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7일 토요일

2023년 1월 4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2023년 설 민생안정대책 -

2023년 1월 4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2023년 설 민생안정대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1-04


Ⅰ. 최근 물가・민생여건
Ⅱ. 추진방향
Ⅲ. 세부 추진과제
1. 성수품 물가안정 
–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
2. 민생부담 경감 
–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
3. 생활편의 제공 
- 행복한 만남이 있는 즐거운 명절
4. 안전대응 강화 
- 걱정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참고] 2023년 설 민생안정대책 
주요 과제 추진일정





























2023년 1월 4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2023년 재정 신속집행 계획 -

2023년 1월 4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2023년 재정 신속집행 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1-04

Ⅰ. 추진배경
Ⅱ.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계획
Ⅲ. 중점 집행관리 분야
Ⅳ. 재정집행 관리방안









2023년 1월 4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2023년 주요 공공기관 투자 효율화 추진계획 -

2023년 1월 4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 2023년 주요 공공기관 투자 효율화 추진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3-01-04

Ⅰ. 2022년 투자 계획 및 집행 실적
Ⅱ. 2023년 주요 공공기관 투자 계획
Ⅲ. 효율적 투자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










2022년 3분기 자금순환

2022년 3분기 자금순환

   한국은행      등록일  2023-01-05

[참고]
2022년 2분기 자금순환은

1.경제부문별 자금운용 및 조달
1) 가계 및 비영리단체
□전년동기대비  
자금운용(84.1조원 → 37.6조원)이 
자금조달(50.2조원 → 11.0조원)보다 
더 크게 감소하여 
순자금운용이 감소(33.9조원 → 26.5조원)

o (자금운용)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 금융기관 예치금 운용이
  전년동기대비 축소
o (자금조달) 금융기관 차입이
   전년동기대비 축소

2) 비금융법인
□ 전년동기대비  
자금운용(64.5조원 → 20.0조원)이 
자금조달(90.8조원 → 81.7조원)보다 
더 크게 감소하여 
순자금조달이 확대(-26.4조원 → -61.7조원)

o (자금운용) 금융기관 예치금,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 운용이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되고 
 채권 운용도 축소

o (자금조달) 
  금융기관 차입은 확대된 반면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 조달이 
  전년동기대비 축소

3) 일반정부
□ 전년동기대비 
자금조달(28.3조원 → 8.2조원)이 
자금운용(39.6조원 → 30.2조원)보다 
더 크게 감소하여 
순자금운용이 확대(11.4조원 → 22.0조원)

o (자금운용) 채권 및 국외 운용이 
   전년동기대비 축소

o (자금조달) 금융기관 차입 상환이 
   전년동기대비 확대되고 국채 발행이 축소

4) 국 외
□ 전년동기대비 
자금조달(52.0조원 → 14.9조원)이 
자금운용(26.9조원 → 12.7조원)보다 
더 크게 감소하여 
순자금조달이 축소(-25.1조원 → -2.2조원)

* 국외부문의 자금운용은 
  우리나라의 대외부채 증감을, 
  자금조달은 
  우리나라의 대외자산 증감을 의미

o (자금운용) 국내채권 운용이 
  전년동기대비 축소

o (자금조달) 기타대외채무 조달이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되고
  비거주자 주식 발행이 축소














2022년 3분기(9월말) 경제주체별 금융자산 금융부채 잔액

2022년 3분기(9월말) 
경제주체별 금융자산 금융부채 잔액

   한국은행      등록일   2023-04-065


□ 2022년 3/4분기말 현재 
국내 비금융부문 금융자산은
전분기말에 비해 94.2조원 증가한 
1경 796.1조원을 기록하였으며, 
금융부채*는 121.5조원 증가한 
7,073.6조원을 기록

* 금융부채 총액에서 
  상환의무가 없는 ‘거주자 발행주식 및 
  출자지분’과 ‘직접투자’를 제외

□ 이에 따라 국내 비금융부문의 
순금융자산은 3,722.5조원으로 
전분기말보다 27.3조원 감소하였으며, 
금융자산/금융부채 배율은 1.53배로 
전분기말(1.54배)보다 하락

o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금융자산/금융부채 배율은 2.12배로 
  전분기말(2.13배)보다 소폭 하락

[참고]
2022년 2분기(6월말) 
경제주체별 금융자산 금융부채 추이는






2023년은 일본 금리, 일본 경제, 일본 엔(YEN)....,

2023년은 일본 금리, 일본 엔(YEN), 일본 경제...등등의
일본이 변혁을 겪는 한 해로 기억되지 않을까요.

생각해보면 1991년부터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에
들어서면서 일본의 운(國運)이 많이 하락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지요.

[자료=tradingview]

2022년 12월 20일(화) 일본이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장기금리변동폭을 0.25%에서 0.5% 확대하면서
사실상의 금리인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일본 중앙은행은 금리 결정이 아니라고
물러섰지요.

그러나, 미국의 금리가 앞으로도 2차례 인상 예정에
2023년은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암시를 주고,
일본의 물가 상승률이 3.7%를 넘어서고,
일본 금리가 상승하니 일본 엔화는 하락하면서
수입물가와 기업들의 수출에 문제가 발생하고...,

한마디로, `2023년도 일본은 국운이 따라주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이며 오히려 일본 경제나 일본 국민들에게
어려운 한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요.

그나저나 그래프를 보면 
2023년 1월 6일 금리하락을 위해서
일본중앙은행이 나섰다고 봐야겠지요.
일본 금리가 인상되면 싼 금리로 돈을 빌려서
투자했던 돈들이 금리와 통화, 양쪽에서 손실을 보기에
일본으로 돌아온다는 엔캐리트래이드는 언떤 결과를
가져올까요.



[참고]
2023년 1월 5일 목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는


2023년 1월 6일 금요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