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3일 일요일

2013년 6월末 보험회사 지급여력(RBC)비율 현황 [자료:금융감독원]

우리가 계산식이나 계산을 해볼 수는 없지만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 현황은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현 황

□ ’13.6월말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RBC)은 273.7%로
전분기(307.8%) 대비 34.1%p 하락

◦ 생보사 RBC는 277.7%로 
전분기(317.5%) 대비 39.8%p 하락하였으며, 
손보사 RBC는 264.3%로 
전분기(284.9%) 대비 20.6%p 하락


주요 변동원인

□ 미국 출구전략 가시화에 따른
 채권금리 상승 및 주가 하락*으로
유가증권의 평가손익**이 대폭 감소한 데 주로 기인

* 국고채(5년물) 금리: 2.58%(’13.3월말) →
                                3.14%(’13.6월말) (0.56%p↑)
코스피 지수: 2,005(’13.3월말) →
                  1,863(’13.6월말) (7.1%↓)

** 기타포괄손익누계액(매도가능금융자산 등
    평가손익의 누계액) 추이:
(생보사) 19.0조원(’13.3월말) →
             13.8조원(’13.6월말) (5.2조원↓, △27.7%p)
(손보사) 5.7조원(’13.3월말) →
             3.6조원(’13.6월말) (2.1조원↓, △36.3%p)







         

다양해진 암(癌)보험, 이것만은 알고 가입하세요! [자료:금융감독원]

대한민국 사망률 1위인 암(癌.Cancer.Carcinoma)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기에 한번쯤 읽어보심이 좋다
할 것입니다.

□ 최근 보험금(진단비)을 보험기간 중에
반복 지급하거나, 암 진행정도에 따라
차등지급하는 등 새로운 암보험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예정)됨에 따라

◦ 금융감독원은 새로운 상품의
   주요특징을 안내하고 동시에,
   가입시 유의사항도 함께 알려줌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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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7일(대학수학능력시험) 매매거래시간 임시 변경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2013년 11월 01일 韓.日 時價總額 上位種目 比較

11월 01일 마감기준 일본과 대한민국의
시가총액 상의 종목들입니다.

대한민국은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220兆 원으로
1위며, 2위가 현대차인데요.

일본의 경우는 Toyota 자동차가 약 236兆 원으로
1위를 차지하고, 2위는 Softbank가 2위고요.

먼 훗날 다시 비교를 한다면 兩國 모두
시가총액 순위가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과 유럽도 비교를 할까 생각했는데
미국이야 Dow지수에 Apple과 Google정도만
추가하면 될 것 같아서 생략했고, 유럽도
생략했습니다.

[참고]
환율은 일본 JPY(100엔) 1,080원을 적용했음



자료:yahoo.jp




자료:naver




2013년 11월 01일 시장지표

2013년 10월 수출 500억$ 돌파, 사상 최고 기록 갱신

10월 수출 500억弗 돌파…
사상 최고 기록 갱신
           산업통상자원부           2013-11-01 오전 10:07



10월 수출이 5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월간 수출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11년 
7월의 489억 5000만 달러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집계한 수출입동향 
자료에 따르면 10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한 505억 1000만 달러, 
수입은 5.1% 늘어난 456억 1000만 달러였다. 
이로 인한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흑자.  


이처럼 10월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요인은 4가지로 분석된다.  

첫째,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경기회복이다. 
최근 미국과 EU 등 선진국 경기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전기 대비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0.1%에서 올 1분기엔 1.1%, 
2분기엔 2.5%를 기록했다.  

EU도 지난해 4분기의 -0.5%에서 
올 1분기엔 -0.2%, 2분기엔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서 0.3%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10월 미국으로의 수출 증가율은 23.2%, 
유럽은 16.0% 였다.  

둘째, 정보기술(IT) 제품과 자동차의 
수출 호조다. 

품목별 수출증가율을 살펴보면 
무선통신기기가 33.1%, 자동차 21.2%, 
반도체 15.2%로 IT와 자동차 분야의 
수출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셋째, 수출품목 다변화 및 중소품목 
수출 증가이다. 10월 중소 수출품목의 
수출증가율은 5.8%로 13대 주력품목의 
증가율 0.2%를 크게 앞질렀다. 
이들 품목의 수출 비중 또한 꾸준히 상승해 
올 10월엔 21.2%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들어 전기전자부품과 화장품, 
플라스틱 제품이 선전하고 있다.  

넷째, 신흥국으로의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로 경제가 
불안했던 신흥국으로의 수출이 10월 들어 
증가세로 전환된 것이다.  

한편, 10월 수입은 자본재와 소비재 분야는
증가한 반면 원자재 수입은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선진국 경기회복 
추세가 이어진다면 IT제품, 자동차, 
중소 수출품목 등 우리나라 대다수 품목의 
수출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하생략~~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10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0.7%↑…14년만에 최저


10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0.7%↑
14년만에 최저

전월比로는 0.3%↓
농축수산물ㆍ석유류 가격이 하락 주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1-01

10월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7% 상승했다.
이는 1999년 7월 상승률(0.3%)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또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전년동월대비 0%대
상승률을 나타냈다.
전달에 비해선 0.3% 하락한 수치다.




획재정부는 1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3.10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대해
농축수산물, 석유류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안정세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농축수산물의 경우 기상여건이 양호해
채소류 출하가 원활히 이뤄졌고, 돼지고기 등
축산물 공급도 증가하면서 전월대비 4.1% 하락했다.
국내 석유류 가격은 국제유가 안정세,
환율 하락 등 영향으로 전월대비 1.2% 하락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는
전월대비 0.6% 떨어졌고, 신선식품물가는
신선채소가 크게 하락(전월대비 -14.9%)하면서
전체로는 6.5% 하락했다.

특히 김장물가와 관련 깊은 배추(-43.8%),
무(-26.1%)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다만, 공공서비스 항목에선 택시요금 인상으로
전월대비 0.2% 상승했고, 집세도 소폭 상승(0.2%)했다.

기재부는 10월 물가에 대해 지
난해 태풍 등으로 9~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높았던 영향으로 기저효과가
생했고, 올 9월 이후 농축수산물,
국내 석유류 가격이 하락세를 지속한 것이
주요 요인이라면서, 앞으로도 가격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또 11~12월 중에는 기저효과가
소멸되면서 1%대의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전
망된다고 언급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물가정책과 044-215-2772
작성.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대한민국 증시는 외국인들의 차지인가요.


오늘도 외국인들이 대한민국 증시를 매수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문제는,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야만 주가가 상승하는
현상은 시정해야 할 텐데요.

한마디로, 대한민국 증시는 대한민국 투자자들에
판단과 선택에 따라서 결정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013년 11월 01일 투자주체별 매매동형
2013년 11월 01일 거래소시장 현황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냄비증시 그리고 허세의 표본인 대한민국 증권시장을 바라보면서


어제  Dow, Nasdaq, S&P500지수가
악 0.5%정도씩 하락을 했었기에
우리나라 증시도 하락을 예견했지만
냄비증시의 표본답게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하는군요.


더하여서, 정부는 경제력을 비교할 때
전세계 경제에서 대한민국이 차지하는
비율(중) 보다는 경제규모만을 우선시 해서
세계 11위 경제대국임을 강조하거나

예견할 수 없는 미래규모를 따져서
7위의 경제대국에 포함될 수 있음을
내비치는데요.

이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대한민국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미래규모나 경제력을 함께 발표해서
국민들이 희망과 각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경제규모는
세계 11위라고 하지만 세계시장의 점유률은
1.4% 內外로 모두가 각성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은, 일희일비(一喜一悲)보다는
쉼없이 노력해야만 제2의 IMF 혹은
제2의 외침을 받지 않을 것이기에요.




2013년 10월 30일 미국증시 현황

2013년 10월 31일 주요국 지수

2013년 10월 31일 대한민국 Kospi 현황

2013년 10월 31일 Kosdaq 현황



대부업계의 연39% 초과 대출금리 자율 인하



대부업계의 연39% 초과 대출금리 자율 인하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0-31


1. 자율적 금리인하의 배경

□ (연39% 초과 대출금리 현황)
최근 3년새 대부업 최고금리가 5%p씩
두 차례 인하*되어
현재는 2년 넘게 연39%를 유지

* (‘10.7월) 연49%→ 연44%,
  (’11.6월) 연44%→ 연39%

◦ 그러나 인하된 최고금리는 소급되지 않고
신규 계약분에만 적용되므로
그 이전에 체결된 계약분에는
종전의 높은 대출금리(연49%, 연44%)가
그대로 적용

◦ 따라서 3년 또는 5년 만기
대출계약자 중에는 연49%나 44%의
고금리를 부담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 있는 실정

※ ‘12년말 현재 전체 대부업체의 

    연39% 초과금리 신용대출 잔액은 
    약 3,000억원 정도(4.2%)로 추정

□ (과도한 금리부담 완화)
그 동안 감독원은 대부업 이용자의
금리부담 완화를 위해 대부업체의
자금조달 원가를 감안한 합리적 대출금리
체계의 정착을 지속적으로 유도*

* 대부금융협회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
   금융감독원장 격려사(’13.5.15),
   7대 대부업체 CEO 간담회(’13.6.27)

◦ ‘11.6월 이전에 체결된 대출계약에
현행 최고금리(연39%)를 넘는
계약 당시의 최고금리(연49%, 연44%)를
계속 적용하는 것이 법규위반은 아니지만,

◦ 대형 대부업체들이 이용자의 과중한
금리부담을 고려하여 연39% 초과금리
적용 대출을 조기에 해소키로 자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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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금융투자 사업자 지정의결

5개 증권(우리투자, 대우, 삼성, 현대, 한국투자)회사가
종합금융투자 사업자로 지정 의결이 되었는데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좋은 것인가요.

중요한 것은, 일반인들을 꼬득여서 투자에
동참시켜서는 안될텐데요.







2013년 10월 31일 개최한 대기업 CEO와 간담회 개최결과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031() 오전(07:3009:20) 
주요 대기업 대표들과 대기업 CEO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였음
 
참석자
권희석 하나투어 부회장, 김상헌 네이버 사장,
김영준 롯데상사 사장, 김 윤 대림산업 부회장,
박기홍 포스코 사장, 이문석 SK케미칼 사장,
이창근 매일유업 사장 (이상 7. 가나다 순)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의 유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경제주체들과의 
Communication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취지에서 정기적으로 산업계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CEO 간담회를 갖고 있음
 
<붙임> 주요 논의내용 1
.





주요 논의내용

1.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와 
대기업 CEO들은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및 
주요 기업현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음
2. 참석자들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 
내수가 중요하며 내수기반 확대를 통해 고용창출
안정적인 산업기반 확충을 도모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국내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대내외 경제 관련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한편 
정책의 일관성 유지 및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음
3. 또한 중국의 경우 국내 기업들에게 중요한 
수출시장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있으므로 제품 차별화 및 고부가가치화 등을 통해 
대중국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견해가 있었음
 
4. 일부 참석자는 금융기관들이 지적재산권 등
무형자산을 평가하여 자금을 지원하여야 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음
 

증권회사 등의 사이버 불법 금융투자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 실시결과

요즈음 핸드폰이나 mail로 쉼없이
파생상품 투자관련 계좌안내를
받고 있는데요.
전부 불법이였군요.


증권회사 등의 
사이버 불법 금융투자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 실시결과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0-30



금융감독원의 주관 하에
’13.8.12.~10.11. 기간(2개월) 중
증권회사·선물회사에 개설된 71만 여개의
선물계좌를 대상으로 사이버 불법
 금융투자업체에 대한 업계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49개 불법 금융투자업체 혐의계좌를 적발하여
수탁거부, 계좌폐쇄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불법업체의 영업기반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는바,

향후 금융감독원의 상시 모니터링과 증권회사 등의
자율점검을 병행함으로써 불법업체를 근절해나갈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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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末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자료:금융감독원]

2013년 9월末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및 연체율 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3-10-29



Ⅰ. 원화대출채권 현황



□ 2013년 9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은 1,150.0조원으로 
전월말 대비 6.5조원(0.6%) 증가

대기업대출(169.9조원)은 
9월중 1.9조원 증가하여 
전월(+1.0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

중소기업대출(486.2조원)은 
9월중 3.8조원 증가하여 
전월(+4.0조원)과 비슷한 증가 수준

○ 한편, 가계대출(470.3조원)은 
9월중 0.2조원 증가하여 
전월(+1.9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

* 9월중 모기지론유동화
잔액증감분 0.8조원(8월중 1.0조원) 포함시
전체 가계대출은 전월말
대비 1.0조원(8월중 2.9조원) 증가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전월말 대비
1.2조원(8월중 1.9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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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2013년 9월 全산업생산 전월比 0.8%↓, 자동차파업.추석연휴 탓

9월 全산업생산 전월比 0.8%↓,
자동차파업ㆍ추석연휴 탓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30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 공공행정 등
9월 전체 산업생산 지수가 지난달에 비해
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30일 '9월 산업활동동향'에 대해
서비스업에선 증가(전월대비 0.3%)를 보였지만
광공업(-2.1%), 건설업(-2.2%), 공공행정(-3.3%)이
모두 감소하면서 전체 산업생산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동차 파업, 추석연휴 등으로
자동차 생산이 큰 폭으로 감소(-18.6%)하면서
광공업 생산 하락을 주도했다.

자동차 부진은 현대ㆍ기아차 파업, GM 생산감소,
추석시즌 판매부진, 수출부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9월 소매판매는 내구재(-3.6%), 준내구재(-2.4%),
비내구재(-1.1%) 모두 감소하면서 지난달에
비해 2.0% 하락했다.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4.1%, 건설기성도 2.2% 각각
감소해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현재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달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고,
향후 경기 흐름을 나타내는 경기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기획재정부는 특이요인이 해소되는
10월부터는 자동차, 휴대폰 등을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예상된다며 보다 개선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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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오석 부총리 "기업들, 경기회복세 확산 위해 적극적인 투자ㆍ고용 나서달라"


현 부총리 "기업들,
경기회복세 확산 위해
적극적인 투자ㆍ고용 나서달라"

[경제관계장관회의]
중소기업 재도전 종합대책 등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3-10-30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월 30일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4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기업들을 향해 "경기회복세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투자와
고용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정부는 경제활성화 등
관련 법안들이 조기에 입법될 수 있도록 국회와
협조를 강화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현 부총리는 다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며
"최근 산업활동동향 등을 감안하면 경기 회복의
폭과 강도가 아직 미약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선 '선순환 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재도전 종합대책', '창의적 아이디어
보호 강화방안' 등이 논의됐다.

현 부총리는 중소기업 재도전 종합대책과 관련해
"그동안 실패시 과도한 부담과 재기하기 어려운
환경은 벤처ㆍ중소기업 창업의 주된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며 "이에 기업 생태계 주기별로
실패 부담을 완화하고 재도전을 지원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창업단계에서 창업 실패자가
채무불이행자로 전락하는 위험을 줄여주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지원자금 연대보증
면제 대상기업을 현재 2백여사에서 연말까지
2천여개사로 대폭 확대한다.

또 '신속회생절차'를 도입해 회생절차
소요기간도 통상 9개월여에서 4개월 전후로
대폭 단축한다.

창의적 아이디오 보호 강화방안과 관련해
현 부총리는 지난 9월 오픈한 '창조경제 타운'
사이트를 언급하며 "한달만에 2천개가 넘는
아이디어 등록될 정도로 국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창의적 아이디어들이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기 아이디어도 특허출원이
가능토록 하고, 개인 아이디어와 기술도
영업 비밀보호제도를 통해 보호될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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