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5일 수요일
주가의 변동이 없다는 것은 하락한다는 뜻이다.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는지가
오래되어서인지 이제는 대강의
주가 흐름이 몸으로 느껴지는데요.
살펴보건데, 어느 회사의 주가가
거래가 진행되다 상당한 시간동안
변동이 없다면 주가는 하락하는 것으로
간주해도 좋음을 느끼곤 합니다.
즉,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회사의 주가가 상승을 하기에
기회비용면에서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이요.
또한, 하락으로 방향을 정하는 경우가 많기에
주식시장이 상승기가 아니라면
그리고 회사에 특별한 호재가 없다면
손실이 발생한다는 뜻이라 할 것입니다.
<주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으음~, 오전에도 올렸지만
우선주들의 반란이 눈의 띄네요.
금호산업(우)는 연속 6번씩이나 상한가로 가는군요.
계속 보유한 분들이거나,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이거나,
대처가 가능한 고수가 아니라면
지켜만 보는 것도 전략이라 할 것입니다.
場 마감 동시호가때 지수관련 대형주를
상승시켜서 주가지수를 올리는 못된 버릇은
어디에서 배운 것일까요.
2013년 9월 25일 상한가 종목들
2013년 09월의 대한민국 증권시장을 論하라고 한다면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는 다르겠지만
아마도, 우선주들의 반란과
동양그룹의 몰락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증시가 조정하는 것을 틈타서
일부의 우선주들이 연일 상한가로
달려가고 있는데요.
고수들과 세력들이야 우선주 투자를
계획해도 무리가 없겠지만 우리같은
일반투자자들은 연일 우선주들이
상한가로 향하는 것을 바라만 봐야지
지금 투자하기에는 너무 늦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동양그룹의 몰락도 눈의 띄는데요.
한 때는 국내 CMA의 1인자였던 동양종금이
그리고 동양그룹에 속했다는 것은 權不十年의
단어를 다시한번 상기시켜 준다 할 것입니다.
동양그룹株의 주가 현황
우선주들의 반란이라 할 수 있는 주가 현황
2013년 9월 25일 장 마감에 따른 동양그룹 주가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안정적) 유지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안정적)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
2013-09-24 |
|---|
24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A+)과 전망(안정적)을
현행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S&P는 이날
△우호적인 정책환경
△양호한 재정건전성
△견실한 대외채무구조를 현행유지 결정의
주요 요인으로 언급했다.
S&P는 정책환경에 대해 "정책의 효율성, 안정성,
예측가능성이 최근 어려운 대외여건 아래서도
한국 경제의 발전과 안정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재정건전성과 관련해선
"2000년 이후 대부분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재정수지와 낮은 수준의 정부부채 등이
국가신용등급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또 "대외채무구조는 순(純)대외채권국으로서
경상수지 흑자 기조와 국제적으로 활발히
통용되는 원화가 한국의 외채 관련 부담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통일 관련 우발채무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의
취약요인"이라고 지적했다.
S&P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안정적 전망'은
향후 몇 년 간 북한의 정치 불안이 심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에 근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장률 상승에 따른 선진국 수준으로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증대'와 '단기외채 비중
축소 등을 통한 국내 은행의 대외건전성 제고' 등을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하향 요인으로는 '급진적 통일가능성 고조',
'북한 리스크 심화', '공기업 부채 문제' 등을
거론했다.
앞서 다른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도
지난달 2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AA-' 및 '안정적'으로 재확인한 바 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5)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 첨부파일 | |||
|---|---|---|---|
주가의 하락은 쉽지만 상승은 엄청난 에네지를 필요로 한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느낀 것 중의 하나가
주가의 하락은 아주 쉽지만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네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요.
즉,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하락의 3배 이상의
에네지가 모아져야만 상승을 하는 것이
정설이지요.
이러하기에, 예로부터 "주식시장은
천장 3일, 바닥 100일"이라는 격언이
있고요.
더하여서, 상승을 할 때에도 지수관련
대형주는 기관이나 외국인의 매수가 이어지지만
개인들은 생활자금으로 투자하기에
상승을 하면 매도를 해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도 주식시장의 생리(生理)라 할 것이고요.
더하여서, 개인들은 지수관련 대형주보다는
株數(주식 수)가 많은 대중주에 투자를 우선하다
보니까 대형주를 상승시켜 주가지수를 방어하는
기관들의 행태와 반대되곤 하지요.
여하튼, 주식시장에서 경험이 많은 사람이
초보투자자들 보다 우세하겠지만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험자는 대부분의 기회에서
패배를 맛보는 것 또한 주식시장의 생리이기에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철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으로
S&P의 신용등급 A+ 안정적 유지로
약 0.7% 하락한 주가지수를 보합권으로
만듬.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종가
주가의 하락은 아주 쉽지만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네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요.
즉,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하락의 3배 이상의
에네지가 모아져야만 상승을 하는 것이
정설이지요.
이러하기에, 예로부터 "주식시장은
천장 3일, 바닥 100일"이라는 격언이
있고요.
더하여서, 상승을 할 때에도 지수관련
대형주는 기관이나 외국인의 매수가 이어지지만
개인들은 생활자금으로 투자하기에
상승을 하면 매도를 해버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도 주식시장의 생리(生理)라 할 것이고요.
더하여서, 개인들은 지수관련 대형주보다는
株數(주식 수)가 많은 대중주에 투자를 우선하다
보니까 대형주를 상승시켜 주가지수를 방어하는
기관들의 행태와 반대되곤 하지요.
여하튼, 주식시장에서 경험이 많은 사람이
초보투자자들 보다 우세하겠지만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험자는 대부분의 기회에서
패배를 맛보는 것 또한 주식시장의 생리이기에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철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투자주체별 매매동향으로
S&P의 신용등급 A+ 안정적 유지로
약 0.7% 하락한 주가지수를 보합권으로
만듬.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종가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이제 모든 지방세 신고와 납부는 위택스(Wetex)로 가입회원 400만명
이제 모든 지방세 신고·납부는 위택스!
위택스(WeTax) 가입회원 400만명 돌파
| 안전행정부 게시일 | 2013-09-23 |
|---|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모든 지방세를 인터넷으로 납부하는
위택스(WeTax)* 시스템의 가입회원이
400만명을 곧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위택스: 전국 어디서나 납세자가
인터넷으로 모든 지방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
회원 400만명은 지방세 전체 납세자
22백만명 중 18.18%를 차지하는 것으로,
2008년 개통하면서 38만명이 가입한 이래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 만 6년이 채
못되는 기간에 4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안전행정부에서는
위택스의 대국민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여 인터넷을 통한
지방세 납부를 정착시키기 위해
“위택스 400만명 회원가입 돌파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9월 23일(월)부터 400만명 째
회원가입 종료 시 까지 신규가입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400만명 째 가입자 1명과
400만명 째 가입자 앞뒤 2명 등
총 3명을 선정하여,
- 400만명 째 가입자에게는
장관기념패와 상품권(50만원 상당)을,
400만명 째 앞뒤 가입자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 상세한 안내는
시도, 市.郡.區 홈페이지 게시판과
위택스 홈페이지(http://www.wetax.go.kr)에
팝업창에 게재된다.
안전행정부 배진환 지방세제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위택스를 전 국민이 더욱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써, ‘개방·공유·소통·협력’를 통한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3.0의
가치를 구현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위택스를 통한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납부서비스를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는
모바일 위택스 시대도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지방세분석과 사무관 홍진식 02-2100-5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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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irst half of 2013 The world derivatives market trends. 2013년 상반기 세계 파생상품시장 동향 [자료:krx]
The first half of 2013
World derivatives market trends.
Derivatives exahange
by volume rankings
Regional rankings
derivatives trading
By the underlying assets of
derivatives trading
Derivative product groups
trading rankings
Stock index futures trading
volume rankings
Stock index option trading
volume rankings
Stock Futures Volume Ranking
Treasury futures volume ranking
Currency futures trading
volume rankings
Major stock index futures trading unit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현오석 부총리, 주요국 재무장관 면담
펀드 상호인증제[Fund Passport]가
부자들의 탈세수단으로 전락하지 않아야
할 것이며, 금융이 우리보다 발달한
나라들이라 할 것이기에 우리의 역량도
강화해야 할 것이고요.
현오석 부총리,
주요국 재무장관 면담
| 기획재정부 등록일 | 2013-09-19 |
|---|
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 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 중인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호주ㆍ싱가포르ㆍ중국 등
주요국 재무장관을 차례로 만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에 따른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현 부총리는 내년 G20 의장국인
조 호키 호주 재무장관을 만나
선진국 양적완화 출구전략과 관련해
지난 G20 합의사항 이행의 중요성과
지역금융안전망(RFAs)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또 양국 관계의 증진을 위해 한ㆍ호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재개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양측의 입장 차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펀드 상호인증제(Fund Passport)'의
도입을 위한 의향서 서명을 환영하면서
다른 APEC 회원국의 참여도 적극
유도하자는 데 합의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국제통화금융
위원회(IMFC) 의장인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부총리 겸 재무장관과 면담을 열어
FOMC 발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미국의 출구전략에 대비해
각국이 내부 구조개혁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 역내 경제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의채널을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아시아 역내 인프라 투자 확충의
시급성과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면서,
투자재원 확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현 부총리는 러우 지웨이 중국 재무장관을
만나선 선진국의 양적완화가 '현재진행형'인
만큼, 앞으로도 파급효과 논의 등
국제공조에 있어 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최근 일부 신흥국의 금융불안에도
한국과 중국의 금융ㆍ외환시장은 재정건전성과
양호한 대외건전성을 바탕으로 안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지웨이 장관은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이
7.5%였다는 점을 거론하며, 당초 우려와는 달리
올해 중국경제의 7% 이상 성장은 무난할
것이라고 현 부총리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양측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프라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G20 등 국제공조 무대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044-215-8711),
거시협력과(8721),
국제통화제도과(873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기획재정부[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미 FOMC 결정 금융시장에 호재, 비상대응체제 유지』
기재부,
"미 FOMC 결정 금융시장에 호재
상대응체제 유지"
| 기획재정부 등록일 | 2013-09-19 |
|---|
정부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이 금융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하면서도,
추석연휴 중 주요 국제금융시장의
모니터링을 위한 비상대응체제를
계속 가동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서울 명동 국제금융센터에서
은성수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미 FOMC 결정에
따른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은성수 국제경제관리관은
"현재까지 금융시장은 미 FOMC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을 호재로 받아
들이고 있지만, 이와 함께 리스크
요인들도 상존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양적완화
축소 시 우려됐던 일부 신흥국의
불안 가능성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미국의 경제회복세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란 점과 양적완화 축소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는 측면에선
경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Fed는 18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를 열어 자산매입 규모를
현재 수준(월 850억달러)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약보합세를 보이던
미국 증시는 FOMC 발표 이후
크게 올라 마감했다.
일본ㆍ호주ㆍ뉴질랜드 증시도 1% 내외
상승했다.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16bp 하락했으며,
우리나라의 외평채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6bp 떨어졌다.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엔화, 유로화, 신흥국 통화 등이
전반적으로 절상됐다.
정부는 FOMC 결정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우리 실물ㆍ금융부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추석연휴 중에도 주요 국제금융시장의
모니터링을 위한 비상대응체제를 계속
가동하기로 했다.
오는 22일에는 추경호 기재부 1차관 주재로
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ㆍ한국은행ㆍ
국제금융센터 등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044-215-4714),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275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올바른 신용등급 관리를 위해 챙겨야 할 10계명 [자료:금융감독원]
우리나라도 신용사회로 진입하고 있기에
신용등급 관리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해서,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한
신용등급 관리를 위한 10계명을
소개합니다.
아래의 자료는 금융감독원
http://www.fss.or.kr 에서 제시하고 있는
신용등급관리를 위한 자료들로 읽어보셔도
좋다 할 것입니다.
개인신용등급을 평가하는 주체와
평가 목적
1. 개인신용등급 관리의 필요성
□ 개인신용등급이란
신용조회회사(이하 ‘CB사’) 및
금융회사가 금융소비자의
향후 1년내 90일 이상 연체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수치화한 지표로
◦ 금융회사 등이 금융소비자와의
신용거래 여부 및 금리 등
신용거래 조건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음
□ 이러한 개인신용등급은
주로 연체나 부도 발생,
신규 대출금 증가 등 평가요인에 따라
변동되지만
◦ 상당부분은 개인신용등급
관리방법에 대한 개인의 정보부족 및
관리소홀 등에 기인함
⇒ 금융소비자가 스스로
개인신용등급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른 개인신용등급 관리 10계명’을
안내하고자 함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가능 홈페이지
나이스 평가정보(주)
코리아크레딧뷰로(주)
서울신용평가정보(주)
전국은행연합회
신용정보를 무료로 조회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관심을 가져도 좋다
할 것입니다.
개인신용등급 관리 미흡으로 인한
신용등급 하락 사례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2013년 9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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