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8일 월요일

2016년 6월 최근의 물가안정목표제 운영상황 설명

2016년 6월 최근의 물가안정목표제 운영상황 설명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14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16년 6월 중 0.8%(전년동기대비)를 기록하면서
금년부터 적용되는 물가안정목표 2.0%를
6개월 연속 0.5%p 초과하여 하회하였음

□이에 따라 7월 14일 한국은행은
「2016년 이후 중기 물가안정목표」 공표 시(2015.12.16일)
밝힌 대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물가안정목표 하회 원인,
소비자물가 전망 경로, 향후 통화신용정책 운용방향 등을
붙임과 같이 설명하였음













2016년 하반기 경제전망

2016년 하반기 경제전망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14



□ GDP 성장률은
금년중 2.7%(상반 3.0% → 하반 2.4%)를 기록할 전망

ㅇ 2017년에는 2.9% 성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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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4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2016년 7월 14일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14







통화정책방향(2016년 7월 14일)

2016년 7월 14일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          등록일    2016-07-14




□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25%)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는 미약하지만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으며
중국은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약한 회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신흥시장국의 금융·경제 상황 등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 국내경제를 보면,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부진한 가운데 수
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으나 소비 등
내수는 개선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가 증가하면서 고용률이
전년동월대비 상승하고 실업률은 하락하였다.
앞으로 국내경제는 확장적 거시경제정책 등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대내외 경제여건 등에 비추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6월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가격 하락 등으로 전월과 같은 0.8%를 나타내었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근원인플레이션율은
전월의 1.6%에서 1.7%로 소폭 상승하였다.

주택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은 낮은 오름세를 나타내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낮은 수준에 머물다가
저유가의 영향이 약해지면서 점차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금융시장에서는 브렉시트 결정 후
주가와 원/달러 환율 및 원/엔 환율이 일시 급등락하였다.
장기시장금리는 주요국 국채금리의 움직임 등을
반영하여 큰 폭 하락하였다.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 접근하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계부채 증가세, 브렉시트의 파급영향,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기업 구조조정 진행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다.

지수상승과 수익은 별개

세계주요국증시의 상승으로 대한민국증시도
연일 상승하고 있는데, 수익률은 더디네요.

많은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또 다시 증시 상승을
예견하고 있는데요.
증시 상승과 수익률과는 별개겠지요.

즉, 좋은 회사를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어야만
수익률이 좋은데, 주식시장에 상장된 수 백 혹은
수 천개의 종목중에서 하필이면 보유하고 있는
종목만 상승하지 못하냐고요.

우리도 좋은 일을 많이 했으며,
우리도 노력을 많이 했으며,
과욕(過慾)을 부리지도 않았으며,
세력들이 우리의 계좌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닐텐데,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만 상승하지 못하냐고요.

분명한것은,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도
상승을 할 테지만 우리가 기다리지 못하고
매도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면 그 때부터
또 상승하겠지요.



2016년 7월 1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창의지성 독서토론 캠프 개최

화성시, 창의지성 독서토론 캠프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7-17

 

화성시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학생 71명을 대상으로
16일 YBM 연수원(정남면 소재)에서 ‘창의지성
독서토론 캠프’1부를 진행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독서캠프는 현장중심의 창의지성교육으로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초등 4반, 중등 1반, 고등 1반에
지도교사 1인과 각 10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하브루타와 GBF(Great Books Foundation) : 글 Talk
생각 Talk’이란 주제로 1, 2부에 걸쳐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16일 열린 1부에는 올바른 독서방법과 글쓰기,
효과적인 질문 만들기, 토론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부에는 책으로부터
질문을 도출해 토론과 발표로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계순 평생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주도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성과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지방재정 개악안’헌법재판소에 위헌여부 묻는다.

화성시, ‘지방재정 개악안’ 헌법재판소에
위헌여부 묻는다.

                  화성시               등록일    2016-07-17


 
시군 조정교부금 개정을 둘러싸고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와 행정자치부의 갈등이
헌법재판소로 넘어갈지 주목된다.

화성시는 18일 지방재정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의
위헌 여부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을 받고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지방재정권을
국회가 제정한 법률이 아닌 시행령으로 제한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고, 행정자치부가 개정안으로
피해를 입는 시의 의견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개
정안을 밀어붙여 최종적으로 사법부의 판단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시는 “2016년 본예산 기준으로
조정교부금은 2,161억 원으로
전체 재정규모의 11.78%를 차지하고 있으나,
행자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시행령 개정안으로
우리시는 2017년에 1,339억 원이 감소해
조정교부금의 규모가 급격히 축소되어
그 피해가 지역주민에게 돌아 간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역주민의 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자치재정권의 핵심 구성요소인 조정교부금의
배분기준 변경을 정부가 시행령으로 통제하는 것은
자치재정권 침해”라고 지적했다.
 
시는 또 “권한쟁의심판 청구와 함께
시행령의 심의‧의결 및 공포를 정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병행할 것이며, 불교부단체와 협의하여
공동 소송참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행정자치부는 시군 조정교부금 제도개선을 위해
조정교부금 배분기준을 변경하고,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에 대한 우선배분 특례조항을 폐지하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2016년 7월 17일 일요일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2016년 6월 말 기준 287억 원 매출 달성

로컬푸드 농산물, 지난해 보다 96억 원 더 팔려
○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올해 6월 말 기준 287억 원 매출 달성
- 21개 매장에서 지난해 동기대비 96억 원 더 팔아
○ 직매장 수 증가, 연중생산체계 구축사업 등 도

   지원 사업 성과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82  |  2016.07.15 15:05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당일 지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15일 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경기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은 작년 동 기간 191억 원보다
96억 원이 늘어난 287억 원으로 매출 신장률은
50%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총 매출액 450억 원의 64%로
올해 목표액인 600억 원을 무난하게 돌파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외형적인 성장도 꾸준하다.
매장 수는 작년 17개에서 4개 늘어난 21개소로,
직매장에 농산물을 납품하는 참여농가는
1,169농가 증가한 4,543농가로 각각 증가했다.
또한 농가당 소득도 632만 원으로
작년 566만 원보다 12% 증가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도는 올해 하반기에 로컬푸드 직매장 7개소를
추가 개장하고, 오는 2018년까지는 5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경기도는 매장 증가와
경기도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6개시 7개 직매장,
올해 8개 시군 9개 직매장을 대상으로
연중 생산체계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계절에 관계없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비닐하우스 321동, 저온저장고 247동의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작부체계(작물 종류별 재배순서), 품질관리 및 운영,
안전성 등을 교육한 결과, 매장당 판매품목도
지난해 486종에서 506종으로 늘었다.
도는 이와 함께 판매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소비자 신뢰도 높이고 있다.

문제열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도는 올해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지원 등
4개 사업 48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소비자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
비자가 직접 로컬푸드 직매장의 농산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업도 추진해 농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최원준(031-8008-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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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신문고 활성화에 앞장선다.

경기도, 안전신문고 활성화에 앞장선다.
○ 경기도 안전신문고 신고 및 처리현황 전국 최고
○ 道 공무원들의 솔선수범과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으로 안전신문고 활성화 유도
○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속한 위험요소 처리로
    안전한 굿모닝 경기도 기대

문의(담당부서) : 재난안전과 
연락처 : 031-230-2861  |  2016.07.15 17:26



경기도의 안전신문고 신고 및 처리현황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접수된
안전신문고 신고건수 68,143건 중
경기도가 20,163건(30%)으로 가장 많았고,
신고채택도 15,591건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안전신문고는 2014년 12월부터
국민안전처에서 주변에서 접하는 화재, 교통,
산업안전 등 각종 취약요인을 국민들이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재난안전본부에서는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와,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 추진, 온라인을 통한
신고 등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우수처리 사례로는
광명시 철산동 미리내 육교 철재 구조물 안전조치와
양주시 고암동에서 강풍에 날린 추락 직전의
홍보판 안전조치 등 우리 주변 생활안전과
밀접한 신고들이 접수되고 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예전에는 위험요소를
보고 어디에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할지 몰랐는데,
이제는 안전신문고 휴대폰 앱으로 간편하게
신고만 하면 신속하게 안전 조치가 이뤄져
안전위협요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며
“많은 분들이 안전신문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전하고 따뜻한 굿모닝 경기도를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담당자 : 박상복(031-230-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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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품앗이 공연예술축제 안내

제8회 품앗이 공연예술축제 안내


화성시 U-만성질환관리센터, 권역별 건강행사 개최

화성시 U-만성질환관리센터, 권역별 건강행사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6-07-14


 
화성시보건소 U-만성질환관리센터는 13일과 14일
기배센터와 봉담센터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줄넘기대회’와 ‘명랑운동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심뇌혈관 질환관리와 운동, 영양교육 등
13주 집중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의
개인별 건강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기배센터의 줄넘기 대회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봉담센터의 명랑운동회는 고깔 옮기기와 스텝박스 대결,
포스트잇 빨리 떼기 등 그룹운동에서 배운 동작을
응용한 게임으로 운영됐다.
 
한상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즐겁고
효과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질환자 및
위험군을 대상으로 운영한 13주 집중관리 프로그램에는
총 44회 3,61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사항은 화성시보건소(031-369-1782)
또는 U-만성질환관리센터(031-369-6371)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7월 16일 토요일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도(道)의 의미와 개요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도(道)의 의미와 개요










경기도 행정 혁신, 정부합동평가 사상 첫 1위 등극

경기도 행정 혁신, 정부합동평가 사상 첫 1위 등극
○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사상 첫 1위 달성…
- 2009년 최하위에서 7년 만에 1위로 수직 상승
○ 평가항목 9개 분야 중 6개 분야에서 가’등급 받아
- 중소기업 지원 노력을 발판으로

   지역경제 ‘최초’가 등급 획득
○ 도 “민선6기 행정혁신과 31개 시군과의

    협력 결과물” 평가

문의(담당부서) : 평가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27  |  2016.07.15 10:57



민선 6기 들어 다양한 행정 혁신을 시도해온
경기도가 도 역사상 처음으로 정부합동평가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평가하는 제도다.
2016년 평가는 2015년 실적을 대상으로 27개 부처
9개 분야 27개 시책 196개 세부지표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경기도는 이번 평가에서 9개 분야 가운데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중점과제 등
6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가’를 받았다.
정부합동평가는 특별·광역시와 광역도를 구분해
평가를 진행하는데 경기도는 6개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아 광역도 부분에서 최고성적을 기록했다.

경기도의 1위 등극은 ‘경기도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렵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사업체,
수급자 등 다른 지자체 보다 2~5배 많은
행정수요가 있어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어렵다는 설명이 지배적이었다. 행정수요가
많은 만큼 정책수행에 있어 좋은 실적을 거두가 어렵고,
대상자도 많아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기도는 지난 2009년 문화관광분야
가 등급 1개를 제외하고 모든 분야에서 다 등급을 받아
전국 도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성적이 좋지
않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평가지표 자체가 경기도에
불리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경기도는 무조건
안된다는 생각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라며
“민선 6기 들어 다른 분야에서는 1위를 많이 하는데
행정력에서도 1위를 해보자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시군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경필 지사의 연정정신을 바탕으로 시군과
적극적인 협력분위기가 조성된 것도 정부합동평가
준비에 큰 몫을 했다.
이에 따라 도는 31개 시‧군 공무원이 혁신과
행정협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표별 맞춤형 컨설팅,
부진 시‧군 현장 컨설팅, 도-시군 합동토론회 등을
실시하고 극복해야할 과제와 해법을 공동으로
모색했다.

이같은 노력을 통해 다양한 개선사례들이 쏟아졌다.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 점검의 경우 시‧군 담당자
1~2명이 단속하고 도는 실적관리만 해오던 관행에서
벗어나 기업체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은 도-시군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군 담당자들은 업무 부담을 덜었고
주민생활 환경오염 예방분야에서 전국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복지분야 통합사례관리는 시군의 활약이 돋보인 분야다.
성남시와 광주시는 올해 7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읍면동 전산 통합사례관리제도를 1월부터 시행,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행정을 보여줬다.
이들 시는 사례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전국 1등의
성과를 올렸다.

지역경제와 지역 개발 분야는 가장 많은 개선이
이뤄진 사례로 꼽힌다.
지역경제는 역대 최초로 ‘가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지난해 평가에서 유일하게 ‘다등급’ 분야였던
지역개발도 올해 ‘가등급’을 획득했다.
지역경제는 최근 기업경영에 매우 중요한 지표로
꼽히는 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출원률을 비롯해
규제개선을 통한 외투기업 고충처리율을 높인 것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개발은 도로명주소, 자전거도로 등
국가 주요시책을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활성화한 결과다.

이밖에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의무이행 추진실적,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점검율 등이 최하위 등급인
‘다등급’에서 ‘가등급’으로, 시도 지정문화재보수정비
예산투입, 청소년유해업소 단속 및 적발 등이
‘나등급’에서 ‘가등급’으로 실적이 향상됐다.
청소년유해업소 단속 및 적발의 경우,
담당공무원과 경찰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전국 최고의 단속 실적을 올렸다. 희망키움통장
가입률도 각 시군의 모집 목표 가구 수가 타 도에 비해
약 4~7배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목표대비 102.59%라는
전국 최고의 가입률을 기록했다.

이재율 행정1부지사는 “민선 6기 들어 꾸준히
시도해온 행정혁신과 연정을 바탕으로 지난해 3위에
이어 올해 종합 1위라는 최고의 성적표를 받게
됐다.”면서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끊임없는 소통과
긴밀한 협력관계가 수도권 최초로 정부합동평가
1위를 이끈 원동력이었다.
거의 모든 지표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경기도가
이에 걸맞은 행정력을 갖췄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경기도는 이번 합동평가 1위로 약 30억 원의
평가 인센티브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담당자 : 이영경(031-8008-2527)

경제가 좋다는데 국민들은 체감하지 못할까요.

미국증시가 실업률이 감소하고, 소매판매가 증가하고,
생산도 호조를 보이면서 연일 상승하고 있지요.

유럽도, Brexit로 금리를 동결하고 양적완화
기대감으로 연일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있고요.

중국이나 일본도 경기부양의 기대감으로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고요.

여려분들은 경제가 회복하고 있다는데
피부에 와닷는가요.
여려분들은 연일 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는데
주가지수 상승폭 이상의 투자수익을 올리고 있는가요.

혹여, 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올려놓은 투자수익을 주가지수가 하락한다면
또 다시 수익이 감소할 것 같은 두려움은
없는가요.

경제가 좋아진다고 하는데,
세계주요국증시가 연일 상승하고 있는데
여려분들은 체감하고 계신가요.


2016년 7월 15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 박물관 건립 시민공청회 개최

평택시 박물관 건립 시민공청회가
7/21(목) 14:00 개최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07.18.~7.24.)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6.07.18.~7.24.)


화성시, 황성태 부시장 취임

화성시, 황성태 부시장 취임

                    화성시                등록일    2016-07-15


 
황성태 화성시 부시장(1962년생)이 15일 취임했다.
 
황 부시장은 취임 첫 행보로 화성시 송산동의
현충탑을 참배한 후 집무실에서 국소장들과의
인사를 나누고 각 부서를 방문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신임 황 부시장은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에서 무역진흥과장과 투자진흥과장, 투자진흥관,
문화체육관광국장, 경제투자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으며, 양주시와 용인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화성시 동탄면,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행사’

화성시 동탄면,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행사’

                화성시               등록일    2016-07-15


 
화성시 동탄면이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15일 중리 경로당을 방문해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어르신 50여 명이 자리해,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색소폰과 민요 공연을
감상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은 “지금까지 배운 것을
발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어르신들이 함께
민요를 따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내주셔서
매우 뿌듯했다”고 말했다.
 
최원교 동탄면장은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재능기부 공연으로
여가문화를 보급하고, 함께 사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동탄면은 매월 각 마을 경로당으로 찾아가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이고, 오는 11월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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