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6일 월요일

남경필 지사, 판교 환풍구 사고 부상자 가족 초청 격려

남경필 지사, 판교 환풍구 사고
부상자 가족 초청 격려

○ 6일 오전 도지사 집무실서 부상자와
   부상자 가족 5명 초청 간담회 열어
○ 남 지사, “부상자 가족과 심층 인터뷰 실시.
    불편함 줄일 수 있는 매뉴얼 만들어야” 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10월 발생했던
판교 환풍구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부상자와
부상자 가족을 초청해 격려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일 취임 2년차
첫 공식일정으로 판교 환풍구 사고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부상자 가족을 만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남경필 지사는 6일 오전 10시 3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부상자 김 모 씨와
부상자 가족 4명 등 모두 5명을 만나
치료 진행상황을 묻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남 지사는 이날 먼저 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는지 등을 물어봤고
부상자와 가족 모두 심각한 사고 후유증에
시달린다고 답했다.
퇴원한 지 7개월여가 지났다고 답한 부상자
김 모 씨는 “사고 당시 한 시간 넘게 지하에
있었는데 눈앞에서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부상자도 많은 처참한 광경을 다 봤다.”면서
“지금도 애가 죽는다거나 제가 추락하는
안 좋은 꿈을 계속 꾼다. 높은 데만 가면
습관적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자살
충동 같은 것이 느껴진다.
저도 모르게 이상한 상상을 하게 된다.”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가족들의 불편을 묻는 질문에는
▲부상 후 다시 회사로 돌아갔지만
   불이익만 돌아왔다는 사연,
▲간병 때문에 생업을 포기한
   사람들에 대한 지원 필요,
▲공무원 1:1 밀착 서비스 제도 개선,
▲심리치료를 비롯한 계속되는 치료에
   대한 지원 필요 등에 대한 답변들이
   이어졌다.
남 지사는 이 같은 의견들에 대해
“부상자 가족들에 대한 심층인터뷰를
진행해서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매뉴얼을 만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며 즉석에서
매뉴얼 작성을 지시했다.
남 지사는 1:1 밀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이 매일 바뀌어 불편함이 많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이번에 메르스 때도
격리되신 분들을 돌보는 공무원을 매일
바꾸다가 한 분이 계속하는 것으로 바꿨다.”며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앞으로는 실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그동안 모두 6차례에 걸쳐
부상자 가족회의 개최, 일부 치료비 선지급,
손해사정 용역 실시 등 부상자와 부상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
도는 올해 말까지 손해사정서를 확정하고
12월 중으로 최종 보상금을 지급하겠다는
획을 갖고 있다.
한편, 남 지사는 취임 2년차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판교 환풍구 사고현장을
찾아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돌아가신 분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말했었다.

안전협력팀장 : 김선근 (031-231-0332)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32
입력일 : 2015-07-06 오후 2: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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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일 10시 라마스플라자 수원 호텔서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 개최

도, 8일 구매상담회 개최.
동반성장의 장 연다.

○ 도, 8일 10시 라마스플라자 수원 호텔서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 개최
○ 도내 180여개 중소기업 담당자,
    대형유통기업 13개사 47명 구매담당자 참여
○ 중소기업에겐 대기업 유통망 확보 및
    판로개척의 기회, 대기업에겐
    창의적 아이템 및 신규상품 발굴



경기도는 8일 오전 10시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에서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2015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는 경기도와
중기청이 주최하고 중기센터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중소기업에게는 대기업 유통망 확보 및
판로개척에 대한 희망을, 유통대기업에게는
창의적인 아이템과 신규상품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유통대기업 13개사
47명의 구매담당자가 참여하고,
생활용품 및 식음료, 유아용품, 가전,
가구, 인테리어,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18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유통대기업은
이마트,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BGF리테일, ㈜다이소아성산업,
현대박화점, 공연홈쇼핑, NS홈쇼핑,
11번가, 중소기업유통센터, ㈜포탈하이웨이,
티켓몬서터, 이베이코리아 등 13개 업체다.
이날 행사는 구매상담회,
입점정책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참여 중소기업들은 유통대기업
구매담당자와 사전 매칭은 물론
입점·거래상담, 마케팅기법 전수 등
대기업과의 협력 및 판로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메르스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기에 중소기업들이
판로를 찾아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구매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은
대형유통기업에 납품할 기회를,
대형유통기업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확보하여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구매상담회에서
296건의 구매상담과 160건 계약추진이라는
성과를 거둬 중소기업인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3
입력일 : 2015-07-06 오전 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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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억원 규모, 국유지 위탁개발사업 추진

서울 역삼동, 신사동 및 제주시에 
민관복합시설 개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6



기획재정부는 3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제출한
총 사업비 904억원 규모의 위탁개발사업
4건을 승인했다.

위탁개발사업은 캠코가 비용을 조달해
국유지를 개발해 운영하고, 개발에 따른
이익은 국고로 귀속시키는 제도다.
사업 브랜드는 '나라키움'을 사용한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은
서울 역삼동과 신사동,
제주시 도심에 위치한 저활용 국유지를
민관 복합시설로 건립하는 것이다.

위탁개발사업 개요


'나라키움 역삼동 빌딩'은 세종시로 이전한
한국정책방송(KTV)이 사용하던 건물을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142㎡(AㆍB빌딩 합계)
규모의 건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나라키움 신사동 빌딩'은 국세청 기숙사로
활용하던 건물을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4621㎡ 규모의 시설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나라키움 제주복합관사'는 제주시 구도심에
위치한 저활용 국유재산을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294㎡ 규모의 공동주택(총 216세대)과
근린생활시설 등 복합건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기재부는 "앞으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
필요한 시설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국유지
위탁개발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조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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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F 지원 Mozambique(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 준공

EDCF 지원 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 준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5



우리나라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으로 설립된 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모잠비크 정부는 4일(현지시간)
마바고(Mavago) 지역에서 필리페 나우시
모잠비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모잠비크는 남북으로 2000km 이상
길게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전국적인
송배전망 구축이 어려워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2010년 9월
EDCF 자금 3500만달러를 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 건립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니아사(Niassa)주
무엠베(Muembe), 마바고, 메큘라(Mecula) 등
3개 지역에 400~500kw급 독립형 태양광발전소가
건립돼 인근 주민들이 친환경 전기를 공급받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국가 전력망과 연계되지
않은 지역에 전기가 공급됨으로써 소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개발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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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와 연례협의

정부,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와 연례협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5



기획재정부는 아세안(ASEAN)과
한국ㆍ중국ㆍ일본이 참여하는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와 6일부터
13일까지 2015년 연례협의를 한다.

AMRO는 ASEAN+3 지역의 거시경제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작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 4월
싱가포르 소재 상법상 법인으로 출범했다.
현재 국제기구로의 법인격 전환 절차를
밟고 있다.

AMRO는 매년 회원국을 방문해
거시경제ㆍ재정ㆍ금융 등 전반적인
경제동향을 점검ㆍ분석하고 있다.
이번 방한에서는 기재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민간은행 및
대학교 등 총 14개 기관을 방문할 계획이다.

AMRO는 회원국과의 연례협의 결과를
토대로 국가별 및 역내 경제 감시보고서를
작성해 오는 12월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리는 ASEAN+3 대표자
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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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차관, "추경안에 관광업계 지원예산 대폭 편성"

방 차관, "추경안에 관광업계 
지원예산 대폭 편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3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2015년 추가경정예산안에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대폭 담았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이날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 동향을 파악하고자 제주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추경안에서 관광진흥개발자금의
자금 지원 규모를 4500억원에서 7500억원으로
3000억원 늘렸다.

공연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공
연티켓 1장을 구매하면 1장을 더 얹어주는
'1+1 행사'에는 300억원을 신규로
반영했다.

저소득층의 문화체육행사 관람ㆍ이용
지원 예산을 426억원에서 731억원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특별 프로모션 등 관광마케팅
사업에도 200억원을 편성했다.

방 차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보증
규모를 1조5000억원 확대하는 내용도
담았다"며 "소상공인 경영자금 융자는
현재 1조5000억원 규모에서 3600억원이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규모도 1000억원에서 46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경영정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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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왜 이러나요.

그동안 대한민국증시는 그리스 악재에도
꿋꿋하게 견고함을 유지했는데요.

오늘은 근래에 보기 드물게 하락폭이
큰데 무슨일인가요.

한편,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上海) B증시도
폭락를 했네요.

중요한것은, 투자심리가 하락하면서
투매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이고요.

갑작스러운 급등락도 일반투자자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기에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증시, 투자심리가 하락해서
폭락이 연출된다면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와 맞물려서 부동산 심리도
하락하면서 더 큰 혼란이 따를텐데요.



2015년 7월 0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5.7.6~7.12)




박시백 화백에게 듣는‘조선왕조실록’

박시백 화백에게 듣는 ‘조선왕조실록’

○ 경기도인재개발원,
    7월 8일‘인문학 아고라’개최
- 인간다움을 알고 생각하는 힘
   배우는 인문학 공개강좌 프로그램
○ 100만부 돌파 필독 역사 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북토크 진행


경기도인재개발원은 7월 8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인재원 대강당에서
‘인문학 아고라’를 개최한다.
7월 인문학 아고라는 ‘조선왕조실록’을
고증 그대로 만화로 그려 화제를 모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시백 화백이 강사로 나서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 화백은 이날 역사에 정통하지 못한
일반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선 임금 27인의 성격과 정치적 경험,
업적과 과오를 통해 조선의 인물들의
숨겨진 다른 면모를 살펴보고,
10년간 조선왕조실록을 펴낸 창작 과정의
뒷얘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네스코가 선정한 세계기록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을 토대로 조선의
정사(正史)를 충실히 담아내면서 역사를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은 대하 역사
만화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과 성인에게 필독서로
추천되며 100만부 판매를 기록했으며,
박 화백은 이 작품을 통해 지난 2013년
제10회 부천만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도 인재원 대강당에서
인문학 아고라를 진행하고 있다.

인문학 아고라는 국내외 인문학 분야
지성을 강사로 초청한 인문학 공개강좌로
도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심 있는 도민은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담 당 자 : 장보정(전화 : 031-290-2212)

문의(담당부서) : 역량개발지원과
연락처 : 031-290-2212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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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벽면에 알록달록 다육식물 심어볼까?

삭막한 벽면에 알록달록
다육식물 심어볼까?

○ 경기도농기원 개발
    ‘다육식물 벽면전용 식생판’ 주목
- 설치와 관리 쉽고 관상가치 높아
   벽면 녹화에 적합
- 경기도선인장연구회에 기술 이전해 판매 중
○ 도 농기원, 기린초 등 벽면 식재에
    적합한 다육식물 5종 선발
- 벽면녹화 종합관리매뉴얼 개발해
   9월부터 홈페이지에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개발한
‘다육식물 벽면적용 식생판’이 벽면녹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육식물 벽면적용 식생판은
벽면에 설치해 다육식물을 키울 수 있는
액자형태의 화분이다.
관상가치가 높은 다육식물을 심어
밋밋하고 삭막한 실내외 벽면을
녹화하는 데에 매우 적합하며,
실내외 온도와 습도조절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농기원의 설명이다.

설치와 관리도 쉽다.
식생판에 상토를 넣고 다육식물을 심은 후
분무기로 물을 공급하면 된다.
전용 고정장치를 이용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도 농기원이 지난 2014년 특허를 취득하고
선인장 다육식물 생산단체인 경기도선인장
연구회에 기술이전해 현재 시판 중이다.
종류는 30×30㎝, 40×40㎝, 50×50㎝ 등
3종으로 각각 3만3,000원, 4만4,000원,
5만5,000원이다.
전화(031-925-8333)로 연락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도 농기원은 벽면 식생판에
적합한 다육식물을 선발해 추천했다.
도 농기원이 추천한 다육식물은 기린초,
돌나물, 땅채송화, 송엽국, 가는기린초 등
5종이다.
도 농기원은 이와 함께 벽면전용 식생판에
식재된 다육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종합매뉴얼을 개발해 오는 9월부터
경기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다육식물을 이용한
벽면녹화가 활성화되면 삭막한 도시환경을
쾌적한 경관으로 만들뿐만 아니라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담 당 자 : 김윤희 (전화 : 031-229-6172)

문의(담당부서)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연락처 : 031-229-6172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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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년도 1차 경기도기술개발사업 협약식’ 개최

경기도 미래 선도할
28개 첨단기술 선정, 27억 지원

○ 경기도, ‘2015년도 1차
    경기도기술개발사업 협약식’개최
○ 상반기 기술개발사업 28개 과제 선정,
    총 27억 원 투입
○ 기업주도 14개, 창업 R&D 7개,
    북부산업 도약지원 7개 총 28개 과제


경기도가 총 2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상반기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28개 과제를
선정,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은
6일(월)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2015년도 제1차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28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사업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에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R&D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지원해 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이동화 위원장,
최종 선정기업 28개사 대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가한 ㈜참트론 등
28개사 선정기업 대표들은 성실한
연구개발 수행 및 기술개발사업 규정 준수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기술개발 전담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협약 체결 후 과제수행을 위한 기술개발사업
추진 절차 및 사업관리시스템 활용방안,
사업비 집행기준 교육 등을 실시했다.
도는 최종선정기업에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개발사업은 오는 7월 착수해
내년 6월까지 총 1년간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렘텍 김국문 대표는
“도내 우수한 첨단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최종 지원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기술개발이 가능해져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원 대상에 선정된
것에 축하하며 이번 사업이 도내 중소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사업공고를 통해
모집된 기술개발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총 3단계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기업주도 14개, 창업R&D 7개,
북부산업 도약지원 7개 등 28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담 당 자 : 노 성 식 (전화 : 031-8008-4489)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489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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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G마켓/옥션」 입점 길 열려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G마켓/옥션」 입점 길 열려

○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유통 활성화 협약 체결
○ G마켓/옥션에 도내 30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입점
○ 온라인 통한 판로개척으로
    매출증대, 제품 및 기업 홍보 노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세계적 온라인 유통사인 이베이코리아와
손잡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에
나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변광윤 ㈜이베이코리아 대표이사,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는
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경기도 서울사무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베이코리아는 자사가
운영 중인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옥션과 G마켓에 ‘경기도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특별관’을 개설, 도내 사회적 기업
제품판매를 위한 각종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베이코리아는 추석을 앞둔 8월 중순부터
사이트 홍보를 통해 제품 판매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을 이날 발표했다.
또한 세무, 회계, 맞춤형 상품개발,
판매활성화 전략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베이코리아의 경영노하우를
사회적경제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이베이코리아 온라인 마켓에 입점할
우수 사회적경제기업과 상품을 추천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
도는 이미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할 사회적경제기업 30개를
선정했다.
이베이는 세계적 온라인 마켓으로
지난 2001년 옥션, 2009년 G마켓을
차례대로 인수하면서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했다.
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시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이벤트가
아니라 온라인 입점을 통한 지속가능한
판로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부딪치는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판로개척이다.
좋은 의도를 갖고 좋은 제품을 내놓아도
팔 곳을 구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국내 유수의 온라인 쇼핑몰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이베이코리아는 오는 11월까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판로개척 사업 및 기타
사회적경제지원에 관한 사항은
경기도사회적경제통합홈페이지(www.gsoci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 김윤지 (031-8008-358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3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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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말 외환보유액

2015년 6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5-07-03




2015년 7월 5일 일요일

화성시보건소,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일터 프로젝트

화성시보건소,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일터 프로젝트

식습관·운동실천·금주 및 절주·금연에
대한 행태변화도 73%가 긍정적으로 변화

                                  화성시    등록일   2015-07-05


 
“건강에 활력소가 된 것 같다”,
“운동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면 한다”,
“틈틈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좋아요”등
‘건강일터 만들기’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소감이다.

화성시 관내에서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8,228개의 등록 기업체 직장인의 건강상태가
바쁜 일상으로 충분히 관리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화성시지역사회건강통계를 보면
흡연율 22.6%, 중등도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16.6%로 경기도 평균보다 낮으며,
특히 대부분의 제조업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인해
근골격계질환(요통) 등을 호소했다.
 
시 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강상담센터,
경기남부 근로자건강센터 등과 건강 및
직무환경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건강한 일터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건강한 일터 만들기’는 사전에 실시한
검사 결과 전 직원의 25%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이는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한미약품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한미약품과 함께 지난 4월부터 100일에
걸쳐 매주 화·금요일 건강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가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건강위험군 관리,
금연일터 만들기, 건강식단 실천하기,
저염식 식당운영하기, 근골격계 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구강상담 및 불소양치,
직무스트레스 상담 등 근로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근로자들의 주도적,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근로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참여율을 높였다.
 
시 보건소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대사증후군에 대한 지식도가 14점에서
22점으로 향상됐으며,
골격근량 22.6%에서 23.5%로 증가,
BMI 23.6%에서 23.3%로 감소,
건강생활실천으로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이 53.1%에서 53.8%로 증가됐다”며
“식습관·운동실천·금주 및 절주·금연에 대한
행태변화도 73%가 긍정적으로 변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 보건소는 하반기에도 꾸준한
건강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직장 내
건강리더 양성 및 활동, 사내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행복한 직장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어촌체험.휴양마을 일등어촌 등급 수상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어촌체험.휴양마을
일등어촌 등급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15-07-05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백미리어촌체험마을이 지난 2일
해양수산부가 전국 어촌체험ㆍ휴양마을을
대상으로 한 등급결정 평가에서 일등어촌
마을로 선정됐다.
 
백미리어촌체험마을은 올해 처음 도입된
어촌체험ㆍ휴양마을 등급결정 평가에서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심사에서 경관 및
서비스, 숙박, 체험, 음식 4개 부분 모두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일등어촌마을에 선정됐다.
 
백미리어촌체험마을 김호연 대표는
일등어촌마을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화성시 관계자에 감사를 표하며 “마을 주민들과
삶의 활력과 휴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일등어촌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백미리어촌체험마을 등
전국에서 7개 마을을 선정해 등급결정 및
 BI 수여했다. 

국고채시장 활성화 방안

국고채시장 활성화 방안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3










국고채 물량 증가분 매월 분산 발행

국고채 물량 증가분 매월 분산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3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으로
국고채 발행이 늘어나는 데 따른 시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고채 총 발행
물량을 축소 조정하고, 물량 증가분도
월별 분산해 발행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고채 시장 안정화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추경 편성에 따른 국고채 순증 규모는 
9조6000억원 수준이다. 
올해 국고채 총 발행 규모는 102조7000억원에서 
112조3000억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조기상환용
시장조성물량(4조6000억원) 중
2조원을 추경 용도로 전환해
총 발행량을 112조3000억원에서
 110조3000억원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필요할 경우 잔여 시장조성물량(2조6000억원)도
시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ㆍ활용할
방침이다. 

국고채 물량 증가분이 특정 시점에
집중되지 않도록 8월부터
매월 1조~1조5000억원 증액해 분산하되,
증가분 중 7000억원은 7월부터
 선제적으로 반영해 발행할 예정이다.

시장 변동성이 큰 장기물보다는
가급적 단기물(3년물ㆍ5년물) 중심으로
발행하고 만기별 목표 발행 비중은 유지하기로
했다.

만기별 목표 발행 비중은 3년물 20~30%,
5년물 20~30%, 10년물 25~35%,
20년물 5~15%, 30년물 5~15%다.
기재부는 아울러 국고채 인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장 인프라 및 국고채 전문딜러(PD)
평가 제도도 개선하기로 했다.

인수 촉진을 위해 PD의 월별 비경쟁
인수한도를 추가해 국고채 시장 인프라를
개선하고, PD 인수 실적을 평가할 때
단기물 성격인 3년물ㆍ5년물ㆍ10년물
인수 비중을 확대해 인수 유인을 높이도록
했다.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따른
호가 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장조성 시간을 현행 오후 1~3시에서
오후 1시10분~3시로 조정한다.

기재부는 추경안의 국회통과 후,
필요할 경우 국고채 시장 안정화 방안을
수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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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 16개 추진 중"

기재부,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 
16개 추진 중"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3


기획재정부는 재정지출 효율화 등
올해 추진할 '비정상의 정상화' 16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4월
'정부 핵심 100대 정상화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기재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는 
△공공기관 비정상의 정상화 
△유사ㆍ중복 사업 정비 등 재정지출 효율화 
△국유지 무단점유 관행 개선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세금 체납 및 탈세 근절 등 5개다.

기재부가 추진 중인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는 중이다.

우선, 2013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기관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공공기관의 부채가 감소하고 직원에 대한
과다한 복리후생 등 방만경영이 개선됐다.

또 '국고보조사업 부정수급 근절'과 관련해선
지난해 12월 종합대책을 마련해 성과를
내고 있다. 

'국유지 무단점유 관행 개선'의 경우
실태조사를 통해 240억원의 변상금을
징수했다.

기재부는 핵심 과제 외에도 안전관리,
국가계약제도, 조세분야 등에서 11개 과제를
자체적으로 선정해 정상화를 추진 중이다.

기재부는 "정상화 과제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국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창조정책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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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판교창조경제밸리, 2017년 8월부터 조기 운영"

최 부총리, "판교창조경제밸리, 
2017년 8월부터 조기 운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3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창업기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어 성장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수 인력의 유입을 촉진하고
인수ㆍ합병(M&A)과 같은 중간회수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판교창조경제밸리가 2017년 8월부터
조기에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주재한 창조경제민관협의회에서
"그동안 이룩한 인프라와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창조경제'라는 성(城)을
완성해 나가는 것은 멀고도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각각의 빌딩
블록을 결합하는 시멘트가 돼 튼튼한
구조물을 받쳐주는 토대로 기능해야
한다"며 "각 부처와 지역에 산재한
창업ㆍ신산업 정책이 창조경제혁신센터라는
플랫폼으로 통합됨으로써 중복과 사각지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민간 부문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창조경제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려면
민간의 기술ㆍ자금ㆍ아이디어가 결합해
사업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특히, 기술과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사업화하는 것은
의사결정이 빠르고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중견기업이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세계경제는 2008년을
기점으로 대 변혁기에 직면해 있다"며
"주요국의 성장세가 약화하는 가운데,
미국 등 선진국은 사물인터넷ㆍ무인자동차 등
신산업 창출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통한 제조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저성장의 '뉴 노멀' 시대에 직면해
더 많은 파이를 차지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은 '총성 없는 전쟁'에 비견될 만큼 치열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창조경제는 창의성과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패러다임인 동시에, 세계경제의 구조적
전환기에 우리 경제가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협의회에 정부 측에서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미래창조과학부 등 5개 정부부처 장관과
3개 대통령비서실 수석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전국경제인연합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4개 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신성장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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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결과 발표

외국인주민수 174만명, 
주민등록인구 대비 3.4%

행정자치부,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조사결과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05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174만명*을 넘어, 
전체 주민등록인구(5,133만명) 대비 
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오늘 발표한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수는 
모두 174만 1,919명이며, 
이를 17개 시ㆍ도 인구와 비교하면 
11번째에 해당하는 규모로 충북(158만), 
대전(153만), 광주(148만) 보다 많은 
수준이다.

국내거주 외국인주민수는 조사를 시작한 
2006년(54만명)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0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14.4%가 증가하여 주민등록인구 
증가율(0.6%)의 25배에 달했다. 

유형별로 보면 
국적미취득자가 전체의 79%(138만명), 
국적취득자는 9.1%(16만명), 
자녀는 11.9%(21만명)이며, 
국적미취득자는 외국인근로자(61만명, 
전체의 35%), 결혼이민자(15만명, 9%), 
유학생(8만명, 5%) 등으로 조사되었다.

국적별로는 중국(한국계 중국인 
69만명 포함)이 95만명(54.7%)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서 베트남(20만, 11.5%), 
미국(7만, 4.2%), 필리핀(7만, 4.1%), 
캄보디아(5만, 2.7%), 인도네시아(4만, 2.3%) 순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55만, 31.8%), 
서울(46만, 26.3%), 경남(11만, 6.2%) 순으로, 
수도권에 전체 외국인주민의 63.3%가 
집중 거주*하고 있으며, 

시·군·구 단위에서는 경기도 안산시(83,648명)에 
가장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읍·면·동 중에서는 안산 원곡본동(33,514명)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광주(26,536명)나 대전광역시(25,190명)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외국인주민현황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행정자치부는 
지원조례 제정, 전담기구 확충 등 외국인주민 
지원체계 구축과 함께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더불어 사는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사회통합지원과 고현웅 (02-2100-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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