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4일 금요일

북한 경제(2016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

북한경제(2016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7-07-21




□ 2016년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대비 3.9% 증가


※ 북한의 경제성장률, 산업구조, 경제규모,
   1인당 GNI 등 국민계정과 관련된 지표는
   우리나라의 가격, 부가가치율 등을 적용하여
   산출함에 따라 이들 지표를 여타 나라들과
   직접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한국은행, 향후 1년간(2017년 8월 1일~2018년 7월 31일)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 선정

한국은행, 
향후 1년간(2017년 8월 1일~2018년 7월 31일)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 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7-07-20


□한국은행은 향후 1년간(2017.8.1~2018.7.31일)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등의
공개시장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하
‘공개시장운영 대상기관’)을 총 31개사 선정하였음

*중앙은행이 금융시장에서 금융기관을 상대로
  증권 등을 거래하여 시중 유동성이나
  금리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통화정책 수단

o부문별로는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으로 20개사,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으로 23개사,
   ‘증권대차’ 대상기관으로 9개사를 각각 선정




2017년 7월말 외환보유액

2017년 7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        등록일    2017-08-03

□ 2017년 7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전월말 대비 31.9억달러 증가한 3,837.6억달러를 기록

o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늘어난 데다
미달러화 약세에 따른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미달러화 환산액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

□ 2017년 6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




세계주요국증시 이만하면 됐지요.

2017년 들어서, 특히, 7월 들어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높았는데,
8월이 들어서면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이
한풀 꺾인것 같지요.

2008년 미국發 금융위기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었지만
전세계가 금리를 인하하고 돈을 풀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이제는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시기에 살고 있지요.

허나, 저금리와 빚으로 상승시킨 세계주요국증시
이만하면 됐지 싶지 않나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세계주요국증시를
안정시키느냐로 힘을 합쳐야 할 것이고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세계 경제를 회복시켜
세계 금융시장을 안정시키냐로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때는, 빚으로도 투자가 아닌 투기의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기대도 했지만 빚으로는
투기의 시대를 이룩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2017년 8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세법개정 방향과 2017년 세법개정안 주요내용

2017년 세법개정 방향과 주요내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03




















2017년 세법개정안 중에서 세입기반 확충 및 조세제도 합리화

2017년 세법개정안 중에서
세입기반 확충 및 조세제도 합리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8-03

















화성시, '그늘막 쉼터에서 불볕더위 피하세요!'

화성시, '그늘막 쉼터에서 불볕더위 피하세요!'
○버스정류장 옆, 횡단보도 등 그늘막 쉼터 40개소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7-08-03


 
화성시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늘막 쉼터’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왕래가 잦고 나무그늘이 없는
버스정류장 옆, 횡단보도, 교통섬 등을 중심으로
천막 형태의 그늘막 쉼터 40개소를 지난달 말
설치 완료했다.
  
이번 조치는 한낮 기온이 33도를 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열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그늘막 쉼터 외에도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 쉼터’ 550개소를 지정하고, 폭염 행동요령 부착 및
쉼터 간판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화성시 시립 반석산 에코스쿨, 개관 4일만에 누적 관람객 1천명 돌파

화성시 시립 반석산 에코스쿨,
개관 4일만에 누적 관람객 1천명 돌파
○ 7월 27일 개관한 시립 반석산 에코스쿨,
    가족 관람객들에게 인기
○ 국립생태원과 체험 중심 전시·프로그램 선보여
○ 이달 중 초등학생 생태교육 및 성인 대상
    생태철학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7-08-03

 
화성시 시립 반석산 에코스쿨이 지난달 27일 개관 한 후
4일 만에 누적 관람객 1천명을 돌파하며 도
심 속 생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반석산 에코스쿨은 일평균 300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달이면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객 절반이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었으며,
대다수가 화성의 자연을 실재와 가까운 모습으로
날 수 있는 생태탐사관과 숲속도서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반석산 에코스쿨의 이러한 인기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조성 초기부터
국립 생태원과 체험 중심의 전시 및 프로그램을
준비한데 따른 성과로 분석했다.
  
또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지난 4월부터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생태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딱딱한 해설에서 벗어나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해설로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최병주 공원과장은 “미래를 이끌 아이들이
감수성을 키우고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석산 에코스쿨은 동탄 1신도시 노작공원 내
부지 8,500㎡ 건축 연면적 2,085.7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생태탐험관과 연구실,
기획전시실, Eco문화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췄다.

 
관람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입장은 마감 1시간 전까지)까지
무료로 가능하며,
전시 해설은 6세 이상 관람객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1일 3회(10시 반, 11시, 오후 2시),
토요일 1일 2회(10시 반, 오후 2시)로 약 60분간 진행된다.
  
이달 중 6세 이상부터 초등학생 대상 생태교육과
성인 대상 생태철학 등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및 해설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 반석산 에코스쿨(031-369-440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