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증시의 출발이 좋군요.
증시 격언에 "출발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했는데
2015년 10월 증시가 활황이 되어서 투자자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주식시장이 좋게 진행된다면
경제도 좋을 것 같다는 착각으로 인해서
미국의 금리인상이 단행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되었다고 해서
전세계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지는 않겠지만
금리인상의 시작은 목표금리까지 지속적인
인상을 예상하기에 두렵지요.
한편, 어제는 외국인투자자들의 현물시장
점유율이 개인들과 비슷해서 결과가 궁금했는데
역시나 였고요.
거래소 시장에서는 삼성 그룹과 현대차 그룹
관련주들이 시가총액 상위를 점하는 비율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이채롭고요.
코스닥(Kosdaq)시장에서는 카카오가
셀트리온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로 복귀를
한 것이 이채롭고요.
시간이 흐를수록 주식시장에 등록되는
상품의 수는 더 늘어날 것이며,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현상들을 경험할 것은 사실이라는 것이지요.
2015년 10월 01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최 부총리, "교육개혁 속도 내겠다… 대학구조조정 지원에 중점"
최 부총리, "교육개혁 속도 내겠다…
대학구조조정 지원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24
정부가 노동개혁에 이어 교육 개혁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4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교육개혁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학령인구 감소, 인력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이도록 대학 구조조정에
재정지원의 중점을 두겠다"며 “프라임사업으로
인력수급 불균형과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대학 구조개혁 평가를 통해 재정지원을
차등화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임사업은 대학이 산업 수요에 맞게
학과 통폐합 및 정원조성을 할 때 부족한
재원을 지원하는 대학구조조정 프로그램으로
내년부터 대학 당 50억∼200억 원씩
총 2,362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최 부총리는 최근 경제상황과 관련
"내년에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는
없다“며 "국제 신용평가기관들은 우리나라의
재정상황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7월까지 국세수입이 135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조원 늘어난 만큼
세수결손으로 인한 추가적인 재정악화는
없을 것”이라며 "재정건전성은 우리나라의
큰 장점인 만큼 앞으로 더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재정준칙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페이고(pay-go) 원칙의 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우리 현실에 맞는 재정준칙 방안
마련을 공론화하면서 성장률과 세입전망의
정확도 제고, 세입기반 확충, 강도 높은
재정개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페이고는 사업을 할 때 재원조달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는 제도다.
최 부총리는 "추경 등 재정보강과
개별소비세 인하 등 소비활성화 대책
등으로 내수를 중심으로 다시 정상궤도로
올라서고 있다"며 “8월까지 감소세였던
백화점 매출은 이달 들어 지난 20일까지
1년 전보다 5.9% 늘어났고 대형마트 매출도
증가세로 돌아섰고 음식점과 슈퍼마켓,
정육점, 농축산물매장의 매출도 지난해
추석 대목보다 7∼14%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소기업 정책금융과 관련
“기존 기업 위주의 안전하고 반복적인
지원을 지양하고 창업기업 등 모험적·창의적
부문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도록 정비 하겠다"며
"중소기업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금융지원을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기관별
역할 분담을 재정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재정전략협의회에서는 방위사업청
인력구조를 민간전문가 위주로 전환하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무기획득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누수를
방지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기획재정부는 2017년까지 방위사업청의
현역 군인 정원 300명을 줄여 현역 군인과
민간인의 비율을 5대 5에서 3대 7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재정기획국 재정기획총괄과
대학구조조정 지원에 중점"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24
정부가 노동개혁에 이어 교육 개혁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4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교육개혁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학령인구 감소, 인력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이도록 대학 구조조정에
재정지원의 중점을 두겠다"며 “프라임사업으로
인력수급 불균형과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대학 구조개혁 평가를 통해 재정지원을
차등화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임사업은 대학이 산업 수요에 맞게
학과 통폐합 및 정원조성을 할 때 부족한
재원을 지원하는 대학구조조정 프로그램으로
내년부터 대학 당 50억∼200억 원씩
총 2,362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최 부총리는 최근 경제상황과 관련
"내년에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는
없다“며 "국제 신용평가기관들은 우리나라의
재정상황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7월까지 국세수입이 135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조원 늘어난 만큼
세수결손으로 인한 추가적인 재정악화는
없을 것”이라며 "재정건전성은 우리나라의
큰 장점인 만큼 앞으로 더 강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재정준칙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페이고(pay-go) 원칙의 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우리 현실에 맞는 재정준칙 방안
마련을 공론화하면서 성장률과 세입전망의
정확도 제고, 세입기반 확충, 강도 높은
재정개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페이고는 사업을 할 때 재원조달 방안도
마련하도록 하는 제도다.
최 부총리는 "추경 등 재정보강과
개별소비세 인하 등 소비활성화 대책
등으로 내수를 중심으로 다시 정상궤도로
올라서고 있다"며 “8월까지 감소세였던
백화점 매출은 이달 들어 지난 20일까지
1년 전보다 5.9% 늘어났고 대형마트 매출도
증가세로 돌아섰고 음식점과 슈퍼마켓,
정육점, 농축산물매장의 매출도 지난해
추석 대목보다 7∼14%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소기업 정책금융과 관련
“기존 기업 위주의 안전하고 반복적인
지원을 지양하고 창업기업 등 모험적·창의적
부문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도록 정비 하겠다"며
"중소기업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금융지원을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기관별
역할 분담을 재정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재정전략협의회에서는 방위사업청
인력구조를 민간전문가 위주로 전환하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무기획득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누수를
방지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기획재정부는 2017년까지 방위사업청의
현역 군인 정원 300명을 줄여 현역 군인과
민간인의 비율을 5대 5에서 3대 7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재정기획국 재정기획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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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 예산낭비 사례 및 방지방안 공모 추진
지방자치단체 예산낭비 사례 및
방지방안 공모 추진
다음달 29일까지 공모 후 심사를 거쳐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30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정책수요자인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적극 수렴해 정책화하고
시행하는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한
「자치단체 예산낭비 사례 및 방지 방안」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아이디어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국민행복제안>공모제안), 우편, 이메일로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30일간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효과성), 적용범위 등 6개 항목에 대한
자체제안심의회 심의를 거쳐 특별상(1건),
우수상(5건), 우량상(10건) 등 총 16건에 대해
시상하게 된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내 세금 국민감시단」을
10월 중순에 발족하여 지방예산의 낭비신고
관련 민원처리의 적정여부, 신고사항 현장조사 등
자치단체 재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향후 국민감시단은 행정자치부
“지방예산 신고센터”에서 전 자치단체
민원접수 처리사항 모니터링, 재정컨설팅,
사후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재정개혁의 첫걸음은 자치단체의
재정건전화 노력과 더불어 주민들의 관심과
감시를 통해 내 세금이 낭비 없이 제대로
쓰이는 것”이므로,“자치단체 예산낭비 사례는
무엇인지,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국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정책수립에 적극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정책과 이경복 (02-2100-4380)
[첨부파일]
방지방안 공모 추진
다음달 29일까지 공모 후 심사를 거쳐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30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정책수요자인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적극 수렴해 정책화하고
시행하는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한
「자치단체 예산낭비 사례 및 방지 방안」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아이디어는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국민행복제안>공모제안), 우편, 이메일로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30일간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효과성), 적용범위 등 6개 항목에 대한
자체제안심의회 심의를 거쳐 특별상(1건),
우수상(5건), 우량상(10건) 등 총 16건에 대해
시상하게 된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내 세금 국민감시단」을
10월 중순에 발족하여 지방예산의 낭비신고
관련 민원처리의 적정여부, 신고사항 현장조사 등
자치단체 재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향후 국민감시단은 행정자치부
“지방예산 신고센터”에서 전 자치단체
민원접수 처리사항 모니터링, 재정컨설팅,
사후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지방재정개혁의 첫걸음은 자치단체의
재정건전화 노력과 더불어 주민들의 관심과
감시를 통해 내 세금이 낭비 없이 제대로
쓰이는 것”이므로,“자치단체 예산낭비 사례는
무엇인지,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국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정책수립에 적극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담당 : 재정정책과 이경복 (02-2100-4380)
[첨부파일]
Roller-Coaster(롤로-코스터) 증시가 정상인가
전세계 주요국증시들이 롤로코스터(Roller-coaster)를
닮은 것처럼 주가지수의 등락폭이 크다고
느껴지는데요.
주식시장이 롤로코스터를 닮아 갈수록
자본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심장이 약한 개인투자자들이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생활비로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로 먹고사는 전업투자자들이
대응하지 못하고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면서 손실을 보게 되지요.
매도하고 나면 상승할 것 같아서 또 다시 매수하고,
매수하고 나면 하락할 것 같어서 또 다시 매도하며서
세금(거래세 및 증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으로
빠져 나가는 돈들이 손실로 연결되는
롤로코스터 장세는 빨리 정상적인
시장으로 돌아와야 할 텐데요.
주식시장의 가장 이상적인 기준은
물가상승률 혹은 경제성장률 보다 조금 더
높게 꾸준하게 상승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해관계가 다른 수 많은 집단과 투자자들이
모여서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하기에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겠지요.
2015년 9월 3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닮은 것처럼 주가지수의 등락폭이 크다고
느껴지는데요.
주식시장이 롤로코스터를 닮아 갈수록
자본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심장이 약한 개인투자자들이
정보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생활비로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로 먹고사는 전업투자자들이
대응하지 못하고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면서 손실을 보게 되지요.
매도하고 나면 상승할 것 같아서 또 다시 매수하고,
매수하고 나면 하락할 것 같어서 또 다시 매도하며서
세금(거래세 및 증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으로
빠져 나가는 돈들이 손실로 연결되는
롤로코스터 장세는 빨리 정상적인
시장으로 돌아와야 할 텐데요.
주식시장의 가장 이상적인 기준은
물가상승률 혹은 경제성장률 보다 조금 더
높게 꾸준하게 상승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해관계가 다른 수 많은 집단과 투자자들이
모여서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하기에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겠지요.
2015년 9월 30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2015년 가을의 시작은「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가을음악회」와 함께하세요~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길목에
평택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가을음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편하게 오셔서 가을이 오는
행복한 소리와 음악을 느껴보세요~
- 일 시 : 2015. 10. 7(수) 19시
- 장 소 : 포승읍 도곡초등학교
- 출연진 : 가수 테이, 평택시 교향악단,
팝페라가수 한아름, 소프라노 김윤아 등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길목에
평택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가을음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편하게 오셔서 가을이 오는
행복한 소리와 음악을 느껴보세요~
- 일 시 : 2015. 10. 7(수) 19시
- 장 소 : 포승읍 도곡초등학교
- 출연진 : 가수 테이, 평택시 교향악단,
팝페라가수 한아름, 소프라노 김윤아 등
화성시, 공간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중간보고회 열어
화성시, 공간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중간보고회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5-09-30
화성시는 지난 25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사업 수행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 정보시스템 고도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7년 구축돼 노후화로
활용도가 낮아진 ‘공간 정보시스템’을
최신 IT기술을 도입해 개선 발전시키는 사업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중이다.
공간정보는 지상․지하․수중․수상 모든 공간상에
존재하는 건물, 도로, 산, 하천 등 자연․인공구조물의
위치와 크기, 높이 등을 전자화해 지도나 사진으로
제공하는 신종 정보자원이다.
시는 오는 11월 말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비스 속도 향상 및 인허가 통합조회 시스템,
체납정보 통합조회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영순 안전행정국장은 “향후 행정서비스에
공간정보 활용은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며,
“공간정보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과 다양한 활용을
통해 신성장 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간보고회 열어
화성시 등록일 2015-09-30
화성시는 지난 25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사업 수행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 정보시스템 고도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07년 구축돼 노후화로
활용도가 낮아진 ‘공간 정보시스템’을
최신 IT기술을 도입해 개선 발전시키는 사업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중이다.
공간정보는 지상․지하․수중․수상 모든 공간상에
존재하는 건물, 도로, 산, 하천 등 자연․인공구조물의
위치와 크기, 높이 등을 전자화해 지도나 사진으로
제공하는 신종 정보자원이다.
시는 오는 11월 말 고도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비스 속도 향상 및 인허가 통합조회 시스템,
체납정보 통합조회 시스템 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영순 안전행정국장은 “향후 행정서비스에
공간정보 활용은 필수 요소가 될 것”이라며,
“공간정보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과 다양한 활용을
통해 신성장 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석
채인석 화성시장,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석
화성시 등록일 2015-09-30
채인석 화성시장은 9월 30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동참했다.
채인석 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일본의 진심 어린 사죄와 보상을 받아내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수요집회에 참여한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일본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화성 시민들의 모금으로 동탄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해외에도 건립을
추진 중이다.
수요집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1992년 1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석
화성시 등록일 2015-09-30
채인석 화성시장은 9월 30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9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동참했다.
채인석 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서
일본의 진심 어린 사죄와 보상을 받아내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수요집회에 참여한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일본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화성 시민들의 모금으로 동탄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해외에도 건립을
추진 중이다.
수요집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1992년 1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되고 있다.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남 지사, 유럽출장 마치고 1일 귀국. 투자유치 등 성과
남 지사, 유럽출장 마치고 1일 귀국.
투자유치 등 성과
○ 추석연휴기간인 24일부터 6박 8일간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방문
○ 네덜란드서 반도체 장비 분야 5천만 불
규모 투자유치 협약 맺어
○ 아이슬란드에서는 복지부 장관 면담 등
양성평등 정책 벤치마킹
○ 양국 스타트업기업 관련 기관 찾아
판교를 스타트업의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 강조
투자유치와 양성평등 정책 발굴을 위해
추석연휴기간인 지난 달 24일부터 네덜란드와
아이슬란드를 방문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6박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1일 아침
귀국한다.
남 지사는 이번 방문 동안 네덜란드의 대표
글로벌기업인 ASM International社로부터
약 5천만 달러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양성평등 선진국 아이슬란드의 전문가들과
양 지역의 양성평등 정책을 논의하며
경기도의 새로운 양성평등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네덜란드와 아이슬란드의 스타트업
관련 정부 기관을 찾아 경기도 판교를
세계 각국의 창조혁신센터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허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에 따라 ASMI는 천안에 있는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과 R&D센터를
동탄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156명의 고용창출과
국내 중소기업 기술 증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네덜란드의 대표적 반도체
장비 제조 부문 글로벌 기업인 ASMI가
지난 1995년 한국 진출 이후 10여년 만에
결정한 대규모 투자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다양한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벤치마킹이 이뤄졌다.
남 지사는 현지시각 2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에이글로 하르다도티르(Eyglo Hardardottir)
복지부 장관과 만나 양 지역의 양성평등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 지사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50인 이상
기업의 이사진 가운데 40% 여성 할당제를
의무화 하는 등 사회 전반에서 여성참여를
대폭 강화한 아이슬란드 정책에 공감을 표하며
“여성의 경제적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경제성장의 선순환을 만든다.
여성관련 예산을 점검해 실질적 양성평등을
위한 여성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정치적 힘”이라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러 선거제도의 개편이
주요 이슈인데 비례대표를 확대해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보장하는 하는 것이
양성평등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아이슬란드는 세계경제포럼이
2014년 142개국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양성평등 지수에서 1위를 차지한 국가다.
6년 연속 1위, 한국은 이번 조사에서
117위를 차지했다.
여성 국회의원의 비율이 40%, 기업이사회
구성원 중 여성이 49%에 이르며 여성취업률
역시 73%로 세계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남 지사는 양국의 스타트업
기업 지원기관을 모두 방문해 경기도와의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교류 의사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남 지사는 네덜란드 방문 첫 날인 24일
시그리드 요하니스(Sigrid Johannisse)
스타트업 델타(Start Up Delta)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창의력과 혁신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 최고 창업 생태계 구축을 지향하는
한국과 유럽 최고의 창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인 네덜란드가 협력한다면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 양성이 가능하다.”며 협력관계
구축을 제안했다.
스타트업 델타는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네덜란드의 국가 기구로 1,50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연결하는 창업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런던과 베를린과 함께
유럽 3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1월 스타트업 델타를 출범시켰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아이슬란드 혁신센터
(Innovation Center Iceland) 본사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남 지사는 판교 창조 경제혁신센터와
내년 2월 개소예정인 스타트업 아카데미가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국과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허브가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양 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했다.
아이슬란드 혁신센터는 아이슬란드
산업혁신부(Ministry of IndustriesInnovation)
산하기관으로 기술연구 및 컨설팅,
혁신·창업기업 지원업무를 맡고 있다.
이 밖에도 남 지사는 네덜란드의
장미 육종회사인 올라이 브리딩(Olij Breeding) 사를
방문, 장미 재배 현장을 살펴보고
경기도 장미수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농업분야에 대한 활동도 펼쳤다.
올라이 브리딩社는 경기도 장미의 해외수출
판매를 맡고 있는 올라이 로젠사의 모기업으로
유럽 3위 규모의 장미 육종회사다.
경기도는 올해 6월 현재 올라이 로젠사를
통해 경기도 장미 317만 주를 수출했으며
오는 2017년까지 500만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놓고 협의 중이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66
입력일 : 2015-09-30 오전 8:26:19
투자유치 등 성과
○ 추석연휴기간인 24일부터 6박 8일간
네덜란드, 아이슬란드 방문
○ 네덜란드서 반도체 장비 분야 5천만 불
규모 투자유치 협약 맺어
○ 아이슬란드에서는 복지부 장관 면담 등
양성평등 정책 벤치마킹
○ 양국 스타트업기업 관련 기관 찾아
판교를 스타트업의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 강조
투자유치와 양성평등 정책 발굴을 위해
추석연휴기간인 지난 달 24일부터 네덜란드와
아이슬란드를 방문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6박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1일 아침
귀국한다.
남 지사는 이번 방문 동안 네덜란드의 대표
글로벌기업인 ASM International社로부터
약 5천만 달러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양성평등 선진국 아이슬란드의 전문가들과
양 지역의 양성평등 정책을 논의하며
경기도의 새로운 양성평등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네덜란드와 아이슬란드의 스타트업
관련 정부 기관을 찾아 경기도 판교를
세계 각국의 창조혁신센터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허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에 따라 ASMI는 천안에 있는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과 R&D센터를
동탄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투자유치로 156명의 고용창출과
국내 중소기업 기술 증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네덜란드의 대표적 반도체
장비 제조 부문 글로벌 기업인 ASMI가
지난 1995년 한국 진출 이후 10여년 만에
결정한 대규모 투자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다양한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벤치마킹이 이뤄졌다.
남 지사는 현지시각 2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에이글로 하르다도티르(Eyglo Hardardottir)
복지부 장관과 만나 양 지역의 양성평등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 지사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50인 이상
기업의 이사진 가운데 40% 여성 할당제를
의무화 하는 등 사회 전반에서 여성참여를
대폭 강화한 아이슬란드 정책에 공감을 표하며
“여성의 경제적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경제성장의 선순환을 만든다.
여성관련 예산을 점검해 실질적 양성평등을
위한 여성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정치적 힘”이라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러 선거제도의 개편이
주요 이슈인데 비례대표를 확대해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보장하는 하는 것이
양성평등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아이슬란드는 세계경제포럼이
2014년 142개국을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
양성평등 지수에서 1위를 차지한 국가다.
6년 연속 1위, 한국은 이번 조사에서
117위를 차지했다.
여성 국회의원의 비율이 40%, 기업이사회
구성원 중 여성이 49%에 이르며 여성취업률
역시 73%로 세계 최고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남 지사는 양국의 스타트업
기업 지원기관을 모두 방문해 경기도와의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교류 의사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남 지사는 네덜란드 방문 첫 날인 24일
시그리드 요하니스(Sigrid Johannisse)
스타트업 델타(Start Up Delta)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통해 창의력과 혁신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 최고 창업 생태계 구축을 지향하는
한국과 유럽 최고의 창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인 네덜란드가 협력한다면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 양성이 가능하다.”며 협력관계
구축을 제안했다.
스타트업 델타는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네덜란드의 국가 기구로 1,50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들을 연결하는 창업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런던과 베를린과 함께
유럽 3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1월 스타트업 델타를 출범시켰다.
아이슬란드에서는 아이슬란드 혁신센터
(Innovation Center Iceland) 본사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남 지사는 판교 창조 경제혁신센터와
내년 2월 개소예정인 스타트업 아카데미가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국과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허브가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양 지역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했다.
아이슬란드 혁신센터는 아이슬란드
산업혁신부(Ministry of IndustriesInnovation)
산하기관으로 기술연구 및 컨설팅,
혁신·창업기업 지원업무를 맡고 있다.
이 밖에도 남 지사는 네덜란드의
장미 육종회사인 올라이 브리딩(Olij Breeding) 사를
방문, 장미 재배 현장을 살펴보고
경기도 장미수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농업분야에 대한 활동도 펼쳤다.
올라이 브리딩社는 경기도 장미의 해외수출
판매를 맡고 있는 올라이 로젠사의 모기업으로
유럽 3위 규모의 장미 육종회사다.
경기도는 올해 6월 현재 올라이 로젠사를
통해 경기도 장미 317만 주를 수출했으며
오는 2017년까지 500만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놓고 협의 중이다.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466
입력일 : 2015-09-30 오전 8: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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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 칸막이 걷어내고 따복공동체 속도 낸다.
경기도, 행정 칸막이 걷어내고
따복공동체 속도
낸다.
○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30일 따복공동체 융합발전 토론회
열어
○ 11실국 18개 공동체 사업 담당 실․국장,
○ 11실국 18개 공동체 사업 담당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50여명
참석
○ 협업관계 구축을 통한 따복공동체 활성화 기대
○ 협업관계 구축을 통한 따복공동체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행정기관 간 칸막이를 걷어
따복공동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도는 30일 오후 2시 도청 상황실에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공동체사업
관련 실‧국장, 공공기관장, 따복공동체지원
센터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공동체 융합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따복공동체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줄임말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 함께 사회적 경제 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평생학습마을, 생활환경복지마을,
마을돌봄공동체 등 11개 실국에서 18개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 육아, 인구고령화에 따른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들 사업은 마을공동체를 회복하여
궁극적으로는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데
공통된 목적이 있다.
또한 지난 6월 3일 개소한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공동체 활동가 교육, 마을계획 수립지원,
따복공동체 홍보 등 민간주도의 따복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사업들을 공유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융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해 보자는 의도에서 마련됐다.
도는 이날 토론회를 통해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센터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따복공동체의 융합행정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센터가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하며, “따복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도민의
행복한 삶터가 조성되기 위해 모두의 협업과
소통에 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매입임대주택 옥상텃밭을 통한
따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21일
경기도시공사, 경기농림진흥재단,
따복공동체지원센터 3자간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으며, 이어 8월 31일 공동체 회복과
마을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문화재단,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간 협약을 체결했다.
담 당 자 : 주지영 (전화 :
031-8008-357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9-25 오후 5:24:25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9-25 오후 5: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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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일자리버스 1대 증차 운영
어디서든지 일자리 찾아드립니다…
일자리버스 증차
○ 경기도, 내년부터 일자리버스 1대 증차 운영
- 경기 남부권, 경기 북부권 각 1대씩 운영
○ 북부권 섬유가구산업, LCD,
- 경기 남부권, 경기 북부권 각 1대씩 운영
○ 북부권 섬유가구산업, LCD,
출판산업단지 구인난 해소 기대
경기도가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확대 운영한다.
도는 제2회 추경예산에 버스 증차를 위한
예산 1억1천만 원을 확보하고, 일자리버스
1대를 증차해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취업전문 상담사 4명이 탑승해 일자리
수요가 많은 도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밀착형 일자리창출 서비스로,
지난 2012년 도입됐다.
도는 일자리버스 1대가 증차됨에 따라
총 2대를 남부와 북부로 나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일자리버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왕, 이천, 평택, 화성 등 남부권 15개 시를,
다른 1대는 가평, 고양,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연천, 의정부, 파주, 포천 양평, 김포,
하남, 광주, 성남, 여주 등 북부권 10개시와
남부권 6개 시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도는 북부권 일자리버스 운영으로
섬유‧가구산업과 LCD, 출판 등 북부지역에
증가하는 일자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부권 일자리버스도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소재, 장비분야 등
지역 일자리 수요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일자리버스 확대에 따라 방문 장소와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우선 시·군 지역행사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위주였던 방문 장소를 전통시장,
지역 축제 등으로 확대하고 대학 정기방문,
지역채용박람회 연계 등으로 다양화하기로 했다.
또한 일자리버스 참여 기관도 다문화센터,
신용회복위원회 등 계층별로 확대할 방침이다.
일자리버스 증차에 대해 양주시 일자리센터
황효선 상담사는 “일자리버스 증차 운행으로
적시에 일자리 알선이 이루어질 수 있어서
기업과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포시 소재 기업인인 정영재 대표는
“생산물량이 늘어 수시로 인력을 채용해야하는데,
회사가 한강 이남에 있지만 파주, 고양과
가까워 해당 거주지의 구직자들을 적극적으로
알선해 주면 채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일자리버스
경기남·북부 분리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구인난을 지원하고 취업소외계층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버스는 도입 후 5만3천304명에
일자리 상담을 제공했으며, 일자리버스 알선을
통해 총 6천15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담 당 자 : 황 민 철(전화 : 031-8008-8680)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80
입력일 : 2015-09-25 오후 5:18:35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80
입력일 : 2015-09-25 오후 5: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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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9곳 선정
참 살기 좋다…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9곳
선정
○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9개 단지 선정
발표
○ 활발한 주민소통활동과
○ 활발한 주민소통활동과
공동체 회복 우수 사례 등
돋보여
경기도가 가장 모범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도내 아파트 단지 9곳을 선정, 발표했다.
경기도는 도내 13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16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모범관리단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9개 단지를
‘2015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 단지는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남양주 덕소쌍용아파트,
▲수원 오목천청구2차아파트,
▲용인 동일하이빌4단지아파트,
▲오산 청호GS자이아파트,
▲의정부 신동아파라디움아파트,
▲수원 한라비발디아파트,
▲부천 중동팰리스카운티아파트,
▲광명 소하휴먼시아2단지아파트 등이다.
도는 선정 단지 가운데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남양주 덕소쌍용아파트,
수원 오목천청구2차아파트 등
평가점수가 우수한 상위 3개 단지를
국토교통부에 전국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했다.
도는 이번 선정된 우수 단지에 대해
입주자들의 자원봉사를 유도하기 위한
나눔 마일리지제도 도입, 지역주민과
화합할 수 있는 축제 개최,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및 주민공동시설 설치 등
공동체 활성화와 관련한 우수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공사(용역)업체
선정 시 주민 의견청취를 위한 주민참여단을
구성·운영했으며, 세대 TV를 통한 입주자대표회의
회의 방송, 신속한 민원처리 및 반복 민원
최소화를 위한 민원관리전산시스템 구축 등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또한, 입주민 자원봉사 유도를 위한
나눔마일리지제도 운영, 주민자치 문화센터에서
노래교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취미활동과
강좌를 운영하고, 국화축제·야외음악회·제니스
런닝맨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남양주 덕소쌍용아파트는 공사 발주 등
공동주택 관리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는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가꾸기,
학습등대(평생학습도시 특화사업),
지역주민 한마음 어울림축제 등을 운영하고
단지 내 폐자전거를 수리해 사회단체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와 교류하려는 노력도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조성,
단지 내 AED(자동 심장제세동기) 설치,
공구 나누미 함 설치,
공용 화장실에 절수형 소변기 설치,
매월 소등행사 추진, 직영공사를 통한
예산절감 등 우수사례도 많았다.
도는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비원 및
미화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휴식시간 보장 및
휴게실 확보 여부, 화재 및 재해보험 등
각종 보험 가입여부와 보상한도를 검토했으며,
지역교류 및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평가에 반영했다.
김철중 주택정책과장은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경기도내 공동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양동길 (전화 :
031-8008-4953)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53
입력일 : 2015-09-25 오후 5:20:51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53
입력일 : 2015-09-25 오후 5: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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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G-JOB EXPO IN 평택」시민 한마음 노래자랑
「2015 G-JOB EXPO IN 평택」행사가
10.16(금)~10.17(토) 2일간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와
소사벌레포츠타운 특설 야외무대에서 개최됩니다.
위 행사의 일환으로 “시민 한마음 노래자랑”을
추진하오니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개 요 -
가. 행 사 명 :「2015 G-JOB EXPO IN 평택」
“시민 한마음 노래자랑”
나. 행사일시 : 2015. 10. 17(토) 14:00 ~
다. 행사장소 : 소사벌레포츠타운 특설
야외무대(청소년문화센터 앞 주차장)
라. 주최/주관 : 평택시 / OBS 경인TV(주)
마. 참가신청 : 각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 OBS 경인TV (김은경 작가)
※ 노래자랑 문의처 : OBS 경인TV 김은경 작가
(☎ 010-3639-3507)
바. 기타사항 : 참가비 무료, OBS 경인TV 방송예정
사. 예심안내
- 일시 : 2015. 10. 9(금) 14:00 ~
- 장소 : 평택시청 대회의실(2층)
10.16(금)~10.17(토) 2일간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와
소사벌레포츠타운 특설 야외무대에서 개최됩니다.
위 행사의 일환으로 “시민 한마음 노래자랑”을
추진하오니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개 요 -
가. 행 사 명 :「2015 G-JOB EXPO IN 평택」
“시민 한마음 노래자랑”
나. 행사일시 : 2015. 10. 17(토) 14:00 ~
다. 행사장소 : 소사벌레포츠타운 특설
야외무대(청소년문화센터 앞 주차장)
라. 주최/주관 : 평택시 / OBS 경인TV(주)
마. 참가신청 : 각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 OBS 경인TV (김은경 작가)
※ 노래자랑 문의처 : OBS 경인TV 김은경 작가
(☎ 010-3639-3507)
바. 기타사항 : 참가비 무료, OBS 경인TV 방송예정
사. 예심안내
- 일시 : 2015. 10. 9(금) 14:00 ~
- 장소 : 평택시청 대회의실(2층)
제56회 한국민속예술축제「청소년의 밤」특별행사 알림
제56회 한국민속예술축제「청소년의 밤」
특별행사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추진일시 : 2015. 10. 9(금) 19:00 ~ 21:30
- 추진장소 : 소사벌레포츠타운
- 추진내용 : 청소년 중심의 야외콘서트 및 댄스파티
- 출 연 진 : 김반장과 윈드시티,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국제대학 K-POP학과,
경북미래문화재단(넌버널 마스크 퍼포먼스),
신한고 및 비전고 등
특별행사가 아래와 같이 개최되오니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추진일시 : 2015. 10. 9(금) 19:00 ~ 21:30
- 추진장소 : 소사벌레포츠타운
- 추진내용 : 청소년 중심의 야외콘서트 및 댄스파티
- 출 연 진 : 김반장과 윈드시티,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국제대학 K-POP학과,
경북미래문화재단(넌버널 마스크 퍼포먼스),
신한고 및 비전고 등
2015년 9월 마지막 거래에서 특징은
오늘이 2015년 9월로는 마직막 거래일인
30일로 벌써 2015년 2/3가 흘러간것을 보면
시간이 화설처럼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2015년 9월 30일 대한민국증시에서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면 여려분들은 어떤것을 선택할지요.
저는, `현물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점유율이 높다'는 꼽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예를 보면, 선물시장에서야
외국인들이 50%, 기관과 개인이 각각 25%정도씩
이였으며 오늘도 선물시장은 점유율에
변화가 없지만, 현물시장에서는 그동안
개인이 50%, 외국인 30%, 기관이 20%정도였던
점유율을 오늘은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0%,
기관이 20%정도의 점유율을 기록함으로서
현물시장도 외국인들이 비중이 높아졌음을
느낀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현물시장 점유율이 까만머리 외국인들이
합세를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될지는
의문이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행인것은, 오전까지만 해도 외국인들의
매도규모가 우세했던것 같은데 장 마감에는
외국인들의 매수우위로 끝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코스닥(Kosdaq)시장의 점유율은
그동안 개인이 90%,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정도였지만 오늘은 코스닥(Kosdaq)시장에서도
외국인들의 점유율이 소폭 높아진 것을 느꼈고요.
2015년 9월 3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30일로 벌써 2015년 2/3가 흘러간것을 보면
시간이 화설처럼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2015년 9월 30일 대한민국증시에서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면 여려분들은 어떤것을 선택할지요.
저는, `현물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점유율이 높다'는 꼽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예를 보면, 선물시장에서야
외국인들이 50%, 기관과 개인이 각각 25%정도씩
이였으며 오늘도 선물시장은 점유율에
변화가 없지만, 현물시장에서는 그동안
개인이 50%, 외국인 30%, 기관이 20%정도였던
점유율을 오늘은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0%,
기관이 20%정도의 점유율을 기록함으로서
현물시장도 외국인들이 비중이 높아졌음을
느낀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현물시장 점유율이 까만머리 외국인들이
합세를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될지는
의문이지만 외국인투자자들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행인것은, 오전까지만 해도 외국인들의
매도규모가 우세했던것 같은데 장 마감에는
외국인들의 매수우위로 끝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코스닥(Kosdaq)시장의 점유율은
그동안 개인이 90%,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정도였지만 오늘은 코스닥(Kosdaq)시장에서도
외국인들의 점유율이 소폭 높아진 것을 느꼈고요.
2015년 9월 30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세계증시 equal 시계(示界) 제로(Zero)
전세계 증시가
미국의 금리인상,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 그리고
원자재 가격의 폭락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시계(示界) 제로(Zero)가
되나요.
예전에 대한민국증시도
시계 제로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9/equal-zero.html)
이제는 세계증시도 시계 제로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국 금리인상은 올해 안에 올리겠다고
Yellen(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 시사를
했기에 늦어도 10월이나 12월에는 금리가
인상될 것이고요.
중국 경제도 지난날 우리나라가
경제성장기를 마치고 성숙기로 접어들때와
흡사한 것을 보면,
"민주화, 부정부패 척결,
산업 합리화에 따른 구조조정,
정치.경제.사회시스템의 정비,
개인주의 만연에 따른 공동체 파괴 등등이
나타나면서 혼란이 따를 것임을 짐작할 수가 있고요.
원자재 가격 하락은
원자재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들과
원자재 기업들에 타격을 주면서
사회불안의 빌미를 제공할 것임을
짐작할 수가 있지요.
우리가 세계증시를 걱정한다고 해도
세계증시는 그리고 세계 경제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겠지만 시간이 흘러 세계증시가 안정을
찾을 때까지는 투자자들의 고통이 커질텐데요.
2015년 9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미국의 금리인상,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 그리고
원자재 가격의 폭락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시계(示界) 제로(Zero)가
되나요.
예전에 대한민국증시도
시계 제로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09/equal-zero.html)
이제는 세계증시도 시계 제로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국 금리인상은 올해 안에 올리겠다고
Yellen(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 시사를
했기에 늦어도 10월이나 12월에는 금리가
인상될 것이고요.
중국 경제도 지난날 우리나라가
경제성장기를 마치고 성숙기로 접어들때와
흡사한 것을 보면,
"민주화, 부정부패 척결,
산업 합리화에 따른 구조조정,
정치.경제.사회시스템의 정비,
개인주의 만연에 따른 공동체 파괴 등등이
나타나면서 혼란이 따를 것임을 짐작할 수가 있고요.
원자재 가격 하락은
원자재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들과
원자재 기업들에 타격을 주면서
사회불안의 빌미를 제공할 것임을
짐작할 수가 있지요.
우리가 세계증시를 걱정한다고 해도
세계증시는 그리고 세계 경제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겠지만 시간이 흘러 세계증시가 안정을
찾을 때까지는 투자자들의 고통이 커질텐데요.
2015년 9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대학생-공직자 멘토링 사업’ 추진
경기도, 대학생 공직 입문 지원 나서
〇 경기도, ‘대학생-공직자 멘토링 사업’ 추진
〇 대학생-공직자 및 취업관련 멘토링 사업,
〇 대학생-공직자 및 취업관련 멘토링 사업,
대학생 멘티 모집 실시
- 10월 1일~15일, 각 대학 취업지원센터로 신청
〇 공무원 응시 대학생들과 공직관,
- 10월 1일~15일, 각 대학 취업지원센터로 신청
〇 공무원 응시 대학생들과 공직관,
수험경험, 업무노하우 공유
- 사기업 취업 준비 대학생도 참여 가능
- 사기업 취업 준비 대학생도 참여 가능
경기도청 소속 젊은 공무원들이 공직 등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멘토로 나선다.
경기도는 ‘대학생-공직자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대학생 150여 명을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학생–공직자 멘토링’은 공직, 공기업 등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인의 참모습을 알리고
본인의 수험 경험과 일반기업 입사 경험,
사회생활 노하우를 나누고자 처음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 참여자로 선정된 대학생 멘티는
금년 12월까지 공무원 멘토와의 온・오프라인
소통을 통해 공직 입문을 위한 수험준비와
공직 경험 등에 대해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공기업뿐 아니라 사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도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멘토링을 위해 도는 지난 9월 8일부터
18일까지 본인 신청과 부서장 추전을 통해
행정, 전산, 환경 등 11개 직렬의 경력 7년 이하의
공무원 50명을 멘토로 선발했다.
멘토링을 원하는 대학생은
멘토 50명이 직접 작성한 경력사항과
멘토 내용, 멘토링 가능 지역을 참고해
원하는 공무원 멘토를 선택한 후 각 대학
취업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협력과
(031-8008-4982)로 문의하면 된다.
道 관계자는 “많은 대학생들이 공무원,
공기업 등 취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사회에
대한 신념과 이해를 갖고 진로를 정한 경우는
드물다.”며,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사회인식과 정확한 정보를 갖고 수험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 최원자 (031-8008-4982)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928
입력일 : 2015-09-25 오후 5:12:32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928
입력일 : 2015-09-25 오후 5: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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