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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1일 토요일
NASDAQ 5,000 point 돌파
2015년 3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에서
가장 큰 뉴스는 Nasdaq 5,000 point돌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Dow나 S&P 500도 최고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Nasdaq 5,000선
회복은 미국과 반대방향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투자자들까지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서 좋은 일이지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세계주요국증시가
혹은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국가의
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하고 있어도
상승하지 못하는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은 배(倍)가 되어서
견디기가 힘들지요.
일부의 전문가 혹은 투자자들은
지금의 Tech와 Bio상승을
1999년 IT거품에 비유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이 있기 전 2~3개월까지는
계속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중요한것은, 주식시장은 신(God)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2015년 3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가장 큰 뉴스는 Nasdaq 5,000 point돌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Dow나 S&P 500도 최고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Nasdaq 5,000선
회복은 미국과 반대방향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투자자들까지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서 좋은 일이지요.
왕왕 이야기했듯이, 세계주요국증시가
혹은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국가의
증시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하고 있어도
상승하지 못하는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은 배(倍)가 되어서
견디기가 힘들지요.
일부의 전문가 혹은 투자자들은
지금의 Tech와 Bio상승을
1999년 IT거품에 비유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이 있기 전 2~3개월까지는
계속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중요한것은, 주식시장은 신(God)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2015년 3월 2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중국(中国) 제남(濟南)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 모집
중국 제남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 모집
○ 2015 제남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
4월 3일까지 100개 사 모집
○ 기본부스 임차료, 장치비, 편도
○ 기본부스 임차료, 장치비, 편도
해상운송료(1CBM)의 각 50% 지원
○ 중국 전역에서 바이어 1,000개사 및
○ 중국 전역에서 바이어 1,000개사 및
일반 관람객 10만여 명 참석 예상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가 한-중 FTA 타결 및
K팝, K뷰티, K푸드 등 한류 전성시대에
발맞춰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내수시장 선점을 위한 기회 마련에
나섰다.
도와 중기센터는 오는 6월 5일부터
3일간 중국 제남 국제전시회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제남 한국상품전’
경기도 공동관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총 100개 사이며
4월 3일까지 참가 신청해야한다.
경기도 공동관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에는
기본부스 임차료, 장치비, 편도해상운송료
(1CBM)의 각 50%가 지원된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제남 한국상품전’은
중국 현지에서 개최되는 단일
한국 상품전으로서는 최대 규모이다.
올해는 한국기업 350개 사가 참가하며
▲화장품, ▲농수산식품 및 가공품,
▲건강기능제품, ▲유아용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등 중국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한류품목 위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품전을 위해 산동성을 비롯해
중국 전역에서 유수의 바이어 1,000개 사와
일반 관람객 10만여 명이 전시장을 찾을
전망이어서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희망하거나
실제 중국 소비자 취향을 확인하고 싶은
도내 중소기업이라면 전시회 참가를
노려볼만 하다.
참가신청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전시컨벤션팀
(031-259-6124)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제남은
산동성의 성도이며, 인근 안휘성, 허남성 등
인구 3억 명의 중국 내륙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요충지다.
최근에는 고속철이 개통해 북경, 상해,
청도 등 중국 내 주요 도시를 3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
산동성 경제규모는 광동성에 이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크다.
한국과 산동성의 교역규모는
2014년 말 기준 328억 달러로
전체 한중 교역액의 약 11.3%로 광동성,
강소성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크다.
사업담당 : 전시컨벤션팀 이선주(031-259-6124)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5-03-19 오전 9:57:13
첨부파일
[장관동정] 유일호 장관, 저소득층에 실제 도움 주는 정책추진 밝혀
[장관동정] 유일호 장관,
저소득층에 실제 도움 주는 정책추진 밝혀
- 취임 후 첫 현장방문지로
매입임대 및 영구임대주택 입주가정 방문
부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3-20 13:30
이어 유일호 장관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저소득층에 실제 도움 주는 정책추진 밝혀
- 취임 후 첫 현장방문지로
매입임대 및 영구임대주택 입주가정 방문
부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3-20 13:30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금) 오후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서울시 은평구에
소재한
매입임대주택과 경기도 고양시에
건설한
영구임대주택을 방문하여
서민주거복지
추진실태를 살펴보고
입주가정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날 방문은 3.16(월) 국토교통부장관
이날 방문은 3.16(월) 국토교통부장관
취임 이후 최초의 현장방문 일정으로
그간
인사청문회 등에서 취임 최우선
과제로
밝힌 바 있는 서민주거 안정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유일호 장관은 먼저 은평구 녹번동의
유일호 장관은 먼저 은평구 녹번동의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하여, 주거취약자로서
고시원에
거주하다 국토부(LH)의 알선으로
금년
1월 매입임대주택으로 이주한 입주자를
면담하고
새로운 주거지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불편한 점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유일호 장관은
“정부는 주거취약 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도심내 기존주택을
매입하거나
임차하여 재임대하는 매입임대와
전세임대주택
공급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고,
관계자들에게 “매입·전세임대는
저소득층의
수요에 맞춰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는 중요한 주거안정
정책이므로
책임감을 갖고 정책집행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금년에는 작년 보다 1만호 증가한
4.7만호의
매입·전세임대를 공급할 계획
이어 유일호 장관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원흥도래울마을1단지를
방문하여 영구임대주택에
입주한 저소득 가구를 면담하고 주거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유 장관은 사업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유 장관은 사업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영구임대주택
공급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
정책을 구현하는 전통적이면서
중요한 수단으로 매입·전세임대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양대 축”이라고 강조하며,
관계자들에게
서민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유일호 장관은 “이번 주거복지 현장방문은
유일호 장관은 “이번 주거복지 현장방문은
정부의
주거복지 정책이 주거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현장
방문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 추진 시
적극
참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매입임대 세대에 거주하는 가구는
한편, 현재 매입임대 세대에 거주하는 가구는
금년
7월부터 개편된 주거급여 사업이
본격
시행될 경우, 지원받는 주거급여액이
증가하여
주거비 부담도 한층 더 완화*될
전망이다.
*
'15.7월 개편된 주거급여 시행시 주거급여액
증가로
현재 매입임대 임차료 전액 지원 가능
2015.
3. 20
국토교통부
대변인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경기도, 제2회 경제실 공공기관 정책협의회서 조직혁신 위한 현장 행보 실시
도, 경제실·공공기관
조직혁신 위한 현장 행보
○ 도, 제2회 경제실 공공기관 정책협의회서
조직혁신 위한 현장 행보 실시
- 20일 오전 11시 파주 소재
- 20일 오전 11시 파주 소재
선일금고제작에서 진행
○ 혁신 통한 기업의 위기전환
○ 혁신 통한 기업의 위기전환
우수사례 청취 및 벤치마킹 방안 모색
○ 도,“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 도,“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레이스의 신호탄 울려”
경기도는 20일 오전 11시 파주 소재
기업인 선일금고제작에서 ‘경제실
공공기관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최현덕 경제실장을
비롯한 경제실 과장과 자문관, 그리고
도내 9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본부장이
참석해,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공통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이와 같은 협력 작업
(Collaboration)을 통해 민선 6기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인 공공기관
혁신을 이룩하는 이노베이션
네트워크(Innovation networks)의
장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이날 협의회는 현장중심의 정책발굴을
위해 북부지역의 대표 강소기업인
선일금고제작을 찾아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한 김영숙 대표의 사례를
청취하고 공공기관 혁신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한다.
아울러,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우수 혁신 사례를 경제실과 모든
공공기관에 공유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기개발연구원의
경제동향발표 청취와 중소기업 R&D지원 강화,
각종 행정서류 간소화 등 기업의
건의내용의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다음 협의회에서는 실제, 조직혁신에
관한 끝장 토론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최현덕 경제실장은 “혁신은 소통에서
출발한다.
경제실과 공공기관도 도민·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적 혁신을
추진해야한다”고 밝히며, “도내
강소기업들이 성장과정에서 겪었던
위기와 극복과정, 이를 위한 도와
공공기관의 정책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일금고제작은 1974년 설립 이후
40여년간 오로지 금고만 연구·개발해 온
기업으로 매출액의 80%이상이 미국,
유럽 등 세계 80여개국 수출로 창출되며,
현재 내화금고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다.
특히, 2004년 창업자의 별세 이후
남편을 대신해 회사를 이끌어간
김 대표는 ‘작지만 강한 회사’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직원과의 대화,
직원 역량강화, 외부 컨설팅 등
다각적인 소통과 혁신을 통해 회사규모를
취임 이전보다 3배이상 성장시키는
쾌거를 이룩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22
입력일 : 2015-03-19 오후 1:48:40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22
입력일 : 2015-03-19 오후 1:48:40
첨부파일
경기도, 23일 도청 회의실서 2015년 경기도 제1회 생활임금위원회 개최
도, 경기도형 생활임금 산정 및
실행방안 논의한다.
○ 도, 23일 도청 회의실서
2015년 경기도 제1회 생활임금위원회 개최
○ 도 생활임금조례 시행규칙 제정(‘5.3.6)에
따른 도 생활임금위원회 구성
○ 노‧사 대표, 임금전문가, 비정규직대표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
- 각계‧각층의 의견을 대변,
투명한 생활임금 자문 및 산정 추진
경기도는 23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제1차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본 위원회는 올해 제정된 생활임금
시행규칙을 근거로, 금년도 생활임금의
투명한 산정과 실행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도별 생활임금 도입 및
운영 사례 소개와 경기도형 생활임금
산정 기준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 위촉 및 위촉장 전수,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등을 논의한다.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는 도의원,
노·사대표, 임금전문가, 비정규직대표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인 경제실장과 도 노무사를
비롯해 의회 추천 도의원 1인,
노사민정협의회 추천 3인,
비정규직지원센터 추천 비정규직 대표 1인 등
총 7명의 위원이 2년의 임기동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의 시행규칙에 따르면 생활임금은
매년 9월 10일까지 결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올해에는 확행을 위해 3월 31일한
결정할 방침이다.
결정된 생활임금은 3월 1일부터
소급적용한다.
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은
“도는 지난해 7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다.
현재, 생활임금 조례는 대상자 명확화 등의
사유로 개정추진 중이나, 15년 3월 생활임금
확행을 위해 금번 회의를 마련했다”며,
“본 위원회를 통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경기도형 생활임금 산정안 마련에
지대한 성과가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22
입력일 : 2015-03-19 오후 1:29:11
실행방안 논의한다.
○ 도, 23일 도청 회의실서
2015년 경기도 제1회 생활임금위원회 개최
○ 도 생활임금조례 시행규칙 제정(‘5.3.6)에
따른 도 생활임금위원회 구성
○ 노‧사 대표, 임금전문가, 비정규직대표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
- 각계‧각층의 의견을 대변,
투명한 생활임금 자문 및 산정 추진
경기도는 23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제1차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본 위원회는 올해 제정된 생활임금
시행규칙을 근거로, 금년도 생활임금의
투명한 산정과 실행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도별 생활임금 도입 및
운영 사례 소개와 경기도형 생활임금
산정 기준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 위촉 및 위촉장 전수,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등을 논의한다.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는 도의원,
노·사대표, 임금전문가, 비정규직대표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인 경제실장과 도 노무사를
비롯해 의회 추천 도의원 1인,
노사민정협의회 추천 3인,
비정규직지원센터 추천 비정규직 대표 1인 등
총 7명의 위원이 2년의 임기동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의 시행규칙에 따르면 생활임금은
매년 9월 10일까지 결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올해에는 확행을 위해 3월 31일한
결정할 방침이다.
결정된 생활임금은 3월 1일부터
소급적용한다.
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은
“도는 지난해 7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다.
현재, 생활임금 조례는 대상자 명확화 등의
사유로 개정추진 중이나, 15년 3월 생활임금
확행을 위해 금번 회의를 마련했다”며,
“본 위원회를 통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경기도형 생활임금 산정안 마련에
지대한 성과가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22
입력일 : 2015-03-19 오후 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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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디바이스랩, 21~22일 NEX-D 페어 개최
창의디바이스랩,
21~22일 NEX-D 페어
개최
○ 3월21~22일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넥스-디(NEX-D) 페어
열어
○ 스마트 디바이스 메이커(손수
○ 스마트 디바이스 메이커(손수
제작자) 문화 확산 위한 교류의
장
○ 스마트 디바이스 전시, 체험 교육
○ 스마트 디바이스 전시, 체험 교육
(3D프린터), 컨설팅, 세미나 등
개최
국내
스마트 디바이스 제품·사업화
지원체계인 창의디바이스랩에서
제작된
제품을 직접 보고,
기술 및
제작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가 전담하고
경기과학기술진흥원(GSTEP)이 운영하는
창의디바이스랩은 디바이스 메이커 중심의
참여형
행사인 넥스-디(NEX-D)
페어를
오는
21~22일 이틀 간 판교 공공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의디바이스랩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개인 및 단체의
▲스마트 디바이스 전시,
▲3D프린터 워크샵,
▲오픈소스 하드웨어
컨설팅,
▲NEX-D
월간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어
디바이스
메이커,
스타트업,
벤처캐피탈
등에게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날 전시에는
창의디바이스랩의
‘NEX-D
공모전’
수상작과 제품화 지원
사업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총
12개 팀의 제품이
전시된다.
특히
창의디바이스랩의 지원을 받아
지난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5’에 참가해
해외
각국 바이어로부터 호응을 이끌어 낸
제품도
전시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블루투스4.0(LE)
통신방식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코어모듈과
이를
거치하는 시계형 웨어러블 밴드
듀엣(DUET),
비접촉 스캔을 통해 음식 성분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 ‘Pi’,
생체신호를 수집해 편안한 수면을
유도하는
수면안대 ‘프라젠’
등이다.
또한
예비창업자와 개인 손수 제작자
(메이커)를 위한 토크 콘서트 형식의
워크샵,
컨설팅,
세미나도
열린다.
21일에는 3D프린터 소개 및 장비시연과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예비창업자 및
디바이스
메이커를 위한 기술(Tech)·
사업(Biz)·디자인(Design)에 관한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22일에는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스스로
만들어 쓰는 ‘메이커 운동
(maker
movement)’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의디바이스랩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자 :
변승무
(전화 :
031-776-4731)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연락처 : 031-776-4731
입력일 : 2015-03-19 오후 5:38:11
첨부파일
경기창조학교, 10기 온라인 과정 개강
경기창조학교, 10기 온라인 과정
개강
○ 창조 인문·이론·예술·과학·경영
5개 분야 총 1,100여 편 콘텐츠
○ 수강신청 5월 31일까지,
○ 수강신청 5월 31일까지,
학습 수강 6월 30일까지
○ 경기도민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수강
○ 경기도민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수강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성)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한
온라인 창조 콘텐츠 ‘경기창조학교
10기 온라인 기수과정’을 지난 3월 2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창조 인문·이론·예술·과학·경영의
총
5개 분야로 구분되며,
20개 강좌에
총
231개 콘텐츠로 구성된다.
수강신청은
5월 31일까지 경기창조학교
할 수
있다.
교육 분야 구분 없이 4개 이상 강의를
신청한
후 80%
이상 수강하면 학습
기간
종료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강의는 6월 30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
이번 10기 과정에는
시와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자작시의 창작 경험과 함께
전하는
이근배 멘토의 문학강의를 필두로,
가족·직장에 대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김인자
멘토의 인성강의,
정윤수 멘토가 이야기하는
인문정신,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
김명룡 멘토의 강의가
새롭게
추가돼 더욱 눈길을 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 원장은
“이번 10기 기수과정에는 인문학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강의가
주어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창조학교는
경기도가
전국 최초,
국내 유일의 온라인
무료
창의·인성 배움터로,
이어령 총괄멘토를
비롯해
이용태,
김영세,
김정운,
박웅현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73명 멘토의 지혜와
지식이
담긴 1,100여 편의 온라인 강의가
진행
중이다.
경기창조학교 온라인 기수과정은
연
2회 진행되며,
이번 과정은
2015년 상반기 과정이다.
담 당 자 :
이재환
(전화:
031-547-6542)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연락처 : 031-547-6542
입력일 : 2015-03-19 오후 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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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자료) 유일호
장관, 취임 후 첫 현장방문지로 매입임대 및 영구임대주택 입주가정 방문(3.20).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