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0일 일요일

2015년도 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 125.1:1

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 125.1:1

33,527명 지원, 
최고 경기도 263.4:1, 최저 강원 49.0:1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30



2015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125.1:1로 최종 집계됐다.

부산시 등 16개 시도에서
총 268명(행정직 155명, 기술직 113명)을 선발하는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33,527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평균 125.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도 통합으로 실시하는 금번 시험에서 
최고경쟁률은 경기도가 선발 41명, 
출원 10,798명으로 263.4:1을 보였고, 
최저경쟁률은 강원도가 선발 29명, 
출원 1,421명으로 49.0:1을 보였다. 
강원도의 경쟁률이 낮은 것은
지역 인구에 비해 선발인원이
다소 많은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최고 경쟁률 경기 303.4:1,
 최저 경쟁률 전남 45.3:1)

행자부는 지방직 7급 공채와 함께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들의 공무원 취업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작년(264명)에 이어
올해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을
병행해 진행한다.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의 경우, 
17개 시·도에서 총 294명 선발에 2,218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평균 7.5: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시도 별로 10~11월 중 
해당 시·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에 대한 
면접시험은 11월부터 12월 중 이뤄지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말까지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엄정한 시험관리로 수험생이 준비한 실력을
발휘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채용절차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 지방인사제도과 송병무 (02-2100-3880)



[첨부파일]

남경필 지사, 2016년도 생활임금 시급 7,030원 결정

남경필 지사,
2016년도 생활임금 시급 7,030원 결정

○ 시급 7,030원
-16년 최저임금 대비 17%인상,
 15년 생활임금대비 3.2%인상
○ 산정기준
- 15년 상반기 근로자평균임금의 50%와
   15년 상반기 道생활물가지수 60%반영
○ 수혜대상 : 기간제 근로자 751명
    (도437, 출연·출자 314)
-道 437명 : 단순노무, 가축방역,
  숲해설사 등 기간제 근로자
-출연출자 314명 : 사무보조원 등 기간제 근로자
○ 임금인상 효과
- 16년 최저임금 대비 월급여 기준 20만 9천원 상승
   15년 생활임금 대비 월급여 기준 4만 6천원 상승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30일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가 제시한
의견을 받아들여 2016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을 7,03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6,810원보다 3.2% 상승한
금액이다.
16년 생활임금 시급 7,030원은
16년 최저임금 6,030원 대비 17% 높은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146만 9천 원
(7,030원 × 209시간)으로 최저임금 보다
월 20만 9천원, 15년 생활임금 월급보다
4만 6천원이 많다.
경기도생활임금위원회는 최저임금과,
공공‧민간‧OECD 등 국제기구의 임금가이드라인
등을 고려해, 15년 상반기 근로자
평균임금 50%인 1,361,024원,
15년 상반기 경기도 생활물가지수의
60%인 108,609원을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2016년 경기도 생활임금의
수혜를 받는 근로자는 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
437명과 출연.출자기관의 314명 등 모두
총 751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지난 5월 개정된 생활임금조례에
따른 것으로 해당 조례는 생활임금
지급대상자를 도 소속 근로자에서 도 및
출연·출자기관 소속으로 확대했다.
올해 경기도 생활임금 수혜를 받은
근로자는 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 401명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각계·각층의
합의와 양보로 시행 된 경기도 생활임금제도가
이제 정착과 확산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다.”면서 “경기도 생활임금이
좀 더 많은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확정된 2016년 생활임금은 내
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
한편, 경기도는 공공부문 생활임금 제도
확산을 위해 도 31개 시군에 생활임금
시행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내년도 시·군 종합평가에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는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총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조승현 도의원을 위원장으로, 노사대표2,
근로자임금관련 전문가2, 주민 대표,
비정규직 대표로 구성된 위촉직 위원 7인과
경기도 경제실장과 노무사가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생활임금이란 주거비, 식료품비, 교통비,
문화비, 의료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동자에게 최저임금보다 높은 적정한
수준의 임금을 지급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임금체계를 말한다.
경기도 생활임금은 지난해 7월 광역지자체
최초로 조례가 제정됐지만 파행을 겪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간
연정합의를 통해 올해 3월 1일 시행됐었다.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8030-2592
입력일 : 2015-08-30 오전 10:08:45


첨부파일


딸기 심기 전 꼭! 꽃눈 확인하세요.

딸기 심기 전 꼭! 꽃눈 확인하세요.

○ 9월 딸기정식, 꽃눈분화 확인 후
    정식 시 조기수확 가능
- 현미경으로 생장점을 관찰하여 꽃눈분화 확인
- 경기도농업기술원 8월 28일
   딸기 꽃눈분화 검경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꽃눈분화 확인 없이
정식을 하면 꽃눈의 출현이 늦어져
생산성이 떨어진다며 딸기 정식 전
꼭 꽃눈분화를 확인해야 한다고
도내 딸기 농가에 당부했다.
일반적으로 딸기농가는
묘판에 일정기간 딸기를 키우다
실제 밭에 옮겨 심는 이른바
정식을 하게 되는데 꽃눈이 분화했는데도
정식을 하지 않으면 저온으로 꽃눈이
자라지 않아 꽃이 늦게 피게 된다.
꽃눈 분화 확인 후 신속하게 밭에
옮겨 심어야 꽃눈발육을 촉진시켜
딸기수확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
농기원의 설명이다.
꽃눈분화 확인방법은 딸기의 뿌리와
줄기가 만나는 곳에 있는 생장점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편평하게 생긴 생장점이 꽃눈으로
변화가 되면 비대해지는데
이를 확인하는 데에는 고도의 기술과
경험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지난 28일
시·군 농업기술센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꽃눈분화
확인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임재욱 원장은 “딸기를 적기에
정식하는 것이 농가의 한해 수익을 크게
좌우하는데, 이번 교육으로 딸기농가들의
정식시기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강지나 (전화 : 031-229-5873)
  
 
문의(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연락처 : 031-889-5873
입력일 : 2015-08-28 오후 7:00:00


첨부파일


경기농림진흥재단,『제2회 도시텃밭대상』수상작 29개 발표

“우린 텃밭에서 즐기며, 소통하고 치유해요”
 경기도 도시텃밭을 소개합니다.

○ 경기농림진흥재단,
    『제2회 도시텃밭대상』수상작 29개 발표
○ 총 143개 함께 가꾼 텃밭 응모 열기…
    학교, 단체, 모임 등 텃밭유형 다양


주5일제로 여가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다양한 도시텃밭
가꾸기가 이뤄지고 있다.
도시텃밭은 이제 사람들이 소통하고, 즐기고,
치유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최형근)은
도시텃밭을 통해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 텃밭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2개월간
『제2회 도시텃밭대상』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제2회 도시텃밭대상』에는
총 143개소가 응모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29개소의
우수 공동체텃밭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서호천의 친구들
‘서호천 시민생태농장’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소재),
광수중학교 ‘광수중 스쿨팜’
(광주시 퇴촌면 소재),
송학경로당 ‘대한노인회 부천시 소사구지회’
(부천시 소사구 송내2동 소재)와
정다운골목(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등이
차지했다.
9월 1일 13시에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담 당 자 : 오 강 임 (전화 : 031-250-2775)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
연락처 : 031-250-2775
입력일 : 2015-08-28 오후 7:02:26



첨부파일


경기도, 화성(9.2)을 시작으로 5개 지역에서 릴레이식 미니 여성취업박람회 개최

우리 동네에 내가 일할 만한
여성일자리는 없을까?

○ 도, 화성(9.2)을 시작으로 5개 지역에서
    릴레이식 미니 여성취업박람회 개최
○ 지역기업이 참가해 지역 내

    여성 채용 진행. 큰 효과 예상
○ 채용관,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책 홍보,

    이력서‧면접관련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여성들의 실질적인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5개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지역별 릴레이식
미니 여성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일자리를 원하는 여성을 위해
지역사회 기업이 참여하는 일자리
박람회여서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0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9월 2일
화성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시작으로
부천(9.4), 안양(10.6), 시흥(10.15),
고양(11.11)순으로 모두 5번에 걸쳐
미니 여성취업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근 여성들이
관심이 많은 시간선택제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내 고용이 안정된 정규직
시간선택제 일자리 승인기업을
적극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첫 출발인 화성지역 취업박람회는
2일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1층 로비에서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진행되며,
㈜티에프이, ㈜대우정밀, 라비돌 등
인근 지역 17개 업체가 참여하며 1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장에는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관 외에
시간선택제 일자리 홍보관, 면접 이미지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타로,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국민연금공단, 노사발전재단,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등이 참여하여
일자리 관련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부천지역 취업박람회는 4일 부천시의회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되며, 지역 업체인
유베이스, 아토엠 등 15개 업체가 참여해
75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풍년하이텍 등 부천 지역 시간선택제
승인기업 3개 업체도 채용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정아 도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일자리를 선호하는 경력단절여성의
특성을 감안해 지역 업체와 지역 여성
구직자의 취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이윤희 (031-8008-4388)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0
입력일 : 2015-08-28 오후 6:50:53


첨부파일


경기도, 지방하천정비사업 국비 96억 원 추가 확보

경기도, 지방하천정비사업
국비 96억 원 추가 확보

○ 도, 지방하천정비사업에
    국비 96억5천만 원 추가 확보
- 메르스극복·민생안정·장마대책 목적
   추경예산 7월 24일 국회서 확정
○ 가평 미원천 등 5개시군
    8개 하천정비사업 추진 가속도 붙을 듯
- 하천재해로부터 안전한 통수단면
   확보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최근 국회 추경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경기도가 홍수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방하천정비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0일 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메르스극복·서민생활안정·가뭄극복·
장마대책을 목적으로 12조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 지난 7월 24일 열린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장마대책으로
추진 중인 지방하천정비사업에 96억5천만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경기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96억5천만 원은 물론
도비 64억3천만여 원을 추가로 투입해
총 160억 8천만여 원을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는 지방하천정비사업은
▲미원천 하천환경조성사업(가평군),
▲경안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용인시),
▲진벌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묵현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왕숙천 하천환경조성사업(남양주시),
▲장월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도촌천 하천환경조성사업(고양시),
▲차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연천군) 등
  총 5개 시군 8개 사업이다.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홍수방어 능력
향상을 위해 제방 보강 및 하천폭 확장을
추진하는 것이며,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수해 예방 시설은 물론 체육·문화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이중 남양주시 진벌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경우 당초 올해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으나, 이번 추가경정으로
사업비를 확보하게 돼 이 지역의 효율적인
하천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김정기 경기도 하천과장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토대로
각 사업별 예산을 효율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며, “재해로부터 안전한
통수단면 확보로 도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민생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85
입력일 : 2015-08-28 오후 4:44:41


첨부파일


과산화수소 이용, 녹조 엽록소 파괴 방법으로 녹조문제 해결

뿌리기만 해도,녹조가 싹~.
도 과산화수소 이용 녹조제거제 시연

○ 이기우 부지사 물왕저수지 방문,
    친환경 녹조제거제 효과 검증 시연
○ 과산화수소 이용, 녹조 엽록소

    파괴 방법으로 녹조문제 해결
○ 농업용수, 위락시설 용수에만 사용 가능.

    상수원 적용 문제는 연구 필요
○ 환경에 무해하고 비용도 저렴해 발전가능성 높아.

    도, 도내 농업용수 저수지 도입 방안 추진 예정


일반 가정에서 소독약으로 주로 쓰이는
과산화수소가 녹조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경기도가 이를
도내 농업용수용 저수지에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시흥시 물왕저수지를
방문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개발한
친환경 녹조제거제 효과를 검증하는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한 친환경녹조제거제는
과산화수소를 희석한 후 녹조발생지역에
뿌리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적은 비용으로
누구나 손쉽게 녹조를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친환경녹조제거제 연구를 진행해 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환경생태팀
정주용 박사는 “네덜란드나 호주 등에서
과산화수소를 물에 희석해 농업용수나
위락시설 용수의 녹조제거제로 사용한다는
외국 사례를 보고 국내 도입 여부를
연구해 왔다.”라며 “아직 상수원에서
사용한 사례가 없어 이 부분은 장기적인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환경부나 물 전문가, 환경보호 전문가들과
토론을 거쳐 상수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박사에 따르면 과산화수소는
물과 섞일 경우 화학반응을 통해
산소방울(radical)을 생성하게 되는데
이 산소방울이 녹조의 엽록소를 파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고 원리를 설명했다.
조류에는 녹조류와 규조류, 남조류,
와편모조류가 있는데 이 가운데
남조류가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물에 녹색띠를 형성하는 것을 녹조라고
불린다.
과산화수소는 이 남조류의 엽록소를 파괴해,
사멸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과산화수소는 물과 섞인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물과 산소로 분해돼
잔류물질이 남지 않아 환경적으로도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13년
녹조가 발생했던 기흥저수지 저수지 물을
대상으로 실험실 실험에 성공한 후
2014년 용인 아시아나 골프장 연못에서
실증실험을 했다.
연구원은 1만 톤 정도 되는 연못물의
과산화수소 농도가 2ppm이 될 수 있도록
스프링클러를 통해 확산시켰다.
그 결과 연못에 발생한 녹조의 95%가
이틀 만에 사라지는 효과를 얻었다.
또한 저 농도(2 mg/L 이하)로 과산화수소를
이용할 경우 수생태계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음을 물벼룩 독성실험 등을 통해 확인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그동안 알루미늄
성분이 다량 함유된 황토나, 응집제를 살포해
녹조를 없애왔지만 이 방법들은 수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응집된 부산물이 수중에
계속 존재해 유해한 영향을 주는 본질적문제가
있다.”라며 “과산화수소는 남조류의 엽록소를
파괴하고 사용 후 수 시간이 지나면 제거제가
모두 자연 소멸되는 방식으로 다른 방법에
비해 수중생물 피해가 적은 친환경적인
처리제이며,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앞으로
가능성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시연회를 마친 후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시흥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친환경녹조제거제 확대와, 상수원 적용
가능성 여부를 적극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친환경 녹조제거제 살포 시연 현장에는
김진경·임병택·최재백 경기도의원,
최계동 시흥시 부시장, 장성원 한국농어촌공사
화성·수원지사장 등이 함께했다.

수자원본부 수질총량과 비점관리팀장 김천광(031-8008-6992)
 
문의(담당부서) : 수질총량과
연락처 : 031-8008-6992
입력일 : 2015-08-28 오전 8:47:25


첨부파일


2015년 8월 29일 토요일

2015년 상반기중 지급결제동향

2015년 상반기중 지급결제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27​


□ 2015년 상반기중 비현금 지급수단에
의한 결제금액(일평균 338조원)은
인터넷뱅킹 등 전자지급수단 이용 확대 및
지급카드의 이용 보편화로
전년동기(일평균 305조원)대비 11.0% 증가

 ― 계좌이체(12.0%) 및
지급카드(7.7%)의 증가세가 확대된 반면
어음‧수표 결제규모는 5만원권 이용 확대 및
약속어음 발행 축소 등으로 감소(△1.1%)

□ 신용카드 이용실적(일평균 1.5조원)은
홈쇼핑 및 인터넷판매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5.7% 증가하고
체크카드(일평균 3,518억원)는
상대적으로 높은 세제혜택 등으로 인해
두 자릿수 증가세를 지속(17.1%)

 ― 신용카드 해외 이용금액은
면세한도 상향조정, 내국인 출국자수
증가 등으로 국내이용 증가율(5.4%)을
상회하는 높은 증가세(21.7%) 지속

 ― 체크카드 발급장수는 2015년 6월말
현재 1억 1,343만장으로
신용카드 발급장수(9,229만장)를 상회

 ―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의
건당 평균결제금액(45,295원, 25,223원)은
생활밀착업종에서의 카드사용 증가로 소액화가 지속​



첨부파일










2015년 2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2015년 2/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27


□2015년 6월말 현재
우리나라 주요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1,153억달러*로
2/4분기중 96억달러 증가

* 지난 2006∼2007년 해외투자 활성화조치로
   투자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던
   2007년말(1,165억달러) 이후 최고 수준

o기관투자가별로는 보험사(+40억달러)와
자산운용사(+30억달러), 증권사(+21억달러) 등의
투자세가 전분기에 비해 확대

o종목별로는 외국 채권(+66억달러)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외국 주식(+21억달러) 및
Korean Paper(+10억달러)에 대한 투자도

증가세 유지





2015년 1분기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2015년 1/4분기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26


□ 2015년 1/4분기중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무역수지는 23.1억달러 적자를 기록


첨부파일














2015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2015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8-26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8월중 102로
전월대비 2p 상승


​ 
첨부파일









2015년 9월 국고채 8조1000억원 발행

9월 국고채 8조1000억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7




기획재정부는 9월에 8조100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
매출되는 날짜별로 보면 9월
1일 3년물 2조1500억원,
2일 30년물 8500억원,
8일 5년물 2조2000억원,
15일 10년물 2조1000억원,
22일 20년물 8000억원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하면
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인 1조6200억원 한도 내에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국고채 교환은 9일과 16일
각각 1000억원 및 5000억원 규모로
이뤄질 예정이다.

8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10조4970억원이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최 부총리, “자금유출 우려할 상황 아니다”

최 부총리,
“자금유출 우려할 상황 아니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7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중국 경기둔화 등 대외 리스크 확대로
신흥국에서는 자금유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자금유출을 우려할 상황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기재부와 연합인포맥스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Korea Treasury Bonds 국제 콘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한국 국고채 시장은 착실하게
성장 중이며 신흥시장과 확연하게 차별화된
안전한 시장으로 각인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채권시장의 경우
올해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세가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주요 중앙은행과
글로벌 펀드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어 자금유출을 우려할 상황이
전혀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그럼에도 정부는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시장안정 조치를 능동적으로 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채권시장 구성원들이
다가올 위기와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을 강조하며 “금융 부문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금융개혁은 물론
임금피크제 등 노동개혁에서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블랙락, 인베스코,
HSBC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참석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중국 경기둔화
등에 따른 글로벌 자산운용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 올해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시상식도 함께 열려
신한금융투자(종합 1위),
현대증권(증권 1위),
대신증권(증권 2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행 1위),
기업은행(은행 2위) 등이 부총리 표창을 받았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기재부, 'e나라재산' 시스템 오픈…국유부동산 조회서비스 제공

기재부, 'e나라재산' 시스템 오픈…
국유부동산 조회서비스 제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7




기획재정부는 27일
'e나라재산' 시스템을 오픈해 업무 이용 및
'국유재산 포털(www.k-pis.go.kr)'을
통한 대국민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자정부지원사업 일환으로
주관기관인 기획재정부와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함께 3년간 단계별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국유재산 포털’에서는 국민 누구나
개인용컴퓨터(PC)와 스마트폰을 통해
국유부동산 조회, 매각·임대 정보,
국유재산 통계 등 다양한 국유재산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무단점유 제보, 활용·개발 아이디어 제안,
국유재산정책 제안 등이 온라인상에서
가능해진다.

'e나라재산'이 938조원의 국유재산 관리업무에
특화된 기능을 구현해 효율적인 상시 관리기반이
마련됨으로써, 기존 dBrain과 더불어 재정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됐다.

기재부는 “국유재산 업무의 처리시간 단축,
행정비용 절감, 관리역량 강화 및 국유재산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국유재산
포털을 통해 저활용 국유부동산에 대한
상시적인 정보공개가 가능해져,
국유지와 사유지 연계 개발 등 국토 공간의
효율적 이용이 촉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재부는 향후 2016년말까지 연계자료의 정합성 제고,
정보공개 확대, 이용자 의견 반영 등을 보완하는
시범서비스 기간을 거쳐, 2017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정책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최 부총리, 문화예술계 간담회서 문화산업 경쟁력 강조

최 부총리, 문화예술계 간담회서 
문화산업 경쟁력 강조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8-26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문화예술·공연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메르스 이후 동향과 업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 간담회에 앞서 명동의 한 화장품 매장을
방문해 메르스 이후 외국인 관광객의 회복
상황을 점검하고, 코리아그랜드 세일에 대한
홍보 상황을 확인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저녁 명동 예술극장에서
열린 문화예술·공연계 간담회에서 “문화산업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지금 시점에 문화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문화가 있는 삶’을
목표로 내년 예산안에 저소득층 위한
통합문화이용권(공연·여행·스포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은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의
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사업으로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55만 명을 대상으로
연간 5만원씩 지급돼 775억원이 편성돼왔지만,
올해는 침체됐던 문화예술 업계의 조기 회복을
위해 추경예산 150억원이 추가로 투입된 상태다.

정부는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는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예술계를
위해 추가경정(추경)예산 500억원을 투입해
공연티켓을 한 장 구매하면 한 장을 더주는
'공연티켓 1+1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세법개정안에도 창작 공연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면세해주고 문화접대비의
비용 처리 특례를 확대하는 등 예술 분야를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최 부총리는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문화재정 2% 달성(2015년 1.63%),
문화기본법 제정(2013년 12월),
예술인 산재보험 지원 확대 등 국정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면서 문화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다운로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아이디어 쏟아진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아이디어 쏟아진다.

행정자치부, 「제20회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28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7일~28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담당 공무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제20회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인천시 소방본부의
‘폐쇄회로텔레비전(CCTV)과 연계한
맞춤형 119 출동 길안내 서비스’가
최우수 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로 참석한
인천시 소방본부 오영석 소방관은 민관협업,
부서간 정보공유를 통해 시스템이 구축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정보 연계 기관에 감사함을 전하며,
시스템이 타 지역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CCTV와 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한
   똑똑한 119 길 안내 서비스
▲위치기반기술의 어린이 안심귀가서비스
▲CCTV를 활용한 해양재난 및 산불예방
   방안 및 스마트 가로등·횡단보도 등
   생활 속 톡톡 튀는 다양한 사례*가 제시되었다.

행정자치부는 이 날 제시된 사례에 대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행정자치부장관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등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대처하고 새로운 기술 출현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5G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지자체 공무원의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
국가정보통신서비스 이용제도 토론회,
재난안전통신망 등 주요정책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가졌다.

강성조 행정자치부 정보공유정책관은
“지방행정의 혁신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보다  창의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ICT 기술 활용능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과 김준탁 (02-2100-3994)


[첨부파일]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도입 속도 낸다.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도입 속도 낸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8-28


올해 말까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는 
지방공기업은 경영평가시 최대 2점까지 
감점할 계획이며, 조기 도입을 완료하는 
기관은 1점의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2점 감점을 받게 될 경우 평가등급에 크게 
영향을 미쳐 성과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나올 수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청년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도입의 속도를 내기로 
하고, 도입여부를 경영평가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도입시기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였다.

행정자치부는 7월에 임금피크제 도입 권고안을 
전 지방공기업에 통보하였고, 이에 따라 
지방공기업들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9월 중 임금피크제 추진계획을 행정자치부에 
제출하여야 한다. 
현재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있는 
지방공기업은 5개다.

행정자치부는 임금피크제의 연내 도입을 위해 
全 지방공기업 CEO 대상 설명회(9.7일 예정)와 
지자체와 합동으로 기관별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이행실적을 
매주 점검하고, 지방공기업 경영정보공개
시스템(www.cleaneye.go.kr)을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과 청년고용실적을 
국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9) 


[첨부파일]

평택시, 2014년도 살림살이 1조 4,738억원 공시



평택시,
2014년도 살림살이 1조 4,738억원 공시
- 재정건전성 및 효율성 양호

              평택시      등록일     2015-08-2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방재정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014년도 살림살이를 8월 31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2014년도 살림살이인
"지방재정공시"는 재정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인
‘공통공시’와 주민숙원사업 등
시민의 관심사항인 ‘특수공시’로 구분되며,
2014년 결산결과를 토대로 평택시 재정운용상황을
공시했다.

공통공시의 주요내용은
세입ㆍ세출예산의 운용상황,
재무제표 등으로 총 54개 항목이며
특수공시는 ‘외국인 관광객 한국의
빛과 소리에 취하다’ 등 시민관심사업
13건이 공개됐다.

평택시는 2014년 재정운용결과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래프를
이용하여 연도별 증감 추이와 인구규모가
비슷한 지자체(인구 50만 미만인 60개 시,
동종자치단체)의 평균수치를 함께 나타내어
한눈에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공시된 평택시의 2014년도
전체 살림규모는 결산기준 1조 4,738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평택시와 인구규모가
비슷한 동종자치단체의 평균액 8,044억원 보다
6,694억원이 많은 것이다.

또한, 주요재원인 자체수입은 4,857억원으로
동종자치단체 평균액 1,921억원 보다 2,936억원
많으며, 국ㆍ도비 등 의존재원은 6,088억원으로
동종자치단체 평균액 4,044억원 보다 2,084억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 1인당 지방채무는 15만 3천원으로
동종자치단체 평균액 26만 3천원과 비교하여
11만원 적은 것으로 분석되었고,
평택시 채무는 689억원으로
2015년에도 355억원을 상환하는 등
향후에도 연차별로 상환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평택시 재정은 비교적 양호한 편이며
공시자료는 평택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라도 열람할 수 있다.


○ 제공일자 : 2015. 8. 28. (금)
 ○ 제공부서 : 문예관광과
 ○ 담 당 자 : 김상회 (☎ 8024-3220)

8월28일(토) 전국밴드경연대회 및 평택 락 페스티벌

8월 29일 토요일,
'록 스피릿'에 흠뻑 빠져보세요!

오후에 전국밴드경연대회,
저녁엔 평택 록페스티벌!

무료 관람 · 오후 3시부터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에서


* 8.29(토) 오후 3시부터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
  UCC, 음원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 출연

* 8.29(토) 오후 7시부터
  이충분수공원 특설무대

출연진 : 장미여관, 마마무, 소나무, 여자친구,
            헬로비너스, 매드타운, T-SOUND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5년 길(GILL)찾기 창의인성진로캠프 "다문화 청소년 꿈사관학교 프로젝트" 개최

인순이와 함께하는 다문화 청소년 캠프 개최
○ 다문화 청소년들의 사회적응과 진로를
    탐색하는 <꿈사관학교 프로젝트> 개최
○ 해밀학교(인순이 이사장)와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공동 운영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성)은
도내 다문화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하여
2015년 길(GILL)찾기 창의인성진로캠프
<다문화 청소년 꿈사관학교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청소년 꿈사관학교 캠프」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안산 창의인성센터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수 인순이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해밀학교와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공동으로 경기도 내 다문화 청소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장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멘토들과 함께 인터뷰, 글쓰기,
독서토론 등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
나가게 된다.
특히 캠프를 통해 꿈을 찾아가는 모든 과정을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을 통해 기록하여
다양한 컨텐츠로 기록되고 검색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캠프가 종료된 후에도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지속적인 멘토링 활동을 이어가며
‘코칭파티’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사후관리 방안도 마련됐다.
진흥원은 금년 5월 경기도 내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힐링캠프 및
진로캠프를 꾸준히 개최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다.
이성 원장은 “다문화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인생의 길을 찾아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경기도와 진흥원에서는
모든 역량을 다하여 청소년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장재영 (전화: 031-547-6530)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30
입력일 : 2015-08-27 오후 6:10:0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