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1일 수요일

2013년 06월末 국제투자대조표[잠정]


요약으로 
더 많은 자료는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Ⅰ. 대외투자 및 외국인투자

□ 2013년 6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대외투자 잔액은 8,669억달러,
  외국인 투자 잔액은 8,822억달러 기록

― 우리나라의 순국제투자 잔액(대외투자-외국인투자, Net IIP)은
  -153억달러로 3월말(-653억달러)에 비해 500억달러 증가





Ⅱ. 대외채권 및 대외채무

□ 2013년 6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대외채권(債權) 잔액 5,521억달러,
 대외채무(외채) 잔액 4,118억달러 기록

― 순대외채권 잔액(대외채권-대외채무)은 1,403억달러로
   3월말대비 61억달러 증가

― 단기외채비중(단기외채/총대외채무)은 29.1%로
  3월말(29.8%)에 비해 0.7%p 하락



Change in world market capitalization stocks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 추이]


Claimed in the past, but

Market capitalization of the stock market 
never exceed the GDP of the country 
can not be

The total amount of individual stock 
price of the company's sales more than 
ever you are unable to

Well, Jinkyu KIm firm claims will be called the past 20 years,
while investment stocks felt the truth would be called.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Equity shareholding in 2012 Population and Survey Results[2012년도 대한민국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결과]


한국거래소는 ’12년말 현재 유가증권시장(784사)과
코스닥시장(1,005사)에 상장된 1,789개사를 대상으로
“주식투자인구 및 투자자별 주식보유현황“을 조사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Source=krx(Korea Exchange)


(총 주식투자자)
   502만명으로 전년대비 감소(‘11년 528만명 대비 △5.1% )

전체 투자자 중 개인투자자는 496만명으로 총인구의 9.9%,
   경제활동인구의 19.7%(5.1명중 1명)가 주식에 투자하여
  ‘11년 대비 각각 0.6%p, 1.3%p 감소
ㅇ유가시장 412만명(’11년대비 △5.9%), 코스닥 236만명(’11년대비 △1.0%)



(지역별 분포)
수도권(서울/경기/인천) 투자자비중 전년과 비슷
전체 주주수 중 수도권 비중 56.7%(‘11년 대비 +0.1%p)
*수도권 주식투자자비중 추이:58.4%(’09)→
   57.1%(’10)→56.6%(’11)→56.7%(’12)

수도권 투자자가 전체 시가총액의 88.4% 보유(‘11년 대비 +2.8%p)
부산지역의 투자자비중 및 시가총액비중 소폭 감소
투자자비중:6.5%(’11년 대비△0.0%p), 
  시가총액비중:2.3%(’11년 대비 △0.4%p)



□ (보유금액 규모별 분포) 전체투자자1.0%시가총액의 4/5 차지
ㅇ 5억원이상 고액보유자(1.0%, 5.1만명)81.8% 보유(‘11년대비 +2.2%p)
1억원이상 보유자(6.9%, 34.6만명)90.5% 보유(‘11년대비 +1.6%p)
1천만원미만 소액보유자(60.4%, 302.7만명) 1.1% 보유(‘11년대비 △0.3%p)



□(투자자 성별 분포) 남성 비중높으나 여성비중 소폭 증가
남/여 비율 : 투자자수 60.1%/39.9%, 시가총액 76.9%/23.1%
남성 투자자비중 전년대비 감소(△0.7%p), 여성은 증가(+0.7%p)

(투자자 평균연령) 48.6세, ‘11년(47.4세)보다 다소 높아짐
유가증권시장은 평균 49.4세,
   코스닥은 45.9세로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가 코스닥시장을 선호
연령대별로는 유가시장에서 60세 이상(39.7%),
   코스닥에서는 50대(32.8%)의 시가총액 기준 주식보유비중이
   가장 높았음


(개인 평균 보유현황) 보유주식수, 보유단가 증가로 보유금액 상승
보유주식수 : 5,591주, ’11년(5,167주) 대비 +8.2%(+424주)
보유단가 : 10,928원, ‘11년(10,330원) 대비 +5.8%(+598원)
보유금액 : 6,109만원, ‘11년(5,338만원) 대비 +14.4%(+771만원)


□ (투자자별 보유현황) 전문투자자인 외국인ㆍ기관 시가총액 비중 증가
외국인 32.4%, 일반법인 24.5%, 개인 24.0%, 기관 15.8% 보유
- 외국인 : 美 양적완화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 기반, 순매수(16.7조원)로 비중 증가
* 27.3%(’08)→ 30.4%(’09)→ 31.2%(’10)→ 30.6%(’11)→ 32.4%(’12)
- 기 관 : 연기금과 보험 중심의 적극적 순매수(3.3조원)로 비중 증가
* 11.7%(’08)→ 12.0%(’09)→ 13.4%(’10)→ 13.0%(’11)→ 15.8%(’12)
- 개인/일반법인 : 연간 순매도(개인 14.4조원/일반법인 5.6조원)로 비중 감소
* 개 인 : 34.6%(’09)→ 24.1%(’10)→ 24.4%(’11)→ 24.0%(’12)
* 일반법인 : 21.2%(’09)→ 28.0%(’10)→ 29.6%(’11)→ 24.5%(’12)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코스닥시장 개인투자자 비중이 가장 높음



외국인

기 관

개 인
- 유가증권시장

34.7%

16.7%

20.3%
- 코스닥시장

8.2%

6.3%

63.5%

󰁾 (조사결과 종합) 유럽지역 재정위기 등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소극적 관망세와 환매심리가 연중 지속됨에 따라
전년대비 주식투자인구 감소

세부적으로는 남성투자자 비중이 감소한 가운데에서도
남성투자자의 시가총액비중 확대, 소수 고액보유자의 시장지배력 심화,
수도권 투자자비중이 정체한 가운데 시가총액 비중 상승 등의 특징을 보임

또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시장지배력확대된 가운데
외국인유가증권시장, 개인코스닥시장선호하는 현상 뚜렷





QE tapering buzzword these days


All investors are worried about the U.S. Quantitative Easing
is shrinking.

U.S. stock markets around the world, including Cut drop.
In particular, a sharp decline in Indonesia and Italy rewrote.





모든 투자자들이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를 걱정해서인가요.

미국증시를  포함해서 세계 각국의 증시가하락을 했네요.
특히, 인도네시아와 이탈리아는 큰 폭 하락을 했고요.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Why do I keep falling Indian rupee[왜 인도 루피화는 계속 하락하나요]



Following China the world's second largest
country with a population of,
Landmasses big country,
Countries with high economic growth rate,

But why do I drop rupee?



중국에 이어서 세계 2위의 인구를 가진 나라
땅덩어리도 큰 나라
경제성장률도 높은 나라

그렇지만 왜 루피화는 하락하나요?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2012년도 상반기 해외직접투자현황[Foreign Direct Investment in the first half of 2012]

Source : Ministry or Strategy and Finance. Republic of Korea

Hmm~~
Rather than investing in domestic and foreign investment can 
promote employment I hope it should create the conditions. 


Summary : 요약

Appendix : 별첨 자료







7월 취업자 36만7000명 증가…두 달 연속 30만명대 지속 [Source :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Republic of Korea]



7월 취업자 36만7000명 증가
두 달 연속 30만명대 지속
- 7월 고용동향…"고용률 60.4%ㆍ실업률 3.1%"

7월 취업자 증가 규모가 두 달 연속 30만명 중반대를 이어갔다.

기획재정부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7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자료에서 "7월 취업자는 2547만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만7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취업자 증가폭은 올해 들어 1월 32만2000명, 
2월 20만1000명, 3월 24만9000명, 4월 34만5000명, 
5월 26만5000명, 6월 36만명 등 20만~30만명대를 
오르내리다 지난달에도 30만명대를 유지하며 
증가폭을 확대했다.

고용률은 60.4%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도 65.1%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2%포인트 올랐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584만4000명으로 작년 7월보다 11만6000명(0.7%) 늘었다.
활동 상태별로는 재학ㆍ수강 등(15만2000명), 육아(2만4000명),
연로[年老.old age](2만2000명) 등에서 증가했다.

취업준비자는 58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9000명(9.2%) 늘었고,
구직단념자는 17만1000명으로 3만4000명 감소했다.

7월 실업자는 82만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3000명 늘었다.
그러나 실업률은 3.1%로 작년 7월과 같았다.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은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증가폭은 둔화했다.
서비스업은 20만명대 증가세를 지속했다. 보건ㆍ복지(16만4000명) 및
숙박ㆍ음식(6만3000명) 등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간 반면, 도소매(-4만9000명),
전문ㆍ과학(-4만1000명), 예술ㆍ스포츠(-2만3000명) 등은 부진했다.

건설업 취업자는 지난달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증가폭이 다소 커졌다.
농림어업은 석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상용직의 증가폭이 확대된 반면,
임시일용직은 감소폭이 커졌다.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는 7개월째 마이너스를 벗어나지 못했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취업자 증가를 이끌었다. 취업자가 늘면서
40대 이상의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상승했다.
그러나 15~29세 청년층 고용률(40.8%)은 작년 7월보다 1.3%포인트
하락하며 감소세가 계속됐다.

기재부는 "지난달에 이어 30만명 중반대의 취업자 증가가 지속됐다"며
"추경 일자리 사업의 효과가 나타나고 실물지표의 완만한 개선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특히 "50대의 고용률은 73.8%로 199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상용직도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확대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임금근로자가 2011년 6월 이후 처음으로 50만명대로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8월에도 긍정적 요인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민간부문의
회복 효과가 미약하고 미국의 양적완화 등 대내외 리스크가 이를
제약할 수 있다"며 "시간제 일자리 확충 등 고용률 70% 로드맵을
달성하기 위한 하반기 5대 핵심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4)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The United States as the world's leading countries a reason to exist


Multi-ethnic country where the United States is the strongest
in the world have been gathered.
Per person in the United States the world's leading countries
have different reasons, but that can be jonhae
I'm fair, and creative education, 
the Christian spirit, the people want one
The country's efforts to lead the United States
as the country of ultimate, I think.

That fair from the western frontier spirit of
the United States, and sustained Place in the hearts of
 all Americans, and because of fraud, betrayal, etc.
Still do not have place to be.

Creative education because most of
the United States inventions and discoveries
Will be responsible.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but South Korea's
education envy South Korea win the competition, rather than
a creative emphasis on the training to South Korea's education
does not change the way I think the United States can not go chasing.

Christianity also ran into difficulties when the United States can
help each other The ability to grow with the spirit will dominate.

Finally, the multi-ethnic nation, not divide the United States ever
Uniting as one to make the U.S. government's commitment
Because we can grow together with the United States, and
the ultimate In addition, the strongest reason to remain
in the country will be called.

Korea will be the ultimate way to
Given goal and broke each one, or
Only when it is the worst to cooperate

Preferably given goal, or
The worst, or the
When you receive forcibly impose
Beyond the United States can exert forces will be.



translate by google


미국은 다민족이 모여사는 나라이지만 세계 최강이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미국이 세계 일류국가로 존해할 수 있는 이유가 다르겠지만
저는 정정당당, 창의적 교육, 기독교정신, 국민을 하나로 만들려는
국가의 노력이 미국을 최강의 나라로 이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정당당함은 서부개척시대부터의 미국을 지탱한 정신이며
미국인들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기에 사기, 배신등이
자리하지 못하고 있다 할 것이고요.

창조 교육이 있기에  발명과 발견의 대부분을 미국이
담당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미국의 오바마대통령은 한국의 교육을 부러워하지만
한국은 창의적이기 보다는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교육을 중시하기에
한국의 교육방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미국을 쫒아갈 수 없다 생각합니다.


기독교정신 또한 미국이 어려움에 쳤했을 때 서로 도와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신을 지배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끝으로 다민족국가인 미국이 분열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미국정부의 부단한 노력이 
함께했기에 미국이 최강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또한, 최강의 국가로 남게될 이유라 할 것입니다.


한국이 최강이 될 수 있는 방법은
한명 한명 떼어서 목표를 부여하거나,
최악의 상황이 되었을 때만 서로 협동하기에

한명씩 목표를 부여하거나,
최악의 상황이 되었거나, 
강제적으로 강요를 받았을 때는
미국을 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할 것입니다.




How to succeed in stock investing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법]


How to succeed in stock investment for a description
containing a very large Many books have been published,
but there equity investment in General The best way to
succeed is only A good number of the 
company`s shares at a lower price and 
Wait until the target return is achieved
I think is called.

Many do not need to know the terminology,
There is no need to read foreign books,
The stock price does not have to look all day,
...etc.


A lower number of shares of a good company and is waiting
Good for the company is left to the judgment of us
We need to study the reasons of equity investment will be called.

What is a good company to advance the story, as
Although we are aware of sales compared to
Small market capitalization companies as 
companies place not easily perish Will do.

This equity investment for a long time and I felt Jinkyu Kim
We followed the philosophy of equity and wants to go
Principle.



translate by google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법에 대해서 아주 많은 설명을 담은
많은 책들이 출판되어 있지만 일반투자들이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딱 하나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해서
목표수익률이 달성될 때 까지 기다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문용어를 알아야 할 필요가 없으며,
외국 책을 공부할 필요도 없으며,
주식시세를 하루종일 들여다 볼 필요도 없으며,
기타등등



좋은 회사의 주식을 낮게 매수해서 기다릴 때
좋은 회사에 대한 판단이 우리들의 몫이며
우리가 공부해야 할 주식투자의 이유라 할 것입니다.

일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좋은 회사란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매출액에 비해서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면서 쉽게 망하지 않을 회사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오랬동안 주식투자를 하면서 나 김진규가 느낀
주식투자의 철학이며 앞으로도 지켜가고 싶은
원칙입니다.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유럽증시가 잘 나가는 이유는 뭔가요.

요즈음의 증시를 보고 있노라면 미국과 유럽이 잘 나가는 이유가
무엇때문인가요.

미국이야 양적완화(통화량 증가)때문이라고 하지만, 유럽은
피그스(PIIGS:Portugal, Italy, Ireland, Greece, Spain)때문에
힘들다고 떠들었던 적이 얼마 지나지 않았으며
프랑스나 독일, 영국 모두 피그스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인데요.

문제는, 전세계의 생산공장이라 할 수 있는 중국이 잘 나가야 할텐데요.
그래야 중국에 수출로 먹고사는 대한민국이 잘 나갈 것이고요.

대한민국도 빨리빨리 기초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려서
일본과 독일처럼 만들어야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릴 수 있을텐데....!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없어지거나, 중국의 보호무역을 강화하거나
중국이 비슷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면 한국은 타격을 받을텐데...!




2013년 8월 17일(토)에 바라본 주요국 주가지수 [자료=naver]

2013년 8월 17일(토)에 바라본 미국과 유럽의 주가지수


http://finance.naver.com/world/ <===Press to go to the relevant page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2013년 2/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자료:한국은행]





저도 대부분의 거래를 Internet Banking을 이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Internet or mobile을 통해서
금융거래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
한국은행이 발표한 요약본으로 더 많은 것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2013년 6월말 현재 전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전분기말(2,807만명)대비 11.5%(+324만명) 증가한
 
   3,131만명을 기록하면서 분기중 3,000만명을 
 
   돌파하였음

* 동일인이 여러 은행에 가입한 경우 중복 합산, 이하 동일
 
전체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는 전분기말(4,113만명)대비
 
   7.8%(+319만명) 증가한 4,432만명으로 집계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 추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이용이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2013년 2/4분기중 전체 모바일뱅킹 이용건수(금액)는 

   일평균 2,056만건(1조 3,93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6%(10.2%)

   증가하였음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뱅킹서비스 

   이용건수(금액)가 2,032만건(1조 3,52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7%(10.4%) 증가함에 따라 

   전체 모바일뱅킹 이용실적의 98.8%(97.1%)를 차지

 

□ 2013년 6월말 현재 

   전체 인터넷뱅킹 등록고객수는 

   전분기말(8,940만명)대비 2.5%(+223만명) 

   증가한 9,163만명으로 분기중

   9,000만명을 돌파하였음

 

2013년 2/4분기중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포함) 

   이용건수(금액)는 일평균 5,399만건(33조 3,4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2%(0.8%)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