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일 월요일
scare 아래 단계인 insecure가 자주 느껴지는 것은 왜인가요.
사람에 따라서 불아감을 나타내는 크기가
다르겠지만, insecure>scare>panic順으로
Volatility Index(공포지수)가 변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요즈음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을 보노라면
마직막 불꽃을 피워야하는데 자꾸만
주저앉을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외부적 요인인 국제관계는 차치하고라도
국내적인 어려움이 더 크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주 스며드는 것도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출판, 건설, 조선은 이미 죽어가고 있으며
마직막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핸드폰마져 힘을 잃어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늘상 이야기했듯이,
마지막 불꽃을 피우지 못하고 주저앉는다면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할 최악을 경험할
것이고요.
지금까지 겪었던 데미지(Damage)와는
차원이 다를 것임은 누구나가 알 수 있을
것이기에 국가의 위기 대응능력이 발동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March 3,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보도참고] “2017년말까지 고정금리 대출 비중 40%로 확대” 기사 관련
[보도참고]“2017년말까지
고정금리 대출 비중 40%로 확대” 기사 관련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2-28
< 보도 내용 >
□ 금일 발표한 「가계부채 구조개선 촉진방안」 중
2017년말까지 고정금리 대출 비중을 40%로
확대하는 목표와 관련,
ㅇ 금융권 일각에서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정책목표이고, 무조건 따라오라는
식의 규제만 강해졌다”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고 보도
< 참고 내용 >
□ 최근 시중의 장단기 금리격차가 커지면서,
고정금리 대출의 금리수준이 변동금리보다
0.5~1%p 수준 높아지게 되어, 소비자들의
고정금리 선택 유인이 저하된 것은 사실임
□ 그러나, 우리 가계부채의 경우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매우 높아,
금리가 상승할 경우 가계의 이자부담이
급격히 늘어날 위험이 있는 만큼,
고정금리 대출을 일정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필요
□ 이를 위해 금번 대책에는 소득공제 확대,
MBS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고정금리 대출의
실효이자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ㅇ 금리상한대출 등 준고정금리 상품도
실적으로 인정하는 등 원활한 목표이행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하였음
□ 특히, 금번 대책은 종전의 단순변동금리
위주의 영업행태에 안주하지 않고,
금리상한대출 개발 등 혁신에 앞장서는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금융권내 경쟁을 촉진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함
ㅇ 현재 일부 은행이 새로운 상품출시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가시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
ㅇ 아울러, 금리변동 위험에 대한
설명·고지 의무를 대폭 강화함으로써,
자사상품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
금리변동위험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변동금리 선택을 유도하는 잘못된
관행도 적극 개선해 나가겠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40227_보도참고자료_고정금리_목표_관련_.hwp(File Size : 213.5 KB)好事多魔(the good comes with the bed)라고 Ukraine가 안도와주는군요.
미국과 유럽 주가지수가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어서 2014년은 투자하기에
좋은 해로 생각을 했는데 복병(伏兵.surprise rival)이
나타나는군요.
예로부터, 즐거운 일에는 마가 낀다는
호사다마(好事多魔. The good comes
the bed))라고 했지요.
지금처럼 세계경제가 불확실 때는
국내의 문제점을 덮기 위해서
해결방안을 밖에서 찾을려는 경향이 있기에
앞으로 Ukraine사태가 어떻게 발전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할 것입니다.
Ukraine는 Russia와 U.S.A.가
관여할 것이기에요.
분명한 것은, 앞으로도 좋은 일에는 꼭
마(魔)가 낀다는 것은 자명하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경제든, 금융이든, 혹여 개인이든요.
2014년 2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3월 2일 일요일
2014년 1월 광공업생산 전월비 0.1%↑…4개월 연속 상승세
1월 광공업생산 전월비 0.1%↑…
4개월 연속 상승세
- 1월 산업활동동향…
"전 분야 생산 증가…
경기회복 조짐 강화 지속"
지난달 광공업ㆍ서비스업생산 등
전(全) 분야에서 생산이 증가했다.
전 분야에서의 생산 증가는
2013년 10월 이후 3개월 만이다.
특히 광공업생산 증가율은 작년 10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1월 산업활동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1월 광공업생산은 전달보다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8.2%로
전달보다 0.9%p 상승했다.
서비스업은 부동산업(-7.0%)이 감소했으나
도소매업(1.6%) 및 숙박ㆍ음식점업(4.8%) 등이
확대되면서 전달보다 0.9%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준내구재(-5.8%)는 줄었으나
내구재(9.8%)와 비내구재(2.5%)가 늘며
전달보다 2.4% 증가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2.6%)과
무점포소매점(-0.5%)은 감소했으나,
대형마트(4.4%)와 전문소매점(0.9%) 등은
증가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에서 호조를 보였으나
기계류가 부진하며 전달보다 -4.5% 감소했다.
기계수주는 기타운송장비와 금속가공 등에서
증가하며 전달보다 12.4% 늘었다.
건설기성(불변)은 건축 및 토목공사 실적이
증가하면서 전달보다 9.7% 급증해
2011년 12월 이후 2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건설수주(경상)도 3.7% 늘었다.
이에 따른 광공업ㆍ서비스업ㆍ건설업ㆍ
공공행정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된
전 산업생산은 전달보다는 1.4%,
지난해 1월과 비교해서는 1.2% 증가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0.3p 올랐다.
앞으로의 경기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기재부는 "1월 산업활동은 생산과
소비가 늘고 경기동행지수가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경기회복 조짐이 계속 강화되는
모습"이라며 "소비도 개별소비세 인하로
자동차 판매가 늘어나는 등 2011년 3월 이후
34개월 만에 최대로 증가하며 지난달의
감소를 만회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경기회복 추세의 지속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선 명절ㆍ개소세 인하 효과가 소멸되는
2월 수출 및 산업활동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1,2733,2735)
| 첨부파일 |
| ||
|---|---|---|---|
2013년 원격탐사활용 경지면적 조사 결과
2013년 원격탐사활용
경지면적 조사 결과
통계청 등록일 2014-02-28
ㅇ 2013년 경지면적 1,711천ha
(2012년 1,730천ha 보다 19천ha, 1.1% 감소)
- 증가면적 63.8천ha, 감소면적 82.3천ha
ㅇ 논면적 964천ha
(2012년 966천ha보다 2천ha, 0.2% 감소)
ㅇ 밭면적 748천ha
(2012년 764천ha보다 16천ha, 2.1% 감소)
ㅇ 최초로 조사된 세종시의 경지면적은 10,316ha
(논면적 5,508ha, 밭면적 4,808ha)
※ 통계청은 2012년부터 경지면적을
원격탐사(Remote Sensing)으로 조사,
표본지역의 위성영상을 판독하여
경지면적 통계 작성
2014년 1월 산업활동 동향
2014년 1월 산업활동동향
통계청 등록일 2014-02-28
◇ 1월 전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4% 증가
○ 광공업은 전월대비 0.1% 증가,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0.9% 증가
◇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2.4% 증가
◇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4.5% 감소,
건설기성은 전월대비 9.7% 증가
◇ 동행지수순환변동치는전월대비상승,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전월과동일
[참고]
세부내역과 통계표는 생략했기에 첨부파일이나
통계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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