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3일 화요일

2012년도 324개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2012년도 324개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 결과 

                                            게시일   2013-09-03



 □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도 경영실적에 대한 경영평가결과”를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다고 발표했다.

□ 안전행정부는 금년도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열악한 재무건전성을 높이고자,
    평가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자보상비율 신설 등
    부채관리 지표 강화(4→6점),
    영업수지비율(10→15점),
    대행사업비 절감률(10→15점),
    분양실적·부대사업수익·원가절감실적 등 
    재무적 성과지표의 비중을 대폭 강화하였고,
    적자가 발생한 도시개발공사는
    우수등급(‘가’,‘나’)에서 배제하고,
    퇴직금 누진제에 대한 페널티를
    대폭확대(△1.2→△2.2점)하였다.

○ 상하수도의 경우,
목표부여를 전국 단일목표에서
도시·농어촌·인구규모별로 차별화된 
목표(6개)를 부여, 평가의 신뢰성을 높였으며,
평가완료시점도 1개월 앞당겨(9→8월)
평가결과가 적기에 환류되도록 하였다.

□ 이러한 엄격한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지방공사·공단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최고등급인 
가’등급은 15→12개로 줄어든 반면, 
최하등급인 ‘마’등급은 5→7개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324개 지방공기업 중 ‘가’등급은 30개,
    ‘나’등급은 98개, ‘다’등급은 132개,
    ‘라’등급은 49개, ‘마’등급은 15개기관이 받았다.

□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주관하고 있는
 안전행정부의 정정순 지방재정정책관은
“지하철, 서민주택, 공원, 상하수도 등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지방공기업이
‘경제성과 공공복리 증대’라는 기본이념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지방공기업의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공기업과 사무관 위현수 02-2100-3828



첨부

8월 소비자물가 1.3% 상승, 10개월 연속 1%대 유지



8월 소비자물가 1.3%상승,
10개월 연속 1%대 유지

                                                  등록일 2013-09-02



8월 소비자물가 1.3%↑
10개월 연속 1%대 유지

-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농축수산물ㆍ석유류↑, 공업제품↓"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작년 11월 이후
10개월 연속 1%대 안정세를 이어갔다.

기획재정부는 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8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 올라
 10개월 연속 1%대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1월 1.5%, 2월 1.4%,
3월 1.3%, 4월 1.2%, 5월과 6월 1.0%,
7월 1.4% 등 1%대 초중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전월대비로 보면 0.3% 상승했다.
6월 -0.1%로 하락했으나 7월 0.2%로 반등한 뒤
2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재부는 "농축수산물(3.6%) 및
석유류(1.0%) 가격이 오르며 전월대비
상승세를 주도한 반면, 공업제품(-0.2%) 가격은
전달보다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올랐다. 
신선식품물가는 신선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며 
작년 같은 달보다 2.6%, 전달보다는 6.9% 올랐다.

농산물과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의
식료품ㆍ에너지 제외지수는 작년 8월과 비교해
각각 1.3% 및 1.2%씩 상승했다.

부문별 동향을 보면, 농축수산물은
수산물(-0.9%) 가격은 내렸으나
농산물(6.6%)과 축산물(0.2%) 가격이 오르며
전달보다 3.6% 상승했다.

농축수산물 가운데 배추(69.6%)ㆍ
수박(38.0%)ㆍ시금치(47.2%)ㆍ
토마토(40.7%)ㆍ양상추(59.8%)ㆍ
양배추(52.2%) 등은 전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오이(-8.7%)ㆍ바나나(-8.3%)ㆍ
고등어(-5.5%)ㆍ양파(-5.4%)ㆍ
갈치(-4.7%) 등은 내렸다.

공업제품 중 석유제품은 LPG(2.3%)ㆍ
휘발유(0.8%)ㆍ경유(0.7%) 가격이
모두 오르며 전달대비 상승세를 지속했다.

화장품(-15.0%)은 할인판매의 영향으로
선크림(-32.9%)과 로션(-15.4%) 등의
가격이 크게 하락한 반면, 여자구두(19.5%)는
할인판매가 끝나며 가격이 상승했다.

전기ㆍ수도ㆍ가스는 전달보다 0.4% 상승했다.
공공서비스는 전달과 비교해 보합세를 나타냈다.

집세는 전달보다 소폭(0.2%) 올랐으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7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외식비는 꾸준히 낮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안정세를 보였으나, 외식을 제외한
개인서비스는 국내외 단체여행비ㆍ
콘도 이용료ㆍ국내 항공료 등이 오르며
전달대비 0.3% 상승했다.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전년동월대비
낮은 물가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강원(0.8%),
충남(0.9%), 경남ㆍ인천(1.0%) 등이었다.

기재부는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일부 과일ㆍ축산물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가격상승이 우려된다"며 "그간 가격이 크게 오른
채소류는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보이나, 태풍 등
기상여건 악화에 따른 불안요인은 여전히
잠재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성수품 수급안정 등을 포함한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해 오는 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할 계획"이라며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해선 정부 비축물량을 풀어 공급을 늘리는 등
가격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044-215-2772)



첨부파일

2013년 9월 1일 일요일

2013년 상반기 중앙정부 재정수지[잠정]








上半期 管理財政收支 46兆2000億원 적자


상반기 재정관리수지
적자가 46조2000억원이라는 이야기는
상반기 나라 살림(세금)이 46조2000억원이
덜 걷혔다는 뜻과 같다는 말일텐데요.

46조2000억원 적자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상반기 관리재정수지 46조2000억원 적자
                       
                                등록일 2013-08-30


올해 상반기 관리재정수지는 
46조2000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조2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통합재정수지도 28조6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연간 재정수지는
당초 추가경정예산상 계획된
적자 규모(-23조4000억원)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30일 "통상 상반기
관리재정수지는 연중 최대 규모의
적자를 보인 후 하반기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왔다"며 "이는 재정 조기집행 등으로
상반기에는 수입 규모보다 지출 규모가
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재정수지 적자 규모가 
커진 것은 조세수입 감소(-10조1000억원)와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지출 증가(7조9000억원) 
등이 주요 원인"이라며 "하반기에는 세수부족
현상이 완화돼 연간 관리재정수지가
추경 수준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관리총괄과(044-215-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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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3년 2/4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별 대출금 현황 [자료 : 한국은행]



Ⅰ. 개 황

□ 2013년 2/4분기중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대출은 전분기대비 12.2조원 증가

□ 취급기관별로는
   예금은행의 대출이 13.2조원 증가하였으나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대출은 1.0조원 감소

ㅇ 산업별로는 제조업(4.8조원)과
    서비스업(6.9조원), 기타 산업(1.3조원)이
    증가하였고
    건설업(-0.7조원)이 소폭 감소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 대출(5.2조원)과
    시설자금 대출(7.0조원)이 모두 증가






Ⅱ. 2/4분기중 산업별 대출금 동향

1. 제조업

□ 2/4분기중 제조업에 대한 대출은
    전분기대비 4.8조원 증가
ㅇ 금속가공제품ㆍ기계장비(1.7조원),
    기타 운송장비(0.6조원) 등을 중심으로 증가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 대출이 2.6조원,
    시설자금 대출은 2.2조원 증가




2. 서비스업

□ 2/4분기중 서비스업에 대한 대출은
    전분기대비 6.9조원 증가
ㅇ 부동산업(2.9조원), 도·소매업(1.7조원) 등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업종에 대한
    대출이 증가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 대출이 2.5조원,
    시설자금 대출은 4.4조원 증가




3. 건설업

□ 2/4분기중 건설업에 대한 대출은
    전분기대비 0.7조원 감소
ㅇ 종합건설업에 대한 대출이 0.9조원 감소한 반면
    전문직별공사업에 대한 대출은 0.1조원 증가
ㅇ 자금용도별로는 운전자금이 0.8조원 감소한 반면
    시설자금은 0.1조원 증가





2013년 2/4분기중 거주자의 해외카드 사용실적 [자료:한국은행]








2013년 7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 : 한국은행]





2013년 7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Ⅰ.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 2013년 7월중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2.64%로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4.60%로 
   전월대비 8bp 상승

   ― 저축성수신금리는 단기시장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순수저축성예금금리(-4bp)를
      중심으로 2bp 하락

   ― 대출금리는 저금리대출인 주택담보대출의
      신규취급액 감소*로 가계대출금리(+20bp)가
       크게 상승하면서 전월대비 8bp 상승

* 전월의 취득세 감면혜택 종료로 인한
          기저효과

    → 대출금리와 저축성수신금리의
        差는 1.96%p로 전월대비 10bp 확대


□ 2013년 7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2.35%로 전월대비 1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는 연 4.90%로 전월대비 6bp 하락

    → 총대출금리와 총수신금리의
        差는 2.55%p로 전월대비 5bp 축소




Ⅱ.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신규취급액 기준)


□ 2013년 7월중 비은행금융기관의
   예금금리(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는
   모든 기관에서 하락하였으나 
   대출금리(일반대출 기준)는 
   상호저축은행을 제외한 모든 기관에서 상승

 ― 상호저축은행 : 예금금리는 9bp 하락,
                          대출금리는 104bp 하락

 ― 신용협동조합 : 예금금리는 3bp 하락, 
                          대출금리는 1bp 상승

 ― 상호금융 : 예금금리는 1bp 하락, 
                    대출금리는 4bp 상승

 ― 새마을금고 : 예금금리는 2bp 하락, 
                       대출금리는 3bp 상승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2013년 07월 국제수지[잠정] [자료 : 한국은행]



1. 2013년 7월 경상수지는 67.7억달러 흑자를 기록


 ― 상품수지의 흑자규모는 전월의 50.2억달러에서
     56.8억달러로 확대

 ― 서비스수지의 흑자규모는 운송 및 여행수지 악화 등으로
    전월의 11.8억달러에서 3.6억달러로 축소

 ― 본원소득수지의 흑자규모는 배당수입 감소 등으로
    전월의 9.6억달러에서 7.8억달러로 축소

 ― 이전소득수지는 0.4억달러 적자 기록




2. 금융계정의 유출초 규모는 
   전월의 49.0억달러에서 73.3억달러로 확대

  ― 직접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해외직접투자 감소 등으로
     전월의 13.8억달러에서 9.8억달러로 축소

  ― 증권투자는 외국인 주식투자가 순유입으로 전환되면서
     전월의 52.9억달러 유출초에서 18.5억달러 유입초로 전환

  ― 파생금융상품은 4.4억달러 유입초 시현

 ― 기타투자의 유출초 규모는 금융기관의 대출확대 및
    차입상환 등으로 전월의 14.7억달러에서 66.5억달러로 확대

  ― 준비자산은 19.9억달러 증가


3. 자본수지는 1.2억달러 적자 시현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The U.S., France, and Britain likely to attack Syria.






Hmm~
Syria due to the global financial markets
Did this flap.


음~
세계 금융시장이 시리아로 인해서
출렁이나요.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코넥스는 KONEX [Korea New EXchange]로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이라 할 것입니다.


2013년 07월 01일부터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인
Konex 시장이 개장했는데요.

일반투자자들은 참여가 안되고요.
기관과 자산 3억 以上 예탁한 개인으로
제한했다는 특징이 있다 할 것입니다.




한편, 정부가 설명하고 있는 KONEX 시장은

[자료 : krx ]



□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KONEX ; Korea New EXchange) 시장이
2013.7.1(월) 문을 열게 되었음

ㅇ 이 시장은 성장가능성은 크지만 
기존의 주식시장인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기에는 규모 등이 작은 
창업 초반기 중소․벤처기업의 주식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시장임

□ 앞으로 코넥스 시장이 활성화 될 경우

① 중소․벤처기업에게는 획기적인
    자금조달 창구로 기능하고
② 투자자에게는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으며
③ 국가 경제적으로는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됨과
    동시에 자본시장의 기반을 확충하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됨

□ 정부는 코넥스 시장이 신(新)시장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 영국의 AIM과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할 방침임





코넥스 시장이 2013년 7월 1일부터 거래가 시작되며, 코넥스시장 상장기업 심사결과 21개 기업이 거래된다 할 것입니다. [ 자료 : krx ]


거래소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거래되고 있는데
코넥스 시장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만
코넥스시장도 시작이 되었기에 되돌릴 수 없어졌다
할 것입니다.

한편,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에 대해서 알아보면


□ 한국거래소는 6월25일(화) 코넥스시장
상장신청기업에 대해 상장심사를 거쳐
다음과 같이 신규상장심사 승인기업 21사를 확정함


ㅇ 대주이엔티(주), (주)랩지노믹스, 
(주)메디아나, (주)베셀, 
비나텍(주), (주)비앤에스미디어, 
스탠다드펌(주), (주)아이티센시스템즈,
(주)아진엑스텍, (주)에스에이티, 
(주)에스엔피제네틱스, (주)에프앤가이드, 
(주)엘앤케이바이오메드, (주)옐로페이, 
(주)웹솔루스, (주)이엔드디, 
태양기계(주), (주)테라텍, 
(주)퓨얼셀파워, (주)피엠디아카데미, 
(주)하이로닉 (이상 21사)

    <붙임 1>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심사 승인기업 개황』참조

※ 상장승인기업의 상장적격성보고서는
‘13.6.26부터 한국거래소 전자공시
시스템(http://kind.krx.co.kr/main.do?method=loadInitPage&scrnmode=1)을
통해 공시될 예정임

□ 7월1일(월) KRX스퀘어에서 
코넥스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신규상장기업 주권의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임

우선주 퇴출제도 시행에 따라서 우선주 투자는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 자료 : krx ]





□ 우선주에 대한 퇴출제도가 
7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우선주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됨

ㅇ 이와 관련 거래소는 제도 도입 이후 퇴출제도
시행에 따른 투자자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제도시행 유예(1년), 상장법인 대응조치 권고,
제도시행 안내 등의 조치를 실시하여 왔음



<우선주 시행관련 그간의 투자자 보호조치>

▪ 개정 상장규정(‘12.4월) 시행
  1년간 유예(’13.7.1일부터 시행)
  - 기상장 우선주 상장법인 및
     투자자의 준비기간을 고려
▪ 우선주 퇴출제도 보도자료
  배포(3회: ‘12.4월, ’12.7월, ‘13.2월)
▪ 우선주 상장법인 안내자료 등기발송(‘12.4월, ’13.2월)
▪ 우선주 상장법인 CFO 대상 설명회(제도설명 및
   대응방안 안내) (‘12.5월)
▪ 상장법인 공시담당자 대상 전국
  설명회(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12.5월)
▪ 상장협회, 감사회보에 제도 및 대응방안* 기고(‘12.5월)
▪ 상장법인의 우선주주 대상 제도시행 안내* 권고(‘13.2월)
  * 주주총회 소집공고 발송시 우선주주 대상 제도시행 안내 등


□ 우선주 퇴출제도 주요내용

ㅇ 상장주식수, 거래량, 시가총액 및 
주주수가 기준에 미달하는 우선주의  경우
보통주와 별도로 종목별 관리종목지정 및 
상장폐지 기준 시행

- 다만, 상장주식수 및 거래량 요건은
시행 첫 해(‘13.7.1~’14.6.30)에는 절반 수준으로
완화하여 적용(주식수 2만5천주, 거래량 5천주)되며,


- 주주수는 ‘13.7.1일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 제출시부터
적용(12월 결산법인은 ’15년부터 관리종목지정)



ㅇ 이에 따라 시가총액 미달의 경우 올해부터,
주식수 및 거래량 미달은 내년부터 관리종목지정 및
상장폐지 종목이 발생할 예정




□ 퇴출기준 해당 우선주 예상 규모

ㅇ 우선주가 퇴출기준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13.7.1일 이후 거래량, 주식수, 시가총액 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퇴출기준 해당 우선주를 확정할 수 없으나,

ㅇ ‘13.1.1 ~ 6.20일까지의 자료를 기초로 분석한 결과
 우선주 148종목 중 39종목(26.4%)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우선주 상장유지를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ㅇ 우선주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통가능성 부족에 있으므로,
상장폐지 기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주 추가발행이나 액면분할 등을 통해
우선주의 유동성을 제고할 필요

ㅇ 거래가 부진한 종목의 경우 유동성공급자(LP)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음
(유동성공급계약 체결시 거래량 기준 적용 면제)

ㅇ 회사가 우선주의 상장 실익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에는 장내매수 등을 통해
일반투자자의 지분을 취득한 후 자진 상장폐지
추진 가능

 □ 우선주 투자시 유의사항

ㅇ 우선주 퇴출기준 시행으로 저유동성
우선주의 경우 관리종목 지정시 주가가
급락할 우려가 있고, 상장폐지시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우선주 투자자는 해당 종목의
시가총액, 반기 월평균거래량, 상장주식수를
고려하여 투자판단을 할 필요가 있으며,

ㅇ 특히 저유동성 우선주의 주가가 오른다고 해서
추격 매수할 경우 향후 매도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주가가 형성되어 있어
급락할 가능성에 항상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람








Kospi시장과 Kosdaq시장의 발전과 전망


[참고]
naver blog에 올린 글을 옮긴 것입니다.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발전 중에서 주식시장만큼
빠른 발전을 이룬 것은 없지 않을까 싶으며,
대한민국의 금융시장 중에서 주식시장만큼
중독성이 강한 투자상품도 없지 않을까 싶으며,
앞으로도 금융분야에서 주식시장만큼
인생의 희노애락을 가져다 줄 투자상품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중에서 Kospi(증권거래소에 상장)지수는
1980년 01월 04일의 지수를 기준으로 해서 동향을 
발표하고 있고요.

Kosdaq시장은 1996년 07월 01일의 지수를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특이한 것은, Kosdaq지수를 2000년 개장부터 
주가지수가 많이 하락해서 관리하기 어렵다는 핑계로 
2004년 01월부터 100을 곱해서 산출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것입니다.

해서, 2012년 09월 17일 kosdaq지수가 
519.00point지만 실제로는
51.90point라 할 것입니다.
즉, kosdaq지수는 1996년 07월 01일에 비해서 
약 40%가 하락했다는 뜻이지요.

중요한 것은,
IT거품이 시작된 98년부터 99년末까지는 kosdaq의 
전성기였다는 것이지요.
자고 일어나면 상한가로 직행하는 기현상,
새롬(現 솔본)기술이 다이얼패드 상품화로 
주가총액이 현대그굽 전체와도 비견되었던 시절,
Kosdaq이 뭐여요(?)라는 광고가 한동안 
유행했던 시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시장가로 주문을 넣어서
 체결은 증권전산시스템의 과부하로
체결여부는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알 수 있었던 시절,

지금이야 정보의 보편화로, 투자자들의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집단지성이 이성을 
잃어버리는 시대는 지났지만 그때는 그랬습니다.


앞으로 투기의 기회가 다시 올 수도 있기에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지난날을 거울삼아 
투자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지구촌시대가 
도래했기에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 투자하는 것도 좋다 할 것입니다.

또한, 투자상품의 끊임없은 세분화로 
기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지만
패가망신의 지름길도 함께 높아졌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시장을 이길려고 하지 말자.


[참고]

네이버 blog에 올린것을 옮긴 것입니다.


주식을 해서 이윤을 남기거나,
주식을 오래해서 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 경험하고나면,
장이 많이 하락하거나, 장이 많이 상승했을 때
주식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자만심에
꼭 무리수를 두게 되는데요.
결코 옳지 않는 방법이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그리스의 유로존탈퇴로 인한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미국을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큰 폭으로
 며칠 하락을 해서
"이제는 상승을 하겠지 하고....,"
풀미수에 몰빵을 했는데 결과는 미수를 상환해야 할
2일동안이 더 하락이 지속되어 버렸습니다.

내일 반대매매가 나가도록 나둘 수도 있지만
물량이 상당해서 매수세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오늘보다 더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을 수 있기에
거의 신저가에 미수분만큼 팔아치웠는데요.

손실이 투자금액의 약 20%정도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이렇듯, 주식을 조금 안다고 해서 시장을 이길려고 하다가는
큰 폭의 손실을 입는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휴~~ 손실을 만회하기까지는 얼마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따라야 할지....,
잃기는 쉬워도 수익은 어렵다는 사실,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주식을 매수하지 않으면 본전이지만,
매수해서 손실이 발생하면
손실을 만회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는 사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국제신용평가사 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유지 결정(AA-, 안정적)

요즈음처럼 국제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에
관심이 갔던 적이 있었나요.


Fitch는 2013년 8월 22일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AA- 와 안정적으로 전망했으며,

S&P와도 2013년 8월 28일(수)~30일(금)까지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하며, 특별하지 않으면
Fitch처럼 前과 동일한 신용등급이 부여될 것 같은데요.

이처럼 정부는 신용정책이 좋기에, 그리고
외환보유고가 충분하기에 위기가 찾아와도
충분히 대처할 것이라고 하는데 믿음이 떨어지니...,


[참고]
아래 내용은 기획재정부가 8월 22일 발표한 내용입니다.



□ 8.22(목) 국제신용평가사 Fitch는 
   우리나라의 신용등급(AA-)과 전망(안정적)을 
   현행 유지한다고 발표



  * ‘13.8월 현재 국가신용등급: 
      Fitch(AA-(안정적), 12.9.6),
      Moody's(Aa3(안정적), 12.8.27), 
      S&P(A+(안정적), 12.9.14)



□ Fitch는 높은 경제회복력, 건전한
거시경제정책체계(엄격한 재정규율/환율 유연성 등) 등
한국의 펀더멘탈이 양호하여, 가계부채와 글로벌
경제‧금융 환경 변동 등 대내외 불안요인에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고 평가

ㅇ (경제회복력) ‘13.1분기 1.5%, 2분기 2.3% 성장(전년 동기대비)

   * Fitch의 성장률 전망: ‘13년 2.6%, ’14년 3.4%

  - 특히, 금년 상반기 성장률 실적은 엔화 약세가
     한국의 수출 경쟁력 및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

ㅇ (대외부문 건전성) 은행부문을 포함한 경제 전반의
대외건전성이 ‘08~’10년 글로벌 금융위기시에 비해
제고됨으로써 최근 글로벌 위험회피(risk aversion) 환경에
잘 대처하고 있음

 - 단기외채 비중 감소, 충분한 외환보유액,
    경상수지 흑자 등


□ 또한, 가계‧공기업 부채 등은 정부의 정책의지,
양호한 거시경제 여건 등을 감안할 때 관리 가능하다고 평가

ㅇ (가계 부채) 미국, 일본 등에 비해 가처분소득대비
가계부채비율이 높지만, 한국의 양호한 거시경제 여건과
정책 유연성은 가계부채가 가계수지에 미치는 위험을
완충(buffer)할 수 있을 것

ㅇ (공기업 부채) 공기업 부채 증가로 정부 우발채무가
늘어났지만,공공요금 인상 등을 통해 공기업 부채를
관리하고자 하는 정책의지에 주목

ㅇ (지정학적 리스크) 북한 정권 붕괴나 군사적 긴장고조
가능성은 미미하며, 북한 리스크는 현행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님


□ Fitch는 향후 신용등급에 긍정적 요인으로
정부부채(GDP대비) 감소,
단기외채 의존도 감소 등을 통한
은행부문 취약성 개선,
공기업 부채 감소 등을 통한
정부 우발채무 감소 등을 언급

ㅇ 향후 신용등급에 부정적 요인으로
은행 재무건전성 악화,
가계부채 위기, 잠재성장율 하락 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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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신용평가사 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유지 결정(AA-, 안정적) 한글문서 국제신용평가사 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유지 결정(AA-, 안정적) 한글문서 바로보기 국제신용평가사 Fitch,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유지 결정(AA-, 안정적) 

2분기 가계소득 전년비 2.5% 증가, 월평균 404만1000원



정부가 발표하는 자료들은 좋은 걸로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왜 체감하지 못할 까요.




2분기 가계소득 전년비 2.5% 증가
월평균 404만1000원

- 2분기 가계동향 분석 "소득분배 개선추세 지속"

                                 2013-08-23



기획재정부는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2분기 가계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올해 2분기 우리나라의 가계소득은 
월평균 404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에 비해 명목소득과 실질소득이 증가세로
돌아섰으나 아직은 미약한 상황이다.
특히 근로소득이 증가세를 유지하며
경상소득의 증가를 이끌었다.

가계지출은 월평균 315만7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 늘었다. 
작년 1분기 이후 계속 둔화하던 소비지출 증가율이
증가세로 전환했고 비소비지출 증가율도 커졌다.

소비지출은 가구당 월평균 240만3000원으로 0.7% 증가했다.
1분기의 침체(-1.0%)에서 벗어나 2분기 들어 다소 회복하는
모습이다.

에어컨과 제습기 등 가전수요 증가로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지출이 9.1%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오락ㆍ문화지출이 3.2% 증가한 가운데,
캠핑 및 운동 관련 지출은 20.0%나 급증했다.

물가안정세가 이어지며 식료품비(1.8%→1.1%),
주류ㆍ담배(5.3%→-1.4%), 외식비(6.2%→0.4%) 등의
증가율이 낮아졌다.
또 의료비(보건지출 -0.8%), 교육비(정규교육 -20.2%),
통신비(-1.4%) 등 고정비 성격의 가계지출이 감소해
가계부담이 완화됐다.

비소비지출은 가구당 월평균 75만3000원으로
작년보다 4.1% 늘었다. 연금기여금(4.5%)과
사회보장지출(5.3%)의 증가가 주요 요인이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처분가능소득은 
월평균 328만7000원으로 2.1% 증가했다.
가계의 소득증가율(2.5%)이 지출증가율(1.5%)을 웃돌며
가계 흑자액은 88만4000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늘었다.

흑자액을 처분가능소득으로 나눈 흑자율도
지난해보다 1.0%포인트 오른 26.9%로 지난 2003년 이후
2분기 기준 최대치를 나타냈다.
적자가구 비중은 전년동기대비 1.4%포인트 내린 22.1%로
전국 조사를 시작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2ㆍ3분위 등 중산층을 중심으로
모든 분위의 소득이 증가했다. 3ㆍ5분위 등 중산층과
고소득층의 가계지출이 늘었고, 2분위는 높은
소득증가율에도 가계지출이 감소했다.

가계수지는 저소득층과 중산층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개선세를 보였다.
모든 분위에서 흑자액이 증가한 가운데, 1ㆍ2ㆍ4분위의
흑자율과 1~3분위를 중심으로 적자가구 비중이 개선됐다.

기재부는 "2분기 GDP가 전기대비 1.1% 성장하면서
9분기 만에 1%대를 넘어서는 등 저성장의 흐름에서 벗어나
가계소득도 회복세로 전환했다"며 "소득 5분위 배율이
2003년 이후 최저치를 보이는 등 소득분배도 꾸준히
개선되는 추세"라고 평가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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