는 IBK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관광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검사관에도
많은 사람이 몰렸다.
NCS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은 올해 100개 기관이었고,
내년에는 230개 공공기관에서 도입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내년도 채용정보가
담긴 디렉토리북을 박람회 홈페이지(http://job.alio.go.kr)에
공개해 박람회에 참석하지 않은
구직자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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