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주요국증시들의 거침없는 상승이
부럽네요.
세계주요국증시들이 Tech bubble 우려에도
계속적인 상승을 하는것이 부럽네요.
미국증시는 强달러($)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사상최고가를 갱신할 태세로
상승을 하는것이 부럽네요.
세계4위의 경제력을 자랑하는 독일증시인
DAX 30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12,000point를
돌파해서 12,167.72point로 마감을 한 것이
부럽네요.
일본과 중국증시도 상승에 대한
여력이 남아 있어서 부럽고요.
이처럼 세계주요국증시를 보고 있노라면
온통 부러움으로 가득한데,
우리증시를 보고 있노라면 상승은 고사하고
가계부채, 기업부채, 정부부채 등등의 부채문제
원(KRW) 가치하락,
중국의 고도성장기 마감으로 수출감소,
부동산 가격하락에 대한 우려,
세계11위의 경제대국이라고 칭하지만
틈만나면 외환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
저금리에 따른 외국인들의 자금이탈 우려,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우려,
세월호여객선침몰사건 후 소비심리 위축,
상시적이 구조조정과 자영업의 위기로
세수감소 등등
대한민국은 어디 한 곳 빼꼼한 구석이 없이
온통 악재로만 둘러쌓여 있고요.
앞으로도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을 보면서
부러움만 느껴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3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3월 17일 화요일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도민 행복이 최우선 가치”(취임100일 기자회견)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도민 행복이 최우선
가치”
(취임100일
기자회견)
○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생활정치 민생연정
실현
○ 일관성 있는 도정 추진을 위한
○ 일관성 있는 도정 추진을 위한
경기 연정의 제도적 기반
마련
○ 도민 세금 아끼는 연정, 시군과의
○ 도민 세금 아끼는 연정, 시군과의
상생을 위한 연정
노력
○ 민, 관, 전문가 함께‘사회정책
○ 민, 관, 전문가 함께‘사회정책
라운드 테이블’운영, 정책대안
모색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16일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하고
또
소통하며,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민생연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부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갖고
그 동안의 소회와 성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
부지사는 먼저 “싸움박질
정치”가
아니라
대화와 타협이라는 “상생의
정치”가
도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길이며,
“남경필
도지사의 연정에 대한 뚝심과
협조,
도의회의
노력과 의지가 있었기에
오늘이
가능했다”라고
100일간의
소회를
밝혔다.
이어
“경기연정
실행위원회,
재정전략회의
,
조직개편
등 정권이 바뀌더라도 일관성
있게
도정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100일이었다”라고
지난 성과를
설명하고
“경기연정
실현을 위해 집행부와
도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앞으로
도민의 혈세를 내 돈처럼 아끼기
위해
도의회와 소통과 협력을 통한
“함께
짜는 예산연정”을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축소판인 경기도의 다양한
욕구와
갈등을 시군연정으로 해법을
찾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사회통합부지사 관할의 보건복지,
환경,
여성,
가족
등의 분야는 행정의
칸막이를
허물고 사회정책적 관점에서
융복합
행정을 통해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
부지사는 정책개발 시 공무원,
산하기관,
관련단체,
전문가가
함께하는 “사회정책
라운드
테이블”과
“사회통합
정책회의”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토의하는
과정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기침체와
양극화,
이웃과의
단절로
인한
사회문제는 관 주도의 정책만으로는
풀
수 없다며,
공동체를
통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으로
경기도형 공동육아 등 따뜻하고
복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환경사고 없는 생활환경,
폐기물처리
광역화를 통한 쓰레기 문제 해결,
경력단절
여성과 고령사회에 대비한
노인
일자리 등 사회적일자리 창출,
글로벌
시대에 맞는 다문화 정책 등
더불어
잘사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부지사는 “그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인
경기연정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
연정의
성과를 도민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
저의
소명이며 책임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달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담
당 자 :
박상우(전화
:
031-8008-4303)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연락처 : 031-8008-4303
입력일 : 2015-03-16 오전 9: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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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농기원), 제일모직과 공동으로 장미·국화 육종연구
도 농기원, 제일모직과 공동으로
장미·국화 육종연구
○ 경기도농업기술원,
제일모직 식물환경연구소와
상호 협력 협약 체결
○ 16일 협약 맺고 장미,
국화 신품종 육종연구 상호 협력
- 유전자원 교류, 육성품종의
대중화를 위한 전시 행사지원,
- 학술 및 산업동향 정보 교류,
해외 네트워크 공유 등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제일모직(구 삼성에버랜드, 사장 김봉영)
식물환경연구소와 장미·국화 육종연구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도 농기원과 제일모직 식물환경연구소는
16일 협약을 체결하고 장미와 국화 신품종
육종 연구를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과 정보를 교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장미와 국화 보유
유전자원 및 육종기술, 기자재와 장비등을
상호 이용해 우량 신품종 개발 기간을
단축시키고, 육성한 신품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우리 품종을 대중화하기 위한
내수기반을 구축하는 데에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하여 향기가 강하고
꽃 수명이 오래가는 장미와 병해충에 강하고
저온에도 생육이 좋은 국화 품종 개발해
국내 농가에 보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도 농기원은 기대하고 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매년 장미와
국화의 외국품종 사용에 따른 로열티
지불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량 신품종을 개발해
농가 로열티를 경감하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리품종의 우수성을 알려서 꽃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협약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도 농기원은
그간 절화용 장미 50품종을 개발하여
국내에 193만9천주를 보급하여 해외로
지불하는 로열티 20억 원을 절감하고,
해외 20개국에 7품종 281만 주를 판매하여
로열티를 거둬들이고 있다.
절화용 국화는 14품종을 개발하여
국내에 753만4천주를, 분화용 국화는
14품종을 개발하여 460만주를 보급했다.
제일모직 식물환경연구소 향기가 강한
정원용 장미와 다양한 화색의 구절초
품종개발을 목표로 하여 현재 정원용
장미 5품종을 개발하여 품종보호출원
중이며 유전자원 700여종을 보유하고
있다.
담
당 자 :
이영순
(전화
:
031-229-5801)
연락처 : 031-229-5801
입력일 : 2015-03-16 오전 9: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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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5일까지‘G-STAR기업육성프로젝트’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이끌 글로벌
강소·중견기업 22개사
찾는다!
○ 道-중기센터, 오는 4월
15일까지
‘G-STAR기업육성프로젝트’참가기업
모집
○ 경기도형 글로벌 강소·중견기업
○ 경기도형 글로벌 강소·중견기업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 G-STAR기업 22개사 선정,
○ G-STAR기업 22개사 선정,
기업당 최대 1억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하
중기센터)가
앞으로 경기도를 이끌
경기도형
글로벌 강소·중견기업을
찾기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중기센터에
따르면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2015년도
G-STAR기업육성프로젝트(이하
G-STAR사업)’
사업공고를
16일
실시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가기업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G-STAR사업은
경기도,
도내
시·군
그리고
중소기업지원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군
가운데서는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부천시,
화성시,
시흥시
등 6개
시가 참여하며,
지원기관으로는
중기센터를 중심으로
경기테크노파크,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이 참여한다.
신청대상은
6개
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직전년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제조기업
(지식서비스업
50억원
이상)이면서
기업부설연구소나
연구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며,
직전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연구개발비,
▲수출액,
▲고용증가율,
▲부채비율,
▲유동비율
요건 가운데 공고문의
제시된
기준 한 가지 이상 충족하면 된다.
단,
대기업을
비롯해
사회적
물의를 빚은 기업,
세금체납기업,
금융기관
규제기업 등
일정요건에
해당되는 기업은 신청 및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금년에는
신청기업 중 44개사를
예비기업으로
1차
선정하고 기업진단 및
컨설팅을 통해 22개사를
오는 6월중
최종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G-STAR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술사업화
및 판로개척 부문을
중기센터와
유관기관을 통해 지원받게
되며
지원한도는 기업당 1억원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공고문을 정확히
숙지한
후 접수기간 내에 제출서류를
준비해
우편
및 방문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기업지원과(031-8030-3042)
또는
중기센터 성장지원팀(031-259-60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참여기업의
기술 사업화 및 상용화를 통한
G-STAR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도출을 위해
금년부터는
사업화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지원 금액은
기업당
6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하고,
분야별
지원금 한도 또한 폐지했다”고
했다.
한편
2015년도
G-STAR사업
시행에 따른
사업설명회가
오는 25일
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이다.
G-STAR사업은
2011년
첫 시행돼
지난
4년간
100여개
도내 유망 중소기업들을
발굴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14개사가
월드클래스
300
선정,
코스닥
상장,
1천만불
수출탑 수상 등과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일군 경기도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담당
:
성장지원팀
박노진,
정기호(031-259-6072,
9)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연락처 : 031-259-6072
입력일 : 2015-03-16 오전 9: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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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6일 월요일
경기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위원회 개최
경기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위원회
개최
○ 경기도, 16일 ‘2015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위원회’ 개최
-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와
-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와
관계 위원 22명 참석
- 경기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 경기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2015년 주요 추진사업
논의
경기도는
16일 오후 도청 건설기술심의실에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관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위원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012년 6월 ‘경기도 아동・여성
보호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구성된
민・관 협력 협의체이다.
도는
이날 올해 아동・여성 보호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각 기관 간 유기적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올해 첫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를 비롯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자원과 정보교류 등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서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각
기관별 역량을 집중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이 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와
도의회,
교육기관,
사법기관,
의료기관,
여성폭력
관련시설,
학계,
민간 전문가,
아동
학대‧가족 지원기관 등의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도내
전문가
9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부지사는 이날 “세계 여성 3명 중 1명이
육체적・성적 폭력을 경험한 바 있다는
UN보고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가정폭력
중
아내
학대가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아동학대
사건은
사회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현실.”이라고 지적하고 “아동과 여성을
위기
상황으로부터 보호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한
굿모닝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연대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앞으로
보라데이 캠페인,
성매매‧성폭력
추방
캠페인 등 지속적으로 폭력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연대 간담회,
사례회의 등
관계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성으로
폭력
예방 및 피해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보호를
위한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담 당 자 :
정명희(전화 :
031-8008-4404)
연락처 : 031-8008-4404
입력일 : 2015-03-13 오후 5: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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