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9일 토요일

2013년도 중소기업 신용위험 정기평가 결과 및 대응방안

2013년도 중소기업 
신용위험 정기평가 결과 및 대응방안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8



□ (현황)
채권은행들은 신용공여합계액이 500억원미만
기업중 개별은행 신용공여금액 50억원 이상인
중소기업(16,004개)을 대상으로
정기 신용위험 평가를 실시(7~10월)

◦ 7월중 재무구조가 취약한
  1,502개사(외감* 1,188개, 비외감 314개)를
  세부평가대상**으로 선정하고,
  8월부터 3개월간 세부신용위험평가를 실시

*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이
  100억원이상인 주식회사 등(외감법 §2)
** 최근 3년간 영업현금 적자․이자보상배율 1미만,
   자산건전성 요주의이하 등급 등

- 금년도 세부평가대상 기업수는
  전년에 비해 10.8%(146개) 증가하였으며,
  특히 골프장운영업 등 오락레저서비스업종 
  기업들이 크게 증가
◦ 채권은행들은 재무․비재무평가를 거쳐 
  최종 112개사(C등급 54개, D등급 58개)를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

- 이는 전년대비 15.5%(15개)* 증가한 것으로
   경기침체기에 리스크 관리 강화 차원에서
   채권은행들의 적극적인 구조조정 의지가 반영된 것임

* 외감법인은 89개사로
  전년(74개) 대비 15개(20.3%↑) 증가하였으며,
  비외감법인은 23개사로 전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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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분기末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및 향후 지도방향

2013년 3분기末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 및 향후 지도방향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7



1. 부실채권 현황(잠정)

□ ‘13.3분기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1.80%로 
전분기(1.73%)대비 0.07%p 상승**하였으며, 
부실채권 규모는 25.8조원으로 
전분기(24.9조원) 대비 0.9조원 증가

*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 = (고정이하여신)/(총여신)
** 전년동기(1.56%) 대비 0.24%p 상승

○ 이는 '13.3분기중 발생한 신규부실규모(6.6조원)가
  부실채권 정리규모(5.8조원)를 상회한데 기인

○ 부문별 부실채권은
   기업여신 부실이 22.1조원으로 
   전체 부실채권의 대부분(85.8%)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계여신(3.5조원, 13.5%), 
   신용카드채권(0.2조원, 0.7%) 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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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7


□ 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정찬우)는
2013. 11. 6. 제18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와이디온라인 등 2개사에
대하여 과징금, 과태료,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하였음

□ 또한 증선위는 ㈜와이디온라인을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우리회계법인 등 2개 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하였으며,

◦ 이와 관련하여 해당 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는
주권상장(코스닥상장 제외)ㆍ지정회사
감사업무제한,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하였음


(붙임) 조사·감리결과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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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change, FIA(Futures Industry Association) Chicago 선물.옵션 엑스포에서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 전개

KRX, FIA 시카고 선물ㆍ옵션 엑스포에서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 전개

                    한국거래소  게시일  2013-11-07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11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3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FIA 선물ㆍ옵션 엑스포』에 참가하여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을 벌임
 
동 엑스포는 전세계 거래소, 기관투자자, 
브로커 등이 참가하고 5,000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최대 파생상품 행사
 
KRX는 단독부스 운영을 통해 
코스피200옵션 및 선물 등 국내 파생상품을 
홍보하고 해외투자자의 국내시장 참여 및
비즈니스 연계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
 
특히, 세계최대 거래소인 CME와 
OTC파생상품 청산연계 등 
추가적인 사업추진을 논의하고,
 
홍콩증권거래소와 
아시아지역 OTC파생상품청산소간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

FIA(미국선물협회,
 Futures Industry Association): 1955년에 설립된 
미국의 선물업협의회로 전세계 20여개국에서 거래소, 
FCM(선물중개업자)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실질적으로 
세계선물협회의 역할

「제141차 대외경제장관회의」개최 주요 내용


제 141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주요 내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8








인도네시아(Indonesia)에 지방행정 한류 전파

인도네시아에 지방행정 한류 전파! 

- 지방행정연수원, 인도네시아 공무원 
   현지방문교육 및 내무부장관 예방 -

                       안전행정부   게시일   2013-11-07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간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연수위원회(EJTB : East Java Training Board)에서
현지 방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지방문 교육은 그간 연수원 교육을 이수한
인도네시아 연수생들을 통해 우리 공무원 교육의
우수성이 인도네시아에서 널리 알려져, 현지에
방문하여 보다 많은 공무원에게 교육하여 달라는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의 요청(‘13.10.16)에 따라
이뤄지게 되었다.

3일간 진행된 교육은 인도네시아 지방공무원과
내무부 고위공무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하여
‘정부3.0 추진현황’, ‘행정투명성 강화
전략’(고려대 최진욱 교수)과 ‘한국의
경제발전’(경희대 성극제 교수)에 관한
강의와 컨설팅을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한편, 임채호 연수원장은 가마완
파우지(Gamawan Fauzi) 내무부 장관을
 예방하여 양국 공무원의 교육 및 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올해 12월중에 예정된
인도네시아 내무부 고위공무원 교육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임채호 원장은 “이번 현지 방문이 우리의
중점 협력국인 인도네시아와의 협력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행정한류를 전파하는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행부는 인도네시아와의
교류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7월에 안전행정부 장관이
직접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인도네시아 정부와 전자정부 및
행정개혁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에코 프라소조(EKO PRASOJO) 행정개혁부
차관이 한국을 방문하여 ‘공동협력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지방행정연수원 사무관 이두원 063-90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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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책임운영기관, 정부3.0시대 협업모델로 나선다.

책임운영기관, 
정부3.0시대 협업모델로 나선다.
 
- 책임운영기관장, 안행부 주관 

  민·관 합동간담회에서 실천방안 논의-


                                   안전행정부   게시일   2013-11-08


정부성과관리를 선도해 온 것으로 알려진
책임운영기관제도가 정부3.0시대의 선구적
협업 모델로 탈바꿈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11월 7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38개 책임운영기관
기관장과 책임운영기관운영위원회 위원 등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책임운영기관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책임운영기관제도가 지닌
 고유의 조직유연성과 개방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정부3.0시대가 요구하는
개방·공유·협업 등 핵심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올해 안전행정부 주관하에 진행된
‘책임운영기관간 협업에 의한 창조적
서비스 추진계획’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립서울병원 등 국립정신병원과
국립휴양림관리소가 참여한 ‘市.道
사회복지직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국립 중앙·과천과학관, 국립중앙극장,
국립현대미술관이 참여한 ‘찾아가는
과학문화예술캠프’ 등이 금년중 이들 
책임운영기관들이 상호 협업으로 이뤄낸
새로운 서비스 제공 사례이다.

이날 사회복지직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인
‘행복의 숲’ 운영사례를 발표한 국립서울병원
공공정신보건사업단 정경아팀장은 ‘병원이
보유한 심리전문인력과 임상노하우가
휴양림의 치유적 자연환경·시설과 만났을 때
더 큰 힐링 시너지가 발휘되는 것을 경험했다’고
말하면서 ‘기관간 상호협력이 국민행복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성렬 안행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책임운영기관이 가진
인력·시설·노하우가 상호 융합하여 보다
수준높은 대민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인사·조직·예산 등
운영상 자율성을 확대하여 책임운영기관이
명실상부한 정부의 3.0 선도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조직진단과 서기관 서정아 02-210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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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오석 부총리,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확대 위해 노력할 것"

현 부총리,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확대 위해 노력할 것"
- 대외경제장관회의…
  "中企, 국내 지원ㆍ보호에 안주하면

  하룻강아지 신세"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8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는 잠재된 대외경제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대통령의 유럽 순방 등
세일즈 외교 활동이 우리 경제에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부처는 후속조치 수립과
집행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수출 저변을 서비스업과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데도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장자(莊子)의
'달팽이 뿔 위에서 영토싸움을 벌인다'는
말을 인용하며 "이는 '드넓은 천하를 보지
못한 채 달팽이 뿔이라는 코딱지만 한 땅을
두고 다투는 상황'을 의미한다"면서
"기업들도 진취적인 기상을 더욱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의료업을 포함한 국내 서비스업이
진입규제라는 울타리에 의지해 손바닥만 한
시장을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때"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소기업도 국내에서 지원과 보호에
안주하면 하룻강아지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며 "사자가 되려면 더 넓은 초원으로
나가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현 부총리는 최근 대외경제를 평가하며
"10월 수출액이 사상 처음 500억달러를 돌파하고,
이에 힘입어 올해 경상수지 흑자 또한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ㆍEU 등 선진국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는 등 시장상황이 개선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혁신을 멈추지 않은
우리 기업들의 성실한 노력과 정부의 정책적
노력이 잘 어우러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다만, "미국의 출구전략과 채무한도
협상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중국ㆍ일본 등 경쟁국이 수출과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 수출이 선전하고 있다고 해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불확실성과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그간의 노력과 오늘의 성과에는 자신감을 갖되,
이에 안주하지 말고 우리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선
△한국 의료 해외진출 확대 방안
△중소기업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 방안
△개도국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개발금융 활성화 방안
△한ㆍ중 FTA 2단계 협상 추진계획
△제19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대응계획 등이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의료 분야의 해외진출과 관련해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정부 내 전담조직인
'국제의료사업단'을 신설하고, '국제의료사업
육성 지원 특별법(가칭)'을 제정해
법적ㆍ제도적 여건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에 대해선
"중소기업들이 낮은 비용으로 수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온라인 수출
지원센터'를 설치해 상품 발굴과 교육 등의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개발금융 활성화 방안으로는
"정부 기반인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시장 기반인 수출입은행 재원을 융합할
계획"이라면서 "개발금융은 위험성이
높아 상업금융이 진입하기 어려운
금융 공백의 영역을 메워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달부터 2단계 협상에 들어가는
'한ㆍ중 FTA'와 관련해선 "'실질적
시장 개방'과 '국내 취약산업 보호'라는
정책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상안을
준비하겠다"며 "분야별로 상충하는
이해관계와 이견에 대해선 '성장동력
창출'이란 대승적 원칙 아래 합리적인
타협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대해선
"기후재원 조성이 이번 총회의 핵심 의제인
만큼, 녹색기후기금(GCF) 유치국으로서
선진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원 마련을
촉구하는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다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1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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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3+, 안정적' 유지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3+, 안정적'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8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는
8일 '한국 연례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Aa3)과 전망(안정적)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지난해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에 바탕이 된

△양호한 재정건전성
△은행 부문의 대외취약성 감소
△높은 대외충격 극복능력 및
   수출부문 경쟁력
△북한 리스크의 안정화 등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속적 재정수지 흑자,
낮은 국가부채, 견실한 대외채무구조 등
한국경제의 강점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또 "북한의 정권교체에도
견고한 한미동맹 등을 바탕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도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공기업ㆍ가계부채는 주요 취약요인"으로
지적했다.
무디스는 향후 국가신용등급의 상향요인으로
△은행 부문의 대외취약성 추가 감소
△공기업 부채 관련 리스크 축소
△중장기 성장률 전망 제고 등을 언급했다.

반면,
△느슨한 재정규율에 따른 재정수지 악화
△공기업에 대한 과도한 재정지원
△고용ㆍ성장 친화적 거시경제 정책기조의 약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은 하향요인으로 꼽았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5)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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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는 수렁으로 빠져버린 것인가요.


외국인들이 매도한다는 이유로
대한민국증시가 계속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이는, 펀드투자를 준비했던 개인들에게
아주 나쁜 선례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즉, 종합주가지수가 2000point를 넘어서면
펀드를 환매해야 한다는 교육을 시키는 것이기에요.

이렇듯, 자생력을 잃어버리면
기관들의 존재감은 없어져 버리고요.
기관투자자들을 믿지 않게 되고요.

기계적으로 1800point帶에서 매수하거나, 혹은
펀드에 투자한 다음에 2000point를 넘어서면
매도해야하는 학습효과만 보여줄 것이기에요.



2013년 11월 8일(금) 거래소 현황


2013년 11월 8일(금)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핑계(pretext)

U.S. economic growth,
U.S. consumer credit up,
ECB cuts rates,
etc,.

이토록 좋은 호재들이 있었는데도
미국증시는 하락을 했는데요.

이러한 면에서, '주식시장을
신(信.God)도 모른다'고 하지요.



2013년 11월 7일 세계주요증시 현황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2013년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2013년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7


□’13.10월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5.3조원을 순매수,
상장채권 2.5조원을 순유출하여,
총 2.8조원이 순유입
◦주식은 ’13.7월 이후 4개월 연속 순매수하였으며
◦채권은 ’13.8월 순유출 전환 이후 3개월 연속 순유출

□’13.10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은 438.1조원(전체 시가총액의 32.8%),
상장채권은 95.7조원(전체 상장채권의 6.9%)으로,

총 533.8조원의 상장증권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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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년도.會計年度.Fiscal Year.FY) FY‘2013년 1/4분기(‘13.7~9월) 저축은행 영업실적 및 감독방향


FY(회계년도, 會計年度, Fiscal Year) 2013년
1/4분기(2013년 7월~9월) 
저축은행 영업실적 및
감독방향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1-06



Ⅰ. 손익현황:손실폭 축소

□FY‘13.1/4분기('13.7∼9월중)중
저축은행의 당기순손실은 960억원으로 
전년동기(△3,236억원) 대비
적자폭이 크게 축소(↓2,276억원)

◦이는 부실저축은행 구조조정에 따른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1,668억원) 등에
 주로 기인

* ’12.10월∼’13.9월중
   7개사 영업정지(토마토2, 진흥,
   경기, W, 서울, 영남, 신라)

◦적자 저축은행 수는 36개사로
 전년 동기(52개사) 대비 16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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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요인으로 실물지표 부진…전반적 개선 흐름은 유지"

 "일시적 요인으로 실물지표 부진,
 전반적 개선 흐름은 유지"
- 최근 경제동향 11월호…"
  회복조짐 점차 강화…대외 위험요인 상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7

 


기획재정부는 7일 펴낸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ㆍ물가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자동차 파업 및
추석연휴 등 일시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요 실물지표가 부진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또 "3분기 전체적으로 볼 때
2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광공업생산이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전반적으로 개선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경제의 회복조짐이 점차 강화되고
있음에도 투자 등 민간 부문의 회복세가
아직은 견고하지 않은 모습이며,
미국 재정ㆍ양적완화 리스크 등
대외 위험요인도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9월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6만3000명 늘어 증가폭이 커졌다.

10월 소비자물가는 농산물과 석유류 가격 등이
하락하며 두 달 연속 전년동월대비 0%대
상승세를 유지했다.

광공업생산은 10월에는 자동차 파업 및
추석연휴 등 일시적 생산감소 요인이 해소되고,
자동차ㆍ휴대폰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보다
개선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소매판매는 의류 및 음식료 등에선
감소하겠으나, 승용차 판매가 늘어
9월보다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설비투자는 국내기계수주ㆍ기계류 수입 등
선행지표가 다소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자동차 파업 등 9월 감소 요인이 해소되면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건설투자는 아파트 분양, 미분양 감소 등
긍정적 요인에도 작년 2분기 이후 건설수주 및
건축허가면적 등 선행지표 부진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경제는 미국ㆍ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겠으나,
미국 양적완화 축소 관련 불확실성에 따른
신흥국 경제의 둔화가 우려된다.
특히, 미국 채무한도 상향논의가
내년 초로 이연돼 재정 관련 불확실성이
존하는 가운데,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에 따른 신흥국 금융불안 요인도
여전한 상황이다.

10월 수출(잠정)은 작년 10월보다
7.3% 증가한 505억1000만달러,
수입(잠정)은 5.1% 늘어난 456억1000만달러를
각각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른 수출입차(잠정)는
49억달러 흑자로 21개월 연속 흑자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경상수지도 수출입차 확대에 따른
상품수지 흑자에 힘입어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재정은 9월말 기준으로 연간계획 289조1000억원
가운데 218조9000원이 집행돼 75.7%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기재부는 "대내외 경제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경제활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활성화 등 정책대응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일자리 창출과 생활물가 안정 등 서민생활
안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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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최고가를 갱신중인데 한국은 왜 하락인가요.


미국증시는 최고가를 갱신했다고 난리들인데
한국증시는 왜 하락으로 방향을 잡은 것인가요.

혹여,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숨어 있는 것은 아닌지요.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경제지표도 좋아지고 있어서
주식시장도 좋아져야 할 텐데요.

사실, 개인들은 가계부채와 담보대출로 인해서
소비여력이 전혀 없는 것 같고요.

소상인들도 개인들의 소비축소로 가게들의 영업이
해마다 하락하고 있는 것 같고요.

중요한것은, 빨리 경제가 회복하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질텐데....,
걱정이네요.




2013년 11월 7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2013년 11월 7일 코스피 매매동향


2013년 11월 7일 코스닥 매매동향



2013년 10월末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Dow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는군요.


주가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한다는 것은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앞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요.

즉, 언론의 계속적인 홍보로 인해서
신규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잠시 하락을 한다고 해도 다시 최고치를
갱신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던 것이
주식시장인 것을 보면 미국의 증시는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좋을 것입니다.

이의 영향으로 유럽과 일본의 증시도
좋아질 것이며 여타의 국가들 증시도
좋을 것이고요.

이렇듯, 여건이 좋아졌음을 알고
개인투자자들이 다시 몰려올 때가
천장(상투)이라 할 것이고요.



2013년 10월 6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주가지수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