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2014년도 경기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대상자 확정


14년도 경기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대상자 확정

○ 경기도, 무기계약직 전환심의위원회 개최
○ 비정규직 근로자 14명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확정
○ 기간제근로자의 고용불안 해소 기대


경기도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고용불안 해소에 앞장선다.
​
경기도에 따르면 10일
「무기계약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보건ㆍ복지ㆍ민원 분야에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 전환대상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
도는 기간제 근로자 473명에 대해
3단계에 걸쳐 직무분석을 실시,
향후 2년 이상 상시·지속 근무 가능한
대상자 중 시험연구보조근로자·고령자 등
기간제법상 예외 대상을 제외한
14명을 전환하기로 확정했다.
​
​
본 위원회에서 확정된 전환대상자는
2015년 1월 1일부터 ▲ 정규직 근무,
▲ 정년보장 (60세), ▲ 호봉제 적용,
▲ 명절휴가비 및 연가보상비 지급,
▲ 복지포인트 지급, ▲ 퇴직금 지급 등
각종 수당 및 혜택이 주어진다.
​
경기도는 지난 2007년부터 138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으며,
2012년 전국 최초로 「경기도 비정규직
차별해소 및 무기계약직 전환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비정규직
해소 및 불합리한 차별을 시정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
한연희 경기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을 통해
기간제근로자의 고용불안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공부문에 있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이며 책임감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한 연 희
031-8030-2880
   
담당팀장
고 병 수
031-8030-2921
   
담 당 자
이 근 준
031-8030-2923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23
입력일 : 2014-12-11 오전 1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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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북한이탈주민 취업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북한이탈주민 취업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 경기도, 11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서
    북한이탈주민 취업박람회 개최
○ 북한이탈주민 구직자 700명과 46여개 기업 참여
○ 현장 면접, 취업지원관, 컨설팅관,
    이벤트관 등에도 많은 인파
○ 향후 지역적응센터 순회하는
    주민 밀착형‘찾아가는 박람회’실시




북한이탈주민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개최된 「북한이탈
주민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센터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수원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조기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람회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이동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박재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
신선철 경기일보 대표이사회장,
김태한 경기중소기업센터 경영관리본부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민속예술단의 축하 공연과 테이프
커팅식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본 행사에는 제조업 18개 업체,
서비스업 19개 업체, 도소매 5개 업체,
건설업 3개 업체, 운수업 1개 업체 등
총 46개 구인업체가 참가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선호 직종인 서비스 및
도소매 업체들이 다수 참여하여
박람회장은 구직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
현장에서는 북한이탈주민 구직자에
대한 면접뿐만이 아니라 사진촬영과
이력서 작성을 지원하는 컨설팅관,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지원관,
이벤트관 등 부대행사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
본 박람회에서는 700여명의 구직자들이
각 부스를 찾아 현장 면접을 실시하였다.
㈜호인건설 5명, ㈜효은회 5명,
㈜NKDC 4명 등 각 업체에서 총 51명을
현장 채용했으며, ㈜케이에스팩 23명,
행복나눔돌봄센터에서 19명을 향후
채용예정이다.
또한 203명에게는 재면접의 기회가
주어졌다.
​
도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 2만5천 시대에
상당수가 남한 사회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향후 경기도가 그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도는 향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교육을 실시하고
권역별 찾아가는 취업컨설팅 및 잡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을 위해 도민과의
교류 및 결연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 연락처 》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남궁황
031-8030-2360
담당팀장
홍원표
031-8030-2381
담 당 자
이유영
031-8030-2382
    
문의(담당부서) :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연락처 : 031-8030-2382
입력일 : 2014-12-11 오후 3: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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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일‘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입법예고

경기도, 12일‘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입법예고

○ 경기도,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빅데이터 실태조사 등 내용 담아
○ 도민 생활편익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발굴․제공 예정



경기도는 12일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경기도 홈페이지와
경기도보를 통해 입법예고했다.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제정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
​
조례안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발전
정책 수립과 시행,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전문인력 양성, 위원회 및 빅데이터센터
설치.운영, 빅데이터 활용에 따른 개인.단체
등의 비밀 보호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
특히 조례안은 민간 주도의 자율적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빅데이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도정 구현과
도민 생활편익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발굴.제공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으며,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자료
제공 시에는 개인.단체 등의 비밀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이밖에도 조례안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시행을 위해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사항 심의를 위한 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
조례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도민 또는
단체는 내년 1월 2일까지 의견서를 경기도
빅데이터담당관에 제출하면 된다.
​
경기도는 입법예고를 마친 후 내년 1월
경기도 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담 당 자 : 정 회 정 (전화 : 031-8008-3833) 

문의(담당부서) : 빅데이터담당관
연락처 : 031-8008-3833
입력일 : 2014-12-11 오후 5: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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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중개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전부개정 조례안

「경기도 부동산중개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전부개정 조례안

              경기도      등록일     2014-12-12








경기사이버장터, 인기상품만 모은 특별할인전

경기사이버장터,
인기상품만 모은 특별할인전

○ 화요특가 인기상품 8품목 선정,
    21일까지 최대 61% 할인
○ 회원 200명 대상 달력
    무료 증정행사도 개최


경기도가 운영하는 우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가
오는 21일까지 ‘2014년 화요일을 빛낸
화요특가 어워드 톱8’ 이벤트를 진행한다.
​
화요특가는 매주 화요일마다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주간 이벤트다.
​
경기도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올 한 해 동안 화요특가 이벤트를 통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품들을 모아
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
판매 상품은 양념돼지갈비, 떡메찰떡,
호박고구마, 가평사과, 호박말랭이,
제부도 맛김, 단감 등 8품목으로
최저 23%에서 최대 61% 할인 판매한다.
​
화요특가 외에도 사이버장터는
연말을 맞아 달력증정이벤트도 펼친다.


​
21일까지 사이버장터는
경기사이버장터 회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
2015년도 달력을 제공한다.
달력은 월별 대표 상품소개, 이달의 레시피,
품종별 텃밭농사 계획표 등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담 당 자 : 김석정 (전화 : 031-8008-4441)
​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41
입력일 : 2014-12-11 오후 5: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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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Backwardation은 언제 해결되나요.

12월 11일 대한민국증시에서
선물이 현물보다 가격이 떨어지는
Backwardation의 폭의 더 크게
벌어졌는데요.

오늘도, 폭을 좁히지 못하면서
현물 가격이 상승을 하지 못하는군요.

대한민국증시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Contango로 전환을 해야 할 것이고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있어야 할 것이며,
유가 하락이 더 이상은 진행되지
말아야 할 것이고요.

물론, 경제도 심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소비도 살아나야 할 것이고요.

더하여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꺾이질 않는것도 중단되어야겠지요.



2014년 12월 12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중앙행정기관 발주 국제입찰 금액 82억원으로 하향 조정


중앙행정기관 발주 
국제입찰 금액 82억원으로 하향 조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12-11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이 발주한
공공 공사에 해외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공사 금액 기준이 하향 조정된다.

기획재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2016년 말까지 적용될 정부 조달계약의
국제입찰 대상 금액을 변경해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시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발주 공사의
국제입찰 대상 금액은 87억원에서 82억원으로,
물품ㆍ용역은 2조3000억원에서
2조1000억원으로 각각 낮아진다.

공공기관 발주 공사의 국제입찰 대상
금액도 262억원에서 245억원으로,
물품은 7조9000억원에서 7조4000억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된다.

국제입찰 대상 금액은 원ㆍSDR(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 환율로 표시돼 있다.
2년마다 원ㆍSDR 환율의 변동을 반영해
원화환산액이 고시된다.

정부는 지난 2년간 원화가치 상승으로
원ㆍSDR 환율이 소폭 하락함에 따라
국제입찰 대상 적용 환율을
기존 1745.38원/SDR에서 1635.91원/SDR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원화로 환산한 국제입찰 대상
금액도 조정하게 됐다.

이번 조정에 따라 국제입찰 대상
기준금액 미만에 적용되는 지역의무공동도급제와
지역제한경쟁입찰 대상 공사 규모도 축소됐다.

중앙행정기관이 발주하는 경우 두 제도
모두 기준금액이 87억원에서 82억원으로
바뀐다.

공공기관 발주 시 지역의무공동도급제는
262억원에서 245억원으로,
지역제한경쟁입찰제도는 87억원에서
82억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계약제도과(044-21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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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형 지역정책전문가 업무현장으로 복귀


문제해결형 지역정책전문가 
업무현장으로 복귀

2014년도 지방행정연수원 합동수료식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2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에서 2014년도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도 국장급 공무원 등 
316명의 교육생들이 12월 12일(금) 
합동 수료식을 마치고 업무현장으로 
복귀한다. 

금년도 교육은 자기발전 열망을 
학습동기로 유도하고, 연구성과의 활용에 
중점을 둔 ‘자기주도학습’이 교육기조로 
채택되어, 공무원 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키면서 성과면에서도 외부 자문위원 및 
평가위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1인 1분야 지역정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 이번 교육의 연구성과물 중 
28편의 보고서가 학술지 게재가 추진되는 등 
총 70여 편의 보고서가 언론기고, 
대학강의, 정책대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수료식에서는 교육훈련 성적이 
우수한 고위정책과정 서정협 교육생(서울, 
지방부이사관)이 대통령상을, 
고급리더과정 심남식 교육생(전남)이 국무총리상을, 
중견리더과정 김중겸 교육생(충남 서천군)과
 여성리더양성과정 최경진 교육생(경기)이 
각각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축사에서 “이번 교육이 지방발전을 
선도하고, 중앙정부 등과 상생협력의 
밑거름이 되어 국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원은 작년 전북혁신도시에 안정적인 
정착을 바탕으로 개방.협력의 기관운영 
기조를 강화하고, 교육생 주도?교육수요 
중심의 교육발전을 추진하는 등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행정정보의 완전 공개를 목표로 행정정보 
사전공표, 홈페이지 개편, 원문정보 공개 
등을 확대해왔고, 지역업체 우선 고용 및 
우선 계약, 지역민들을 위한 연수원 시설개방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였다.

금년 한 해 동안 연수원은 지방공무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등 
선출직공무원, 지방공기업?법인 임직원, 
베트남.탄자니아 등 외국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189개 과정 14만 7천여 명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향후 연수원은 올해 장기교육과정의 성과와 
과제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교육과정별 목표 재설정, 
공직가치교육 강화, 참여?소통 위주의 
과정 운영 등을 중심으로 세부 개편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채인병 (063-907-5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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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을 통한 국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성과 가시화!


협업을 통한 국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성과 가시화!

 행정자치부,
「2014년 협업 우수사례 발표대회」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4-12-12



정부 기관간 협업을 통해 국민 불편을 
대거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공헌한 우수사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2월 11일(목)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 3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협업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협업 우수사례 시상(11개)과 
수상기관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단속기관 간 정보공유로 
유해 장남감 및 생활용품의 수입 유통을 
차단한 관세청과 택시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포트홀(도로파손) 실시간 신고시스템 
구축하여 운영한 서울특별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사례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최우수상(2개), 우수상(4개), 
장려상(5개) 수여와 함께 ‘일하는 방식 혁신’과 
정보공유 등 협업 활성화 방안 설명회 등이 
진행됐다.

행자부는 지난해부터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국민이 신뢰하는 ‘유능한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협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타 지역·기관으로 확산하는 등 협업 활성화를 
지원해 왔다. 올해 발표대회에는 기관 간 
정보공유 이외에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한 
업무감축 분야의 신설, 행정기관에서 
공공기관까지 응모 기관 확대 등으로 인해 
전체 255개 협업 사례가 접수돼 지난해 보다 
103개(68%)가 증가했다.

이번 발표 우수사례 11개는 12월 3일 
내·외부 전문가의 서면심사를 거쳐 협업의 
혁신성(20%)과 효과성(60%), 그리고 
타 지역으로의 파급성(20%)이 높은 사례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발표 우수사례는 총 11개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서울특별시, 관세청,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자치부 등 정보공유 분야 
7개과 서울특별시 강동구, 전라북도 부안군, 
국가보훈처, 농림축산식품부 등 업무감축 분야 
4개이다.

김성렬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국민이 신뢰하는 
유능한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관간 
칸막이를 허물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중앙부처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 : 협업행정과 김완평 (02-2100-1869)




[첨부파일]
  

미국증시가 상승으로 끝나서 다행이네요.

일본을 필두로 중국, 그리고 유럽증시에
이어서 아시아 증시들의 하락 기운이
넘쳐나고 있는 때에 미국증시가
상승으로 마감을 해서 세계 주요국증시들에
투자심리를 안정시켜 준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계 경제가 회복을 해서
소비가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져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
더욱 좋은 일이지만요.

한편, 유가도 이쯤에서 하락이 멈춰질 것
같은데요. 유가하락의 근본 원인이
경기침체지만 투기자본들의 투기에서도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하고요.
`두바이, 브랜트, WTI'가 배럴당 60$
위아래를 기록하고 있다는 앞으로
큰 폭의 유가하락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는 경제가 성장해서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대책을 통해서
증시안정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2014년 12월 1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