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4일 일요일

제19차 GCF 이사회 결과

녹색기후기금(GCF), 역대 최대 규모의 사업을 승인 
- 제19차 GCF 이사회 결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3-02

□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은
‘18.2.27(화)~3.1일(목) GCF 사무국이 소재한
인천 송도에서 제1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이사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23개 신규사업(총 사업규모: 34.1억불)에 대한
10.9억불* 규모의 GCF 자금 지원 등
주요 안건을 승인하였으며,

* 역대 이사회 중 최대 규모(제11차 1.7억불,
  제13차 2.6억불, 제14차 7.9억불, 제15차 3.9억불,
  제16차 8.5억불, 제18차 5.9억불)







2018년 1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2018년 1월 산업활동 동향 및 평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3-02


◇ 1월 산업활동은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저효과 등으로 생산·소비도 큰 폭 반등

◇ 세계경제 개선, 수출 증가세 등에 힘입어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이나, 통상현안,
美 금리인상 등 대내외 위험요인 상존

◇ 대내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경기 회복세가 일자리·민생개선을 통해 체감될 수 있도록
‘18년 경제정책방향 등 정책노력 가속화








2018년 3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2018년 2월 국고채 발행 실적

2018년 3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2018년 2월 국고채 발행 실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3-02





2018년 3월 국고채 교환 계획
2018년 2월 국고채 발행실적

2018년~2022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착수회의 개최

2018~2022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착수회의 개최
-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재정전략과 작업반 운용방향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3-02


□ 김용진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3.2(금) 2018~2022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착수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국책연구기관 부원장 및
작업반 PM들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재정전략과
올해 작업반 운용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한국재정정보원 원장 해임

한국재정정보원 원장 해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3-02



□ 한국재정정보원 이사회는 이원식 원장에 대해
기관장으로서 품위유지 및 신의성실 위반 등을 사유로
해임안을 의결하고 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에 해임을 요청(3.2일)

□  기획재정부는
기관장으로서 직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기관운영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신속하게
해임을 결정하였음


한국재정정보원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여려분들은 알고 있었나요.
아마도, 특별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한국재정정보원이
있는지조차 모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재정정보원 홈페이지를 방문했더니

주무기관은 기획재정부

설립목적은 한국재정정보원법 제1조에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고
국가재정 관련 정책의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국가재정 업무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의 수출 등 재정정보화 분야의
국제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제사회의
재정정보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함'
이라고 되어 있지만 여려분들은 관심이 있었나요.


2018년 3월 3일 토요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28

□ '18. 2. 28.(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ㅇ 이번 공운법 개정안은 시행령 정비를 거쳐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 통상 국회 본 회의 통과일로부터 2~3주 소요
















센놈이 온다

트럼프 美 대통령이 수입 철강 제품에 25%,
알리미늄에 10%의 일률관세 폭탄을 예고하자
중국과 유럽, 캐나다를 비롯한 여려 국가들이 보복을 다짐하면서
자유무역체계가 흔들리기 시작했는데요.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승리를 위한
지지층 결집"이라는 노림수라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지만
무역전쟁의 피해자는 자원이 없고,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는 수출 우선주의 국가의 피해가 막심할 것임은
확실하지요.

설상가상으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와 국민이
빚으로 성장했지만, 빚에 대한 대비를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빚의 반란까지 시작된다는 것이 문제고요.

빚의 반란도 센놈이고 큰 놈인데,
무역전쟁의 파장도 결과를 알 수가 없기에,
결과를 알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소요될지 모르기에
우리는 센놈 혹은 큰놈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며
우리는 경험하지 못했던 최악의 결과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7/09/blog-post_72.html)

분명한 것은, 이번에 찾아오고 있는 센놈 혹은 큰놈은
분명 지난날 겪었던 놈들과 격이 다른 큰 규모라는 것인데요.


2018년 3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3월 2일 금요일

증시현황(2018년 3월 2일)

2018년 3월 21일 증시현황으로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


격변기(激變期)

5,000년 대한민국 역사에서 평온했던 기간이
100년을 넘었던 때가 얼마나 될까요.
민초(民草)들의 삶이야 10년 아니 10일 이상
평온했던 때가 많지 않았을 것이지만요.

역사에서 가정이 없지만,
개인들의 삶에서 가정이 있을 수 없지만,
역사가 혹은 결정이 조금만 바뀌었다면
지금의 역사와 혹은 삶이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지나간 시간은 되될릴 수가 없어서 아쉽지요.

지구촌 시대가 되면서, 세계 각국의 무기가 발전하면서
더 이상 영토의 크기가 중요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지만
세계는 인종, 종교, 영토를 위해서 여전히 갈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강대국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지요.

격변기가 찾아오면 안되는 이유는
국민들이 고통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크기 때문인데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9/blog-post_26.html)



2018년 3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8년 제2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2018년 제2차 재정관리점검회의 개최
- 1월 계획 대비 주요사업비 3.1조원 초과 집행
- 집행률과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부처·기관별 재정효율화 방안 마련 추진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8-02-27


(회의개요) 기획재정부는 조규홍 재정관리관 주재로
2018년도 「제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개최하여,

* 정부부처 기획조정실장, 공공기관 부사장 등 참석

ㅇ ① ’18년 1월 집행실적,
    ②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③ ’18년 부처·기관별 재정효율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2018년 3월 1일 목요일

허망(虛妄)한 증시

주식 시장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너무너무 취약한 증시를 보고 놀람을 넘어서
공포감을 느낄 때가 많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8/02/blog-post_39.html)

1년 동안의 상승을 단 1주일만에 하락시켜 버리고,
수 개월의 상승폭을 단 하룻만에 하락시켜 버리고,
관계자들은 도망간 후에 악재가 터지면서
정보력이 부족한 개미투자자들은 고통을 당하고,

대세 하락기에는 호재도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악재는 더 큰 악재로 부풀려지면서 손을 쓸수가
없게 만들고,
주식시장 시작부터 큰 폭의 하락으로 대처할 수가
없게 만들고,
더 이상 하락할 이유가 없는데도,
더 이상 하락할 것 같지 않는데도 지하를 뚫고
쉼없이 하락하고,

상승할 때는 언론과 전문가 나아가 관계자란 작자들의
온갖 소식들이 넘쳐나지지만, 하락하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연예, 정치 부패, 신변잡기(身邊雜記) 등등의
소식들만 쏟아 내면서 외면해 버리고,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대충 한 10년 기다리면 된다"는
엉뚱한 말이나 쏟아내고,

하락장에서 상승을 위해서는 하락하는 힘의 3배가 필요하듯이
증시는 상승보다는 하락을 좋아하고, 특히, 돈있고, 시간있고,
빽있는 상위 5%만이 더 많은 부(富)를 축척하는 곳이
허망하고 또 허망한 주식시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2018년 세계증시, 2018년 대한민국증시에서
우리는 취약한 증시를 넘어서 허망한 증시도 경험할 것 같지 않나요.

2018년 2월 28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