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8일 화요일

느린 침몰도 무섭기는 매한가지!

언제부터인가 주변을 바라보면
서서히 침몰하고 있는 배가 연상되는데요.
국민들은 알아채지 못하지만 서서히 침몰하면서
가라앉는 배로 물이 들어오기 직전의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아니, 물이 이미 들어왔는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끼지 못하고 자기의 할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http://gostock66.blogspot.kr/2016/03/blog-post_8.html)
느리게 느리게 침몰하면서 느낌만 오싹해지는 이 느낌!
여려분들은 느껴지 않나요.

자주 이야기했듯이, 경제가 어려워지면
호수의 물이 가장자리 부터 말라가듯이
서민들 부터 타격을 받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더 이상 잃을것이 없다고 방관하고 있지요.

1998년 IMF때처럼 급격하게 망하는 것도,
다가 올 침몰처럼 서서히 망하는 것도,
고통을 받는것은 같지만 대비할 수 있는 기간에서
차이가 있는데도 방법이 없기에 대비 할
마음만 갖어야 하나요.



2016년 3월 8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주)한화 매매동향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제12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 개최...사무국 확대·조직개편 논의

제12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 개최...
사무국 확대·조직개편 논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08




기획재정부는 8일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이 8~10일 인천 송도에서
제12차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CF는 유엔 산하기구로 선진국이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후변화 특화기금으로,
2010년 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16차
당사국 총회에서 설립이 승인됐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5억 달러 규모의
올해 사업 승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무국 확대 및 조직개편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 9월 임기 만료 이후 사임할 예정인
헬라 쉬흐로흐(튀니지) 현 사무총장의
후임 선임 절차와 관련된 논의도 시작된다.

아울러 GCF에서 지원 가능한
프로젝트 목록(project pipeline),
사업승인 절차 개선,
신설된 사업준비금융(Project Preparation Facility)
운영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이미 승인된 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고
13개 이행기구에 대한 추가 인증을 심사해
GCF의 사업 이행 기관을 총 33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입은행은 이번 이사회부터
능력배양사업협의회(Readiness Coordination
Mechanism)에 참여할 예정으로,
GCF의 능력배양사업 및 본 사업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이사회에서 GCF의 역할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계획 마련을 촉구하고
주요 GCF 이사 등과의 면담을 통해 GCF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

정부3.0으로 ‘스마트’한 사무실 조성 도움 받으세요.

정부3.0으로 ‘스마트’한 사무실 조성 도움 받으세요.
공공분야 스마트 오피스 간담회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8




청사 개편이나 이전계획이 있는 공공기관은
행정자치부 공간혁신 자문단으로부터
스마트 오피스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스마트 오피스 도입에 관심 있는 기관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각 업무성격과 환경에 따라
어떻게 업무공간을 혁신하면 좋을지 맞춤형으로
컨설팅 한다.

그간, 행정자치부는 각 기관과 공동으로
구글, 에어비앤비, 마이크로소프트 등
혁신기업을 탐방하며 다채로운 업무공간을
연구해 왔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컨설팅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청사 이전이나
개편을 앞두고 실제 업무환경을 설계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와 관련 행정자치부는
나주 한국농어촌공사 본부에서
제1회 공공분야 스마트 오피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5 스마트워크 우수사례 공모전’
공공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스마트 오피스 도입 사례와 효과에 대해
발표하며 경험을 공유했고,
기획실 사무공간과 청사 1층 로비를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려고 계획 중인 충청남도,
도 청사 이전을 준비 중인 경기도 등이 참여하여
실제 궁금한 점을 묻고 추진 방향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한국농어촌공사 본사를 둘러보며
사무 공간의 혁신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변화에 미친 효과를 확인하기도 했다.
칸막이 없는 수평적 소통공간으로 설계된 사무실,
창조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와
‘코쿤형 협업공간’ 등 49개 협업·소통 공간 등을
직접 체험했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사무공간 혁신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정부3.0 유능한 정부를
구현하는 일환“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공공부문
스마트 오피스 확산에 기여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 협업행정과 강준엽 (02-210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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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37억 규모 전자정부지원사업 본격 발주 시작

2016년 1,237억 규모 
전자정부지원사업 본격 발주 시작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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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납세자 무료(3월~4월) 세법교실 안내

2016년 납세자 무료(3월~4월) 세법교실 안내

교육신청하기
(http://taxstudy.nts.go.kr/ntcs.h30.tax.H300301R1.dev?topMnuId1=H300000&topMnuId2=H300207)







평택시, ‘영농폐비닐 수집장려금’ 지급

평택시,‘영농폐비닐 수집장려금’지급

           평택시      등록일   2016-03-0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농촌지역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영농폐비닐 수집장려금’을 지원한다.

평택시에 따르면 올해 영농폐비닐 수거량을
총 858톤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장려금 지급은 수거된 폐기물의
등급(이물질 포함상태)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장려금 지급단가는 kg당 지급되며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A등급(140원/kg), B등급(100원/kg),
C등급(60원/kg), D등급(0원/kg)으로 나뉜다.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1차 배출자인
농민이 마을별 또는 작목반별로 집하장 등에
폐기물을 배출하면 읍면동에서 한국환경공단에
수거 요청을 하여 처리하며,
시는 최종 계량결과에 따라 장려금을 지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 후에 발생하는 폐기물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매립할 경우 농촌경관이
저해 할 뿐만 아니라 토양∙하천 등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74년 세월 곳곳 훼손된 『조선말 큰사전 원고』 복원

74년 세월 곳곳 훼손된 
『조선말 큰사전 원고』 복원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1942년 완성 편찬원고 11개월 작업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7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국가지정기록물 제4호이자,
등록문화재 제524-2호인
‘조선말 큰 사전 편찬원고(이하 편찬원고)’
총 17권 중, 훼손이 심한 2권을 11개월 여에
걸친 작업 끝에 복원하였다.

국가기록원이 복원한 *편찬원고는
‘여’편과 ‘ㅎ’편으로 독립기념관이 소장하여 왔는데,
산성화가 진행되어 곳곳이 바스라지고
일부가 소실된 상태였다.
또한 다양한 재질의 부전지(附箋紙,
특이사항이나 추가설명을 위해 사용된 쪽지)가
부착되어 있었고, 저급용지(갱지)가
사용된 곳의 훼손이 특히 심각한 상태였다.

국가기록원은 훼손부위를 한지로 보강하고,
산성화가 진행된 원고를 수작업으로
*탈산처리 했으며, 보존성 향상을 위해
중성지 폴더와 상자를 제작하여 복원처리한
원고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여’편은 전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복제본을 제작하였다.
국가기록원은 ‘여’편을 `15년 11월에 이미
복원·복제 완료해 소장기관인 독립기념관에
인계하였고, 이번에 완료된 ‘ㅎ’권은
3월 중 인계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에서는 복원 완료된
‘여’편, ‘ㅎ’편을 기증자료전시, 특별전시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조선말 큰사전 편찬원고는 일제강점기에
한글을 보존하고자 했던 선열들의 시대정신이
담긴 기록물로, 이를 복원·복제할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라며, “이번 복원이
조선말 큰 사전 편찬원고가 후대에 안전하게
계승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 국가기록원 기록보존복원센터 양귀숙 (031-75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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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망해가는 경제, 이 느낌은 뭐지!

미꾸라지(mudfish.Chinese weatherfish)나
개구리(frog)는 천천히 온도를 높이면
적응을 하면서 자신이 죽는줄도 모르고
죽어간다고 하지요.

전세계 경제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천천히 온도가 높아지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천천히 변하고 있어서 우리는 적응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결국에는 미꾸라지나 개구리와 같은
운명에 쳐해지는 것이지요.

서서히 망해가는 세계,
서서히 망해가는 국가,
서서히 망해가는 가정,
서서히 망해가는 자신,
다만, 변화가 적어서 쉽게 느껴지지 않는 환경
다만, 충격이 적어서 쉽게 파악할 수 없는 일상
다만, 고통이 적어서 쉽게 알아챌 수 없는 나날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조여오는 이 느낌!

지구가 존재하는 한,
인간이 존재하는 한,
크고 작은 일들이 터져도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흘러가겠지만

냄비속의 개구리처럼
냄비속의 미꾸라지처럼
적응을 했다고 하지만 
서서히 망해가는 이 느낌은 뭘까요.



2016년 3월 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6년 3월 7일 월요일

취업 희망자를 두 번* 울리는 가짜 공문서 피싱(Phishing)! 주의

취업 희망자를 두 번* 울리는 
가짜 공문서 피싱(Phishing)! 주의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6-03-02







제1차 한(Korea)-러시아(Russia) 투자촉진 실무그룹회의 개최

제1차 한-러시아 투자촉진 실무그룹회의 개최 
- 러시아와의 경제협력과 투자촉진을 통한 
  양국간 결속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04







한국.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요


한국-러시아 투융자 플랫폼 개요




유 부총리 "일자리 창출 위해 정책수단 총동원할 것"

유 부총리 
"일자리 창출 위해 정책수단 총동원할 것"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6-03-07





유 부총리는 "이번 정부는 역대 최초로 고용률을
국정운영의 핵심과제로 삼고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일·학습병행제, 청년 고용증대세제 도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면서
"그 결과 고용률이 2013년 6월 이후 32개월 연속
개선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데 대해
부총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기존 교육시스템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한 청년들이 졸업장을 따고도
일자리를 못 잡아 좌절과 한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와 관련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의
첫 번째 실천으로 3월 중 청년과 여성을 위한
일자리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그동안 수차례 청년일자리 대책을 내놓았고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지 않아 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가 기대에 못 미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면서
"이번에 마련할 대책은 철저히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시각에서 실효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유 부총리는 "청년들이 어디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지 어느 기관에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며
”예를 들어,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는 사업들을
모두 모아 청년들의 손 안에 휴대폰을 ‘원터치’만 하면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통합 어플리케이션(App)을 만들어 일자리 정보도
안내받고 각종 직업훈련·인력양성 사업을
직접 신청도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자리 사업의 전달체계도 청년 입장에서
재정비된다.

유일호 부총리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을
중심으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등 각종 고용서비스
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들이 어디서든
정책을 안내받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용디딤돌, 사회맞춤형 학과 등을
청년일자리 사업의 대표브랜드로 알리고 규모도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일호 부총리는 이날 간담회 참석에 앞서
대덕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터보기기 제조업체인 ㈜뉴로스를 찾아 근로자와
현장교사의 의견을 듣고, 일학습병행제를
지속 확산‧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미래경제전략국 복지경제과

대한민국 증시(2016년 3월 7일)

밖의 날씨가 흐린것이 비가 내릴려는 것이 아니라
황사(미세먼지)때문이라고 하기에 외출하는 것이
안좋다고 하지요.

날씨만큼이나 대한민국 경제도 그리고 대한민국 증시도
앞이 보이지 않네요.
특히,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미래는
더욱 더 어둡고요.

오늘도 청북지구 9블록에 건설이 완료되어서
조만간에 입주가 시작될 한양"수자인"아파트에 대해서
고객이 근심어린 마음으로 매물을 접수하고 갔고요.
옆 블록인 "EG the 1"아파트도 입주까지는 시간이
남았지만 마찬가지로 근심어린 마음으로 매물을
접수하고 갔지요.
문제는, 경제침체의 영향인지, 정부의 대출규제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아파트를 매수할려는 분들이 없어서인지
매수자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매수자들은 둘째치고 거리나 가게에 사람이 없는것이
대한민국 경제를 더 어둡게 만드는것 같고요.

2016년 3월의 대한민국증시는 변동성이 없이
외국인들만의 현물과 선물 동시 매수로 약간씩 상승하고 
있는데요.
주가지수의 변동폭은 적지만 재료가 있는 일부의
개별종목들은 변동폭이 커서 대응하기가 힘들고요.

세계증시를 포함한 대한민국증시도 
우리 살아 생전(生前)에 항상 열려 있을 것이기에
천천히 해도 괜찮은데요.



2016년 3월 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협업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협업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행자부 광역자치단체와 개인정보보호 합동점검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7



행정자치부와 광역자치단체가
공공기관들의 개인정보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은
광역자치단체들과 합동으로
국민의 건강·재산·신용 등 민감정보를
대량 보유하고 있으나, 관리가 취약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 대상기관은
「‘15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결과,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보통 이하‘인 기관** 중에서
온라인 점검결과 및 개인정보보유량 등을 감안하여
30개 기관을 선정했다.
현장검사는 대상기관을 방문하여
기관별로 2일∼3일씩 3주간(3. 14.∼4. 1.) 실시한다.

특히 공공기관 직원의 개인정보 오·남용*과
‘접근권한 통제 및 접속기록 관리’ 부분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그간 행정자치부에서는 관리수준이 보통 이하인
31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35개 항목의
자율점검표에 따라 자체점검(2.15∼2.29)을
실시토록 하고, ‘자율점검 홈페이지’에 점검결과*를
등록하도록 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불성실하게 자율점검을 실시한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현장검사 시,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의 취지는 ‘개인정보 관리수준진단 결과’를
‘피드백’시켜 취약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더욱 강화시키고자 함이다.

행정자치부에서는 취약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수준 향상을 위해 광역자치단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련기관과
합동점검체계를 구축하였다.
아울러 지난 2월중 중앙부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광역자치단체 등 개인정보보호 관련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검사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관련기관의 검사능력 향상을 위하여 검사기법을
공유하였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이번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은 국정시책에 따라 국민생활과
밀접한 공공분야의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시키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 (02-2100-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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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기록물을 찾습니다.

새마을운동 기록물을 찾습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캠페인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6-03-06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은
멸실되거나 훼손될 가능성이 있는
1970~80년대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수집하여 국가기록물로 보존·활용한다.

이를 위해 국가기록원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거나
마을회관 등에 방치돼 있고, 기록물 소장자가
고령이 되어 가는 등 열악한 보존환경에 놓여 있는
 관련 기록물에 대한 기증신청과 소재정보 제보를
받는다.
국가기록원과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소장 중인
새마을운동 기록물(22,084건)은 지난 2013년
범인류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다.

수집대상 기록물은
생활환경개선·소득증대·의식개혁 등
1970년대~1980년대 새마을운동 기록물 중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마을발전계획서, 작업일지, 작업대장, 회의자료,
지침서 등의 문서류와 새마을운동 관련 사진,
영상 등의 시청각기록물, 새마을운동
관련 물품이 포함된 박물류 등이다.

기증 신청된 기록물은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국가기록원 내)의
가치 평가를 거쳐 기증 여부가 결정되며,
기증이 확정된 기록물은 협약 체결 후,
국가기록물로 영구히 보존·활용된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에 대한 감사장,
기증자카드 및 소정의 감사선물이 증정되며,
경기 성남 서울기록관에 설치된 기증자 명예의
전당인 ‘기증자의 벽’에 이름이 등재된다.
아울러 국가기록원 소장기록물 열람 수수료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기증 안내는 국가기록원 누리집(홈페이지,
www.archives.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기록물을 기증할 의사가 있거나
소재정보를 알고 있으면 ‘기록물 기증신청서’나
‘소재정보 제보 신청서’를 작성하여 국가기록원
민간기록물 담당자(042-481-1766)에게 신청하면
된다.

이상진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장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이 발굴되어 안전하게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관계자는 물론,
일반 국민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국가기록원은 그간 공공기관의 한정된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회상을 반영하는 민간기록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증문화 확산을 위하여
매년 민간기록물 기증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담당 : 국가기록원 수집기획과 양의모 (042-481-1783) 김민정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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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까지 창업프로젝트 참가 창업자 190명 모집

초보 창업자,
경기도가 성공 기업인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도, 22일까지 창업프로젝트
    참가 창업자 190명 모집
○ 혁신형 창업분야, 일반형 창업분야로 나눠
    대상자 모집
○ 창업지원금, 창업교육, 경영컨설팅 등 지원



경기도가 초보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도약을
도울 수 있는 ‘창업프로젝트’의 참여자 190명을
오는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창업 프로젝트’는 우수한 아이디어나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부족 또는
창업절차 등을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9년 수원에서 출범해,
2010년에는 서부권역(시흥),
2011년에는 남부권역(안성),
2012년에는 북부권역(고양)으로 확대해왔다.
그동안 총 1,427명을 지원해
창업(사업자등록) 904명,
지식재산권 획득 1,788건,
1959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다.
올해는 특히, 창업자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혁신형 창업분야와 일반형 창업분야로
나눠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혁신형 창업분야는 예비창업자 및
도내소재 창업 3년 미만 초기창업자 중
제약, IMT/로봇, 패키징, 시스템 반도체 등
혁신기술 업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일반형 창업분야에서는 예비창업자 및
도내소재 창업 1년 미만 초기창업 중,
기술창업(기계/재료, 전기/전자 등),
지식창업(콘텐츠, 출판 등),
아이디어창업(공예/디자인, 식료품 등),
IT창업(앱, 플랫폼 개발 등) 분야의 업종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사업화비 지원,
창업교육, 공동 창업실 입주 지원 등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일반형 창업분야는 최대 1,500만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혁신형 창업분야는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또, 창업교육, 1:1창업 멘토링, 네트워킹,
창업 노하우 교육 등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경영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수원 경기벤처창업보육센터,
시흥비즈니스센터, 안성 한경대학교,
고양벤처빌딩 등의 공동창업실도 이용할 수 있다.
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창업은 도전정신과 열정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전준비와
정보를 통해 창업 위험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라며
“창업교육, 창업프로젝트, 창업보육센터로
이어지는 창업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통해 창업자들이 성공노하우를 학습하고,
변화의 대응력을 높여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업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작성해
이메일(gchangup@gsbc.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창업팀(031-259-6094~5)으로 문의.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14
입력일 : 2016-03-04 오후 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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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일자리 발전소 본격 가동

경기도, 사회적일자리 발전소 본격 가동

○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7일 사회적일자리 발전소 주재
○ 사회적일자리를 발굴의 두뇌 역할
   「발전소」 매월 개최 정례화
- 일반노동시장 보완하는 사회적일자리
   발굴 시스템 가동




경기도는 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사회적일자리 발전소’(이하 발전소)를
개최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여
지난해 3월 처음 시작된 발전소는
올해 매월 가동될 예정이다.
발전소에는 박근철·박순자 도의원,
경기복지재단 박춘배 대표, 대학교수,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30여 명이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발굴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는 브레인 조직체이다.
발전소는 일자리 발굴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에 옮기는
역동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날 발전소 ‘우리나라에는 없는
선진국 사회적일자리 영역 도입’,
‘도농 상생사업’ 등을 사회적일자리 영역을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머리를 맞댔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민과 관, 기관과
기관이 협업하여 우리나라 사회적일자리
영역을 견인하고 ‘일자리 넘치는 경기도’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첫 해 발전소를 가동하면서
신규 사업으로
‘일하는 청년통장’,
‘장애인택시운전원양성’,
‘경기도형 깔끄미사업단’,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
‘문서파쇄사업’ 등을 발구했으며,
이를 2016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일자리 확대를 꾀하고 있다.

 
담 당 자 : 문 진 수(전화 : 031-8008-2426)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2426
입력일 : 2016-03-04 오후 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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