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5일 화요일

멋진 게임 아이디어가 있다면, 게임창조오디션에 도전하세요.

멋진 게임 아이디어가 있다면,
게임창조오디션에 도전하세요.

○ 도, 10월 12일(월) 까지 게임 창조 오디션
    ‘아이디어 부문’참가자 모집
- 학생, 일반인, 게임개발 경력자,
  개발 회사 등 누구나 지원 가능
○ 서류심사, 1차 오디션, 멘토링을 거쳐
    12월 2일(수) 최종 오디션 개최
○ 본선진출팀 중 상위 5개팀에
    개발지원금(1등 5천만원(1팀),
     2등(2팀) 각 3천만원, 3등(2팀) 각 2천만원) 및
     상용화 비용 일부, 개발단계 멘토링 등 지원


경기도가 청년층 일자리 창출 및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 부문’
게임 창조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 게임 창조 오디션은 지난 6월 30일
개최됐던 상용화 부문 오디션과 달리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가
모집 대상이다.
이에 따라 학생·일반인·게임개발 경력자·
개발 회사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10월 12일까지며
서류심사(10.14일~15일)를 통해 40개팀을
우선 선정하게 된다.
이후 1차 오디션(10.20일~21일/비공개)을
통해 20개 팀을 뽑게 되며,
약 1개월(10.26일~29일)간 멘토링 과정을
통해 최종 본선 진출 10개 팀을 가린다.
본선 진출 10개 팀에는 12월 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최종 공개
오디션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도는 본선 진출 상위 5개팀에
1등(1팀) 5천만 원, 2등(2팀) 각 3천만 원,
3등(2팀) 각 2천만 원의 개발지원과
상용화 관련 비용 일부 매칭, 정기적인
피칭데이(Pitching Day. 제작사, 투자사,
바이어 등 앞에서 기획·개발 단계의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설명하는 일종의
투자설명회)운영 등이 지원된다.
게임 창조 오디션 ‘아이디어 부문’ 참가자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공고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www.gcon.or.kr/archives/21034)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콘텐츠산업과(032-8008-4627) 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글로벌마케팅팀
(032-623-808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게임 창조 오디션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게임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국 등
세계 게임업계의 급속한 성장에 따른
국내 게임업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도내 게임 창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오디션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신용덕 (031-8008-4627)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27
입력일 : 2015-09-14 오후 6: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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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원 받고 싶은 유망 환경기업 모십니다.

경기도 지원 받고 싶은
유망 환경기업 모십니다.

○ 경기도, 10월 6일까지 유망환경기업 지정 공모
○ 제조·건설 분야 8곳, 유통·서비스 분야
    2곳 등 모두 10곳 선정
○ 지정서․현판 수여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기업맞춤형 사업 지원
○ ‘13.’14년 지정 유망환경기업 수출지원,
    16,027백만 원 수출성과



경기도는 성장잠재력이 큰 환경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음달 6일 까지 유망환경기업을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도내 본사나 공장을 둔 환경기업이며,
사업실적과 보유기술, 고용창출 실적 등을 따져
제조·건설 분야 8곳, 유통·서비스 분야 2곳 등
모두 10곳을 선정한다.
유망환경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2016년부터
18년까지 국내·외 환경전시회 참가 및
환경규격 인증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유망환경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www.gg.go.kr),
경기테크노파크(www.gtp.or.kr)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환경산업지원 포털(www.ecohub.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환경정책과(031-8008-4793)나
경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육성팀(031-500-308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올해 유망환경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국 .내외전시회,
시제품제작, 인증취득, 마케팅 등에
1억 1천만 원을 지원했다.
수원시 소재 영진환경산업(주) 하은용 대표는
“해외 바이어와 상담 시 유망환경기업 지정서를
제시하면 대외 신인도를 높게 평가받아 많은
실적을 수주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효과를 설명했다.
도는 2013년과 2014년 2년 동안 20개 기업을
유망환경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이들은
지난 2년 동안 160억 원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류광열 환경국장은 "유망환경기업 지정은
영세기업의 신인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도내 환경기업들이
글로벌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소 환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광철 (031-8008-4793)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5-09-14 오후 6: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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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10월 판교를 주목하라.

빅데이터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10월 판교를 주목하라.

○ 10월 13~15일까지 판교
    경기창조혁신센터서 2015 빅포럼 개최
○ 토마스 데이븐포트 등 빅데이터 분야
    세계적 석학 참석 예정
○ 포럼 이외에도 특별강연, 세미나, 채용설명회,
    기업전시, 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도, 18일 조직위원회 개최로 본격 시동



빅데이터 관련 산업의 국제교류 촉진과
판교 중심의 데이터 산업 허브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경기도의 ‘2015 빅포럼’의 구체적
윤곽이 나왔다.
경기도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빅포럼(B.I.G.Forum. Bigdata Initiative of
Gyeonggi)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빅포럼에는 빅데이터 분야의
최고 석학으로 불리는 토마스 데이븐포트
(Thomas H. Davenport) 미국 밥슨대학
(Babson College) 교수를 비롯해 국내외
빅데이터 관련 석학과 기업인, 글로벌 리더 등
약 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토마스 데이븐포트는 피터 드러커,
토머스 프리드먼과 함께 ‘세계 3대 경영
전략 애널리스트’로 불리는 인물로
`분석의 기술`, ‘빅데이터@워크’ 등의
저자로 유명하다.
토마스 데이븐포트 교수는 이번 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빅데이터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전망하는
한편, 빅데이터 글로벌 스탠더드 구축을 주제로
남경필 지사와 대담도 가질 예정이다.
‘빅데이터, 세상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10월 13일 국제포럼으로 구성된 본 행사와
14일과 15일 양일간 펼쳐지는 부대행사 및
빅데이터 관련 산업 전시와 이벤트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국제포럼은
▲개방과 공유의 빅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의 양립,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구현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주제별 세션과
토론으로 구성됐다.
부대행사는 빅데이터 관련 학회 초청 세미나와
채용설명회,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정
성과 발표회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빅데이터 특별강연과 함께 우리 선조들의
빅데이터 활용을 재미있게 느껴볼 수 있는
사주상담, 한의학체질 감별 및 건강상담,
MBTI 성격진단 등의 체험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 포럼의 경우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를 하고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포럼 공식 홈페이지(www.bigforum.kr)
또는 포럼 사무국(031-776-4535)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오는 18일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성낙인 서울대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조직위원회 개최를 통해 빅포럼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담당 : 박재완 (031-8008-3834)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4
입력일 : 2015-09-14 오후 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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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결정까지 변동성이 없나요.

세계 주요국 증시를 포함한 대한민국증시가
미국의 금리인상 결정 여부를 앞두고
지지부진하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금리인상이 결정되는 모레까지는
지금의 분위기가 지속되나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미국의 금리인상 폭이
크지 않을 것이기에 그리고 불확실성이
해소 될 것이기에 금리인상과 주가지수와는
큰 관련이 없을텐데, 언론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 결정 여부에 아주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지요.

아쉬운것은, 외국인투자자들은 오늘도
대한민국증시를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이상태라면, 외국인들의 순매도 일수의
최장기 기간을 갱신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외국인들은 왜 대한민국에서 떠나려고 할까요.



2015년 9월 1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2분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제공 현황

 2015년 2/4분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제공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14


□ 2015년 6월말 현재 총 68개■의
전자금융업자가 지급서비스■■를 제공

▪ 구글페이먼트코리아, 롯데멤버스 등
   6개 업체가 2/4분기중 신규 등록

▪▪  전자금융업자별 전자지급서비스 유형은
    자료 11쪽 참조

― 전체 전자금융업자가 영위하고 있는 업종은
전자지급결제대행업(59개),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25개),
결제대금예치업(24개),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11개),
전자고지결제업(5개) 등 총 124개

□ 2015년 2/4분기중 전자금융업자 및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전자지급서비스의
이용건수는 18.5억건(전분기대비 +10.8%),
이용금액은 22.0조원(전분기대비 +3.4%)을 기록
 
― 학기중 교통카드의 빈번한 이용,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온라인 쇼핑 거래규모
확대 등에 따라 선불전자지급수단,
전자지급결제대행, 결제대금예치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실적이 증가

― 전자금융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 유형별
비중을 살펴보면 건수기준으로는 교통카드 등
소액지급에 주로 사용되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75.5%)이, 금액기준으로는
온라인 쇼핑 등의 전자지급결제대행업(71.1%)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비전1동 제26통 통장 입후보자 및 주민총회 실시 공고

비전1동 제26통 통장 입후보자 및
주민총회 실시를 공고하오니
주민 여러분께서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통장은『평택시 통.리장 임명에
관한 규칙』제3조(임명절차)에 따라
주민총회에 의하여  선출하오니
주민총회에 많이 참석하여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붙   임 1. 비전1동 제26통 통장 입후보자 및 주민총회 실시 공고문 1부.
          2. 비전1동 제26통 통장 후보자 등록 신청서 1부. 

끝.



첨부파일150911 평택(비전1) 비전1동 제26통 통장 입후보자 공고.hwp

2015 평택항 마라톤 개최 알림

□ 대회개요

○ 일 시 : 2015. 10. 18(일) / 08:30
○ 장 소 : 평택항국제여객터미널 옆
    (동부두 제8정문)
○ 주최/주관 : 평택시체육회, 경인일보,
    Tbroad-기남방송
○ 후 원 : 평택시
○ 참여인원 : 10,000여명
○ 접수기한 : 2015. 07. 06(월) ~ 09. 24(목)까지
※ 단, 5km에 한해 2015. 10. 06(화) 까지
     접수기간 연장예정
○ 접 수 처 : 평택시체육회, 평택시 체육진흥과,
    출장소 및 각 읍‧면‧동 사무소,
    경인일보 평택항마라톤 사업부
○ 접수방법 : 평택항마라톤대회
    홈페이지(www.ptmarathon.com),
     방문접수, 우편, 전화접수( 031-653-0053/ 031-231-5287 ),
     팩스접수(031-662-7330)
○ 참가비 납부처
- 대회홈페이지(카드결재)
- 계좌입금 : 5km(농협, 301-0016-9333-11,
    평택시체육회)
   10km․하프(농협, 301-0016-9339-21,
    평택시체육회)
□ 대회경품
○ 경품 :1등 쌍용자동자 코란도c, LCD TV,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노트북 등
     (경품 확정 후 추후공고)
○ 경품권 배부 및 추첨 : 경품추첨권 사전 배부,
     대회당일 추첨함에 투입한 자에 한하여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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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탕 꿈"으로 끝나나요.

2015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증시 분위기가
괜찮았는데, 하반기 들면서 중국發 경기과열
경고가 잇따르고, 중국 정부의 인위적인
환율 하락을 실시하면서 전세계 증시가
고점대비 10%~20정도까지 하락을 했는데요.

중국發 경제 파열음이 끝나기도 전에
미국에서는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요.
이번에 올리지 않는다고 해도, 10월 혹은
12월에는 금리인상이 확실해 보이고요.

또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자원부국들의 위기도 또 다시 표면화
되고 있는데, S&P는 브라질 국가와
기업들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부정적"으로 강등을 시키면서
다른 나라까지 신용등급 강등이 전이될 것
같고요.

세계 경제의 앞날이 암흑으로 변해가는데
마땅한 대책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며,
대한민국처럼 중국 의존도가 높으면서
자원이 없는 나라는 더 큰 고통을 당할텐데
걱정이네요.

아는 후배도 직장을 그만두고
주식판에 뛰어들어서 수익을 올려보겠다고
증권방송이며, 관련 책들을 보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한 바탕 꿈으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2/blog-post_54.html)






2015년 9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혜경궁 홍씨’서거 2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화성시, ‘혜경궁 홍씨’ 서거
2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9-14


 
화성시는 지난 11일 유앤아이센터(병점동)에서
혜경궁 홍씨 서거 200주년을 기념해 ‘혜경궁과
그의 시대’란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제9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등
100여명의 청중이 참여해 정조대왕의 어머니이자
사도세자의 부인인 ‘혜경궁 홍씨’시대의 정치․사회․
문화 전반을 송양섭(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살펴봤다.
 
국민대 정만조 명예교수의 ‘혜경궁이 살던 시기의
 정국 기상도’, 명지대 이근호 교수의
‘조선 후기 혜경궁 가문의 정치적 동향’,
숙명여대 임혜련 외래교수의 ‘영조~순조대
혜경궁의 지위와 궁중생활’,
서울시립대 이현진 교수의 ‘혜경궁의 상장례’,
수원시정연구원 최성환 연구위원의
‘혜경궁의 처지와 한중록의 다면적 사실성’,
한신대 정해득 교수의 ‘한중록과 관련 기록의 비교 검토’,
한국궁중문화연구원 홍은진 연구원의
‘한중록을 통해 본 궁중의 언어생활’ 등
주제 발표가 있었다.
 
또한, 한신대 유봉학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는 단국대 김문식 교수,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김백철 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김영민 사료연구위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혜경궁의 삶과 ‘한중록’에
제시된 당대의 시대상을 상세히 분석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 말 발간되는
 ‘화성시 학술총서’ 제3집에 연구 성과가
수록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화성시 소셜인터넷 방송국
‘화성에서 on TV(www.ihbs.go.kr)’를 통해
10월 경 다시보기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년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다시 여는 천일록(千一錄)과 그의 시대’란
주제로 조선 후기 경기지역의 대표적 실학자인
‘취석실 우하영’ 선생의 삶과 학문 세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성시, 당성 재조명 위한 간담회 개최

화성시, 당성 재조명 위한 간담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5-09-14


 
화성시는 1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남양읍 소재 롤링힐스에서 당성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을 위한 ‘당성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중앙대 진성규 명예교수, 배기동 한양대 교수,
경기도청 김선미 학예연구사,
고정석 화성문화원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당성의 가치 재확인을 통해 당성 정비 방안과
홍보 방법 등을 논의한다.
 
신라의 삼국통일의 교두보이자,
고대 해양 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복원사업은
채인석 시장의 민선6기 10대 주요 역점사업의
하나로 지난 2011년 당성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고대 해상 실크로드의 관문, 당성’ 이라는 주제로
국제 학술 세미나를 개최를 비롯해 지난해에는
국내 방송사와 다큐멘터리 제작해 상영하기고
했다.
 
또한, 시는 세계로 열리는 문으로서의
당성의 역사적․문화재적 가치 재조명을 통해
현재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당성의 성벽과 내부시설물
정비 등 발굴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2015년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교육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합니다.




형형색색 선인장 보러 오세요. `2015 선인장페스티벌' 개최

가을단풍이 샘낸다!
형형색색 선인장 보러 오세요.

○ 고양 일산문화공원에서 9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 7일간 개최
    ‘도심 속 힐링, 선인장 정원으로의
    초대’ 주제로 열려
○ 선인장다육식물 연구성과, 희귀선인장,
    다육식물 에케베리아 특별전 등
-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및 판매, 수
   출상담 등 비즈니스 행사로 추진



세계로 수출하는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경기도에서 열린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문화공원에서 2015 선인장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 열리는 선인장페스티벌은
도 농기원이 경기도 선인장 홍보와 시장 확대,
선인장 산업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우리나라 접목선인장은 세계 수출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으며 20여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는데, 미국, 네덜란드 등
선진국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에케베리아 등 다육식물도
중국에서 선풍적인 붐이 일어나면서
새로운 수출 효자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힐링,
선인장 정원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주요 전시관은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의
   신품종과 신기술을 볼 수 있는 연구성과관
▲수출용 다육식물로 인기가 많은
   에케베리아 특별전시관
▲다육식물을 실내장식에 활용한 실내조경관
▲선인장연구회원의 애장품을 선보이는
   희귀선인장관
▲가정에서도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는
   선인장 모둠화분 경진대회 작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선인장,
선인장과 다육식물로 꾸며진 연못정원,
음표정원, 나비정원 등 생동감 넘치는
테마정원은 관람객에게 이색적인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이밖에도 선인장페스티벌 기간 중
가족·커플이 함께할 수 있는 다육식물
모둠화분 만들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선인장 풍선 나누어 주기 등 무료체험
이벤트가 있으며, 개막식 기념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선인장 원산지인 남미 원주민의
쿠스코 민속공연이 행사기간 중 계속된다.
또한, 소비자들이 농가에서 생산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판장도 운영되며,
선인장과 다육식물로 만든 두부, 전병, 빵 등
다양한 먹거리와 비누, 향초 등 생활소품의
구입과 만들기 체험이 선인장 다육식물
6차산업관을 비롯한 비즈니스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생산자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행사장에서 선인장과 다육식물의 수출상담도
추진하여 해외 수출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주말 8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031-229-6176 ~7)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이재홍 (전화 : 010-****-****)
 
 
문의(담당부서)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연락처 : 031-9915-9213
입력일 : 2015-09-11 오후 7: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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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4일 월요일

경기도,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는 환경오염 감시 추진

도, 추석 연휴에도 빈틈없는
환경오염 감시 추진

○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3단계 특별 감시
○ 악성 폐수 배출업소 집중단속,
    주요 하천 순찰 강화, 사후 기술지원 등
○ 환경오염행위 목격시 신고는 국번 없이‘128’


연휴 기간을 틈타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경기도가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환경오염 특별감시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 중, 후로 나눠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도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점검 사전 단계로
취약업소와 중점감시대상 시설 대표자 또는
환경관리인에게 자율점검 협조 안내 공문과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자율점검을 유도한다.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1단계에서는
염색·피혁 등 악성폐수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1단계에서는 오염물질 무단배출,
불법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여부 등을 확인하며, 고의성이 있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하고
위반업소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등
인터넷에 공개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2단계로 경기북부 주요하천인 임진강,
한탕강, 신천, 포천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신고창구(신고전화 128번)를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연휴가 끝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단계로 연휴 기간 동안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북부환경관리과 관계자는 “폐수 무단 방류 등
수질오염행위, 공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불법소각 등 환경위반행위를 목격 할 경우
국번 없이 128번(휴대폰 031+128)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추석연휴 특별점검을
실시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7개 업소를
적발했고, 대부분 업체들이 쉬는 연휴에도
경기북부지역 주요 4개 하천을 순찰하였으며,
연휴 후에는 6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을
실시했다.
  
담 당 자 : 유충호(전화 : 031-8030-4252)
 
문의(담당부서) : 북부환경관리과
연락처 : 031-8030-4252
입력일 : 2015-09-11 오후 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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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런 도시계획, ‘속풀이 자문단’이 도와드립니다.

부담스런 도시계획,
‘속풀이 자문단’이 도와드립니다.

○ 경기도, 9월부터‘도시계획 자문단’도입 운영
- 시․군 도시계획 업무처리 애로사항 도와
○ 신속한 민원해결, 합리적 대안 마련으로
    도시계획 행정 신뢰도 향상 기대



경기도가 도시계획 변경에 부담을 느끼는
일선 시군 담당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줄
‘(가칭)속풀이 자문단 - 도시계획 자문단’을
도입, 운영한다.
속풀이 자문단은 경기도 도시계획 담당부서인
도시정책과장을 단장으로 정책, 계획, 개발,
설계 등 도 소속 담당 공무원들과 전문가가
팀을 이뤄 일선 시군 도시계획 담당자와,
민간사업자, 민원인의 ‘도시계획’ 관련
애로사항을 돕는 역할을 한다.
속풀이 자문단을 도입한 배경에 대해
도는 그간 시군에서 세운 계획을 승인하던
것에서 시군 간, 지역 간, 민원인 간 갈등에
적극 개입해 중재하고 조정하는 ‘도시계획
지원 시스템’을 도입하는 ‘적극 행정’으로
도시계획 사무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도시계획은 한번 결정되면
변경이 어려운 10년 또는 20년의 장기계획인데다
사유재산권 침해와 공공성 추구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는 점에서 일선 시군
담당자들이 부담을 느끼는 실정이다.
특히, 사유재산권에 대한 권리가 커지면서
도시계획으로 인한 특혜시비 논란 등 지역 내
주민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광역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이 필요한
광역시설로 인한 지역 간 갈등은 상위기관의
중재와 조정, 합리적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도는 밝혔다.
도시계획 자문단은 1차 검토 기구인
실무T/F팀과 2차 검토 기구인 전문가
자문단으로 구성된다.
실무T/F팀은 도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사례분석과 관계규정을 참조하여 실무적
의견을 제시하고, 전문가 판단 등 높은
전문성이 필요한 경우에는 도시계획위원회와
공동위원회(도시계획ㆍ건축) 위원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의 자문을 받도록 하며,
기존 인력과 조직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자문대상은 도시계획 변경 등 도시계획분야
전반이며, 신청 대상자는 도 및 시군 공무원과
민간사업자, 민원인까지 해당된다.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여 위원회에 자문안건으로
상정하는 경우에도 안건작성, 제안설명 등을
도에서 직접 추진해 시군 공무원의 추가적인
업무 부담은 없도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군은 속풀이 자문단에서
제시한 의견을 참조해 신속한 정책적 판단을
할 수 있고, 민원해결과 함께 합리적 대안이
마련돼 도시계획 행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군과 업무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운영과정에서 발굴한 불합리한
제도 해결해 나가는 시너지 효과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 : 김영선 (031-8008-4877)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7
입력일 : 2015-09-11 오후 7: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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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전국 51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추석 맞아 전국 51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허용시장 대폭 확대로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4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남구로시장,
수원 권선종합시장 등 전국 51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30일까지 
연중 주차 허용시장 141개소를 비롯해 
별도 377개 전통시장 등 총 51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 

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의 협조 하에
도로여건을 고려하고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했고,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차를 관리하게 된다.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국가정책 홍보포털(공감코리아 www.korea.kr),
행정자치부(www.mogaha.go.kr),
경찰청(www.police.go.kr),
자치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이
대형 유통업체의 진출 및 중동호흡기질환
(메르스) 등의 여파로 침체 위기에 놓인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기청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난달 6일부터 메르스 피해 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전국 23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시주차 허용 전후 2개월 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통시장 이용객 수가 34.1%,
매출액은 2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명절을 맞아 일정기간 한시적 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의 경우에도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여, 이용자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많이 찾는 계기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시행으로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물가안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경제과 이상연 (02-210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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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교육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한자리에

지방공무원 교육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한자리에

2015년 제33회 교수요원연찬대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4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주낙영)은
15일~1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시·도 교육원장 및 교수요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33회 교수요원
연찬대회」를 개최한다.

지방자치단체 교수요원들의 자질과
역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1983년부터 시작된
「교수요원 연찬대회」는 그간 새로운 교육훈련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된 강의기법 및 연구개발
사례발표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교수요원의
역량향상과 교류의 장이 돼 왔다.

이번 대회는 연구개발, 강의경연 및
신규교육과정개발 등 3개 분야에 걸쳐
13개 시·도에서 선발된 20명의 참가자들이
그간 갈고 닦은 결과를 발표하는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내용심사와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하여
최우수기관에는 대통령상을,
분야별 우수발표자와 우수기관에는
국무총리상과 행정자치부장관상 등을
각각 수여한다.

특히, 각 시도 공무원교육원의 열의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번 대회는 열띤
발표 경연과 토론을 통해 많은 정보와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이번 대회가 지방행정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의 역량을 키우고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교육총괄과 박노극 (063-90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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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행자부, 2015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4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일 올해 전자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전자정부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강구하는 등 상생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전자정부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자정부지원사업은
‘국민이 주인 되는 맞춤형 정부’,
‘국민이 안전한 사회’ 등
주요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37개 사업 1,215억 원이 투입되는
전자정부의 핵심사업으로 건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과 주관기관, 주사업자,
하도급 대표사가 한 자리에 모여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는 정보 공유와 상생협력 및
청렴실천을 결의하는 등 중소기업 역량강화와
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도 민·관 상생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분리발주, 제안서 보상 등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관련 이슈 및 정책에 대한
전자정부지원사업의 반영내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중소기업 의견을
수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또한,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기업
참여제한 제도가 시행된 이후 중소기업
입장에서 사업수행의 애로사항과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한 수·발주제도
개선 의견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정책이나 사업관리에 반영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한 사업자는
“지난 6월 전자정부지원사업 상생협의회에서
약속했던 사업자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기대하고 있다.”라면서 “사업추진 중에 느낀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민간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중소 소프트웨어기업과
정보기술(IT)산업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이태철 (02-210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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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이 미치는 영향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하게 될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결정이
17일(우리시간으로는 18일 새벽 3시)에
결졍될 텐데요.

미국이 이번 9월에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기껏해야 0.25%를 올릴 것이기에 당장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허나, 금리를 올렸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금리를 인상한다는 뜻으로
올해 12월 혹은 2016년 3월에 또 다시
금리를 인상할 것이고요.

경제추이를 봐가면서 목표금리(2.5%~4%)까지
인상할 것이라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전세계는 달러자본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할 것이고요.

저금리에 길들여졌던 기업과 가계 그리고
개인들은 가만히 앉아서 더 많은 돈을
빚을 갚는데 사용해야 하기에 소비가 줄것이고요.
기업들은 소비침체로 상품 가격 인상 보다는 
생산량을 감소해야 할 것이기에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고요.
정부도 세수가 줄면서 나라살림이 팍팍해질
것이고요.

이처럼, 미국의 금리인상이 당장에는
문제가 없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전세계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크지 않을까요.



2015년 9월 1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행자부, 2015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4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일 올해 전자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전자정부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강구하는 등 상생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전자정부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자정부지원사업은
‘국민이 주인 되는 맞춤형 정부’,
‘국민이 안전한 사회’ 등 주요 국정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37개 사업 1,215억 원이
투입되는 전자정부의 핵심사업으로 건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과 주관기관, 주사업자,
하도급 대표사가 한 자리에 모여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는 정보 공유와
상생협력 및 청렴실천을 결의하는 등
중소기업 역량강화와 상생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도 민·관 상생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분리발주, 제안서 보상 등
소프트웨어 제값주기 관련 이슈 및 정책에
대한 전자정부지원사업의 반영내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중소기업
의견을 수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또한,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기업 참여제한 제도가 시행된 이후
중소기업 입장에서 사업수행의 애로사항과
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한 수·발주제도
개선 의견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정책이나 사업관리에 반영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한 사업자는
“지난 6월 전자정부지원사업 상생협의회에서
약속했던 사업자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기대하고 있다.”라면서 “사업추진 중에 느낀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민간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중소 소프트웨어기업과
정보기술(IT)산업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이태철 (02-210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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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세종시 이전 대상기관 관련 전자공청회 실시

행자부, 세종시 이전 대상기관 관련 
전자공청회 실시

9.14일 부터 21일까지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의견 수렴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4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9.14.(월),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을
공개하고, 대국민 전자공청회를 실시한다.

공청회(안)에 따르면 
세종시 이전 대상기관은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등 
총 3개 기관이며, 이전 인원은 1,377명이다.

국민안전처와 인사혁신처(소청심사위원회 포함)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지난 해 신설된 부처로서
두 부처의 전신이었던 소방방재청과
중앙인사위원회가 이전 대상기관이었던
점이 반영되었으며, 현재 세종청사의
수급상황도 선정 기준으로 적용되었다.

한편, 이전 시기는 사무공간 설치 기간,
업무공백 방지 및 정부 기능의 조기·안정적 정착을
고려하되 최대한 연내 추진한다.

이번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은
9.14일부터 9.21일까지 전자공청회를 통해
국민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행자부는 9.23일 예정된 공청회와 관계부처
협의 및 대통령 보고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순 경 관보에 고시할 예정이다.


담당 : 정책평가담당관실 임찬혁 (02-210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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