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일 일요일

KOSDAQ(코스닥)시장 2015사업연도 12월법인 결산 관련 시장조치 등 현황

코스닥시장 
2015사업연도 12월법인 결산 관련 
시장조치 등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6-03-31













KOSPI(유가증권)시장 2015사업연도 12월결산법인 결산관련 시장조치 등 현황

유가증권시장 
2015사업연도 12월결산법인 
결산관련 시장조치 등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6-03-31









광저우(廣州市)에 이어 8번째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호치민(胡志明.HoChiMinh)에 개설

광저우에 이어
8번째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호치민에 개설

○ 4월 1일 호치민시 다이아몬드 플라자 9층에
    GBC 호치민 사무소 개설
○ 11월 무역박람회 지페어 개최 등
    도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 남 지사, “광저우·호치민 GBC 설치로
    경기도에서 인도까지 이르는
   ​ 경기도판 해상 실크로드 구축”평가
○ 한국군 치료역사 간직한 175군병원과
    보건의료협력 추진
○ 띤라탕 호치민 당서기와 면담. 경제협력 등
    양 지역 교류협력방안 논의




한.중, 한.베트남 FTA를 활용한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과 베트남 방문에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현지시각 4월 1일
오후 4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플라자 9층에 경기도의 8번째
해외 무역사무소인 호치민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노완 호치민 총영사,
박상협 KOTRA 관장,
한동희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장,
손영일 World OKTA 호치민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베트남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한국의 3대 수출국으로 연평균 6.6%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구 9천만 명
규모의 대형 시장”이라며 “호치민 GBC는
한·베트남 FTA 발효와 지난해 12월 출범한
아세안(ASEAN) 단일시장에 대응하고자 하는
도내 기업들을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호치민 GBC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호치민 GBC가 위치한 다이아몬드 플라자는
포스코와 삼성 등이 입주한 베트남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빌딩으로 뛰어난 접근성으로
베트남 기업과의 교류에 이점이 있다.
호치민 GBC에는 김동영 소장을 비롯해
3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대행과 해외네트워크 지원,
G-FAIR 코리아 수출상담회 추진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김동영 호치민 GBC 소장은 “오는 11월
도내 8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호치민시에서
도내 수출유망 중소기업 박람회인
지페어(G-FAIR)를 독자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5월과 9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베트남 바이어를
직접 섭외해 경기도로 데려가 도내 중소기업과
수출박람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은 2,400여개로 호치민시에만 90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호치민 GBC를 둘러본 후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현지기업인의 의견을 물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경기비즈니스센터(GBC)는 해외진출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대신해 현지에서
시장정보 제공과 판로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앞서 남 지사는
지난 3월 31일 중국 광저우에도 GBC를 설치했다.
이로써 도는 중국 상하이(上海)와 선양(瀋陽),
광저우시(广州市) 외에도 미국 LA,
러시아 모스크바, 인도 뭄바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베트남 호치민 등
6개국 8개소의 GBC를 운영하게 됐다.
GBC는 지난해 해외마케팅과 해외 G페어,
해외통상촉진단, 수출상담회, 공동관 운영,
해외출장 등 2,228개 기업의 해외활동을 지원하며
2천 3백만 달러의 수출계약과 10억 3천 2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남 지사는 이어 “중국 최대 시장인
광둥성 광저우와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 호치민에
경기도 비지니스 센터를 연 것은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며 “광저우와 호치민 GBC는
경기도에서 출발해 심양에서 뭄바이까지
이르는 해상 교역로의 빈자리를 채웠다는
의미가 있다.
중간 지점인 광저우와 호치민에 GBC가
설치됨에 따라 경기도는 도에서 인도까지
연결하는 해상실크로드를 갖게 됐다.”고
평가했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 중국 내륙시장 진출을 위해
충칭(重慶)에 GBC를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이란 테헤란, 터키
이스탄불, 독일 프랑크푸르트 가운데 한 곳에
GBC를 확대하는 방안을 놓고 검토 중에 있다.

□ 한국군 치료 역사 가진 베트남 175군 병원과
보건의료협력방안 논의
베트남 방문 이틀째를 맞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4월 2일 오전 9시 30분 호치민시
응엔 끼엠(nguyem kiem)로에 위치한
175군병원을 찾아 보건 의료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75군병원은 1951년 개원한 군(軍)병원으로
현재는 군인은 물론 시민들도 이용하고 있다.
53개 부서에 1,4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암치료센터와 핵의학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3년 서울의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인력 초청연수, 교육 등의 협력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응엔 반 선(ngugen van sun) 175군병원장은
“서울의대와 우호협력을 진행 중인데
경기도와도 긴밀하게 협력했으면 한다.”며
“의료인력과 기술자원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응엔 원장은 또 “175군병원은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 군인이 치료를 받았던 역사 깊은 곳이기도
하다.”면서 “175군병원에 대한 지원은 양국의
과거 상처를 치유하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며
교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응엔 원장은 이어 현재 호치민시에 거주하는
10만 명의 한국교민들의 건강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한국 교민들을 위한
별도 접수시스템과 응급의료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조치가 실현되면 한국 교민들이
좀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남 지사는 “말씀하신 의료인력 교류와
기술자원 지원은 경기도내 병원과 협의해
우호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지사로써
열심히 돕겠다.”고 말한 후 “한국 교민에 대해
걱정해줘서 고맙다. 이 분야에 대한 협력은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지원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특히 “베트남 전쟁 중 적군이었던
한국군을 치료했다는 175군병원의 역사가
인상적”이라며 “역사의 상처를 치료하자는 데
적극 공감한다. 몸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마음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진짜 병원이다.
양국의 역사를 잘 승화해 서로 협력하면 함께
번영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분당서울대병원
전상훈 기획조정실장은 “서울의대와
175군병원은 자매결연을 맺고 인적교류를
실시하고 있는 교류 초기단계”라며
“오늘을 계기로 175군병원에서 추진 중인
500병상 규모의 정형외과 병원에 원격의료 등
서울대의 진료시스템을 접목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이날의 면담을 평가했다.
경기도는 원격의료가 도입될 경우
175군병원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환자를
화상의료시스템을 이용해 치료하는 등
양국 의료협력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남 지사는 이날 즉석에서 귀국 후
도내 보건의료 담당자를 베트남에 파견해
다양한 의료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동석한 김경한 국제협력관에게 지시했다.

남 지사는 또, 보건의료 분야 협력 외에도
현재 몽고에서 한국어 확산을 위해 실시중인
스마트교실 구축사업을 베트남에서도 했으면
한다며 한국어 교실을 만들 수 있는
국어 교사 파견 방안도 검토하도록 당부했다.
□ 띤라탕 호치민 당서기와 만나
양 지역 교류협력방안 논의
한편, 남 지사는 현지시각 2일 오후 5시
띤라탕(Dinh La Thang) 호치민시 당서기를 만나
경기도와 호치민시간 교류확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띤라탕 당서기는 베트남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19명의 정치국원 가운데 한 명이다.
베트남에서는 현재 국가 주석과 국회의장 등을
선출하는 정치일정인 국회가 진행되고 있다.
띤라탕 당서기는 남 지사를 만나자 마자
“현재 하노이에서 중요한 정치 일정이 있는데
남 지사를 만나기 위해 왔다.
오늘 새로운 주석님이 취임하는 의미 있는
시점에 남 지사를 만나게 돼 기쁘다.”고
반가움을 전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중요한 정치일정 중간에
당서기가 직접 하노이에서 도지사를 만나러
호치민까지 왔다는 사실 자체가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경기도와의 경제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띤라탕 당서기는 “호치민은 베트남 경제를
이끄는 경제견인 도시로 한국 기업의 투자가
확대 됐으면 좋겠다.”면서 “하이테크와
서비스 산업분야의 많은 관심과 투자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띤라탕 당서기는 이어 “한국과 베트남은
지리적 위치 말고도 문화, 역사적으로
유사한 점이 많다.
특히 가난을 극복하고자 하는 강한 생활력을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동질감을
표시한 후 “해외 투자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 행정구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기업의 진출을 위해 경기도가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베트남이 한국의
세 번째 수출 대상국으로 발전하면서
경제적 가치가 급상승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호치민에는 10만 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하고 있고, 경기도에는 4만 9천여 명의
베트남인이 거주하는 등 양 국간 교류가 인적,
문화적으로도 확대되고 있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 지사는 이어 호치민 GBC 개설 소식을 전하며
“이번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경제다.
27개 경기도 기업과 함께 왔고 좋은 성과가
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기업협력강화를
위해서는 문화, 관광, 교육, 의료, 도시건설 등
다방면의 교류가 필요하다.”며 전방위적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대해 띤라탕 당서기는 “(기업 숫자가)많지 않다,
열 배인 270개 기업이 왔어야 한다.”고
강한 투자유치 의욕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남 지사는 양 지역 교류확대를 위해
띤라탕 당서기의 경기도 방문을 요청했으며
띤라탕 당서기는 올해 한국 방문 일정이
있다고 화답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미리 연락을 주면
좋은 한국 기업을 많이 소개시켜주겠다며
빠른 방문을 제안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면담을 마무리 했다.
남 지사는 오는 4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응엔 티 김 디엔(Nguyen Thi Kim Tien) 베트남
보건부 장관을 만나 보건의료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한 후, 오후 늦게 응엔 번 치(Ngunen Van Tri)
빈푹성장과도 만나 양 지역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담당 : 이현주, 남경민(8008-2453, 2171)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53
입력일 : 2016-04-03 오전 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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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일 토요일

2016년 2월 국제수지(잠정)

2016년 2월 국제수지(잠정)

            한국은행    등록일   2016-04-01


□ 2016년 2월 경상수지는 75.1억달러 흑자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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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2016년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31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3월 업황BSI는 68로 
전월대비 5p 상승하였으며, 
4월 업황 전망BSI도 70으로 전월대비 4p 상승

□비제조업의 3월 업황BSI는 68로
전월대비 4p 상승하였으며,
4월 업황 전망BSI도 71로 전월대비 4p 상승

□ 조사기간 : 2016.3.17 ∼ 3.24

<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3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1로 전월대비 2p 상승

* BSI 및 CSI 지수(각각 40개 및 24개)중
경기대응성이 높은 7개 항목을 선정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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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제공 현황

2015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제공 현황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29



□ 2015년말 현재 총 72개■의 
전자금융업자가 지급서비스■■를 제공

 ■ 2015년중 13개 업체가 신규로 등록하고 
   1개 업체가 등록을 말소

 ▪▪  전자금융업자별 전자지급서비스 유형은 
     자료 11쪽 참조

 ― 전자금융업자가 영위하고 있는 업종은 
전자지급결제대행업,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결제대금예치업,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전자고지결제업 등

□ 2015년중 전자금융업자 및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전자지급서비스의 
이용건수(일평균)는 1,940만건(전년대비 +2.7%), 
이용금액(일평균)은 2,524억원(전년대비 +13.8%)을 기록
 
 ― 온라인쇼핑 거래규모가 늘어나면서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실적이 증가

 ― 전자금융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유형별 비중을 살펴보면 건수기준으로는 
교통카드 등 소액지급에 주로 사용되는 
선불전자지급수단(75.2%)이, 
금액기준으로는 온라인 쇼핑 등의 
전자지급결제대행(71.8%)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2016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2016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29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는
3월중 100으로 전월대비 2p 상승


*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 소비자동향지수(CSI)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하여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 ~
2015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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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2016년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16-03-28



□ 2016년 2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1.58%로
전월대비 7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는 연 3.47%로
전월대비 2bp 하락

― 2016년 2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는 연 1.36%로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고
총대출금리는 연 3.53%로
전월대비 1b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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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달러 이하 외환 반출입시 신고 안 하면 과태료

3만 달러 이하 외환 반출입시 신고 안 하면 과태료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01




앞으로 미화 3만 달러(3400만원) 이하 외환을
신고하지 않고 들여오다 적발되면 형벌이 아닌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획재정부는 1일, 다음달 2일까지 30일간
이같은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과거 외국환거래법에서는 지급수단 또는
증권 수출입시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위반금액에 관계없이 형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을 부과토록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외국환거래법'이 개정되면서
2만 만 달러 이상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하인 경미한 위반 금액에 대해서는
형벌 대신 과태료를 부과토록 변경됐다.

특히, 신고의무를 위반한 금액이 
미화 3만달러 이하인 경우는 
형벌이 아닌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외환 휴대반출입 미신고 사범의 
약 72%(3분의 2)가 향후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재부는 관련 과태료는 위반금액(신고를
하지 않은 금액 전체)의 100분의 5로 규정했다.
이는 시행령 상 여타 과태료 부과 수준 등을
감안한 것으로 최소 500달러에서 최대 1500달러에
해당된다.

정부는 기존 미신고 사범의 대다수가 경미한 금액을
휴대반출입하면서 발생했던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의 범법자 양산 문제가
완화하면서 규제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입법예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6월 3일 개정법률 시행에 맞춰 시행된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환제도과

2016년 3월 소비자물가 동향

3월 소비자물가 1.0% ↑…2개월째 1%대 유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4-01





지난달(2016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1.0%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4년 12월부터
11개월째 0%대를 지속하다
지난해 11월(1.0%)과 12월(1.3%) 1%대로 올라섰다.

기획재정부는 1일 ‘3월 소비자물가 동향 분석’
자료를 통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1.0% 올랐다고 밝혔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1월 다시 0%대로 떨어졌지만
2월부터는 두 달 연속 1%대를 나타냈다.

채소, 과일, 어패류 등 기상 여건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51개 품목을 묶어놓은
신선식품지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9.7% 상승했다.

특히 양파값이 1년 새 99.1% 급등했고
배추(86.5%), 파(49.8%), 마늘(47.1%),
무(35.9%) 가격도 올랐다.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142개 품목으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0.4% 올랐다.

전세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연속 4%대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내버스(9.6%), 전철료(15.2%),
하수도료(21.1%) 등 공공서비스 가격도 올랐다.

품목별 물가상승률을 보면 농축수산물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5.4% 상승했다.

공업제품 가격은 0.9% 내려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휘발유(-10.9%), 경유(-17.2%),
자동차용 LPG(-8.2%) 값이 내린 영향이 컸다.

중형승용차와 대형승용차 가격도
각각 5.4%, 3.1% 내렸다.
전기·수도·가스비는 8.0% 하락했다.

3월 서비스물가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 올라
전체 물가를 1.28%포인트 끌어올렸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학원비도 각각 2.3%, 2.6% 올랐다.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1년 전보다 1.7% 상승했다.

기획재정부는 "유가와 기상여건 등
물가 변동요인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면서
서민생활에 밀접한 품목의 물가를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특히 올해 채소가 출하되는
4월말가지 농산물 가격이 안정될 수 있도록
수급 및 가격 안정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한국마사회, 공기업 최초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한국마사회, 
공기업 최초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31





한국마사회가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성과연봉제를 확대 도입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국마사회가 노사합의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부의 성과연봉제 확대 권고안에 따른
조기이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정부 권고안에 맞춰 3급 이상 직원에
대한 기본연봉 인상률 차등 폭을 현행 2%p에서
3%p로 확대했다.

또한 4급 이상에 대한 성과연봉 차등폭은
최소 2배 이상 되도록 했으며 총 연봉 대비
성과연봉 비중도 30% 이상(4급이하 20%이상)으로
늘렸다.

한국마사회의 성과연봉제 확대 시행은 
지난 28일 도입을 확정한 기상산업진흥원에 이어 
두 번째이며 공기업으로는 처음이다. 

조기 도입을 확정함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내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가점 및
성과급 추가 지급 등 조기 이행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한국마사회의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으로
앞으로 주요 공기업을 중심으로 조기 이행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과연봉제
적용 대상인 120개 기업·준정부기관에 대해
4월 중 조기 이행이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제도기획과

2016년 2월 산업활동 동향

2016년 2월 전산업생산, 
전월 대비 0.8% 증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31




광공업과 건설업, 서비스업 생산 증가로
2월 산업생산이 반등했다.

특히 광공업 생산이 6년 5개월만에
최대폭으로 증가(3.3%)하는 등
연초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전산업생산은 지난해 10월(-0.8%)과 11월(-0.5%)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다가 
12월(1.5%) 증가세로 돌아선 뒤 
올 1월(-1.5%)에 감소세로 반전했다. 
그러다가 2월에 다시 플러스로 돌아선 것이다.

광공업 생산이 반도체(19.6%)와
금속가공(12.5%) 등에서 늘어
전월에 비해 3.3%, 서비스업생산도
협회·수리·개인(6.8%)과 운수(2.5%) 등이 늘어
0.3%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전월에 비해 1.8% 감소했다.
지난해 일몰될 예정이었던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올 6월까지 연장되면서
1월에 비해 승용차 등 내구재(3.6%) 판매는
증가했다.
다만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4.4%), 의복 등
준내구재(-2.1%) 등의 소비는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특수산업용기계(-8.3%) 등
기계류(-3.4%) 및 기타운송장비(-37.6%) 등
운송장비(-15.0%)에서 투자가 모두 줄어
한 달 전보다 6.8%나 감소했다.

국내 기계수주는 전기업 등 공공부문(80.9%) 등에서
수주가 늘어 전년 동월에 비해 21.8% 증가했다.
건설기성은 건축(2.1%) 및 토목(0.8%) 공사 실적이
모두 늘어 1.7% 증가했다.

동행지수와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모두 하락세를 나타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소매판매액지수, 수입액 등이 감소해
지난 달 대비 0.1포인트 하락했으며,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소비자기대지수, 기계류내수출하지수 등이
감소해 0.1포인트 하락했다.

기획재정부는 “3월에는 개별소비세 효과가
본격화되고 신형 휴대폰 판매 및 경제심리 개선
등으로 소비와 투자 지표도 반등이 예상된다”며
“경기회복 모멘텀이 유지‧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세계증시, 난감하네~!

앞으로의 세계증시는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지수는 큰 폭의 변화가 없겠지만
종목들의 등락폭은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6/04/blog-post_1.html)

세계경제지표의 핵심인 유가는
사우디(Saudi Arabia)가 이란(Iran)에 감산(減産)
합의를 제의하고 있지만 이란은 자기 갈길을
가고 있고요.

중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은 양적완화를
지속하고 있지만, 미국은 고용지표가 좋아지고
있다는 이유로 경제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틈만나면 금리인상을 들먹이고 있고요.

미국을 포함해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부채(Debt)로 경제를 떠받쳤는데,
이제는 전세계 경제주체들 모두가
부채의 부메랑을 맞고 있고요.
특히, 신흥공업국가를 포함해서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나라들은 하루하루를
빚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빚으로 성장한 경제도 끝이 없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결국은 빚으로 인해서 고통을
당하는 시대가 도래하는군요.



2016년 4월 1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유 부총리 "우리 경제 가장 큰 위험요인은 정치"

유 부총리 
"우리 경제 가장 큰 위험요인은 정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31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금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은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연초 위축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2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수출물량이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광공업을 중심으로 생산지표가 크게 개선됐다”며
"3월에도 2월 중순부터 실시한 자동차 개소세
인하와 신형 휴대폰 판매, 수출 호조,
재정 조기 집행에 힘입어서 개선 흐름이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직 세계 경제 회복 지연이나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긍정적 신호를 확고한 회복 흐름이 지속되며
소비‧투자 심리도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어 “다만,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은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것”이라며 "박근혜 정부는 증세 없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망을 구축했고,
소득분배지표 개선으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성과는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면서
무분별한 복지에 대한 약속으로 생색만 내고
부담은 어떻게 할 지를 숨기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국민들도
현혹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나라의 곳간을 허물고
결국 국민의 세금으로 메꿔야 하는
선심성 복지공약을 주장하면서도
정작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노동개혁 4법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생입법은 손 놓고
있는 것은 경제회복을 바라는 국민 염원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와 관련 "지역 전략 산업이
구체적인 투자와 일자리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과거 산업에 맞게 설정된 낡은 규제는 과감히
거둬내 산업이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규제프리존 특별법이 19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 안건으로 올라온 신산업 분야
정책 금융에 대해서는 "정책금융기관 자금지원
전 과정을 점검해서 지원체계를 개선하고
시장수요와 기술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신성장 선정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1~2년 내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겠다"며 "개별 관광객 확대 추세에 맞춰
쇼핑, 교통, 숙박 등 관광편익을 높이고
저가 덤핑관광 근절 등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또 면세점 제도 개선 안건과 관련
“면세점 제도와 관련 특허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고, 특허 갱신도 지속적으로 허용해
경쟁력 있는 사업자의 안정적 경영환경을
보장하겠다”며 “특허수수료를 인상해
면세점의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고
시장점유율을 특허심사 기준에 반영해
경쟁적 시장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