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8일 목요일

FY 2013년 3분기(2013년 7월~2014년 3월)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 및 감독방향


Fiscal Year(FY)

2013년 3분기(2013년 7~2014년 3월)

저축은행 영업실적 및 감독 방향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5-08









2014년 4월 외국인증권투자 동향


2014년 4월 외국인증권투자 동향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5-08










국내은행 대출채권 연체율 보도자료 발표시 산정기준 변경 및 '14.3월말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국내은행 대출채권 연체율 
보도자료 발표시 산정기준 변경 및 
'14.3월말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잠정)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5-07















국내은행 해외점포 영업현황 및 감독방향


국내은행 해외점포 영업현황 및 
감독방향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5-06













“은행도 사모펀드 운용한다 … 금융위원회 허용” 매일경제(2014년 5월 7일 인터넷) 제하 기사 관련


“은행도 사모펀드 운용한다 … 
금융위원회 허용”  

매일경제(2014년 5월 7일 
인터넷) 제하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5-07




< 보도 내용 >

 □ ‘14.5.7일자(인터넷) 매일경제는
 “은행도 사모펀드 운용한다 …
금융위 허용”제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이 은행의 사모펀드업
 진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 (생략) …
 은행이 ‘전문투자형 사모펀드’에
 진출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인가정책 방향을 전환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은행의 사모펀드업 진출은 
    전혀 검토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람



음산할 날씨에 우울한 증시

오늘의 증시상황과
오늘의 날씨는 많이 닮은 것 같네요.

뭔가 내릴 것 같은 음산한 날씨
5월의 날씨치고는 음산한 날씨

오늘의 증시도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은데요.

외국인들의 선물 거래량이 60%정도를
점유하고, 현물도 주체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외국인들의
독무대인 증시

앞으로도 오늘처럼 음산한 증시가
계속될 것 같은데 결과가 궁금하네요.




2014년 5월 8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2014년 4월말 기준 대한민국 외환보유액 현황


2014년 4월末 기준 대한민국 
왼환보유액 현황과 외환보유액 상위 순위


                        한국은행      등록일    2014-05-08











납세자 권익강화를 위한 제도 시행 및 성과

납세자 권익강화를 위한 
제도 시행 및 평가

- 의견청취 제도 확대와 
  납세자보호위원회 운영현황


                              국세청    등록일    2014-05-06






상승할 수 없다면 하락이 될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늦어도 올해 末부터는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문제는, 금리를 한 번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수차례에 걸쳐서
죽는다는 아우성이 들릴 때 까지
금리는 인상될 것이고요.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의 경제주체별 부채가
이미 천장에 닿아 있어서 더 이상
돈을 빌릴 수가 없다는 것이고요.

빌릴 수 없는 돈은,
경영을 악화시켜서 도산이
많아질 것임을 누구나가 알 수
있는 일이지요.

이렇듯, 앞으로의 상황이 녹녹치
않기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대부분의
증시는 하락이 보편화 될 것입니다.




2014년 5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5월 7일 수요일

금융소비자 정책 종합계획 TF 1차 회의 개최


금융소비자 정책 종합계획 TF 
1차 회의 개최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5-07








추경호 차관, OECD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ㆍ규제개혁' 소개



추 차관, OECD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ㆍ규제개혁' 소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5-07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은 6~7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규제개혁' 등 우리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대해 소개했다.

OECD 각료이사회는
34개 회원국 각료가 모여 
세계경제와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OECD 내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다.

'경제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복원력 있는 경제와 포용적 사회'란
주제 아래 총 8개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회원국과 중국ㆍ인도 등
주요 비회원국 각료,
세계무역기구(WTO)ㆍ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추 차관은 6일 '복원력 있는 경제와
포용적 사회'를 주제로 한 본 세션에 참석,
"한국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거시경제 안정성 강화 등 경제적
복원력뿐만 아니라 사회안전망 확충 등
사회적 복원력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과제들을 망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규제개혁'의 경우 모든 규제를
원점에서 검토하고 규제개혁 시스템을 혁신,
규제비용 총량제를 도입하고 신설되는
모든 규제에 대해 네거티브 방식이나
일몰제 원칙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OECD 회원국들은 한국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목표 달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추 차관은 이어 린타로 타마키
OECD 사무차장과 양자면담을 갖고
OECD와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식공유연대(KSA) 창설 등
 OECD의 지식공유 확산 및 개발협력 주류화를
위한 노력을 적극 지지하는 한편,
다양한 금융기법과 민간재원을 활용한
'개발금융'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OECD의 자본자유화 규약에 대한
논의와 함께, 한국의 거시건전성 조치에
대한 OECD의 지지를 당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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