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웹서비스 인증서,
국제표준에 맞게 재정비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변화에 따라
웹트러스트 국제 인증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6-21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전자정부 웹 사이트를 일제히 조사해
국민 불안을 야기하는 보안경고 문구를
삭제하고, 전자정부 웹 사이트에 적용된
인증서(정부보안서버, G-SSL 인증서*)를
국제표준에 맞게 재정비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G-SSL(Government Secure Socket Layer)
인증서 : 사용자 피씨 웹 브라우저와
전자정부 웹 사이트간 개인정보 등
주요정보 전송시 암호화 및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신뢰성 확인을 위해
발급된 디지털 인증서
전자정부 웹 사이트에는「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서비스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에쓰에쓰엘(G-SSL)
인증서가 적용된다.
그러나 서비스 이용자가 사용하는
브라우저 종류에 따라 “인증서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경고 문구가 발생하곤 한다.
보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행자부는 브라우저 제조사(엠에쓰(MS), 구글)와
협의해 인증서 경고 문구를 더 이상
띄우지 않도록 조치해 왔다.
하지만 인터넷 환경이 클라우드,
모바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익스플로러,
크롬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아이오에쓰(iOS)의
브라우저 등 다양한 브라우저 사용이
늘고 있어, 모든 제조사와 개별적으로
협의하는 것보다는 전자정부 웹 사이트의
인증서를 국제표준에 맞도록 일괄적으로
재정비하고 국제 인증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정부인증기관의
최상위 관리기관으로 5개 인증기관을
분야 별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그 중 안전한 개인정보 전송 및
행정서비스 제공 기관의 신뢰성 확인을
위한 지-에쓰에쓰엘(G-SSL) 인증서는
행자부와 교육부에서만 발급하고 있고
1만3천여 개의 전자정부 웹 사이트에
적용돼 왔다.
행정자치부는 지-에쓰에쓰엘(G-SSL) 인증서를
국제표준에 맞게 재정비하여
국제 공인기관으로부터 웹트러스트
인증* 심사를 거쳐 연말까지
각 브라우저 업체에 통보하고
* 웹트러스트 인증 : G-SSL인증서
발행 인증기관의 보안정책, 물리적/관리적
환경통제 및 인증업무의 보안성과
국제표준 규격 적합성 등을 심사하는
국제 공인인증
지속적인 운영 및 지원을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국제표준에 맞는
전자정부 인증지원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다.
금번 전자정부 웹서비스의
지-에쓰에쓰엘(G-SSL) 인증서 웹트러스트
인증 획득은 전자정부 서비스의 보안성
향상과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신뢰성 향상 및 웹 접근성
확보 뿐 아니라
인증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지-에쓰에쓰엘(G-SSL) 인증에 대한
국제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향후 전자정부
보안관련 해외수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있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정재근 차관은
“웹트러스트 인증을 통해 전자정부
웹서비스 인증을 국제표준에 맞게
재정비하고 신뢰성을 높여 국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정보기반보호과 도경화 팀장(02-2100-3989)
[첨부파일]
2015년 6월 21일 일요일
한국예탁결제원, 부산본사 IT센터 「데이터 백업시스템 구축」 완료
한국예탁결제원, 부산본사 IT센터
「데이터 백업시스템 구축」 완료
- 각종 재해·재난 대비 IT정보보호 강화
예탁결제원 등록일 2015-06-15
□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6월 15일(월), 안정적인 종합증권서비스
제공과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금년 3월부터 추진한 부산본사 IT센터
데이터 백업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함
□ 부산본사 IT센터의 데이터 백업시스템은
각종 재해·재난 등으로 주전산센터의
사용이 불가한 경우, 고객의 금융정보 및
각종 업무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구축되었으며, 효율적인
백업기술을 적용시켰음
ㅇ 기간계 중요 업무데이터는
5초 이내 실시간 백업, 사내 업무데이터는
주기적 시점 백업을 적용하였으며,
실시간 백업모니터링 및 백업자료의
무결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검증이
가능하도록 구성
* 무결성 : 데이터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해 인가된 방법으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유지하는 것
□ 특히, 수도권에 위치한 주전산센터와
300Km 이상 떨어진 부산본사 IT센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백업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유사시에도 안전하게 금융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게 되었음
□ 예탁결제원은 앞으로도 고가용성의
예탁결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융전산
위기대응 강화 등 정부정책 지원과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임
「데이터 백업시스템 구축」 완료
- 각종 재해·재난 대비 IT정보보호 강화
예탁결제원 등록일 2015-06-15
□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6월 15일(월), 안정적인 종합증권서비스
제공과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금년 3월부터 추진한 부산본사 IT센터
데이터 백업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함
□ 부산본사 IT센터의 데이터 백업시스템은
각종 재해·재난 등으로 주전산센터의
사용이 불가한 경우, 고객의 금융정보 및
각종 업무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구축되었으며, 효율적인
백업기술을 적용시켰음
ㅇ 기간계 중요 업무데이터는
5초 이내 실시간 백업, 사내 업무데이터는
주기적 시점 백업을 적용하였으며,
실시간 백업모니터링 및 백업자료의
무결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검증이
가능하도록 구성
* 무결성 : 데이터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해 인가된 방법으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유지하는 것
□ 특히, 수도권에 위치한 주전산센터와
300Km 이상 떨어진 부산본사 IT센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백업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유사시에도 안전하게 금융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게 되었음
□ 예탁결제원은 앞으로도 고가용성의
예탁결제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융전산
위기대응 강화 등 정부정책 지원과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임
2015년 6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44건 2조 7,405억원
회사재 발행금액이
주간단위로 2조원을
넘은 때가 있었던가요.
무보증이면서
후순위채라면
회사가 망하면 한 푼도 받지
못할 확률이 많다는 뜻인데요.
2015년 6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44건 2조 7,405억원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6-19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2015년 6월 넷째주(6.22~6.26)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2조 205억원 증가한
총 44건(2조 7,405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2조 2,8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4,605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4,905억원,
차환자금 9,900억원,
시설자금 1,500억원,
기타자금 1,100억원이다.
2015년 6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주간단위로 2조원을
넘은 때가 있었던가요.
무보증이면서
후순위채라면
회사가 망하면 한 푼도 받지
못할 확률이 많다는 뜻인데요.
2015년 6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44건 2조 7,405억원
금융투자협회 등록일 2015-06-19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2015년 6월 넷째주(6.22~6.26)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2조 205억원 증가한
총 44건(2조 7,405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2조 2,8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4,605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4,905억원,
차환자금 9,900억원,
시설자금 1,500억원,
기타자금 1,100억원이다.
2015년 6월 넷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2000억 증액. 메르스 피해 최소화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2000억 증액.
메르스 피해
최소화
○ 도, 메르스 피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중소기업 시설투자
자금 2,000억원 증액,
총 1조 5천억원으로 확대
지원
○ 메르스 피해 극복을 위한
○ 메르스 피해 극복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800억원 지원
중
경기도는 6월 18일부터 메르스 여파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1조 3천억 원이었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2천억 원을 증액해 1조 5천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도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운전자금 6,000억 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7,000억원 등
총 1조 3천억 원을 운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6월 15일 기준 올해 계획대비
67%가량인 8,704억 원을 지원함으로써
자금의 조기소진 가능성이 있고,
특히 최근 메르스로 인한 경제피해
최소화와 기업의 자금수요를 적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투자자금 2000억 원을
증액하기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도는 지난 6월 10부터 메르스로
인해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각각 500억 원과
300억 원의 저금리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행 후 일주일이
지난 18일까지 소상공인자금 35건 10억 원,
중소기업 자금 5건 13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법인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을 복지부와
중소기업청에 요청한 바 있다.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조치는
경기침체와 메르스로 인해 가중된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중은행
금리를 반영한 선제적인 금리조정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수요에
긴밀하게 대응하면서 기업들의 자금이용
여건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5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중 대출금리 인하 추세를 감안,
이자 부담을 줄여 줌으로써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운전자금 금리를 3.58%에서 3.0%로 인하했으며,
시설투자자금 금리를 한시적으로 1.0%로
파격 인하하여 지원한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3
입력일 : 2015-06-19 오후 5:49:23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3
입력일 : 2015-06-19 오후 5:49:23
첨부파일
박수영 행정부지사, 메르스 삼중고 겪는 평택 농가서 봉사활동
박수영 행정부지사,
메르스 삼중고 겪는 평택 농가서
봉사활동
○ 박 부지사, 자치행정국 직원 36명과
메르스 확산으로 인력난을 겪는
평택 고덕면서 농가 일손돕기
실시
○ 농정해양국 직원 47명도 평택 장안동과
○ 농정해양국 직원 47명도 평택 장안동과
팽성읍서 일손 도와
메르스로 인한 농산물 판매 위축과
일손 부족, 장기화되는 가뭄 피해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평택지역 농가를
위해 경기도 공무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자치행정국 직원 36명은 지난 20일 오전
평택시 고덕면에 위치한 영원 블루베리
농장을 찾아 제초작업과 콩심기,
블루베리 수확 등을 실시했다.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리의 전통사상인 품앗이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경기도 모든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메르스 피해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영희 영원 블루베리 농장주는
“본격적인 수확철이지만 메르스 진원지란
이유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웠다.”며
“공직자들이 일손을 도와 줘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일손돕기를 마친 자원봉사 참여 직원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날 오후
평택 통복시장을 방문하여 농산물 등
구입했다.
한편, 이날 평택시 장안동과 팽성읍의
블루베리 재배농가에서는 송유면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을 비롯한 농정해양국 직원
47명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이 일대
총 2만 5천㎡(7천 6백 평)에서 블루베리
수확과 농지 제초 작업 등을
도왔다.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7
입력일 : 2015-06-20 오후 5:11:47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7
입력일 : 2015-06-20 오후 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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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0일 토요일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판교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판교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미래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내 네트워크 관련기업,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 기대
- 네트워크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창조경제 거점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를
구축해 소프트웨어(SW)기업의 네트워크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기과기원은 19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정보화
진흥원(NIA·원장 서병조)과 오는 9월
구축되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
(KOREN,코렌) 운영센터(NOC:Network
Operation Center)’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렌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NIA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선도시험망으로
상용망에 적용하기 어려운 미래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검증과 실증시험을
산·학·연에 지원해 연구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65개국 연구망과
연동된다.
과기원은 지난 5월 도내 SW기업의
지원 활성화를 위해 NIA 무교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코렌 운영센터
이전 공모사업에 신청해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올해 9월 코렌이 판교테크노밸리에
구축되면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네트워크 장비 및 관련기업들은
그동안 해외에서 해오던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재난안전 관련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테스트가 가능해 경기도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전대동여지도와 관련된
재난안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코렌 운영센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네트워크·컴퓨팅
장비나 소프트웨어 솔루션분야 연구개발의
전주기 지원체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권혁우 연구원 (전화 : 031-888-60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053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5:23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판교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미래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내 네트워크 관련기업,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 기대
- 네트워크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창조경제 거점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를
구축해 소프트웨어(SW)기업의 네트워크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기과기원은 19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정보화
진흥원(NIA·원장 서병조)과 오는 9월
구축되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
(KOREN,코렌) 운영센터(NOC:Network
Operation Center)’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렌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NIA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선도시험망으로
상용망에 적용하기 어려운 미래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검증과 실증시험을
산·학·연에 지원해 연구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65개국 연구망과
연동된다.
과기원은 지난 5월 도내 SW기업의
지원 활성화를 위해 NIA 무교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코렌 운영센터
이전 공모사업에 신청해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올해 9월 코렌이 판교테크노밸리에
구축되면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네트워크 장비 및 관련기업들은
그동안 해외에서 해오던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재난안전 관련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테스트가 가능해 경기도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전대동여지도와 관련된
재난안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코렌 운영센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네트워크·컴퓨팅
장비나 소프트웨어 솔루션분야 연구개발의
전주기 지원체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권혁우 연구원 (전화 : 031-888-60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053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5:23
첨부파일
19일 제1기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 졸업식 개최
융기원 식의약센터,
창조적 농촌리더 배출
○ 19일 제1기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
졸업식 개최
- 6차 산업 사업자, 스타트업 회사 대표 등
22명 졸업
○ 농촌의 새로운 활로 이끌 창조적
농촌리더 양성프로그램
- 맞춤형 융합에 초점 맞춰 철저한
현장중심 과정으로 진행
○ 신제품 아이디어 도출, 해외 전시회
참가해 수출계약 등 성과로 연결
차세대융합기술원(이하 융기원)이
6차 산업을 이끌 창조적 농촌리더
22명을 배출했다.
융기원 식의약센터(센터장 이기원)는
19일 융기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 제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는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기술을 융합해
‘X(불가능)’를 ‘O(가능)’로 풀어,
농촌 경제와 문화에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창조적 리더를 말한다.
이 양성 프로그램은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실용화 단계까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한
교육과정으로,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1회차 10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하고
융기원 식의약센터와 서울대학교
6+α 농촌웰니스융복합사업단(단장
이기원) 주최로 실시됐다.
수강생들은 아이템 창의성,
사업 의지 등을 검토해 엄선한 인물들로
기존 6차 산업 사업자, 정부의 예비 인증자,
농업 의지를 갖고 6차 산업 성공모델을
만들려는 20~30대의 스타트업 회사
대표들이 주축이 됐다.
특히 22명 졸업생 대부분이 이번 과정을
통해 기존의 1차, 2차, 3차 산업의 범주를
벗어나 6차 산업으로의 사업 확대를 위한
신제품 또는 신사업 모델을 찾는 등 실제
사업성과로 연결돼 큰 관심을 끌었다.
전라북도 고창 베리팜 박재숙 대표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베리류의
유산균발효 농축원액’ 신제품 아이디어를
끌어내 수강생 중 최고의 상인 ‘XO 웰니스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했다.
리뉴얼라이프 장익순 대표는 융기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받아 ‘달콤한 슈퍼푸드
과자’를 개발한 뒤 6월초 중국에서 열린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200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각자 재배(1차), 가공(2차),
서비스(3차)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문호(가평농산)
유영호(잼패밀리) 김민(철수식품)
김진경(진남고추장)
김춘석(아이벡스푸드) 대표 등
5명은 팀을 구성해 ‘CROP-다함께
세계여행’이란 6차 산업 융복합 상생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들은 가평 잣농원을 체험관광
복합공간으로 개발해 ‘청솔모’를
캐릭터 상품으로 만들어 내년부터
해외로 진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한편, 초록콩나물을 재배하는
풀로윈(주) 양승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록콩나물은
단순한 나물이 아니라 교육, 환경,
관광 등의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1차(재배)
2차(가공) 3차(서비스)가 융합된
6차 산업의 전형적인 모델이자 향후
도시농업의 신모델로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융기원 식의약센터장
이기원 교수는 “융합을 통한 농업 발전은
가능성이 무한하며, 농촌과 국가경제발전을
앞당기는 일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은
‘맞춤형 융합’에 초점을 맞춰 수강생이 협력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철저한
현장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미준 (전화 : 031-888-9034)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6:05
창조적 농촌리더 배출
○ 19일 제1기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
졸업식 개최
- 6차 산업 사업자, 스타트업 회사 대표 등
22명 졸업
○ 농촌의 새로운 활로 이끌 창조적
농촌리더 양성프로그램
- 맞춤형 융합에 초점 맞춰 철저한
현장중심 과정으로 진행
○ 신제품 아이디어 도출, 해외 전시회
참가해 수출계약 등 성과로 연결
차세대융합기술원(이하 융기원)이
6차 산업을 이끌 창조적 농촌리더
22명을 배출했다.
융기원 식의약센터(센터장 이기원)는
19일 융기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 제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6+α 농촌 웰니스 크리에이터’는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기술을 융합해
‘X(불가능)’를 ‘O(가능)’로 풀어,
농촌 경제와 문화에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창조적 리더를 말한다.
이 양성 프로그램은 창의적 사고와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실용화 단계까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한
교육과정으로,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1회차 10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하고
융기원 식의약센터와 서울대학교
6+α 농촌웰니스융복합사업단(단장
이기원) 주최로 실시됐다.
수강생들은 아이템 창의성,
사업 의지 등을 검토해 엄선한 인물들로
기존 6차 산업 사업자, 정부의 예비 인증자,
농업 의지를 갖고 6차 산업 성공모델을
만들려는 20~30대의 스타트업 회사
대표들이 주축이 됐다.
특히 22명 졸업생 대부분이 이번 과정을
통해 기존의 1차, 2차, 3차 산업의 범주를
벗어나 6차 산업으로의 사업 확대를 위한
신제품 또는 신사업 모델을 찾는 등 실제
사업성과로 연결돼 큰 관심을 끌었다.
전라북도 고창 베리팜 박재숙 대표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베리류의
유산균발효 농축원액’ 신제품 아이디어를
끌어내 수강생 중 최고의 상인 ‘XO 웰니스
크리에이터상’을 수상했다.
리뉴얼라이프 장익순 대표는 융기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받아 ‘달콤한 슈퍼푸드
과자’를 개발한 뒤 6월초 중국에서 열린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200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각자 재배(1차), 가공(2차),
서비스(3차)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문호(가평농산)
유영호(잼패밀리) 김민(철수식품)
김진경(진남고추장)
김춘석(아이벡스푸드) 대표 등
5명은 팀을 구성해 ‘CROP-다함께
세계여행’이란 6차 산업 융복합 상생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들은 가평 잣농원을 체험관광
복합공간으로 개발해 ‘청솔모’를
캐릭터 상품으로 만들어 내년부터
해외로 진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한편, 초록콩나물을 재배하는
풀로윈(주) 양승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록콩나물은
단순한 나물이 아니라 교육, 환경,
관광 등의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1차(재배)
2차(가공) 3차(서비스)가 융합된
6차 산업의 전형적인 모델이자 향후
도시농업의 신모델로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융기원 식의약센터장
이기원 교수는 “융합을 통한 농업 발전은
가능성이 무한하며, 농촌과 국가경제발전을
앞당기는 일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과정은
‘맞춤형 융합’에 초점을 맞춰 수강생이 협력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철저한
현장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미준 (전화 : 031-888-9034)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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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남경필 지사, 평택시 현장 점검
황교안 총리·남경필 지사,
평택시 현장
점검
○ 20일, 메르스 피해 입은 평택시 찾아
간담회 열고, 전통시장
방문
○ 황 총리, “정부가 앞장서
○ 황 총리, “정부가 앞장서
메르스 빨리 종식시킬
것”
○ 남 지사, “안심경기도 인식 심어
○ 남 지사, “안심경기도 인식 심어
경제
활성화시키겠다”
황교안 국무총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오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피해를 입은 평택시를 찾았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 평택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재광 평택시장으로부터
메르스 관련 현황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평택이 지역구인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유의동 새누리당 의원과 최근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은 공군 김 모 원사 등이
함께 했다.
황 총리는 이날 “메르스로 나라가 어렵고,
특히 이 지역의 어려움이 매우 큰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환자, 병원 의료진, 공무원들 다들
고생이 많으시다.”고 격려하고 “메르스
사태가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정부가
앞장서겠다.
국회도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달라.
빨리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 총리는 특히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은
김 모 원사에게 “완치돼 돌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또한 혈장을 빼서 남은 환자들을
도와주신다는 데 감사드린다.
군인 정신을 보는 것 같다.”고 치하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민 여론조사를 해보니 지금 가장
근본적인 경제활성화 대책, 그리고 공포를
없애는 방법은 안심할 수 있는 방역체제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거라고 하더라.”며
“경기도는 ‘안심경기도’라는 생각을
도민께 확실히 심어드리고, 그것을 통해서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남 지사는 이날 “경기도는 중앙과
지자체 여·야, 민관이 하나로 협력해서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초기 대응은
미흡했지만 이후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됐다.
이제 모니터링이 안 되는 접촉자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동네 병·의원과 약국이
하나의 망을 형성키로 했다.”며 21일부터
추진하는 동네 병·의원과 약국, 공공기관,
민간대형병원 간의 경기도형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 시스템을 소개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가뭄걱정이 컸는데 총리 취임 후 비가 와
가뭄해갈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정부의
메르스 초기 대응 문제도 있었고 경제도
어려운데, 총리가 앞장서 메르스 종식과
경제활성화를 이뤄 달라.”고 당부했다.
황 총리와 남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간담회 이후 송북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대(對) 정부 건의사항을 통해
▲경기도형 민·관 네트워크 모델의 전국 확대,
▲메르스 피해 대형병원에 대한 지원근거 마련,
▲역학조사관 인력 보강 등을 건의했다.
20일 현재 경기도내 메르스 퇴원자는
모두 24명으로 지난 15일 9명 이후
5일 동안 15명이 늘며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은 메르스 추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은 날이기도 하다.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6-20 오후 4:24:48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5-06-20 오후 4: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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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결과
2015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5-06-15
□ 한국은행이
지난 5월 한 달간 전국은행연합회,
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중앙회,
우정사업본부와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한 결과
362억원, 262백만개의 동전이
은행권으로 교환
ㅇ 교환한 동전량 만큼 새로 동전을
제조할 경우 263억원의 비용이 소요
□ 한편, 한국은행은 동전교환운동에
기여한 우수 금융기관(개인 및 단체)에
대해서는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실시할 예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5-06-15
□ 한국은행이
지난 5월 한 달간 전국은행연합회,
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중앙회,
우정사업본부와 공동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한 결과
362억원, 262백만개의 동전이
은행권으로 교환
ㅇ 교환한 동전량 만큼 새로 동전을
제조할 경우 263억원의 비용이 소요
□ 한편, 한국은행은 동전교환운동에
기여한 우수 금융기관(개인 및 단체)에
대해서는 한국은행 총재 포상을 실시할 예정
생산자물가지수(2015년 5월)
2015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 등록일 2015-06-19
□2015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3.5% 하락)
ㅇ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5.9% 하락)
ㅇ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3.5% 하락)
한국은행 등록일 2015-06-19
□2015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3.5% 하락)
ㅇ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5.9% 하락)
ㅇ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3.5% 하락)
| 첨부파일 | |||
|---|---|---|---|
메르스 피해 소싱공인 자금지원사항 알림
0. 메르스(MERS) 발병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위축과 특히, 소상공인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0. 붙임과 같이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항을 알려드리오니 소상공인들께서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0. 자금지원별 자세한 사항은
붙임을 참고하시고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031-8024-354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031-656-5302)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031-653-8555)등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의 위축과 특히, 소상공인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0. 붙임과 같이 소상공인 자금지원
사항을 알려드리오니 소상공인들께서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0. 자금지원별 자세한 사항은
붙임을 참고하시고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031-8024-354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031-656-5302)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031-653-8555)등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증시 왜 이러나요.
전세계 경제와 증시는
Greece와 미국 금리인상에
주목하고 있는데 중국증시가
Tumbled를 기록하는군요.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을 쫒아가듯이 중국은 대한민국이
걸었던 길을 걷는다는 것은 닭대가리만도
못한 저도 알고 있지요.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4/08/blog-post_47.html)
중국은 만석꾼의 지위에 올랐지만
고민 또한 늘어날 것이지요.
중국인민들이 먹고 사는 것에서 해방된다면
자유, 인권, 부정부패, 문화, 개인주의 등등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민주화에 따른 크고 작은
소요들이 일어날 것이고요.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든
경제성장의 정체로,
양에서 질로 이동하면서
통폐합에 따른 부정부패와의 전쟁이
예상되고요.
경제성장의 정체로 일자리가
경제정책의 최우선이 될만큼
고용이 불안정해 질것이고요.
중국도 물질만능이 최우선시 되면서
부를 위해서라면 타인의 희생이나,
수단과 방법도 따지지 않을 것이고요.
개인주의가 급격히 퍼지면서
방관과 무관심이 극치를 이룰것이며,
공동체가 파괴될 것이고요.
중국이 세계2위의 경제 규모를 갖게 됐지만
만석꾼은 만가지의 고민을 갖고 있듯이
중국의 고민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6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Greece와 미국 금리인상에
주목하고 있는데 중국증시가
Tumbled를 기록하는군요.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던
일본을 쫒아가듯이 중국은 대한민국이
걸었던 길을 걷는다는 것은 닭대가리만도
못한 저도 알고 있지요.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http://gostock66.blogspot.kr/2014/08/blog-post_47.html)
중국은 만석꾼의 지위에 올랐지만
고민 또한 늘어날 것이지요.
중국인민들이 먹고 사는 것에서 해방된다면
자유, 인권, 부정부패, 문화, 개인주의 등등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민주화에 따른 크고 작은
소요들이 일어날 것이고요.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든
경제성장의 정체로,
양에서 질로 이동하면서
통폐합에 따른 부정부패와의 전쟁이
예상되고요.
경제성장의 정체로 일자리가
경제정책의 최우선이 될만큼
고용이 불안정해 질것이고요.
중국도 물질만능이 최우선시 되면서
부를 위해서라면 타인의 희생이나,
수단과 방법도 따지지 않을 것이고요.
개인주의가 급격히 퍼지면서
방관과 무관심이 극치를 이룰것이며,
공동체가 파괴될 것이고요.
중국이 세계2위의 경제 규모를 갖게 됐지만
만석꾼은 만가지의 고민을 갖고 있듯이
중국의 고민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6월 1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만들기 위한 안전점검 결과 발표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만들기
위한 안전점검 결과
발표
○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버스 안전운행점검 및 대청소
실시
- 시・내외, 전세, 마을 버스 등 899업체 중
- 시・내외, 전세, 마을 버스 등 899업체 중
240업체 1,687건 등 지적 및
조치
- 시외버스 터미널 31개 중
- 시외버스 터미널 31개 중
14개
터미널 27건 지적 및
조치
- 공영 차고지 20개중 5개 차고지
- 공영 차고지 20개중 5개 차고지
6건 지적 및
조치
- 시・내외, 전세, 마을 버스 등
- 시・내외, 전세, 마을 버스 등
28,953대 중 28,830대,
정류소 24,686개소 중
24,183개소 대청소 실시 등
○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 향후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하절기 에어컨 청소 상태
등
청결점검
지속실시
경기도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G-버스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버스 899개 업체 28,953대,
시외버스터미널 31개소, 공영 차고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운행 관리
분야 점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민원이 많이 발생하거나
안전의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통사고 다발업체 및 대규모 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점검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각 시군 담당부서를 비롯해
교통안전공단, 소방서 관계자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우선 시내・외, 전세, 마을버스 등
도내 버스 899업체 28,953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법령위반 등으로
지적된 업체 및 건수는 240개 업체
1,687건이 적발됐다.
주요 적발내용으로는
▲ 무정차, 결행, 임의 증・감차 등
차량 운행관리 분야 86개업체 983건(58.3%),
▲ 부적합 운전자, 운행전 안전점검 미실시,
안전벨트 불량 등 안전관리 분야
123개업체 563건(33.4%),
▲ LCD 노선도 및 운전자 성명 미게시 등
차량이용 분야 42개 업체 141건(8.3%)
순으로 나타났다.
도는 위반 정도가 심한 779건에 대해서는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이외에도
시정조치 265건, 개선명령 63건,
기타 행정지도 및 경고 580건을 시행해
업체의 안전 운행 의식 제고를 도모했다.
시외버스 터미널 31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14개 터미널에서
27건이 지적사항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터미널 내 시설미흡 11건(40.8%),
▲ 점형블록/구획선 미흡 7건(25.9%),
▲ 초동조치 매뉴얼 미숙지 및
교육 미실시 6건(22.2%),
운행관리원 미배치 1건(3.7%),
정류소 안전성 및 자동다 동선 미흡 등
2건(7.4%)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검토조치를 실시했다.
공영차고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5개차고지에서 6건이 지적사항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 충전소내 정전기 방지패드 미부착 3건(50%),
▲ 소방 안전관리자 선임 신고지연
1건(16.7%),
▲ 소방관련시설 및 서류 미비 2건(33.3%)이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시정조치를
실시했다.
이외에도 시내・외, 전세, 마을버스 등
도내 버스 28,953대중 28,830대,
정류소 24,686개소 중 24,183개소,
터미널 31개소 중 29개소,
공영차고지 20개소 중 19개소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해 도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홍귀선 버스정책과장은 “도는 이번 점검결과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 등을
수립토록 하는 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여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업체의 적극적인
안전 운행 의식 제고와 버스 청결조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32
입력일 : 2015-06-17 오전 8:46:52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32
입력일 : 2015-06-17 오전 8:46:52
첨부파일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판교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 운영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내 네트워크 관련기업,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 기대
- 네트워크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창조경제 거점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를
구축해 소프트웨어(SW)기업의 네트워크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기과기원은 19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
(NIA·원장 서병조)과 오는 9월 구축되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KOREN,코렌)
운영센터(NOC:Network Operation Center)’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렌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NIA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선도시험망으로
상용망에 적용하기 어려운 미래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검증과 실증시험을
산·학·연에 지원해 연구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65개국 연구망과
연동된다.
과기원은 지난 5월 도내 SW기업의
지원 활성화를 위해 NIA 무교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코렌 운영센터 이전
공모사업에 신청해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올해 9월 코렌이 판교테크노밸리에
구축되면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네트워크 장비 및 관련기업들은
그동안 해외에서 해오던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재난안전 관련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테스트가 가능해 경기도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전대동여지도와 관련된
재난안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코렌 운영센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네트워크·컴퓨팅
장비나 소프트웨어 솔루션분야 연구개발의
전주기 지원체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권혁우 연구원 (전화 : 031-888-60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053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5:23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구축
○ 경기과기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 판교테크노밸리 유치 성공
○ 19일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 운영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내 네트워크 관련기업,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 기대
- 네트워크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창조경제 거점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 운영센터를
구축해 소프트웨어(SW)기업의 네트워크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기과기원은 19일 오후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
(NIA·원장 서병조)과 오는 9월 구축되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KOREN,코렌)
운영센터(NOC:Network Operation Center)’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렌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NIA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선도시험망으로
상용망에 적용하기 어려운 미래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검증과 실증시험을
산·학·연에 지원해 연구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65개국 연구망과
연동된다.
과기원은 지난 5월 도내 SW기업의
지원 활성화를 위해 NIA 무교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코렌 운영센터 이전
공모사업에 신청해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올해 9월 코렌이 판교테크노밸리에
구축되면 전국 7개 대도시 지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네트워크 장비 및 관련기업들은
그동안 해외에서 해오던 실증환경 테스트를
국내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재난안전 관련 제품 및 서비스의
실증테스트가 가능해 경기도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안전대동여지도와 관련된
재난안전 기술을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코렌 운영센터
구축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네트워크·컴퓨팅
장비나 소프트웨어 솔루션분야 연구개발의
전주기 지원체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 당 자 : 권혁우 연구원 (전화 : 031-888-6053)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6053
입력일 : 2015-06-18 오후 6: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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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 한국정책대상 광역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남경필 지사, 한국정책대상
광역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 19일 한국정책학회 주최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서 대상
수상
○ 연정 구현,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강화,
○ 연정 구현,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강화,
현장소통 행정 추진 등
인정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9일 성균관대학교
법학관에서 열린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정책대상은 우수 정책사례 발굴과
공유를 위해 한국정책학회가 매년 가장
우수한 정책을 수행한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로 광역자치단체장으로는
남경필 지사가, 기초자치단체장으로는
유영록 김포시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정책학회는 연정 구현 등 남경필 지사의
창의적 정책 실현과,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강화,
현장 소통행정 추진 등을 선정이유로 꼽았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상 소감을
통해 “지난 1년간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31개 시·군이 함께 노력해 의미
있는 연정 성과를 이뤄낸 것이 오늘의
좋은 결과를 낳았다.”면서 “경기도 연정이
대한민국 정치구조 개혁의 도화선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정책학회는(학회장 권기헌 성균관대
교수) 지난 1992년 창립된 학술단체로
정책학을 연구하는 교수와 입법부·행정부
소속 공무원, 관련 전문가 등 6,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 후에는
이재철 경기도 정책기획관이 ‘NEXT 경기’를
주제로 경기도 민선 6기 1주년 주요성과를
소개했다.
담 당 자 : 심혜인
(031-8008-2644)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644
입력일 : 2015-06-19 오후 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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