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8일 수요일

2013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

2013년 귀속 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 안내

                 국세청    등록일  2014-01-08











참고 1. 자주 묻는 외국인
          연말정산 문의사항(FAQ)

참고 2. 외국인 거주자.비거주자
          소득공제사항 비교

참고 3. 외국인 연말정산
          세액계산 방법
 1) 일반적인 방법
 2) 단일세율 17% 분리과세
    신청 시 연말정산 방법

참고 4. 2013년 귀속 연말정산

         소득공제 요약표












2013년 4/4분기 동향 및 2014년 1/4분기 전망, 금융기관 대출행 survey 결과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3년 4/4분기 동향 및 2014년 1/4분기 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06


1. 국내은행

● 2014년 1/4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완화기조가 이어질 전망

 신용위험은 기업 및 
가계 모두 높은 수준을 지속할 전망

● 대출수요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2. 여타 금융기관

(상호저축은행)

● 2014년 1/4분기중
상호저축은행의 대출태도는
그간의 신중한 자세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

● 신용위험은 중소기업 및
서민계층 모두 높은 수준을 이어갈 전망

● 대출수요는 가계자금을 중심으로
소폭 감소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

(신용카드회사)

● 2014년 1/4분기중
신용카드회사의 대출태도는
중립을 유지할 전망

● 신용위험은
중립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 대출수요(카드론)는
감소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2013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2013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08


 2013년 11월중 
M1(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비 0.9% 증가

 M2(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Lf(평잔, 계절조정계열 기준)는 
전월비 0.4% 증가


● L(말잔, 계절조정계열 기준)은 

전월말대비 0.3% 증가


[참고]
통계편은 생략했기에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www.bok.or.kr/main/korMain.action  <==한국은행 홈페이지






2013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2013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4-01-08









뭘해도 안되는 대한민국이 되나요.

미국을 비롯한 유럽증시가 상승을 해서
우리 증시도 상승을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외인들의 삼성전자와 선물매도로
오늘 증시도 보합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한편, 외국인들의 선물 거래량은
줄어들지가 않나요.

언제부터인가 외인들의 선물 거래량이
50%를 넘어섰는데 줄어들지가 않네요.

이렇듯, 외인들의 선물을 이용해서
현물을 조정하는 "Wag the Dog"이
없는지 면밀하게 살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 증시의 기초체력도
높여서 외인들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시장으로 질도 높여야 할 것이고요.

경제성장을 통한 국격도 높여서
적지만 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고요.

기관들의 투자행태도 개인들의
코 묻은 돈만 탐할 것이 아니라
외인들과 경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은 해야 할 일이 참 많은데
뭘해도 안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니....!




January 8,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울라~ 하이닉스(S.K. hynix Inc)가 언제 시가총액 3위로 올라왔나요.

오늘 보니까 SK Hynix가 시가총액 3위를
기록하고 있네요.

평상시에는 시가총액의 변화를 눈여겨
보지 않았기에 SK hynix의 변화가
시가총액 3위까지 기록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Hynix가 SK로 인수되면서
SK에서 많은 투자를 단행하겠다고
공언을 했기에 앞으로도 발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늘상 이야기했듯이,
지난날 투자자들에게 주었던 아픔을
더 이상은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야, 새가슴이면서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특정종목에 대한 편견이 자리하고 있어서
하이닉스를 매수하지 못하겠지만요.



2014년 01월 08일 시가총액 3위를
기록하고 있는 hynix를 보면서





금융 사대주의(事大主義. flunkyism)

금융은 금융선진국인 유럽과 미국의
원천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기에
금융의 원천기술이 없는 금융소국들은
20C 이전의 사대주의를 따랐던 것처럼
은연중에 미국과 유럽을 동경하고
따라갈 수 밖에 없는데요.

앞으로도 미국과 유럽의 금융기술이
세계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새로운 금융주도권을 가진 나라가
태어나서 성장을 넘어 성숙단계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미국과 유럽의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어야 한다는
뜻과도 상통한다 할 것입니다.

문화적으로야 중국도 세계시장에서
한 몫을 하지만 과연 금융에서도
미국과 어께를 나란히 할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며, 우리도
반도체나 Smartphones을
주도하는 것처럼 금융강국이
될 수는 없는 것인가요.

미국과 유럽의 증시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상승을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경제주체들의 부채가 어떻고,
삼성전자의 혁신이 어떻고,
弱 엔화가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등등의 변명만 늘어놓으면서
미국과 유럽을 부러워만 하고 있으니




2014년 1월 7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IC칩이 없는 현금카드, 2월부터 사용이 전면중단됩니다.

IC칩이 없는 현금카드, 
2월부터 사용이 전면중단됩니다.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1-01-07


◆금융당국은카드 불법복제로 인한
소비자피해 방지를 위해
‘14.2월부터 MS카드를 이용한
ATM 현금 인출을 전면 중단

⇒ MS카드 소지 고객은
현금인출을 위하여 카드발급회사의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신분증 지참)하여

IC카드로 교체 필요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연말정산 서류, 「민원24」에서 편리하게 준비하세요!

말정산 서류, 
민원24」에서 편리하게 준비하세요!

- 민원24(www.minwon.go.kr),  
  ‘연말정산 맞춤형 전용창구’ 개설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1-07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연말정산 시기을 앞두고 
「민원24 (minwon.go.kr)」에 
‘연말정산 맞춤형 전용창구’를 개설해 
1월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연말정산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www.yesone.go.kr)를 
이용하면 되지만, 이에 필요한 
각종 증빙서류를 
「민원24 (http://minwon.go.kr)」
에서 발급받으면 수수료 부담은 줄고 
편리함은 높아진다.

또한, 대법원의 
전자가족관계시스템(http://efamily.scourt.go.kr)의 
서비스가 시작되어(‘13.3) 
금년 연말정산부터 가
족관계증명서를 『민원24』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이용의 편리성을 더했다. 

「민원24」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이용해 
필요한 각종 민원서류를 
신청·발급할 수 있는 
온라인 정부민원포털로서
주민등록표 등·초본은 물론 
장애인 증명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 
연말정산에 필요한 대부분의 
민원증명서를 무료 또는 
낮은 수수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한편, 안전행정부는 민원24서비스와 
유사한 명칭(또는 홈페이지 주소)을 
사용해 민원대행 업무를 운영하는 
사례(통신판매업으로 등록·신고)가 
있다며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이들은 별도의 수수료 및 
우편요금을 받고 민원서류 발급을 
대행하는 일종의 심부름센터로 
수수료 부담이 높고 신분증 사본 요구, 
고객정보 관리소홀 등으로 인한 
2차적인 피해도 우려되고 있으므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식사이트로 
오인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연말정산용 민원서류 발급 시 
정부민원포털 『민원24』 명칭과 
웹사이트 주소(minwon.go.kr)를 
반드시 확인한 후 이용하길 
당부한다”면서, 

“앞으로도 부처간 협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민중심의 민원서비스를 
발굴·확대하여 정부3.0 확산과 
국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민원제도과 정민선(02-2100-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