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8일 화요일

희망이 없는 대한민국증시

주식투자는 자기관리가 부족하거나,
10번 혹은 100번을 잘해도 1번에
수익률의 대부분을 잃을 수 있는 비정한
곳이지요.

또한, 큰 폭의 손실은 원금회복을
어렵게 하며, 원금회복이 늦어질수록
조급함이 앞서서 또 다시 손실이
발생하지요.

개인투자자들은, 여유자금이 아닌
생활자금으로 투자를 하거나,
화수분처럼 돈이 쏫아나지 않기에
계속 물타기를 해서 평균단가를 나출수도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요.
물론, 정보력에서도 기관이나 외인들에 비해서
뒤지고요.

주식에 입문할때만 해도
은행 이자 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이
목표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자제력을 잃거나
손실폭이 커지면 통제력을 상실해서
한방을 꿈꾸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이지요.

가장 끝은, 장밋빛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서
비털털이로 주식시장을
떠나는것도 개미투자자들이고요.

우리가 떠난 자리를 누군가 또 장밋빛
희망을 품고 대신하는 곳이 주식시장이지 않을까요.




2015년 9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정부, 2016년(내년) 예산 386.7조원… 복지 늘고 SOC 줄였다.

정부, 내년 예산 386.7조원… 
복지 늘고 SOC 줄였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7



내년도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3% 늘어난
386조7,000억 원으로 편성됐다.

기획재정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예산안을
발표하고, ‘청년 희망’, ‘경제혁신’, ‘문화융성’,
‘민생안정’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예산은 전체의 31%를 넘긴 123조원이
편성됐으며, 내년 국가채무는 올해보다 
50조원 많은 645조원대로 불어난다.

'2016년 예산안'은 이날 국무회의를 거쳐
9월 11일 국회에 제출된다.

예산안을 보면, 12개 세부 분야 가운데 보건,
복지, 노동 등 10개 분야의 예산이 증가했고,
산업, 중소기업, 에너지, SOC 등 2개 분야는
감소했다.

보건과 노동 등 복지예산은 122조9,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6%이상 늘어났다.
복지예산 비중은 31.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중
일자리예산은 15조8,000억 원으로 12.8%늘어났고,
청년 일자리 지원예산은 2조1,200억 원으로
21%증가했다.

문화, 체육, 관광 분야 예산은 6조6,000억 원,
국방 39조원, 외교통일 4조7,000억 원, 일반,
지방행정 60조9,000억 원 등으로 편성됐다.

일반, 지방행정 예산 중 지방교부세는
36조2,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3.7%증가했다.

교육 예산은 53조2,000억 원으로 0.5%증액됐다.
교육예산 중
지방교육교부금은 41조3,000억 원으로 4.7%,
환경 6조8,000억 원으로 0.4%,
연구개발 18조9,000억 원으로 0.2%,
농림수산식품 19조3,000억 원으로 0.1%
각각 늘어났다.

공공질서, 안전 예산은
17조5,000억 원으로 3% 증가했고,
SOC 예산은 23조3,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6%줄었다.

산업, 중소기업, 에너지 분야는 16조1,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예산이 2%감액됐다.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문제점 노출에 따른
성공불 융자 폐지 등의 이유 때문이다.

내년 공무원 보수는 평균 3%인상되고 
사병 월급은 15%오른다.

이와 함께 내년 국세수입은 223조1,000억 원으로
올해 215조7.000억 원보다 3.4%(7조4,000억 원)
증가할 것으로 추계됐다.

이는 내년 실질 경제성장률 3.3%,
경상성장률 4.2%를 전제로 예상한 수치다.

내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기존 3.5%에서 0.2% 포인트 낮춰 잡았고,
경상성장률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내년 40.1%로 예상되며,
2018년 41.1%까지 오르고
2019년 40.5%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은
청년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창의·융합 기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경제 재도약과
민생안정을 지원하는데 주력했다”며
“4대 구조개혁 이행을 통한 경제 체질개선을
뒷받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과, 예산정책과, 재정기획국 재정기획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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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 경제혁신, 민생안정」을 위한 2016년 예산안 편성 및 2015~201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2016년 국세 세입예산(안)







2015년 2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

2015년 2/4분기중 거
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04



□2015년 2/4분기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금액은 33.2억달러로
전분기(32.1억달러)에 비해 소폭(3.3%) 증가

o 내국인 출국자수가 감소
   (2015.1/4분기 470만명 → 2/4분기 445만명)하였으나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장수 및 사용금액이 증가

※ 2015년 2/4분기중
    비거주자의 카드 국내 사용금액은 27.3억달러로

    전분기(27.6억달러)와 비슷한 수준











2015년 8월말 대한민국 외환보유액

2015년 8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5-09-03




외국인들은 오늘도 매도에 열중

외국인투자자들의 무차별적인 매도세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군요.

오늘도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데요.

정부는 경제 펀더맨털(fundamental.經濟基礎)에
문제가 없다고 날이면 날마다 부르짖고 있는데
외국인투자자들은 왜 지속적인 매도를
계속할까요.

한편, 오늘도 오전에 환율이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하고 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멈추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환율(KRW)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 증시도, 대한민국 통화도,
대한민국 경제도 똥 값이 되어가고 있기에,
이럴때 정부가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온 몸으로 느껴지는 대한민국의 망조(亡兆)를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2015년 09월 9일 12:20분 대한민국증시현황













진리췬(金立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총재 지명자 방한

진리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총재 
지명자 방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7




진리췬(金立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Asian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초대
총재 지명자가 한국을 찾는다.

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국제금융기구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하 AIIB)은 
아시아 국가들의 도로, 철도, 항만 등 
인프라(사회간접자본) 건설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연내 창립 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AIIB는 중국을 비롯한 한국, 러시아, 영국 등 

57개국이 회원국으로 협정문을 비준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진리췬 총재 지명자가
9월 8∼9일 방한해 정부와 기업, 금융 기관
관계자를 만나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진 총재 지명자가 AIIB 회원국
해외 순방 일정 중 첫 번째로 한국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진리췬 총재 지명자를 만나 한국 정부와
AIIB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우수 인재들이 AIIB 내 다양한 직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진 총재 지명자는 9일에는 기업·금융기관
간담회를 열어 AIIB 출범 의의와 운영방안,
추진 일정 등을 설명하고, 국내 인프라 기업 및
정책금융기관 최고경영자(CEO)들과
개별 면담도 갖는다.

중국 장쑤(江蘇)성 창수(常熟) 출신인
진 총재 지명자는 베이징외국어학원을 졸업하고
중국 재무부에서 일을 시장해 재무부 차관,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 감사장,
중국 최대 투자은행인 중국국제금융유한공사(CICC)
이사장을 역임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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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Korea)-브라질(Brazil), 경제 협력 확장 및 내실화 합의

한-브라질, 경제 협력 확장 및 내실화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06



한국과 브라질이 양국 간 교역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키로 합의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을 위해 터키를 방문 중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조아킹 레비(Joaquim Levy)
브라질 재무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수자원, 철도,
환경 등 인프라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이
한층 확대될 수 있도록 브라질 정부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 부총리는 특히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리우 주(州)정부 등과 협의 중인 리우데자네이루
도시철도 5개 노선(270㎞) 개량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이 조속히 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최 부총리와 레비 장관은
또 지난 4월 양국 정상회담 때 합의된
한국 수출입은행과 브라질 은행 간의
전대 금융 계약을 조속히 체결하고,
우리 기업이 브라질 제약 사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이밖에도 청년실업 해소 및 양국 간
미래 협력기반 마련 차원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협정 체결에도 상호 협조키로 했다.

최 부총리는 물류 인프라 및 노동 비자 등과
관련 브라질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브라질 당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한-브라질 양자 회담을
통해 G20 정책 공조뿐 아니라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현지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까지
해소하게 됐다”며 “풍부한 자원과 거대 시장을
보유한 신흥국 대표 주자인 브라질과
경제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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