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4일 목요일

경기도, 환경산업 선도할 우수 환경기업 9개사 선정


경기도, 환경산업 선도할
우수 환경기업 9개사 선정

○ 12. 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지정서 및 현판수여
○ 기업맞춤형 사업비 지원 등
    23종의 인센티브 제공


경기도가 환경산업을 선도할
우수 환경기업 9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 환경기업을
발굴.지원하여 해당기업 대외신인도를 높이고
국내.외 환경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환경기업 9개소를
경기도 우수환경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환경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엔바이오니아, 보성환경이엔텍,
한성더스트킹, 에이유, 에어텍21,
우양이엔지, 영진환경산업,
링콘테크놀로지, 어스엔 등 9개사이다.
이들 기업들은 수질, 대기, 폐기물, 기후변화,
환경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사업실적과 보유기술,
성장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경기도 대표
환경기업으로 선정됐다.
도는 평가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전문기관을 통해 지표를 개발했으며,
경영성과, 기술경쟁력, 고용실적,
비즈니스 전략, 유망성, 기업의 사회적책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환경기업을 선정했다.
우수환경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기업 맞춤형 사업비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 환경산업 포털을 통한 기업 홍보 등
23종에 달하는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FTA 타결과
중국 환경시장 확대가 도내 환경기업의
수출증가로 이어지도록 도내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중국 지방정부 등과
교류를 통해 해외 마케팅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진보도자료 게시판 참조. 
담당자  이광철 (8008-4793)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입력일 : 2014-12-02 오후 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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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연말 모임은, 알찬 교육으로

12월 연말 모임은, 알찬 교육으로

○ 우리 아이의 정서 지능을 높이는
    감정코칭과 대화법 교육
○ 구체적인 사례와 토론을 통해
    가정과 어린이집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제적인 방법 제시


12, 연말 모임 대신 우리 아이를 위한
교육으로 알찬 연말을 보내보자.

경기도북부청은 영유아 부모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13()에는 행복한 우리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주제로 우리나라에 감정코칭을
도입한 최성애 박사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 20()에는 자녀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대화법으로 강원대학교 강치원 교수의
토론식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감정코칭아이와의 올바른
대화법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과 상대방의 감정을 잘 알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잘 표현하는
능력이 정서지능인데, 이 능력이 높은 아이는
자신감, 학습능력, 집중력 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강연은 구체적인 사례를 활용하여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제적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별도의 프로그램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과 자세한 안내는 행복한 우리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031-876-5767~8, ‘
자녀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대화법
경기도영유아인성예절교육원홈페이지와
전화 031-876-2001을 통해 가능하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김종규
031-8030-3210
   
담당팀장
윤충식
031-8030-3211
   
담 당 자
구은주
031-8030-3212
   
   
   
문의(담당부서) : 보육청소년담당관
연락처 : 031-8030-3212
입력일 : 2014-12-02 오후 9: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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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의 경기도… 청렴도 전국 1위 등극


소통과 화합의 경기도,
청렴도 전국 1위 등극

○ 경기도, 2014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전국 1위)
○ 청렴도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이상 유지…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
○ 사전 컨설팅 감사 등 감사문화 혁신으로
    도정 신뢰도 제고
○ 소통과 화합, 현장 중시하는
    남 지사 도정철학 높이 평가 받아


소통과 화합의 도정을 펼치고 있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공공기관
청렴 역사를 새로 썼다.
경기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전국 1)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청렴도 전국 16위에 머물렀던
도는 강력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2010년 청렴도 전국 6위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등극한 이후 2011년에는
전국 1위로 최우수기관, 20123,
20134위로 각각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는
외부청렴도 60%, 내부청렴도 25%,
정책고객평가 15%로 구성되며
금년 하반기(8~11) 설문조사하여 점수화하고
부패공직자 수만큼 감점을 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민원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가
작년 5위에서 1위로 상승하고 기자, 도민 등이
평가하는 정책고객평가가 작년 14위에서
1위로 급상승 한 점이 전국 1위 달성의
원동력이 되었다.
외부청렴도 및 정책고객평가는
도지사의 이미지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
소통, 화합과 현장을 중시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정을 펼친 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경기도는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감사 패러다임을 바꿔 적극 행정을 유도한
것도 청렴도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4월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를
창안하여 판단이 어려운 민원을 감사관실에서
직접 해결해 줌으로써 감사를 핑계로 하는
복지부동 문제를 해결했다.
그리고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는 기업컨설팅
기획 감찰을 실시해 도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등 적발 위주의 기존 감사 문화를
과감히 버리고 문제 해결을 신속히 지원하는
감사시스템을 구축해 도민들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다.
경기도가 창안한 사전컨설팅 감사제도는
행정자치부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꼽혀
전국에 확대 보급될 예정이며 중앙부처도
이 제도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전본희 도 감사관은 남경필지사의
소통.화합의 도정 마인드와 경기도가
최초 도입한 문제해결 위주의
선진 감사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도민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 행정이
현대적 의미의 청렴이고 경기도가 이를
선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과장 변용현(8008-2995) 
팀장 김종구(3380)
담당자 정효희(3384)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3384
입력일 : 2014-12-03 오후 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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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일 수요일

실용성 높은 우수 정책보고서 쏟아져 나와

실용성 높은 우수 정책보고서 쏟아져 나와

지방행정연수원, 
자기주도학습 성과발표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03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12월 3일 『자기주도학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여 우수보고서 20편을 
최종   선정 시상하고, 학습결과를 
교육생 상호간에 공유했다.

이번에 실용성 높은 우수 정책보고서가 
다수 나온 것은 교육생들의 내적인 성취 
열망을 자율적 학습동기로 이끌어낸 
자기주도학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연수원은 올해 초 특수교육 시책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정책과제 연구에 도입하여 
지도교수 1명당 15명 내외의 교육생을 
10개월간 대면·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상시 지도해왔다.

우수보고서의 선정은 외부전문가로 
2단계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316명 교육생들이 각각 제출한 보고서중에서 
분야별로 연구수준과 실용성이 높은 
70편을 우선 선정한 다음, 
2단계로 연구수준이 빼어난 우수보고서 
20편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최종 우수보고서 20편은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으로써, 
서정협 지방부이사관(서울시, 고위정책과정)은 
민선 5기까지의 서울 창조산업정책 분석을 
토대로 창조도시 프레임에 기반한 정책수립과 
실행, 그리고 개선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고, 

허경종 지방서기관(제주도, 고급리더과정)은 
제주곶자왈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관리체계를 
통합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제주자치특별법 개정 등의 해결책을 
제안하였으며, 

이노태 지방행정사무관(경남 함양군, 
중견리더과정)은 농촌지역 마을단위 
생활쓰레기 수거의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을 수립하였고, 

유상희 지방농업주사(전북, 여성리더양성과정)는 
동일 품목의 친환경 농산물이 급식센터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하여 합리적인 
기준가격 설정안을 만들었다.  

연수원은 자기주도학습의 성과가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1차 우수보고서로 선정된 
70편은 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에 공개하고, 
최종 우수보고서 20편은 책자로 발간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심사를 맡은 소순창 교수(건국대)등은 
보고서 주제가 지역현안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실무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어 
내용이 매우 구체적이며 활용도가 높다는 
심사평을 제시하였으며 지방행정분야를 
지도한 이 진 교수(건양대)는 교육생 
지도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연구성과를 
놓고 볼 때 연수원의 자기주도학습이 
교육생의 학습동기 부여와 역량향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는 견해를 
피력하였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자기주도학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교육생들이 소속자치단체로부터 연구과제를 
부여받아 연수원에서 해결방안을 연구하고 
그 성과를 지방자치단체에 적용하는 
액션러닝방식을 접목시켜 자기주도교육학습의 
실용성을 더욱 높혀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정대우 (063-907-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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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정보 표준 확대한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정보 
표준 확대한다.

1천7백개 전통시장, 
1만5천개 어린이 보호구역 등 
9개 데이터 개방표준 제정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03



전국의 어린이 보호구역,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9개 데이터가 보다 알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제공된다.
그간, 동일한 주제임에도 기관별로 형식,
내용이 달라,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추가로 비용과 노력이 필요했던 만큼,
표준화된 고품질데이터가 제공되면,
이를 활용한 창업,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어린이보호구역, 공중화장실, 사회적기업,
무인민원발급정보, 전통시장, 문화축제,
민박·펜션업소, 공연행사정보,
무료급식소 등 9개 데이터의 명칭, 위치,
개방형식 등을 규정한 ‘공공데이터
개방 표준’을 12월 4일에 고시했다.

주요 개방표준을 살펴보면, 

 ① (전통시장) 전통시장은
그 지역의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광지로서도 가치가 높지만, 인터넷 포털
등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시장이름과
위치밖에 없어 타지사람은 방문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는 전국 1,700여개 전통시장의
유형(상설/오일장), 운영시간,
공영 주차장 여부 등 16개 정보가 표준화되어,
지역문화체험 등과 연계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② (공중화장실) 급할 때 찾아보면
없는 공중화장실 정보도 상세위치,
대소변기 현황, 장애인화장실 설치여부,
개방시간 등 20개 항목으로 표준화되어
제공된다.
여행·등산·관광 앱과 연계하여 서비스되면,
아동과 함께하는 부모, 장애인 등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③ (어린이 보호구역) 전국 15,444개소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위치, CCTV 설치여부,
관할 경찰서 등 12개 항목도 표준화된다.
이 정보는 차량용 네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어린이 안전 귀가길을 찾아주는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다.

 ④ (행사·축제·숙박)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축제, 공연행사정보,
민박·펜션정보도 표준화되어 제공된다.
지자체, 한국관광공사 등 기관별로 제공하는
관광정보가 표준화되면, 더욱 풍성하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여행이
편리해지고, 여행사 등도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해진다.

12월 1일에는 공공데이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서비스도 전면 개편했다.
기존의 복잡한 절차(로그인→활용신청→
신청사유 작성→다운로드)를 거치지 않고도
별도의 로그인 없이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고,
이용자가 선호하는 교육, 보건의료,
문화관광 등 16개 테마를 중심으로
초기화면을 단순하게 정비했다.

표준이 마련된 9개의 데이터는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의를 거쳐 내년 3월까지 정비하고,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양질의 데이터 개방을 위해서는 표준화가
필수적”이라면서,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개방하고,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체계를 만들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정준우 (02-2100-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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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거주 공무원도 가까운 스마트워크센터로 출근~”


“충청권 거주 공무원도 
 가까운 스마트워크센터로 출근~”

2014. 12. 2.(화) 대전청사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02



정부대전청사에도
스마트워크센터가 문을 열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출장 중인 공무원의 업무처리 등
효율적인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운영하는
스마트워크센터를 정부대전청사에서도
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을
비롯하여 박창명 병무청장, 신원섭 산림청장 등
정부대전청사 주요 입주기관장이 참석하였다.

대전청사 스마트워크센터는 
정부대전청사 2동 3층(343㎡)에
3개의 회의실과 12석의 업무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업·휴게가 가능한
다목적의 복합 스마트워크센터로
구축되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원격업무시스템과
영상회의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사무실과
동일한 근무환경이 구현된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은 개소 행사에 이어
업무공간, 회의실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고
서울청사를 연결하는 영상회의 시연 등
스마트워크를 직접 체험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정부부처 세종시 이전으로
출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2년부터
세종1단계청사, 국회, 서울청사, 과천청사,
서울역 등 교통요지와 주요 출장지에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올해 10월 말까지 8만여 명이 스마트워크센터를
이용하였고 연말까지는 1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급증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에는 세종2단계 청사와 청와대 연풍문에
스마트워크센터를 개소하여 출장 시에도
단절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전 지역은 서울·과천에 이어
세번째로 출장수요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대전청사를 방문하는 출장자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도권으로 출근하고 있는
대전·충청권 거주 공무원도 스마트워크 형태의
유연근무를 통해 가정과 직장의 양립,
일과 삶의 조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정부부처 세종시
이전에 이어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본격화되면서
출장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스마트워크센터는 출장시 업무연속성을
통한 행정효율성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공직사회 대면문화를 개선하여 자유롭고
창의적인 행정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이혜란 (02-2100-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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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집행되는 규제 길로틴(guillotine)


현장에서 집행되는 규제 
길로틴(guillotine)

 행자부·부산시·울산시,
「규제개혁 끝장토론회」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0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 이하 행자부)는
부산광역시(시장 서병수, 이하 부산시)·
울산광역시(시장 김기현, 이하 울산시)와 
함께 1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규제개혁 
끝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 
김기현 울산시장이 공동 주재한 
이날 토론회에는 중앙부처 국(과)장, 
경제단체 관계자, 교수, 변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규제사례의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5일 국무회의에서 
“지난 달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IMF와 
OECD로부터 가장 효과적인 성장전략으로 
인정을 받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이 
바로 규제개혁인 만큼 규제 길로틴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부산·울산 지역 기업인들의 기대도 매우 컸다. 

취임 이후 규제개혁을 크게 강조해 온 
정종섭 행자부 장관도 이날 토론회에 앞서 
울산의 제지업체인 무림 P&P(주)를 
직접 방문하여 공업용수를 재이용하는 경우 
적용되는 비탄력적인 획일적 수질기준으로 
인한 어려움을 듣는 등 현장 중심 규제개혁에 
큰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중앙정부에서 아무리 규제개혁을 외쳐도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효과가 없고, 
반대로 지자체에서 규제개혁을 하려해도 
중앙부처의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접점에 
있는 지자체 현장에서 중앙부처와 협력하여 
불필요한 규제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재정투입 없이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규제개혁”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역현장을 방문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뿌리 뽑고 일자리 씨앗을 뿌릴테니, 
중앙부처에서도 법령 개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기현 울산시장도 “규제개혁의 출발점은 
규제를 위한 규제들을 혁파하는 것”이라며 
“규제개혁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는 
목표와 방향, 속도가 가장 중요한 만큼 
확고한 비전과 철학, 절박성을 가지고 
끈기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감사원은 감사를 우려한 
공무원의 소극적 행태를 개선하기 위한 
적극행정 면책제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진열 감사원 법무담당관은 
“「감사원법」과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적극행정 면책제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 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규제개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원이 
공직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세션에서 기업인들이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에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남곤 성림엔지니어링(주) 대표는 
“부산 화전산단에 고형연료를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열병합발전소 입지가 가능하도록 「산업단지 
실시계획」을 변경하겠다고 답변했고, 
낙동강유역환경청도 환경영향평가 협의 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550억 원이 투자되는 열병합발전소 건립이 
완료되면 화전산단 내 기업들은 
연간 110억원의 비용절감이 가능해지며, 
LNG 수입대체 효과도 31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탄소중립형 원료사용으로 인해 
탄소배출도 현재 대비 53.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승봉 (사)온산공단 환경관리협회장은 
이산화황(SO2) 저감을 위해 액체연료(B-C)와 
기체연료(LNG)를 병행사용(混燒)하면 
더 강한 기준인 기체연료 배출기준(100ppm)을 
적용하도록 되어 있어 결국 액체연료(180ppm)를 
사용하게 된다며 제도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환경부는 액체연료와 기체연료를 
병행사용 시 액체연료 배출기준(180ppm) 범위 
내에서 배출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배출기준이 개선되면 울산을 비롯한 
전국 공장들의 기체연료 사용이 증가하고 
이산화황(SO2) 배출은 감소하여 대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비용절감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2개 기업에 적용해본 결과 
연간 500톤의 이산화황(SO2) 배출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경제적으로 보면 
대기오염물질 저감시설 설치비 250억원, 
운영비 연간 8억원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세션에서도 기업인들이 규제애로를 
호소하면서 개선을 요구했다.

김석만 무림 P&P(주) 대표는 
“재이용 공업용수의 수질기준을 
공업용수 수준으로 일률 적용하는 것은 
과도한 규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고, 
환경부는 “사업장 내에서 자체적으로 
공업용수를 재이용하는 경우에는 
공업용수 수질기준 적용을 제외”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공업용수 수준의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 변경투자비 100억원, 
연간 운전경비 47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되며, 
중수도를 사용하는 전국의 기업들도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김인섭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이사는 개발제한구역 내 공영버스차고지에 
대한 자동차 종합정비업 허용을 요청했고, 
국토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 사례가 해결되면 동부산 공영버스차고지는 
연간 5억원의 견인비용과 위탁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고, 개발제한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는 전국 30개 버스차고지에서 
연간 145억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부산지방공단 스포원에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주차장 부지에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고, 환경부는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 사례가 해결되면, 발전설비 설치에 
76억원이 투자되어 연간 3,498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이산화탄소(CO2) 발생은 1,451톤이 
감소하게 된다. 

이날 토론회에는 규제가 개선된 
우수사례도 소개됐다.

지난 9월 2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준주거지 내 자동차매매업 입지 제한을 
완화해 달라고 건의했던 김경호 (주)원파크 대표는 
“규제개혁장관회의 이후 행자부와 부산시, 
해운대구가 수많은 회의를 하며 이 사례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었다”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김인호 (주)대우로지스틱스 부산지사장은 
“울산시 건축조례에 조경의무 면제를 위한 
염분 함유량 기준이 없어 곤란을 겪었다”며 
“울산시에서 감사면책 결정을 통해 
조례개정 전에 건축허가를 내준 덕분에 
부지조성비 15억원을 절감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3년간 89명을 고용하여 이런 노력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로어에서 생생한 
기업애로사항도 청취되었다.(명진산업 등)

행자부는 경기지역, 부산·울산지역에 이어 
내년 1월 광주·전남을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끝장토론회를 개최하여 
대통령의 규제개혁 노력이 전 지자체에 
전파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한 번 해결되면 전국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 파급효과가 큰 사례들을 
적극 발굴하여 해소함으로써 기업과 
국민이 규제개혁 끝장토론회의 성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평택시인구현황(2014년 11월말)

2014년 11월말 평택시 인구현황





대한민국 기관들의 밥그릇에 먹을것이 없나보네요.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기관들의
매매점유율이 하락하더니 지금은
외국인 투자자들에 비해서도
많이 하락한 것을 보면 대한민국
기관들의 밥그릇이 비었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왕왕 지적했듯이
대한민국 기관들의 밥그릇이
쪼그라들었다면 증시의 급등락시
완충역활을 해줄수 있는 주체가 없어서
기관들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했는데요.

더하여서, 대한민국 기관들의
밥그릇이 비어간다는 것은,
외국인들과 개인들의 싸움이 되어서
외국인들의 승리로 끝나 국부(國富)가
빠져나기에 기관들의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또한, 대한민국 기관투자자들을
신뢰할 수 있는 역량도 키워야 할 것이고요.

쉽지 않겠지만,
이제부터라도 대한민국 기관투자자들의
역량과 신뢰를 키울 수 있도록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4년 12월 03일 대한민국증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