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8일 수요일

“지구촌새마을, 실시간 영상으로 잇는다.”

“지구촌새마을, 
실시간 영상으로 잇는다.”

아프리카.아시아 지역과 영상상회의 
통해 현지사업 추진상황 공유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08



우리의 발전 경험을 배우려는 개
발도상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 
지구촌새마을운동의 효율적인 관리와 
발전모델 마련을 위한 노력이 뜨겁다. 
행정자치부는 부처 내 관리자부터 
지구 반대편 오지의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파견 협력관까지, 
지구촌새마을운동을 보다 철저히 관리하고 
현지와 밀접하게 소통하고자 ‘영상회의’를 
도입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구촌새마을운동 관계자 간 소통을 위해 
아프리카.아시아 현지에 파견된 협력관과 
4월 9일(목) 14:30~15:30 첫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지구촌새마을운동 관계자 
영상회의를 월 1회 정례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자치부(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는 
2009년부터 몽골, 네팔, 라오스, 캄보디아, 
우간단, 탄자니아, 우간다 등 14개국 
38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의 발전경험을 
전파하는 지구촌새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구촌새마을운동이 개발도상국 
빈곤 퇴치을 위한 모범으로 인식되면서 
UN, IDB 등 국제기구와 남아메리카 등 
개발도상국으로부터 관심과 지원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영상회의는 지구촌새마을운동 
추진 기관 간 현안문제에 관해 논의하고, 
시범사업 국가별 새마을운동 정보공유, 
수혜국 정부와 협력 방안, 현지 동향 등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됐으며, 향후에도 
회의에 필요한 서비스 기반을 관계기관 및 
해외 파견 협력관에게 공유함으로써 
필요에 따라 그룹별, 기관별, 해외 근무자간 
수시로 영상회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의 파견 협력관들도 
이번 회의가 지구촌 새마을운동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기관 간 협업 및 정보공유와 
실무경험 공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금년 4월부터 시작하는 지구촌새마을운동 
관계자 영상회의는 행정자치부가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현장과 
직접 대화하면서 전달체계에서 오는 
비효율을 줄이고 정책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열린 생각을 바탕으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구촌새마을운동 
사업에 대한 사전 조정기능을 강화하고 
종합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관리.운영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영상회의를 월1회 정례화해 현지와의 
공감과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역공동체과 이상국 (02-2100-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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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전문가들이 모여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정부3.0 전문가들이 모여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행정자치부, 
정부3.0「전문가 컨설팅단」출범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4-08



정부3.0을 ‘보다 수준 높게’, 
‘보다 국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게’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3.0 전문가들이 
뭉쳤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학계, 연구원, 
현장 활동가 등 정부3.0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부3.0 컨설팅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정부3.0 컨설팅단」은 앞으로 3.0현장에 
직접 참여해, 업무 프로세스의 불합리한 
요소 분석, 국민 체감도 높은 서비스 창출, 
대국민 정보?데이터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컨설팅 대상기관과 3.0 우수사례 및 
장애요인에 관해 공감하고 고민 해결을 
통한 범 정부차원에서의 3.0 수준 
상향평준화를 달성함으로써,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고 국민체감도 확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컨설팅 운영은 3단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1단계 컨설팅 대상기관 서면 수요조사 및 분석, 
2단계 현장 컨설팅, 그리고 
마지막으로 컨설팅 결과를 점검하는 
확인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정부3.0은 이미 여러 기관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의 ‘고용.복지.센터’,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탐방로 등급정보’ 
등은 널리 알려진 우수사례다.

하지만, 일부 기관에서는 정부3.0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열정과 의지가 
있어도 현황 진단 및 추진 방법 등을 
몰라 어려움을 겪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들 기관은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기의 성과창출을 못하거나, 
그 성과를 널리 전파.확산하지 못해, 
평가 등에서 불이익을 받기도 했다.

이에, 정부3.0 컨설팅의 첫 단계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 희망분야, 
정부3.0 추진과정상 장애요인 분석 등을 
위한 컨설팅 수요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컨설팅 수요조사 후 컨설팅 위원들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면밀한 분석 
과정을 거쳐 향후 컨설팅 방향과 대상 
등을 결정하게 된다.

이러한 체계적 컨설팅 운영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정부3.0을 추진하는 
기관들의 3.0에 대한 효율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가시적 성과도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행정자치부는 
전망하고 있다.

한편, 김승수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관은 
“정부3.0 컨설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뿐만 아니라, 우수 기관 담당자도 
현장 컨설팅에 참여시킬 계획이며, 
향후 컨설팅 활동이 본격화되면, 
범 정부적으로 3.0 수준이 제고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성공적 컨설팅 사례는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지속적으로 
벤치마킹을 시켜 전파?확산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담당 : 성과관리과 박대민 (02-210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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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재정개혁으로 경제활성화ㆍ미래대비 강화

강도 높은 재정개혁으로 
경제활성화ㆍ미래대비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8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앞서
전략적인 투자로 경제 활성화와
미래 대비를 강화하는 한편, 과감하고
항구적인 재정개혁으로 재정의
책임성을 높이겠다는 지침을
확정했다.

내년 나라살림은
△창의ㆍ혁신의 성과로 성장동력 창출
△맞춤형 복지 등 국민생활 안정 뒷받침
△미래여건 변동에 선제적 대응 등
3대 부문에 중점 투자하기로 했다.

정부는 7일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2016년도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안
작성 지침'을 의결했다.

이번 지침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부문이 내년 예산안을 편성할 때
준수 또는 준용해야 하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된다.
내년(2016년) 재정운용 여건은 세입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반면,
세출은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제도 정착
등에 따른 지출 수요 증대로 재정수지 및
국가채무 관리에 어려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는 재정운용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개혁
3대 전략 10대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재정여건 변화에 부합하는 
재원 배분의 합리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사업의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zero-base)해 성과가 낮거나
관행적으로 지속돼 온 사업은 예산을
삭감 또는 폐지하고, 모든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보조사업 운용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재정사업 평가 결과와 재정 투입의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평가 결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평가제도를
통합 운영한다.

부처별로 보조사업 수를 10% 감축해
요구하고, 보조사업 외 사업은 사업을
폐지할 경우에 한해서만 신규사업을
추진(one-out, one-in)하는
사업 수 총량 관리제도 도입하기로 했다.

600개 유사ㆍ중복사업 통폐합은
2016년 조기에 완료한다.
앞서 기재부는 2015년 예산안 편성 때
370개 유사ㆍ중복사업을 통폐합했다.

민자사업은 민간의 재원 여력과
효율성을 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관이 사업 리스크를
합리적으로 분담하고, 추진 절차를
단축하기 위한 절차 간소화(fast-track) 등을
추진한다.
기재부는 또한 재정부담을 고려하지
않거나 집행상 불투명으로 발생하는
중복ㆍ누수 등 재정지출의 비효율을
체계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신규사업을 추진하거나
기존사업의 예산을 확대할 때
재원연계 지출 원칙을 정착하고,
심층평가 및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조세지출과 재정지출 간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고포상금제와 신규사업 적격성 심사제
등으로 보조금의 부정ㆍ부적정 지출을
근절하고, 인구구조 변화 등을 반영해
지방교부세ㆍ교육교부금의 배분 기준도
개선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이와 함께 재정운용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예산편성 과정에서
국민과 정책 고객의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한편, 부처별로 '재정개혁 추진계획'을
세우고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각 부처는 이번 예산안 편성 지침에 따라
예산요구서를 작성해 오는 6월 5일까지
기재부에 제출해야 한다.

기재부는 부처 협의와 국민의견 등을
수렴해 2016년도 정부예산안을 편성,
9월 1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정책과, 기금운용계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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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우리기업, 이란 진출 확대방안 마련"

최 부총리, "우리기업, 
이란 진출 확대방안 마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4-07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우리 기업의 이란 진출 확대를
뒷받침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지난주 있었던
이란 핵협상 잠정타결은 향후 건설·플랜트 등
우리 기업의 중동진출 확대에 큰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추가 협상
경과를 지켜보면서 우리 기업의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또한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과 부산에서
개최된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는
한국 경제 외연을 새로운 영역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정보통신기술(ICT),
보건의료 등 신산업을 중심으로 한
중동·중남미 지역과의 상호 교류·협력
분위기가 '제2의 중동 붐', '중남미 붐'으로
확산되어 우리경제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부처가 힘을 합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세계경제는
미국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의 회복세 부진,
중국의 성장세 둔화,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등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라며
"우리의 대외경제정책에 있어서 새로운
해외시장 확대, 신산업·고부가가치 분야
진출 등 창의적인 정책대안의 모색과
추진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는
2013년 6월 발표한 신(新) 통상 로드맵의
추진상황에 대한 평가 및 향후 계획
논의도 이뤄졌다.

최 부총리는 "신(新) 통상 로드맵에서
제시했던 지역경제통합의 핵심축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하고 우리 경제의 지평을
넓혀 도약해 나가야 한다"며 "중남미·중앙아시아
신흥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추진,
해외진출 확대, 협력 분야 다양화,
FTA 활용 성과 극대화 등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 부처 간에 칸막이 없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극정책 추진전략도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북극은 전세계 미발견
천연가스의 30%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고 
북극항로 상용화로 전략적·경제적 가치가
점증하고 있다"며 북극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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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부보건지소, 사랑 나눔 새터민 건강클리닉 운영

화성시 동부보건지소,
사랑 나눔 새터민 건강클리닉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4-07





화성시 동부보건지소는 새터민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새터민 건강클리닉’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랑 나눔 새터민 건강클리닉’은
동부보건지소가 연세한국병원, 감초한의원,
새샘병원, 행복 심는 치과, 기배 만성질환관리실
등과 연계해 민․관․학 협력으로 지난 2일
시작됐다.
 
탈북 과정 중 열악한 생활여건과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터민들은 신분노출 우려와
외부 접촉 기피, 언어적 장벽 등으로
의료기관 이용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월 1회 동부보건지소 교육실에서
연중 운영되며 혈액검사, X-Ray촬영 등
건강검진과 내과진료, 한방진료, 치과진료,
신경정신과진료, 우울증 및 치매선별검사
등을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과 효율적인
관리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여 및 신청은 동부보건지소
건강관리팀(031-369-4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대블루핸즈 반송중부점, 동탄2동 주민자치원회에 장학금 전달

현대블루핸즈 반송중부점,
동탄2동 주민자치원회에 장학금 전달

            화성시      등록일    2015-04-07



화성시 동탄2동 노작마을에 위치한
현대블루핸즈 반송중부점은 2년 여간 모은
자동차 타이어 수리비 3백만원을
관내 고등학생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동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기탁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동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월례회의를 통해 반송고 6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진영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것”이라며
감사를 표현했다.
 
현대블루핸즈 반송중부점 김정섭 사장과
직원들은 이번 장학금 전달 이외에도
수차례 자동차 타이어 수리비를 불우이웃돕기나

장학금등으로 지원해 왔다. 

화성시, 정보화 취약계층‘사랑의 PC’무상보급


화성시, 정보화 취약계층
사랑의 PC’무상보급
 
                      화성시      등록일    2015-04-07



화성시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을 매년 전개하고 있다.
 
2008년부터 화성시 내구 연한이 지난
업무용 전산장비를 재정비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정보화에 취약한 계층과
비영리 단체에 교육용정보검색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매년 중고컴퓨터를
무상 보급하고 있다.
 
각 읍면동 사무소에서 상시 신청을 받아
201258, 201330, 201429,
2015년 현재 7대 등 최근 3년간 120여대를
보급했다.
 
성홍모 정보통신과장은 “‘사랑의 PC’
사업을 통해 정보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화성시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사랑의 그린PC’를 매년 초 신청 받아
보급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사랑의
그린PC 홈페이지(http://lovepc.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정보통신과(031-369-2099),
경기도청 정보기획담당관실(031-8008-2891)

문의하면 된다.

빚으로 흥(興)한 자 빚으로 망하리라.

전세계 국가들의 공통적인 현상을 꼽으라면
경제주체들의 빚(Debt)이 너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부채란 소득이 늘어 가처분 소득이
증가할 때 빚을 갚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전세계 경제주체들은 가처분 소득이
늘어도 빚을 갚지 않고 다시 빚을 내서
외형을 키우는 일에 몰두하고 있지요.

부채도 자산인 인플레시대에는 빚으로
경제규모가 커질 수 있었지만,
앞으로 시작될 디플레시대에는 부채가
따블(double)로 경제를 짓누르게 될 텐데요.

빚(부채)란 상환을 하거나, 혹은
탕감을 해주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지요.

천박한 자본주의의 맹점이기도 한
"부채(빚)로 흥한 자는 빚으로 망한다"는
것이지요.


[참고]
미국 부채 추이를 볼(http://gostock66.blogspot.kr/2014/10/vicious-circle.html)
수 있는 곳이며,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1980년대 부터 부채추이를 알 수 있는
Korea Debt Clock를 만들어도 좋을텐데요.

미국의 부채추이[자료=U.S. Debt Clock]

1980년 미국 부채
 2015년 4월 7일 미국부채


2008년말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추이

2014년말 경제주체별 금융자산.부채추이


2015년 4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벚꽃맞이 행사 기간 중 11일과 12일 도지사실 개방

오늘은 내가 경기도지사 !.
도지사실 구경오세요.

○ 경기도, 벚꽃맞이 행사 기간 중
    11일과 12일 도지사실 개방
○ 포토존, 도지사에게 바란다 등 마련,
    소통과 개방 실천

벚꽃도 보고, 도지사실도 구경하고 !

경기도가 오는 11일과 12
경기도청사 주변에서 열리는
벚꽃맞이 행사 기간 동안 도지사실을
일반에 개방한다.
가 도민에게 도지사실을
개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벚꽃행사 기간 동안
토요일인 11일은 정오부터 저녁 6시까지,
일요일인 12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루 종일 도지사실을
개방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관람객을 위해 도지사실에
오늘은 내가 도지사란 이름의 포토존을
마련, 평소 남경필 지사가 애용하는
회의탁자와 경기도 연정을 상징하는
연리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도지사실 한 켠에 평소 남 지사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지사에게 바란다란 제목의 보드판도
마련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남경필 지사의
도정운영 철학인 소통과 개방을 그대로
벚꽃행사에 접목한 것이라며 행사기간
동안 모아진 도민들의 의견도 향후 도정에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 벚꽃맞이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경기도청사 일원에서 열린다.
기도청사 일대는 도청사 안은 물론
인근 팔달산과 수원 화성을 뒤덮은
벚꽃이 장관을 이뤄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벚꽃 감상 명소다.

담 당 자 : 김재현 (전화 : 031-8008-4991)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입력일 : 2015-04-07 오후 5:01:36


첨부파일


경기도청의 명물, 벚꽃맞이 행사 10일부터 시작

경기도청의 명물,
벚꽃맞이 행사 10일부터 시작

○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청사
    일원서 벚꽃맞이 행사 열어
○ 도지사실 개방, 119 안전체험,
    강원도 특산물 장터 운영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벚꽃 감상 명소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청이 이번 주 금요일인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청사 일원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벚꽃맞이 행사를 연다   

경기도청사 일대는 도청사내는 물론
인근 팔달산과 수원 화성을 뒤덮은 벚꽃으로
해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벚꽃 감상 명소다.
특히 15천 개의 조명아래 펼쳐지는
밤 벚꽃 풍경이 유명하다.



경기도는 세월호 1주기와 청사 내에
분향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올해 벚꽃 행사를 가족과 연인이 차분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행사로 치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행사기간 동안
종합안내소를 운영, 미아보호와 분실물 접수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도록 했으며,
생수를 무료로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도는 어린이들의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119 안전체험마당을 마련하고 물소화기 체험,
소화전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이동안전체험차량, 소방마스코트를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 사고사례
사진전시회 등 총 6개의 안전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도와 경기도가 함께 하는
특산품 전시회도 열린다.
도는 경기.강원도의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벚꽃 행사기간동안 경기도의
농축산물과 강원도의 특산품을 전시·판매하는
홍보 부스 각 25개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홍보부스에서 도의 친환경 상품과
G마크 한우·한돈, 축산물, 시니어클럽·장애인
생산품을 판매하는 한편, 감염병 예방관리,
도민과 함께하는 대형 태극기 만들기
제작도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곰취, 고추냉이, 오징어, 문어,
황태, 메밀전병 등 강원도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강원도 농산물을 홍보한다   

최문순 강원 도지사도 11일 경기도청을 방문,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함께 도청 벚꽃행사장에
운영될 예정인 강원도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경기도 총무과 관계자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는 만큼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라며
행사기간 중 청사 내 차량진입과
도청 후문사거리청사 우회도로도청오거리
구간 양방향의 차량 통행을 제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재현 (전화 : 031-8008-4991)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991
입력일 : 2015-04-07 오후 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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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7일 화요일

경기도, 세월호 1주기 맞아 재난정신건강 컨퍼런스 열어

경기도, 세월호 1주기 맞아
재난정신건강 컨퍼런스 열어

○ 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재난정신건강 컨퍼런스 개최
○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정신건강
    측면에서의 초동대처 주제로 열려


경기도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정신건강 측면에서
초동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연다.
   
경기도는 오는 8일 오전 10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2015 1차 경기도 재난정신건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내
37개 시·군 정신건강증진센터와
10개 시·군 자살예방센터,
경기도 31개 시·군 보건소,
전국 17개 시·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와
자살예방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신건강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한다.   

재난정신건강 컨퍼런스는
3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100여 명의
정신건강 전문가를 대상으로 재난심리지원
전문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서울병원 정신재활치료과
민영 과장은 화재사고에서의
재난심리지원이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재난사고 초동대응에 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재난위원회
이재헌 위원은 세월호 1년 후 유가족은
어떤 상태인가?’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세월호 유가족들의 아픔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애도하는 추모식이
진행 된다.
도의회 원미정 보건복지위원장 및
경기도자살예방센터 김현수 센터장의
추모사를 시작으로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영상 상영과 세월호 유가족의
특별 강연이 준비돼 있다   

3부는 경기도 재난 사례로 살펴보는
재난심리지원 초동대응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 자살예방센터
김현수 센터장의 경기도 재난심리지원의
성과와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역 실무자들의 재난개입 사례 발표 등이
이어지며, 시군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역할과
도 차원에서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도 재난정신건강 컨퍼런스는
4월 행사를 시작으로 연 4회 이상
개최할 예정이며, 경기도는 이외에도
재난심리지원 매뉴얼개발과 재난심리지원
모의훈련, 경기도 재난심리지원단(DPAT)
구성 등의 계획을 통해 재난심리지원
활성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재난 피해자는
재난 발생 직후 전문가의 심리상담 및
심리지원 개입이 반드시 필요하며,
재난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초기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각종 정신질환을
유발하거나 심지어는 자살 위험으로까지
갈 수 있으므로 초기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이번 컨퍼런스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담 당 자 : 정유정(전화 : 031-8008-4367)
문의(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연락처 : 031-8008-4367
입력일 : 2015-04-06 오후 6: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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