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5일 목요일

Moody`s "한국 일자리 추경이 국가 신용등급에 긍정적(credit-positive)"

국제신용평가사 Moody’s, 
“한국 일자리 추경이 국가 신용등급에 긍정적(credit-positive)”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6-12


□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는
6.12일, 신용전망 보고서(Credit Outlook)를 통해,

ㅇ 한국의 추경 예산안 국회제출과 관련한
「Korea’s Proposed Supplementary Budget Highlights
 New Administration’s Focus on Jobs」라는
 제목의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2017년 6월 15일 증시 마감

대한민국 증시의 체력이 튼튼해진 것인가요.
아니면, 대한민국 경제가 회복기에 접어든 것인가요.
미국의 금리인상에도 우리증시가 약보합으로
마감을 했네요.

6월 15일 대한민국증시에서 큰 변화는
찾아보기 힘들고요.
다만,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이 늘었으며
이는,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는 뜻이지요.

또한,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일부 종목들의
거래량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투자자들이 아니면 쉽게 듣도, 보지도 못했던 종목들로
잡주(雜株)들이 부상(浮上)하는 신호로 봐도 좋을까요.

여기에, 선물거래량이 많이 늘었는데
외국인들의 선물거래 점유률이 높은 이유가
뭘지 궁금하기도 하지요.

대한민국 증시는 이처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쉼없이 흘러가겠지요.


2017년 6월 15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7년 지방공무원 9급 공채시험 6월 17일 일제실시

지방공무원 9급 공채시험 6월 17일 일제실시
10,315명 선발에 220,637명 원서 접수해 
평균 경쟁률 21.4대 1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5

2017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342개 시험장에서
17일(토) 일제히 실시된다.

올해 시험은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10,315명 모집에 220,501명이 지원해
지난해 18.8대 1 보다 높은 21.4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광주 33.3대 1 ▲대전 30.8대 1
▲세종 29.0대 1 ▲부산 28.6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이 25.5대 1
(선발 6,360 명/출원 162,046명) 이고,
기술직군은 14.8대 1(선발 3,955명/출원 58,455명)로 나타났다.

※ 서울시 9급 필기시험(6.24) : 1,514명 선발
   (124,954명 출원 / 82.5대 1)
- 행정직군1,198명(106,419명 출원/ 88.8대 1),
  기술직군316명(18,535명 출원/ 58.7대 1)







지역정보화 수준진단모델 마련 및 시범진단 실시

내가 사는 고장‘정보화 수준’한눈에 본다
- 지역정보화 수준진단모델 마련 및 시범진단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5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정 공청회 개최

데이터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한 의견 수렴
-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정
  공청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5






2017년 6월 15일 대한민국증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때문인가요.
우리 증시가 하락하는군요.

2017년 6월 14일 미국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는데,
2017년 하반기에 한번 더 기준금리를 인상할 계획이며
미국이 9월에 기준금리를 인상된다면 우리나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기준금리 인상시기도 빨라지지 않을까요.

기준금리에 관한 자료는 Fed 홈페이지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pressreleases.htm)​

한편, 美 기준금리 인상 날짜는
2017년 6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6/2017-6-14-025.html)
2017년 3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3/2017-3-15-025.html)
2016년 12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2016-12-15-025.html)
2015년 12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2015-12-17-4-025.html)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기간 연장 … 어서 신청하세요!

농작물재해보험 판매기간 연장 …
어서 신청하세요!
○ 농작물재해보험 일부품목 가입기간 연장
- 벼 ~6/30, 옥수수 ~6/23까지, 콩 ~7/21까지
- 보험료의 80%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

  농가는 20%만 부담
○ 가입신청은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

문의(담당부서) : 친환경농업과 
연락처 : 031-8008-5457  |  2017.06.15 오전 5:32:00
​


가뭄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일부 농작물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기간이
연장됐다.
​
경기도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재해 발생이
증가하면서 농작물재해보험의 판매 기간을 연장해
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요청했다고 1
5일 밝혔다.
​
이에 따라 벼와 옥수수의 보험 판매 기간이 2~3주 연장돼
옥수수는 오는 23일까지
벼는 30일까지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콩은 7월 21일까지 판매 한다.

사과·배·단감·떫은감의 경우
지난해 전국적인 폭염으로 과수에 발생한
일소피해의 보장을 추가해 보험가입 금액의
90%까지 보장성을 강화한 상품을
오는 7월 7일까지 판매한다.
​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희망농가는
품목별 가입 시기에 맞춰 가까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
도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은
자연재해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농가의 보험 가입을 적극 권유했다.
한편, 경기도는 예상치 못할 자연재해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벼, 고구마,
옥수수 등 48개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
상품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보험료의 50%는 국고에서,
30%는 도‧시군비로 지원하고,
농업인은 보험료의 20%만 납부하면
1년 농사를 재해 걱정 없이 지을 수 있다. 




2017년 6월 14일 미국이 0.25% 금리인상을 했군요.

2017년 6월 14일 미국이 0.25%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美 기준금리가 1~1.25% 상승했으며,
세계 각국도 하반기부터는 금리 인상 대열에
동참하지 않을까요.

특히, 미국이 9월에도 금리를 인상한다면
세계 각국도 9월부터는 금리인상 대열에 동참해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세계 금융시장이 안정적인 것처럼 보여서,
혹은, 세계 경계가 안정적인 것처럼 보여서
많은 것들이 안정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빚으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 경제가
빚으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 증시가
결코 오래 버틸 수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으며,

늦으면 2018년 가을, 빠르면 2017년 가을부터는
우리가 우려하던 일들이 벌어지지 않을까요.

미국의 금리인상은,
2017년 6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6/2017-6-14-025.html)
2017년 3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3/2017-3-15-025.html)
2016년 12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6/12/2016-12-15-025.html)
2015년 12월 (http://gostock66.blogspot.kr/2015/12/2015-12-17-4-025.html)

2017년 9월에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9월에 금리인상이 없다면 12월에는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2017년 하반기는
Jane Yellen(Fed Chair) 이름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요.


2017년 6월 14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참고]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선물 지표가
변경되지 않고 어제 것이네요.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정비시범사업에 특별교부세 30억원 지원

자전거도로 위험지역 15곳 안전 개선된다.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정비시범사업에 
특별교부세 30억원 지원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6-13












2017년 6월 14일 대한민국증시

美 증시의 사상 최고가 행진으로 장(場) 시작할 때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지만​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의 하락 영향인지,
​아니면, 美 금리인상 가능성과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때문인지 약보합으로
​마감을 하는군요.


경기도, 광명스피돔 장터 개장 … 대한민국 최고 우수농산물 직거래

도, 광명스피돔 장터 개장 …
대한민국 최고 우수농산물 직거래
○ 7월6일부터 경기도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광명스피돔 중앙광장에 개장
-‘품질인증’과 ‘안전성’ 이 확보된 우수 먹을거리 판매
○ 매주 2회(목·금) 실시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연락처 : 031-5086-5314  |  2017.06.13 오전 5:32:00​



국내 최고의 우수한 농산물을 편리하게
팔고 살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개장된다.
​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7월 6일부터 매주 2회(목·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기도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광명스피돔
중앙광장에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과
안전한 고품질의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상호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경기도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된 먹을거리(G마크,
  친환경, GAP, 유기가공, 전통식품 등 품질인증 제품) 판매
▲시민단체와 연계한 직거래장터 안전성검사 및 품질관리
▲실제 전통시장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품목(농·임·수·축·특산물) 전시 및 판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행사 및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위한 휴식처 등이 제공된다.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는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산물 수집·물류·판매·정산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직거래장터 유통플랫폼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유통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경기도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생산 농가를 모집 중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새롭게 단장한 경기도청 홈페이지 … 15일부터 개편 이벤트 진행

새롭게 단장한 경기도청 홈페이지 …
15일부터 개편 이벤트 진행
○ 경기도 홈페이지 15일 새롭게 선보여
- 모바일세대에 맞춘 세로형 메인화면과 디자인 최적화 구현
○ 15일부터 29일까지 개편 기념 이벤트 실시
- 15일부터 홈페이지․SNS를 통한

  숨은 브랜드 찾기 및 인증샷 이벤트

문의(담당부서) : 홍보미디어담당관 
연락처 : 031-8008-3047  |  2017.06.14 오전 5:32:00
​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가 메인화면과
일부 메뉴를 개선하고 15일 새롭게 선보인다.
​
경기도는 2015년부터 운영한 가로형 홈페이지가
모바일 트렌트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불편하단
의견이 있어 세로형 홈페이지로 개편,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슬라이드 구조로
많은 페이지 이동이 필요했던 기존 홈페이지와 달리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체 메뉴를 신설, 페이지 이동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밖에도 도는 마우스의 이동이나 위치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렉티브 기능을 도입하는 한편,
전체적인 홈페이지 디자인을 경기도의 주색인 블루와
오렌지컬러로 구성했다.
​
한편, 도는 홈페이지 개편 홍보를 위해 15일부터
29일까지 리뉴얼 개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
도는 먼저 홈페이지에 ‘경기도는 오늘’이란
기획기사를 게시하고 기사 내에서 ‘세계속의 경기도’와
‘넥스트경기’ 등 경기도 브랜드를 찾아낸 사람
10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
또, 개편된 경기도 홈페이지에 대한 인증사진을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gholic)에
보낸 10명을 선정해 역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 대한 불편한 사항은
‘홈페이지 개선요청(초기화면-하단메뉴)
(http://www.gg.go.kr)’으로 글을 남기거나
홍보미디어담당관 031-8008-2759 로 문의하면 된다.

알고 맞은 매도 아프기는 매한가지

美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군요.
美 증시를 포함한 세계주요국증시만 놓고 본다면
세계 경제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기업들의 감원은 여전하지요.

범위를 좁혀, 대한민국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추가경정예산(추경) 11조2000억원을 편성했으며,
빠른 국회통과를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해서
협조를 당부하는 메세지를 전달하기도 했지만,
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은 추경 편성이 법률 요건에 맞는지부터
따지고 들면서 난항을 거듭하고 있을만큼
대한민국 경제는 개판이라고 할만큼 어렵지요.

한편에서는, 일부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활황을 보이면서
부동산 투기를 억제해 보겠다고 정부합동 대책반이
꾸려져서 단속에 나서고 있고요.

세계주요국증시의 연일 사상최고치 갱신으로
우리 증시도 상승하면서, 신용융자 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다느니, 주식에 투자해 보겠다고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느니,
한국은행, 나아가 민간 연구기관들까지
경제성장률을 올려잡고 있고, 금융 연구 기관들은
주가지수 목표치를 상향시키고 있고,
한마디로 경제는 극(極)과 극을 달리고 있지요.

자주 이야기했지만,
눈에 꽁깍지가 씌이면 뵈는게 없을만큼 좋아보이지만
알고 맞은 매도 아프기는 매한가지라고 하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5/blog-post_46.html)


2017년 6월 1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6. 12. ~ 06. 18.)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7. 06. 12. ~ 06. 18.)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경기도, 재정부담 ‘0’ 민영 공유자전거 전국 첫 선

경기도, 재정부담 ‘0’ 민영 공유자전거 전국 첫 선
○ 민간사업자가 시설투자 및 관리 운영 전담, 예산 절감
- GPS, 스마트폰엡 잠금장치 내장,

  자전거 도킹스테이션(거치대,키오스크) 불필요
○ 수원시 당초 공공자전거 계획을
    민간 공유자전거로 전환 74억 절감

문의(담당부서) : 도로관리과 
연락처 : 031-8030-3962  |  2017.06.13 오전 5:30:00


경기도에 민간사업자가 시설투자부터 관리운영까지
책임짐으로써 재정부담이 발생하지 않는
민영 공유자전거 정책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 보인다.

수원시는 7월부터 첨단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시스템을
‘민간사업자 운영방식’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 방식은 자전거에 GPS, 스마트폰 앱으로
작동되는 자동 잠금장치 등이 내장돼 있어
자전거 거치대와 무인 안내 및 결제시스템으로
구성된 이른바 도킹 스테이션이 없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눈에 띄는 자전거를
곧바로 이용하거나 스마트폰 앱으로
주변의 자전거를 검색해 찾은 다음,
자전거에 부착된 바코드를 스캔해
무선통신으로 잠금을 해제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한 뒤에는 시내 곳곳에 마련된
노면 표시 주차공간에 자전거를 반납하면 된다.

중국에서는 모바이크(Mobike)라는 민간 회사가
이 같은 방식으로 상하이(上海)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 495만대의 공유자전거를 설치해 운
영하는 등 민영 공유자전거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투입해 설치부터 운영까지 도맡고 있어
재정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도의 경우 현재 안산시, 고양시, 시흥시,
이천시, 과천시, 부천시에서 공공자전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안산시의 경우
자전거 1대당 구입가격이 55만 원으로
도킹스테이션 등 최초설치비용만 35억 원,
연평균 운영비만 19억 원이 들어가는 등
6개 시의 연평균 운영비만 50억 원에 달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 같은 현황을 분석해 지
난해 4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양근서 제3연정위원장의 제안으로
현행 공공자전거정책을 민영 공유자전거시스템으로
정책 전환하는 내용의 경기도 자전거이용활성화
5개년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또한 적정기술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방안
연구용역에 공유자전거시스템을 활용방안을
반영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당초 시 재정사업으로
설비투자와 관리운영까지 도맡으려던
공공자전거추진계획을 전면 재검토해
공유자전거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됐다.
수원시는 이 같은 정책 전환으로
공공자전거 3,000대 기준 초기시설 구축비 57억 원과
연간 운영비 17억 원 등 모두 7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민간사업자로부터
공급 대수에 따른 자전거 주차료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공공자전거에서 민영 공유자전거로의
정책 전환을 제안한 양근서 위원장은
“공공자전거의 재정적으로 지속가능한 모델이
바로 민영 공유자전거방식”이라며
“수원시가 처음으로 채택한 공유자전거 모델이
예산 절감은 물론 자전거 문화 확산 및
이용 활성화에도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