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9일 일요일

경기도, 제14회 장애극복상 수상자 3명 선정

도, 김범준 씨 등 3명
장애인극복상 수상자로 선정

○ 경기도, 제14회 장애극복상
    수상자 3명 선정.
-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시상


# 김범준(시각장애 1, 50)씨는
고등학교 3학년 때 한쪽 눈을 실명했고,
33세에 완전실명으로 시각1급 판정을
받은 시각장애자다.
하지만 제조업체인 평원사업과
서울철물 등 2개의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
2012년부터 경기동부 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2014년부터 가평군 기업인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애인의 권익증진을 위해서는 2001
사단법인 한시련 경기도지부 가평군지회를
창립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했으며 섹소폰 동아리를 만들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무료공연을 하고 있다.
# 천윤호(지적장애 2, 19) 씨는
5살 즈음 1999년 남양주시 주택가에서
기아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구순구개파열과 천식,
왜소한 신체로 건강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다.
용인소재 시설에 입소 언어치료,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구순구개수술과 안구수술 등의 의료지원을
받아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한 천 씨는
2007년 상하이 세계스페셜올림픽에 참가해
인라인은메달수상,
2010년 한국스페셜올림픽 하계대회
골프부문 동메달수상
20138월 바리스타 2급자격증 획득,
같은 해 12월 스페셜바리스타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고등학교 졸업 전 단기근로자로 조기취업에
성공했으며 올해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사내 최초 장애인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 김종훈(시각장애 1, 46)씨는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바이올린악보를 암기해가며 시각장애의
한계를 극복했다.
한양대학교 음대에 진학한 김 씨는
음악인으로서 큰 꿈 키우기 위하여
독일 배를린 국립음대에 유학해 국제적
바이올리니스트로 성장했다.
그간 100회 이상의 연주회와 콩쿨대회,
여러 협연공연을 가졌고 현재는 한빛예술단
오케스트라 악장 및 현악부장을 맡고 있으며,
큰아들 또한 아버지와 같은 시각장애를
겪으면서도 음악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이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경기도는 제14회 경기도 장애극복상
수상자로 가평군 김범준(, 50),
용인시 천윤호(, 19),
양평군 김종훈(, 46)씨를 선정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장애극복상은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그동안 화가, 수영선수, 시의원 등 각계각층에서
39명이 수상했다.
도는 오는 20일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들에게 도지사 상패를
시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고점을 획득한 김범준 씨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시행하는 2016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 후보자로 추천할
계획이다.
   
   
담 당 자 : 김 인 애 (전화 : 031-8008-2414)
문의(담당부서) : 장애인복지과
연락처 : 031-8008-2414
입력일 : 2015-04-15 오후 5: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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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농기원, 중부지방 최초 벼 이기작 재배기술 연구

도 농기원, 중부지방 최초
벼 이기작 재배기술 연구

○ 도 농기원, 중부지역 온난화 대응 위한
    벼 이기작 재배기술 연구
- 21세기 말 중부지역 아열대 기후구 변화…
  재배농업 변화 불가피
○ 벼 이기작 적합품종 선정,
    재배기술 개발


경기도가 중부지방 벼 이기작 재배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중부지역 온난화 대응 이기작 재배기술
연구를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기작은 한 해에 같은 작물을
두 번 재배하는 것을 뜻하며,
중부지방에서 벼 이기작 연구가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온난화로 인해
21세기 말이면 중부지방이 아열대 기후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농업의 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기작 재배연구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도 농기원은 4월 초에
일반 벼 보다 1개월 이상 수확이 빠른
백일미와 진옥 등 2개 품종을 각각 연구원 내
하우스와 노지에 모내기했다.
모내기한 벼는 이르면 7월 첫 수확할 예정이며,
수확 후 곧바로 두 번째 모내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도 농기원은 두 번의 벼 재배 이후에
이기작 벼 재배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하고,
수확량, 밥맛 등 쌀 품질을 고려해 재배조건과
재배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
  

담 당 자 : 이지혜 (전화 : 031-229-5774)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74
입력일 : 2015-04-15 오후 5: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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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8일 토요일

2015년 경제전망(수정)

한국은행이 경제전망을
낮춰서 잡은것임.


2015년 경제전망(수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5-04-09



□ GDP 성장률은 금년중 3.1%
(상반 2.7% → 3.4%)를 보일 전망

ㅇ 2016년에는 3.4% 성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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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5년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     등록일   2015-04-08



□ 2015년 2월중 M1(평잔)은 
전월비 1.6% 증가 [전년동월비 +14.3%] 

□ M2(평잔)는 전월비 1.0% 증가 
[전년동월비 +8.0%]

□ Lf(평잔)는 전월비 0.9% 증가 
[전년동월비 +8.6%] 

□ L(말잔)은 전월말대비 0.7%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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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2015년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5-04-07


□ 2015년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은 3.8조원 증가

― 대출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3.8조원 증가,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행대출이 3.4조원 증가








경기도,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에 132억원 투입

도,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에 132억원 투입

○ 통수단면 확보로 인한
    유수의 원활한 흐름 확보
○ 하천의 생태계 복원 및
    산책로 등 친수 공간 확보


경기도는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에
국비 83억 원, 도비 49억 원 등
총 132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방하천 하천환경 조성사업은
유수의 원할한 흐름 확보와 더불어
하천 주변의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산책로·자전거길·수변광장 등 다양한
친수시설을 구비하는 것으로,
동두천 신천 등 총 10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본 사업을 통해 하천의 홍수방어
능력 증대 뿐만 아니라 주민 친화적인
하천공간이 조성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이 추진되는 10개 지구(총연장 35.9km) 는
동두천 신천,
수원 황구지천(1,2지구),
성남 금토천,
평택 진위천,
김포 나진포천,
화성 하가등천,
남양주 왕숙천,
고양 도촌천천,
가평 미원천 등이다.
이중 동두천 신천은 설계를 진행중에 있으며,
성남 금토천 등 2개 하천은 보상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수원 황구지천 등 6개 하천에
대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이중
평택 진위천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기 하천과장은 “하천환경 조성사업이
치수목적 뿐만 아니라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하천이 수해에 대해 안전하고
도민의 편안한 쉼터로써의 하천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85
입력일 : 2015-04-15 오후 6: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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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18일 양일간 평화누리길 팸 투어 실시

도, 17-18일 양일간
평화누리길 팸 투어 실시

○ 도, 4월 17-18일 DMZ 일원서
    첫 평화누리길 팸 투어
○ 언론인, 학자, 블로거,
    여행/방송작가 등 40여명 참여
○ 태풍전망대, 임진강 홍수조절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숭의전, 상승OP,
    임진각, 오두산 통일전망대 등 DMZ 체험
○ 팸 투어 통해 DMZ 홍보·DMZ관광상품 개발



경기도는 오는 17-18일 양일간 DMZ 일원에서
올해 첫 평화누리길 팸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언론인, 학자, 블로거,
여행·방송 작가 등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임진강 인문학 힐링 투어, 임진강 문화를
찾아서 떠나는 시간 여행’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팸 투어는 올해 광복·분단
70주년의 의미를 담아 태풍전망대,
임진강 홍수조절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
허준 묘, 오두산 통일전망대 등 DMZ 일원의
주요 생태·역사·문화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이번 팸 투어는 삼국시대,
6·25전쟁 등 예부터 군사 요충지였던
DMZ 일원의 평화누리길을 따라 걸으면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태관광지·민통선 마을,
역사·안보 유적지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도의 평화누리길 팸투어는
지난 2013년부터 영화인, 문인, 언론인,
외국인 대학생, 사진 동호회,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총 34회를 실시해 그동안 약 1,500여명의
인원이 DMZ 일원을 방문한 바 있다.
도는 평화누리길 팸투어를 통해
DMZ 일원의 다양한 관광 컨텐츠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DMZ일원 생태·역사·문화 관광자원의
특성을 살려 경기북부만이 지닌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최봉순 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앞으로도 각계각층 유명인사를 초청,
상호교류를 통해 관광활성화를 논의하는 등
DMZ 일원의 생태, 역사, 문화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평화누리길 팸투어를 실시한다.
5월에는 영화인을 6월에는 관광학 교수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및 유명인사 900여명을
초청할 방침이다.

문의(담당부서) : DMZ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52
입력일 : 2015-04-16 오후 1: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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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5기 외국인투자유치자문단 28명 위촉

도, 5기 외국인투자유치자문단 28명 위촉

○ 외국인투자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있는 국내외 전문가로 28명 위촉
○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 당부


경기도는 16일 정오 도지사 공관에서
5기 투자유치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첫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새로 위촉된 자문단은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LG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첨단기업 구매담당 임원,
관광개발관련 교수 등 서비스산업 및
개발사업 분야 전문가, 외투기업 대표 및
도의원 등 2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174월까지
2년간 투자유치자문단으로서 활동한다.
   
남경필 도지사는 이날 위촉장을 전달하며
판교,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고덕 산단 등
경기도에 투자할 곳이 많다.
세계적 해외 투자 기업과 고급인력 유치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저성장.저금리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며,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경기도에 필요한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이나 필요한 노하우도
지속적으로 자문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위촉식 이후
첫 번째 자문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경기도가 
2015 외국인투자유치계획,
2판교테크노밸리 조성방안
창조경제혁신센터,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추진,
미국반환공여지 투자유치를 주제로
간단한 브리핑을 하고 자문위원 간
토론회로 진행됐다.
지난 20061기가 출범한
경기도 투자유치자문단은
도의 외국인투자정책 수립, 제도개선,
외국인투자유치분야 자문,
신규 외국인투자기업의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담 당 자 : 이창병(전화 : 031-8008-2762)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2
입력일 : 2015-04-16 오전 8: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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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출화훼 산학연(産.學.硏) 협력단 구성 운영

도 농기원, 수출화훼 경쟁력
높일 산학연 협력단 가동

○ 경기도 수출화훼 산학연 협력단 구성 운영
- 농협, 수출업체, 재배선도농가 등

   기술전문위원 37명으로 구성
- 2020년까지 농촌진흥청과 공동 추진
○ 경기도 개발 장미, 국화,

    선인장 신품종 개발 및 수출
○ 수출에 적합한 고부가 화훼 상품 및

    신규품목 개발
○ 수출농가 고품질 생산,

    생력화 재배기술 등 종합컨설팅
○ 4월 17일 워크숍 갖고 활동 본격화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도내 수출 화훼 경잭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력단을 본격 가동한다.

도 농기원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6년 간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경기 수출화훼 산학연 협력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산학연협력단사업은 지역별 특화작목을
선정하고 농가소득 확대, 수출 확대 등을
위해 산학관연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사업으로, 경기도는 수출화훼(장미, 국화,
선인장.다육식물), 인삼, 쌀을 특화작목으로
선정했다.

특히, 수출화훼는 경기도 재배 점유율이
전국 41%를 차지하는 장미,
전국 73%를 차지하는 선인장과
시장규모와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다육식물,
구미원예수출공사 사업 중단에 따라
수출 거점지역을 육성할 필요성이
높은 스프레이 국화를 사업대상
작목으로 선정했다.

경기 수출화훼 산학연협력단은
고려대학교 박천호 교수를 단장으로 하여,
서울시립대 김완순 교수(장미국화),
한국농수산대학 송천영 교수(선인장)가 참여하여
고품질 생산 컨설팅
생력화 기술개발
수출단계의 애로사항 해결
부가가치 향상 상품개발 등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고 경기지역 화훼
수출을 증대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시군농업기술센터는 해당농가의
수출 검역에 대비한 병해충 관리기술
생력재배기술 개발
고품질 재배기술 컨설팅과 교육을 추진하고,
한국화훼농협 등 수출관련 기관에서는
생화 수출과 수출용 가공상품개발 등
인적네트워킹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육성한 신품종 보급과 수출확대를
위한 국내외 홍보 및 해외마케팅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수출화훼협력단은 417
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의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한국 화훼산업 전망,
보존화 시장현황 및 향후 전망, 경기도 화훼
수출현황 및 문제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재배농가 결집력
향상과 고품질 화훼 수출기반 확립을 통해
어려운 화훼산업의 실타래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임성희 (전화 : 031-229-5802)
   
문의(담당부서) : 원예연구과
연락처 : 031-229-5802
입력일 : 2015-04-16 오후 5: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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