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일 금요일

BEPS 대응지원센터 전문가포럼 개최

BEPS 대응지원센터 전문가포럼 개최
◇ 「BEPS 대응지원센터」에서는 
조세전문가 및 기업을 대상으로 
BEPS 프로젝트 관련 주요 현안 등 발표․토론을 위한 
전문가포럼 개최할 예정
ㅇ 또한, BEPS 전용 홈페이지를 
   수요자 편의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여 
   인터넷 질의답변 서비스를 4월 중 오픈 예정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28







기획재정부, AIIB와 금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AIIB 연차총회 준비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및 연차총회 홈페이지(aiib2017.org) 개설

기획재정부, 
AIIB와 금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AIIB 연차총회 준비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및 연차총회 홈페이지(www.aiib2017.org) 개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7-02-27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대니 알렉산더(Danny Alexander)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부총재는
2.27일(월), 오후 3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금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2차 AIIB 연차총회(6.16~18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준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2017년 AIIB 연차총회 로고 및 의미


2017년 2월말 화성시인구

화성시 인구가 2017년 3월이면 65만명을 넘어서고요.
2018년 이맘 때쯤이면 70만명을 넘어서지 않을까요.



안전요건을 갖춘 전기자전거 자전거도로 달린다.

안전요건을 갖춘 전기자전거 자전거도로 달린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7-03-02











중국의 사드(THAAD.薩德) 보복이 아니여도 한국은 힘듦

중국의 THAAD(薩德) 보복이 노골화되면서
중국관련 주식들로 분류되는 "화장품"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을 하네요.

중국과의 관계가 좋았을 때는 중국 관광객과
중국인들의 소비증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종목들이였는데 이제는 중국의 보복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지요.

문제는, 중국의 사드(THAAD)보복이 노골화될 수록
대한민국은 국론이 분열될 것이고요.
대한민국에서 중국에 수출하는 기업들의 걱정도
커질 것이고요.
나아가서 대한민국 수출의 1/3 정도가 중화권에서
이뤄지고 있으면서 무역흑자의 많은 부분도
중화권에서 이뤄지고 있기에 종국에는
경제 자체도 타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역사에서 국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혹은, 국론의 분열로 백성들이 편히 살았던 때가
많지 않았던 것을 명심해서 국방만큼은 자주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할 텐데요.



2017년 3월 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경기도 예산편성에 주민 직접 참여, 3일부터 제안 접수 시작

경기도 예산편성에 주민 직접 참여,
3일부터 제안 접수 시작
○ 경기도, 5월 31일까지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도 홈페이지, 방문, 우편 통해 가능
○ 제안 의견은 8월 전체 심의 거쳐
    2018년도 경기도 예산편성 반영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145  |  2017.03.03 오전 5:32:00


경기도가 투명한 예산 편성과 집행을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접수를
시작한다.

접수기간은 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로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주민참여예산 게시판
또는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2018년도 경기도 예산편성에 관심을 가진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도민 의견은 담당 실국의 검토를 거쳐
8월 예정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심의를 거쳐
2018년 경기도 예산편성에 반영된다.

경기도는 3월중 도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와 시·군 예산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모두 54건 1,583억 원의 예산을 도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반영한 바 있다.









美 주가지수 상승이 금리인상을 부르나요.

2016년 12월 美國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2017년에는 3차례 정도의 금리인상을 계획했지만
전문가들과 시장에서는 2017년도 2015년이나
2016년과 마찬가지로 많아야 2차례 금리안상이
있을 것으로 추정했지요.

그러나, 美 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2017년 3월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이 높아졌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7/02/blog-post_87.html)
이처럼, `주가지수 상승이 경제회복'이라는
잘못된 신호를 줘서 금리인상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텐데요.

전문가들이나 시장의 예측처럼
2017년 3월에 금리가 인상된다면
2017년에는 최소한 3차례 정도의 금리가 인상되면서
전세계 국가가 자본유출 방지라는 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서 빚으로 연명하고 있는
경제주체들 모두를 고통으로 몰아넣는 출발점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2017년 3월 2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7년 평택시 청년뉴딜1기 프로그램 안내

0. 참가대상 : 현재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35세 미만의 청년 구직자 남.여(15명)
0. 접수기간 : 2017. 2. 15 ~ 3.13
0. 운영기간 : 2017. 3.14 ~ 3.16(3일간)
0. 신청방법 : 방문접수만 가능
0. 문의 :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일자리센터)
   ☎ 031- 646-1008  




평택시의회, 주한미군이전 관광문화대책 특별위윈회 업무현황 청취

평택시의회, 주한미군이전
관광문화대책 특별위윈회 업무현황 청취

                    평택시             등록일    2017-03-02


평택시의회 주한미군이전 관광문화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수우/ 부위원장 유영삼)는
지난 28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미군기지 이전 관광문화대책관련 업무현황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수우 위원장, 유영삼 부위원장,
김기성 의원, 권영화 의원, 정영아 의원, 최중안 의원,
이병배 의원과 기획조정실장, 한미협력사업단장 등
집행부 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된 관광문화대책
보고로 광광문화 기반시설 인프라 확충 현황,
지역관광 활성화 계획,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 추진현황,
기지주변 교육·문화 등 시설 및 프로그램 현황 등
4개의 안건에 대한 추진현황 청취와
관광문화발전방향의 논의가 이어 졌다.
  
위원들은 미군기지 관광문화 사업이
평택지역 만의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접목시킬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며, 아울러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상담센터 설치, 미군 및 가족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교류 발굴사업에 더욱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미비점으로, 매년 반복되는 업무 보고 형식을
벗어나 실질적으로 와 닿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며,
일부 한·미 관련 행사가 지역 상권회복을 위하여
추진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상인들만 이권을 챙기고
빠져나가 본래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있었다.      

국제교류재단 한미문화교류 프로그램은
예산 투입 대비 효과의 미진함을 지적하며
신규개발 된 프로그램의 분석을 통해
기존사업과 잘 어울려 추진되도록 주문했다.

이 밖에 다양한 검토 의견이 오고 갔으며
미군이전과 관련한 전반적인 관광문화 사업은
향후 큰 틀을 보고 차근차근 현안 사항을
다루는 특위가 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김수우 위원장은“미군기지이전이 가시화 되고
본격적인 관광문화대책이 시급히 필요하며,
지역치안을 위한 한·미 순찰센터 운영을 주문하고
타 지역의 사례와 자료 수집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 및 관광문화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중보건지소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운영

안중보건지소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등록일    2017-03-02

안중보건지소(지소장 이화영)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28까지 매주 화요일 마다
총 5회에 걸쳐 지역주민의 뇌 인지기능 향상 및
치매 예방을 위한‘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달 28일 첫 회에 치매환자 및 가족 등을 포함한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인지활동 활성화를 위한
‘웃음치료, 신명나는 전통놀이’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은 치매예방과 치매환자들의
인지능력 저하에서 오는 우울감, 소외감 등에 대한
자존심 회복뿐만 아니라 가정 이외의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사람과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노년층의 사회성 향상에도 목적이 있다.

안중보건지소장(이화영)은 “앞으로 치매 어르신의
인지기능 강화 및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년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 결과 공고

2017년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 결과 공고







화성시, 전국 최대 규모 펜싱전용 경기장 문 열어

화성시,
전국 최대 규모 펜싱전용 경기장 문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7-03-02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인근(향남읍 도이리
240-17번지 일원)에 전국 최대 규모 펜싱전용
경기장이 2일 문을 열었다.

시는 이날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시의회 의장, 펜싱관계자, 선수 및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화성시 최병철(플뢰레),
정진선(에페) 선수가 동반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지역 인재 육성 및 스포츠 기반 확대를 위해
펜싱 경기장 건설을 추진하게 됐다.

고대 검투사 투구 모양을 형상화 한 경기장은
연면적 1,719.76㎡, 지상 2층 규모로 연습을 실전처럼
할 수 있는 최첨단 피스트 10대, 휴게실, 샤워장,
관람석 350석을 갖췄다.
사업비는 총 43억원이 소요됐다.




화성시에는 1990년 북경 아시안게임에서
펜싱 종목 사상 첫 에페 개인전 및 단체전을 석권한
양달식 화성시청 감독의 업적을 기념해 건립한
발안바이오과학고 펜싱장이 있으나 낙후되면서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채 시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지역 펜싱팀들이 앞으로도 화성시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펜싱 경기장을 경기도 학생체육대회와
전국대회 경기도 선발전, 실업연맹전,
종별 펜싱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전지훈련 장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화성시에는
현 국가대표 코치인 양달식 감독과 코치 2명,
현 국가대표 황병열,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진선 등
선수 14명(에페·사브르·플뢰레)으로 구성된
시립 펜싱팀을 비롯해 발안중, 양감중, 향남중,
하길고, 향남고, 발안바이오과학고 등의
중 ․ 고등학교 펜싱팀이 활동 중이다. 


화성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시.군 체육회 관계자 워크숍’ 개최

화성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시․군 체육회 관계자 워크숍’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7-03-02

화성시가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호텔 푸르미르(화성시 안녕동)에서
‘2017년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31개 시·군 체육회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창호 경기도체육과장 등 경기도 체육관계자 13명과
김경오 화성시체육회 상임이사, 김낙주 화성시
체육진흥과장 등 화성시 체육관계자 25명,
30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및 팀장 79명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첫날 참석자들은 도민체전 준비상황 설명을 듣고
도민체전 발전방안 등을 토론한 뒤
2일차에는 종목별 경기장을 견학하게 된다.

김낙주 체육진흥과장은“제63회 경기도육대회를 통해
화성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으로 부족한 분야를 보완하고,
남은 기간 동안 화성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35개 경기장에서
31개 시군 선수단 1만 2천여명이 기량을 겨루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이다.

화성시, 2017년(올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급식까지 친환경 쌀 보급

화성시, 올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급식까지 친환경 쌀 보급
- 지역 내 친환경농산물 생산·소비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농촌만들기 나서

                화성시        등록일    2017-03-02


로컬푸드 활성화 및 친환경 학교급식 정책을 펼치고
있는 화성시가 올해부터 유치원과 초, 중학교뿐만 아니라
관내 고등학교 급식에까지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

이번 친환경 쌀 급식 확대는 주식인 쌀의 자급비율을
이고, 농가들에게 안정적인 소비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 친환경 인증면적을 50ha이상 늘리고
4개 단지 총 230ha에서 1천280여톤을 생산했다.

올해부터는 일부 사립유치원과 관내 모든 병설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까지 총 115,750여명의 학생들이
친환경 쌀을 급식으로 먹게 됐으며,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의 증가로 환경보전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응구 농정과장은 “지역 내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소비 시스템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농촌
만들기에 한발 더 나아간 셈”이라며, “우리 아이들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도 친환경 인증면적을 40ha이상 늘려
총 270ha에서 1천365여톤의 친환경 쌀 생산을
목표하고 있으며, 계약재배 및 유통관리 등으로
안정적 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지난 2월 23일‘화성 쌀 글로벌 브랜드화
선포식’을 통해 친환경 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화성수향미’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 육성해 나갈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