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6일 금요일

썰렁한 경기(Economy)가 느껴지지 않나요.


예전같으면 주가상승이 이루어지면
경기도 좋아지는 것은 착각을 했는데요.

요즈음은 주가가 2014년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고 나팔을 불어도
온몸으로 체감되는 경기는 썰렁하기만
하네요.

체감경기의 악화를 저 혼자만
느끼고 있다면 괜찮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느끼고 있다면 분명 경기는
악화되고 있다는 뜻인데요.

세월호 역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의 침체도 한 몫을
했다고는 하지만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들과는 반대로 온 몸으로
느껴지는 체감경기는 왜 나뻐지는
것일까요.



2014년 5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5월 15일 목요일

2014년 4월 수출입물가지수 현황


2014년 4월 
수출입물가지수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4-05-14


2014년 4월 수출물가 및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각각 2.5% 하락
전년동월대비로는 
수출물가 7.3%, 수입물가 7.0% 각각 하락














범정부 클라우드 등 전자정부 효율화 본격 추진


범정부 클라우드 등 
전자정부 효율화 본격 추진

- 안전행정부, 
   全부처 정보화담당관 영상회의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5-14




부처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범정부 클라우드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정부대표포털(www.korea.go.kr)’이 
내실있게 운영되는 등 전자정부정책이 
보다 효율화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45개 부처 정보화담당관 업무회의’를
5월 14일 서울, 세종, 과천, 대전 
4개 정부청사에서 원격 영상회의로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정부의 일하는 방식’을 
‘지식경영체계로 혁신’하고 
부처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범정부 클라우드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앞으로 업무 관련 생성된 
보고서나 자료들을 개인PC가 아닌 
범정부 클라우드 공통저장소에 
저장하고, 필요한 사람이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식기반 행정은 물론, 부처·부서 간 
칸막이 없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그동안 각 부처에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정책정보 등을 
안내해왔으나, 앞으로는 국민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종합적이고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부대표포털(www.korea.go.kr)’에 
각 부처 소관의 정책서비스 정보를 
등록하고 안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아울러, 정부가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들의 
성과를 분석하여 이용률이 낮거나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시스템들을 정비하고, 
절감한 재원으로 새로이 필요성이 
제기되는 정보시스템 구축에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또한, 이용률이 낮은 각종 웹사이트 
운영에 따른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웹사이트 총량제(pay-go)를 도입하고, 
신규 웹사이트 구축·운영 시에 필요한 
준수기준 등에 대해서도 각 부처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그밖에, 최근 전자정부와 관련하여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되었다. 
액티브X 문제와 관련하여 정부의 
업무 환경이 특정OS에 종속되지 않도록 
각 부처에 액티브X 사용 실태 조사와 
대체 계획 수립을 요청하였으며, 
약 200여 개에 달하는 정보화사업 
수발주 관련 각종 규정들을 정비하기 
위한 제도 개선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고, 정부의 모바일 대민서비스 
확대에 즈음하여, 위변조 방지, 
암호화 등 기능 검증으로 모바일 
서비스 보안관리를 철저히 하고, 
국내 이동통신사 앱스토어 등록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경국 안행부 제1차관은 
“앞으로 정보화담당관 업무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전자정부 
주요 정책현안들에 대한 부처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함으로써 세계1위의 
우리나라 전자정부 서비스가 더욱 
발전하고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이승열(02-2100-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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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 이사회, 17~21일 인천 송도서 개최


녹색기후기금 이사회, 
17~21일 인천 송도서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15



제7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가
오는 17~21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GCF 사업모델(운영체계)의
핵심사항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GCF 사업모델은
GCF가 사업을 집행하기 위해 필요한
재원조달 방식과 사업절차, 자금지원 및
평가방법 등 고유의 운영체계를 의미한다.

GCF는 지난해 10월 열린 이사회에서
△감축ㆍ적응 창구
△결과관리
△재원배분
△독립평가ㆍ감사
△사업승인
△이행기구 인증
△금융수단 및 위험관리
△조직ㆍ구조(PSF 운영) 등
8가지 사업모델을 핵심사항을 선정했다.

올해 2월 이사회에서는
초기 재원배분 원칙과 독립평가,
감사부서 운영방안 등을 합의했다.

기획재정부는 
"8가지 사업모델의 핵심사항은
GCF 재원조성의 전제 조건"이라며
"이번 이사회에서 합의될 경우
재원조성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20일 GCF 이사 및 대리이사를 초청해
만찬을 주재하고 사업모델 합의와
조속한 재원조성을 촉구할 계획이다.

정부는 GCF 이사회와 연계해
오는 22~23일 서울에서 G20 기후재원
스터디그룹 회의를 연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044-215-875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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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때로는 귀찮을 때도 있지만 왠지 의무감이 생기는 이유는 왜 일까요.

아침에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증시 현황을
naver 자료를 통해서 올리고요.

장마감후 대한민국증시 현황에 관한 것은
증권사를 자료를 통해서 올리고 있는데요.

가끔씩은 시간이 부족하고
가끔씩은 귀찮아 올리기 싫을 때도 있고요.
또한, 올려봐야 누가 볼가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언제가는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무감에 꾸준히 올리게
되는군요.

앞으로 10년 혹은 20년 후에는 오늘의
자료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요.

훗날 오늘 기록한 자료들이 저에게
혹은 글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올려봅니다.





2014년 5월 15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미국증시가 하락한 것이 오늘 우리증시도 하락하겠군요.


어제 우리증시가 2014년에서는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떠들었는데요.

오늘은 미국증시의 하락으로
우리증시도 하락할 것 같은데요.

증시가 상승을 한다고
지금까지의 악재들이
없어져버리지 않는데요.

우리나라도 조만간에
리인상, 

가계부채를 비롯한
경제주체들의 부채 재부각,

산업구조와 인구구조 
개편에 따른 복지비용 증가,

세계경제 둔화아 중국경제의
출렁임에 따른 수출의 저하,

삼성과 현대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이익이 감소하는 악순환
기타 등등

어떻게 악재들을 이기고 상승할지
의문이네요.



2014년 4월 14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5월 14일 수요일

다른 종목들 다 상승하는데 보유주식만 하락했을 때

주식시장에서의 소외감은
일상의 생활을 망치기에
아주 나쁜데요.

특히, 다른 주식들은 모두가 상승하는데
자기가 보유한 주식만 상승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봤을 때의 소외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으며, 잊혀질 때 까지
기분이 엉망진창이 되지요.

여려분들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종목선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2014년 4월 14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현오석 부총리,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일상적 경제활동에 적극 임해야"


현 부총리,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일상적 경제활동에 적극 임해야"
- 경제관계장관회의…
   "국내외 금융시장 모니터링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14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국민과 기업인들은 세월호 사고의
애도 분위기 속에서도 소비ㆍ생산ㆍ투자 등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적극적인 마음으로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듯,
무엇보다 경제주체들이 안정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경제주체의 심리가 위축되면
경제활동도 움츠러들게 돼 경제에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두에게 아프고 힘든 시기가
계속돼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이라며
"정부는 사고를 수습하고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면서 취약업종과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방안도 당초
계획보다 확대해 집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선
△최근 대외부문 리스크 요인 및 대응
△중소기업 분야 주요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환경 분야 주요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소프트웨어 서비스 육성방안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최근 국제금융시장은 
다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대외 위험요인들도 잠재해 있다"며 
"미국 양적완화 축소와 관련한 글로벌 
금리상승 전망, 중국의 경기둔화 우려, 
아베노믹스 진행 상황 등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 신흥국 정치불안
등은 통제가 곤란하면서 파급력이 큰 이슈로
산재한다는 점에서 대외 위험요인에 대한
경계를 지속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 세계적인 위험요인들을 염두에
두면서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보다 강화하겠다"며 "향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공공 및 민간부문의
위험요인 관리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 등 취약 부문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현 부총리는 '중소기업 분야'에 대해선
"세월호 사고 이후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역 관광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취약업종과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화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6월 중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과 '온라인 수출지원센터
설치방안'을 마련하고, 7월 중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 종합전략' 등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하반기 중 한국형 요즈마펀드와
외자유차펀드를 조성해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영업 지원
종합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환경 분야'와 관련해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도록 관련 규제는 엄격하게
관리하면서도, 불합리하거나 시대에 맞지
않는 규제는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세먼지 배출 사업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중국과의 협력도 강화하겠다"며
"내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다음 달까지 배출권 할당계획을
세우고, 친환경 에너지타운 시범사업 후보지
선정도 이달 중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2016년부터 시행되는
통합환경관리제도의 도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체계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대해선
"아이디어를 사업화를 위한 연구ㆍ개발과
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전자정부
구축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며 "초ㆍ중등 학생에게
관련 교육을 확대하고 마이스터고를
추가 지정하는 등 교육 기반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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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취업자 58만1000명 증가…50만명 이상 증가세 지속


4월 취업자 58만1000명 증가
50만명 이상 증가세 지속
- 4월 고용동향
  "세월호 사고 여파가 
  고용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14





취업자 수 증가폭이 6개월
연속 50만명 이상의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기획재정부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4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4월 취업자는 2568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8만1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폭은 11월 58만8000명,
12월 56만명, 1월 70만5000명,
2월 83만5000명, 3월 64만9000명 등
작년 11월부터 50만명대 이상의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1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60.6%로
1년 전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도 65.4%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포인트 올랐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570만명으로
작년 4월보다 37만4000명 줄었다.
활동 상태별로는 가사(-18만4000명), 
쉬었음(-17만5000명),
재학ㆍ수강(-5만6000명) 등에서
주로 감소했다.

4월 실업자는 103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만5000명 증가했다.
이에 따른 실업률은 3.9%로
1년 전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의 증가폭은
다소 둔화했으나 22개월 연속
증가세는 유지했다.

서비스업은 50만명대 이상의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
도소매(18만2000명), 보건ㆍ복지(14만명),
숙박ㆍ음식(12만1000명) 등에서 늘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취업자 증가를 이끌었다.
청년층도 고용 증가폭이 커졌다.
30대에서 취업자가 줄어든 것은
연령대 이동에 따른 인구감소
효과 때문이다.

취업자가 늘면서 모든 연령층에서의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했다.
15~29세 청년층의 고용률(40.1%)도
전년동월대비 1.1%포인트 올랐다.

기재부는 "4월에도 60만명에 가까운
취업자 증가세를 나타내는 등 고용
호조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라며
"다만, 세월호 사고 여파가 5월 
고용동향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민생대책회의에 따른
경기보완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정책기획과(044-215-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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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업무편람” 발간


안행부,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업무편람” 발간

- 자치단체 공유재산 발전과 
   재도약의 밑거름이 되다!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5-14




안전행정부는 공유재산 제도 운영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업무담당자의 이해도 제고 및 
업무역량 강화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공유재산 업무편람”을 발간하였다.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은 
공유재산 제도가 도입된 1963년 이래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발전과 
성장은 필연적으로 공유재산 업무의 
복잡화를 야기하고 있으며 
담당 공무원에게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공유재산 업무편람” 발간으로 
일선 자치단체 공무원에게 실무 차원의 
업무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써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폭넓은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든든한 
길라잡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에 발간된 업무편람은
 
공유재산 총칙·관리·처분 및 
대장과 보고, 보칙, 청사관리 등 
총 9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유재산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 및 
분야별 법령 해석, 안행부 회신 사례 등 
실무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다.

편람의 구성을 살펴보면
공유재산 업무 실무로 
제1장 총칙, 
제2장 관리, 
제3장 처분, 
제4장 대장과 보고, 
제5장 보칙, 
제6장 청사관리 순으로 
법령 조문 내용의 구체적 설명 및 
유권 해석 사례 등을 기술하고 있으며, 

제7~9장은 공유재산 업무 참조 자료로 
각각 체납처분 및 결손처분, 
부동산 등기 실무, 소송 분야를 수록하여 
공유재산 업무 처리시 일건으로 해결 
가능한 도움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추가하였다.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은 
“이번에 발간한 공유재산 업무편람이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업무 표준화와 
효율적인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되고, 
자치단체 공유재산 발전과 재도약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업무편람은 관련 중앙 부처와 
지방(교육)자치단체에 배포하고, 
안전행정부 홈페이지(www.mospa.go.kr)에 
게시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담당 : 공기업과 안동광(02-2100-3993)  




현오석 부총리, 미국 연방준비제도 대표단 면담

현 부총리,
미국 연방준비제도 대표단 면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13






현오석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
대표단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롬 파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이사회 
이사 및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지역 
연방준비은행장 등 미국 연준 대표단과 
면담했다.

현 부총리와 연준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한국 경제상황 및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미국 양적완화와 국제금융시장 동향 등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현 부총리는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현 시점에서 이뤄진
미국 연준 대표단의 한국 방문을 반겼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044-215-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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