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8일 금요일

한국,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AA- 등급… 역대 최고

한국,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 AA- 등급… 
역대 최고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9-15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한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기획재정부는 15일, 한국은 
S&P와 무디스, 피치 등 
3대 국제 신용평가기관에서 
사상 처음으로 AA- 등급을 받아 
평균 신용등급이 일본, 중국보다 
높아졌다고 밝혔다. 

S&P는 지난해 9월 한국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한 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올려 등급 상향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다른 2곳인 

무디스는 한국에 대해 Aa3(등급 전망 긍정적), 
피치는 AA-(안정적)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1996년 6월 27일∼1997년 10월 24일,
2012년 9월 6일∼현재까지 2개 기관으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적은 있었지만
3개 기관 모두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나라가 S&P로부터 AA- 등급을 받은 것은
IMF(국제통화기금) 금융위기 직전인
1997년 8월6일(AA-) 이후 18년여 만이다.

S&P는 한국의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우호적인 정책 환경, 견조한 재정상황,
우수한 대외건전성을 제시하고,
우호적인 정책 환경과 관련해 한국은
앞으로 3∼5년간 대다수 선진국에 비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평가했다.

S&P 측은 이번 등급 조정과 관련,
“한국의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연 3%로 추산하면서 1인당 평균 GDP의 경우
2018년에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한국의 통합재정수지는 2000년 이후 대체로
흑자를 기록했으며 순 정부부채도 올해
기준으로 GDP의 20%를 소폭 웃도는 등
양호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S&P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한 것과 관련, 한국의
신용지표가 앞으로 2년간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견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획재정부는 “S&P가 그동안 북한 리스크를
상당히 중요하게 고려했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남북한 합의에 따른 한반도 긴장 완화도
신용등급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세계 경제 둔화 속에서도 양호한 대외건전성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구조개혁을 꾸준하게 추진한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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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동반자 ‘Tour-PASS’, 사용자 중심으로 새단장

해외여행의 동반자 ‘Tour-PASS’, 
사용자 중심으로 새단장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한 서비스 
개선으로 정부 3.0 실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7


관세청과 행정자치부는 해외여행정보
통합안내시스템 ‘투어패스(TOUR PASS)’를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사용자 중심 환경(User Interface)으로 개선하고,
지난 ’15.9.14.부터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여행자들이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해외여행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투어패스(Tour-PASS)’는
 지난 2014년 6월에
관세청에서 주관하여 여러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초기 버전을 구축하였으나,
여행자가 접속 후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관련 기관별로 일일이 찾아야 하는 나열식
구조로 되어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하였다.

이에 관세청과 행정자치부는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정부3.0 정신을 반영한
국민디자인단을 지난 2014년 8월부터 운영하여
기존 투어패스 서비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사용자 중심의 개선안을 마련·추진하였다.

주요 개선내용은 기존에는 다양한 정보를
늘어놓고 사용자에게 ‘찾게 하는(Seeking) 구조’였으나,
여행자가 여행목적, 시기 등  여행일정을
입력하면 일정에 맞는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되는(Supply) 구조’로 개선하였으며,
기존에는 여행자의 상황이나 맥락을 고려하지
못한 ‘전체 정보를 제공(例 : 검역메뉴 안에
출입국과 관련된 모든 정보 포함)’하였으나,
여행자의 여행 계획, 출국, 여행, 입국 등
‘상황에 맞는 정보만을 제공’하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인포그래픽의 활용으로 일관된 디자인을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시각적으로 보기 쉽고,
편안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선하였다.

지난 2014년 6월 ‘투어패스’ 서비스를 개통한
이후 총 300여만명(일평균 7,300명)의 여행자가
접속하고 있는 바, 관세청은 이번 ‘투어패스’
서비스 개선으로 더욱 많은 여행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해외여행과 관련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이와 같이 국민이 직접 정책과정에
참여하는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있어
금년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1기관 1디자인과제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디자인하여 국민 편의를 향상시킴으로서
국민행복을 지향하는 정부3.0을 조기에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정부3.0 국민디자인추진단 장헌범 (02-2100-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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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5)’ 17일 개막

한국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
뷰티박람회 개막!

○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7일 킨텍스서 개막
○ 국내 뷰티 중소기업 400개사,
    130개 해외 바이어 함께 1:1 수출상담회 진행
○ 20일까지 뷰티강좌, 화장품 할인판매,
    체험 등도 진행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5)’가 17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20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제7회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한류 뷰티 산업을 이끄는 400여개의
뷰티 강소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최신 
뷰티 트렌드와 한류 뷰티의 미래를 제시하게
된다.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전무,
오세희 한국메이크업협회 회장,
권랑경 네일경제인연합회 회장,
김태희 경기화장품협의회 회장 등을 비롯한
관련 협력단체 및 참가업체 대표 20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가 일본을 제치고 세계 6위의
화장품 수출 대국으로 성장했다고 한다.
화장품 산업이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라며 “뷰티박람회가
한국 뷰티산업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 역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주관사인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는
"올해도 더욱 많은 참가업체와 영향력 있는
해외바이어가 참가했다.
뷰티박람회를 통해 국내 강소 기업의 저력을
뽐낼 수 있도록 킨텍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는
국내 400여개 뷰티관련 중소기업과
홍콩 대형 화장품 유통체인점
‘사사(SASA) 코스메틱’ 등 30개국 130개사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1:1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최대 70%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참가업체 프로모션 이벤트와 각종 신제품 증정 행사,
국내 최다 스파브랜드의 무료 골기테라피
체험 등 풍성한 전시와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산업전시관에서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원료, ▲패킹, ▲바디케어,
▲이너뷰티 푸드, ▲의료서비스, ▲패션,
▲관련기관으로 세분화되어 현장 각 부스에서
브랜드 체험 및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전시장 내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Live뷰티홈쇼핑, ▲뷰티토크콘서트,
▲헤어스타일링 트렌드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이번 뷰티콘서트에서는 배우 공현주와
인기 피트니스 트레이너 ‘레이양’,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씨가 실생활
뷰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사전/현장 이벤트에 대한 안내는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www.k-beautyexp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2015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사무국 (031-995-8047)

담당 : 김충환 (031-8008-4520)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입력일 : 2015-09-16 오후 7: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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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경기동부권역 규제합리화 적극 대응” 약속

남 지사, “경기동부권역
규제합리화 적극 대응” 약속

○ 남경필 경기도지사, 16일 경기도
    동부권역 시장군수 간담회 열어- 남 지사 “동부권역 규제 합리화,
   적극 대응하겠다.” 약속
- 규제 피하면서 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하는 사업도 추진
○ 경기도 동부권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청취 및 토론
- 동부권역 시장군수 “규제합리화와
  낙후된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 목소리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규제,
물 규제 등 중첩규제로 신음하는
경기 동부권역 규제합리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16일 오전 10시
경기도 신관2층 상황실에서
동부권역 시장군수 8명과 간담회를 갖고
“동부권역은 자연보전권역에 포함돼 있어
대학이전 제한 등 너무 심한 규제를 받고
있다.”며 “동부권역 규제합리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아울러 규제합리화와 함께
규제를 피해가면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규제 합리화가 될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
경기 동부권인 여주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광주에 스포츠 테마파크를 추진하는 방안도
규제를 피하면서 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고민하는 와중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 지사는 “귀농귀촌이 시대적인 흐름인데
경기도가 경쟁력이 뛰어나고, 특히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동부권에서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동부권역
특화사업에 대한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이교범 하남시장,
김선교 양평군수 등 경기 동부권역
8개 시장 군수가 참석했다.
이날 시장 군수들은 동부권역의 과도한
중첩규제로 고통 받고 있다며 규제합리화와
함께 낙후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경기 동부권 시장군수협회장을 맡고 있는
조병돈 이천시장은 “경기동부권은 2천500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 보호를 위해 희생해왔고,
수정법 등 이중 삼중 규제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그런데도 공장 하나
제대로 짓지 못하고, 같은 수도권 내
4년제 대학도 들어오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수도권 중에서도
가장 규제가 심한 곳이 동부권이다.
환경에서 살 길을 찾기 위해 자연, 체육,
건강 분야에 투자해도 길이 불편하면 사
람들이 오기 어렵다.
때문에 도로 문제 해결이 현실적으로 아주
시급하다.”고 지원을 건의했다.
남 지사는 시장 군수 의견을 경청하고
“도로, 시설 등 인프라는 우선순위를 정해
합리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소득세 세무조사 국세청 일원화 추진반대(성남시),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용인시),
▲환경기초시설 대수선 사업비 지원 건의(광주시),
▲경기 동부권 공동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건의(이천시),
▲혜산 박두진 문학관 건립사업비 도비지원
  요청(안성시) 등 시군 지역 현안 22건이 논의됐다.
 
담 당 자 : 하 재 병 (전화 : 031-8008-2245)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2245
입력일 : 2015-09-16 오후 2: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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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평택시의회 상생용역 예산 부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성명서)평택시의회 상생용역 예산
부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경기도는 지난 16일 ‘진위·안성천(평택호)
수계·수질 개선 및 상생협력방안 연구용역’
관련 예산을 부결시킨 평택시의회의 결정에
깊은 우려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해당 연구용역은 평택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 때문에 생긴 갈등을 풀기 위한
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 평택시 간의
합의사항이었습니다.

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가 합의사항을
모두 이행한 상태에서 일어난 이번 평택시의회의
결정은 갈등 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거부하고 신뢰를 저버린 것입니다.

갈등을 풀고 상생의 길로 가야합니다.

‘진위·안성천(평택호) 수계·수질 개선 및
상생협력방안 연구용역’은 4개 자치단체가
상생의 길로 갈 수 있는 그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른 자치단체 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모범사례도
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많은 도민들이 4개 자치단체의
상생용역 합의에 대해 박수를 치며 환영했습니다.
이제 다시 평택의 결정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평택시와 평택시의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내 31개 시·군이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015년 9월 17일
              경 기 도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1
입력일 : 2015-09-17 오후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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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인상은 다음 기회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미국의 금리인상이 다음 달이나
12월로 미뤄졌는데요.

2014년 올해까지 2년동안을
미국이 금리 인상할 것처럼
호들갑을 떨었서인지,
이제는 미국의 Fed(연준)를
비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는데요.

미국의 금리인상 결정이 끼치는 영향이
커서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짐작은
하지만 너무 오랬동안 뜸을 들이는 것이
오히려 세계 경제와 세계 국민들을
힘들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내달 10월이나
혹은, 12월이면 인상을 할 것이지만
금리를 인상해도 너무 늦었다고
Fed(연준)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고요.

금리가 인상되면, 세계 경제에 끼치는
영향때문에 대출이 많은 국민이나
국가 그리고 기업들은 금리 인상이
너무 빨랐다고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미국의 금리인상 결정은
심각한 후유증(後遺症.aftereffect)을 
남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5년 9월 17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제6회 민세상 (民世賞) 수상자를 찾습니다.

일제하 언론인으로
신간회(新幹會)운동 ․ 조선학(朝鮮學)운동을
주도하며 국내독립운동을 이끄셨고,
해방 후 통일민족국가 수립에 힘쓴
민세(民世) 안재홍(安在鴻) 선생의
신민족주의(新民族主義) 정신을 선양하기 위하여,
사회통합과 한국학 연구에 공로가 있는
인사를 선정하여 시상하고자 하오니
후보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접수기간 :  2015년 10월 21일(수)
  (당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 방문 및 우편접수(접수자료는 반환하지 않음) 

o 접수처 및 문의사항
   -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 90 현대상가 4층   
   (사)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459-746)
   - 전화  031)665-3365 ,   팩스  031)668-9622 

☞ 자세한 내용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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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3차 채용박람회...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노력

화성시, 3차 채용박람회...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노력

                   화성시      등록일     2015-09-17


 

화성시는 구인 및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난 16일 진안동 주민센터에서 ‘2015년 3차
화성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주)삼일메가텍,
고암에이스 등 관내 우수기업 20개사와
구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는 즉석에서 면접을
볼 수 있는 현장면접 코너와 취업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구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구직자는 “취업 때문에
막막했는데, 박람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참여하길 잘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화성시일자리센터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참여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전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문 직업상담사를 확대 배치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사후관리와 동행면접 및 구인구직
알선 업무를 강화하여 취업지원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서 4월과 7월 각각 나래울과 봉담읍사무소에서
열린 1차, 2차 채용박람회는 총 65개 기업의
참여와 구직자 61명의 채용실적을 거둔 바 있다. 

화성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화성시, 민․관․경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화성시            등록일    2015-09-17



 
화성시는 지난 15일 와우초등학교(봉담읍)
통학로 주변에서 화성서부경찰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서부녹색어머니회,
화성서부모범운전자회, 와우초교 교사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경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은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 대 운전자들로 하여금
스쿨존에서의 30km 서행운전 및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따른
과태료 가중 부과사항 홍보와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무단횡단 안하기, 우측보행 생활화하기,
횡단보도 신호 지키기 등 보행교통 계도활동이
병행됐다.
 
최현길 건설교통국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성시 ‘교통사고 제로(zero)화’를
위해 지난 8월 27일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TF팀이
구축되면서, 주요 스쿨존 구간 대상 교통사고
예방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지방도시개발공사, 임금피크제 도입에 앞장선다 !

지방도시개발공사, 
임금피크제 도입에 앞장선다 !

행정자치부,
16개 도시개발공사 CEO 간담회 개최
광주도시공사,
간담회 직후 임금피크제 도입 노사합의 체결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9-16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9.16일 광주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임금피크제 조기도입을 위해
16개 지방도시개발공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난주 지방공기업
CEO 대상 설명회를 열어 임금피크제
도입을 독려하였고, 지방공기업들은
9월말까지 임금피크제 도입 계획을 확정 후
행정자치부에 제출하여야 한다.

이날 간담회는 대표적 지방공기업인
도시개발공사들의 임금피크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조기도입을 촉구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 주재로
열렸다.

현재 142개 지방공사·공단 중
13개가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한
노사합의를 완료하였고, 간담회 직후에는
광주도시공사 사장과 노조위원장이
전 직급 대상으로 임금피크제를 확대
도입하는 노사합의를 체결하였다.

광주도시공사는 58세 10%, 59세 20%,
60세 30%의 감액을 통해 절감된 재원으로
’16년에 9명을 추가 채용하게 되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로 노사 간 합의했다.

한편 이번 주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한
경기도시공사와 경남개발공사는 절감재원을
통해 ’16년도 신규채용을 확대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는 1,2급 이상의 경우,
57세 10%, 58세 10%, 59세 10%,
60세 20%의 감액률을,
3급 이하의 경우 58세 10%, 59세 10%,
60세 20%의 감액률 적용을 통해
’16년에 5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고,
경남개발공사는 58세 5%, 59세 15%,
60세 35%의 감액률을 적용하는 임금피크제
도입을 위해 노사합의를 마쳤다.

행정자치부는 다음 주에는
도시철도공사 CEO 간담회,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를 개최하는 등
임금피크제 조기도입을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정정순 지방재정세제실장은 광주도시공사 등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기관들을 격려하고,
“나머지 도시개발공사들도 청년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선도적으로 임금피크제를
조기도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공기업과 이종원 (02-2100-3579)



[첨부파일]

대한민국증시가 상승해도 희망이 엿보이지 않는 이유는

어제와 오늘은 외국인투자자들이
현물을 매수해서 투자심리 회복 뿐만 아니라
오늘 밤 결정될 미국 금리인상이
어떤 결정으로 끝나든 내일도
우리증시가 희망적으로 보이지만
미래의 희망이 엿보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여기에 더해서 대한민국의 신용등급이
상향되면서 지금은 일본 보다 더 높아졌는데도
미래의 희망이 엿보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blog-post_258.html)

한때는 대한민국 경제와 증시에서
마지막 불꽃이 타오를 것 같아서 투자에
열심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기대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절망적인 생각을
품고 있지요.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는 없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가겠지요.





2015년 9월 17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위탁 운영자 모집 공고

첨부파일






평택여객 2015년 6월 22일부터 포승~청북(920번, 920-1번) 노선신설

평택여객 : ☎031-658-7566 





경기도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요금 조정(인상)



평택시 청북지구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번호

87번
87-3번

302번

310번
310-2번
310-3번

313번




870번





평택시 청북지구를 운행하는 버스들










울루랄라...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 -평택시 청옥초교등 3개교, 초등학생 84명을 대상으로-

울루랄라...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

-평택시 청옥초교등 3개교,
 초등학생 84명을 대상으로

                 평택시      등록일    2015-09-16



평택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9월 11일까지
평택시 청북면에 있는 청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3개교, 84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은
생활 속의 다양한 장애를 직접 체험해 보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유니버설디 자인 목적에 공감대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손에
테이핑을 하고 소시지 과자를 먹으려고
시도하면서 일시적인 장애를 체험한다거나,
안대를 착용 하고 친구의 도움으로 점토로
머리와 몸통을 만드는 체험을 하는 등,
체험을 통해 느낀 불편함을 학생들 스스로
이야기 하며, 그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발표했다.


평택시관계자는 “유니버설디자인을 통한
인성·창의교육은 나와 다른 남을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어린 시절 이러한
교육들이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한 시민으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음에 따라
내년에는 현장체험 교육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금리를 인상할거면 빨리 하는것이 좋다.

어제부터 오늘까미 미국에서
금리인상 결정을 위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FOMC가 열리는데요.

결과야 우리시각으로 내일 새벽 3시면
알 수가 있겠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이
이번처럼 오랬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적이
있었을까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세계가
금리인하와 통화확대로 위기를 넘기면서
2014년부터 양적완화를 종료하고
금리인상설이 나돌기 시작했지만
2015년이 다 가도록 금리인상 여부가
결정되고 있지 않았는데요.

금리의 속성상 한번 인상이 시작되면
계속적으로 목표금리까지 올리는 경향이 있고,
미국의 금리인상이 전세계에 타격을 주기에
결정에 신중함이 따르겠지만 결정이
늦어질수록 부작용도 많기에 빨리 
결정을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증시 격언에 "매는 빨리 맞는게 좋다"라는
말처럼 금리인상이 빨리 결정되는 것이
전세계 국가와 기업 그리고 국민들에게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기에요.

그나저나 S&P를 비롯한 신용평가사들은
일본의 신용등급을 우리나라 보다 낮게
평가하는 것인가요.

대한민국 국민으로 대한민국의 신용등급이
일본보다 높은 것은 좋지만 경제상황이
정말 일본 보다 좋은지는 따져 봐야 할 텐데요.

일본 :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
한국 : `A+'에서 `AA-'로 한 단계 상승시켜서
일본 보다 국가 신용등급이 높아짐.


2015년 9월 1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평택시교향악단 제10회 정기연주회 (2015년 9월22일 화요일)

가을밤, 추억의 영화속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

*행사명 : 평택시 교향악단 제10회 정기연주회

*일 시 :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오후7시반~

*장 소 :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

*내 용 :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교향악 연주

*전석1만원





2015년 9월19일(토)~20일(일), 2015전국대학 실용음악 페스티벌

2015 전국대학 실용음악 페스티벌

실용음악 전공 학생으로 이루어진
각 대학 대표밴드와 교수들이 참여
교육과 예술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
실용음악전공자들의 음악축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페스티벌에는 30개 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우리나라 밴드의 전설인 ‘사랑과 평화’ 와
‘부활’이 함께 합니다.

*공연시간 : 19일(토) 오후1시~오후9시 
                 20일(일) 오후1시~오후9시*부대행사)실용음악 관련 악기 및 음향기기 체험전

자세한 내용은 http://goo.gl/ypQikx 참고하세요 ^^



화성시, 2015 정신장애인 가족캠프 운영

화성시, 2015 정신장애인 가족캠프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5-09-16


 
화성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보령에서 ‘2015 정신장애인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함께 하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관내 정신장애인과 가족 80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함께 걷기, 머드체험,
음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특히, 조현병(정신분열증), 양극성 정동장애,
심한 우울증과 같이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재활이 필요한 만성정신질환자들은 자연속에서
가족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 참가자들은 “병의 특성상 집에만 있으려하기
때문에 이번 캠프와 같은 야외활동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가족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과의
어울림이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상녕 보건소장은 “오랜 투병으로 힘들고
지친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매월 1회씩 정신장애인 가족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봉담읍과 동탄지역에 분소를
설치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시, 시민문화상 수상자에 박진희․어호선․김경오씨 선정

화성시, 시민문화상 수상자에
박진희․어호선․김경오씨 선정

                            화성시      등록일     2015-09-15

 


화성시는 애향봉사부문 등 3개 부문에서
지역 발전과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제22회 화성시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16일 발표했다.
 
화성시문화상심사위원회는
애향봉사 부문 박진희(51세,동탄1동),
문예진흥 부문에 어호선(77세, 동탄3동),
체육진흥 부문에 김경오(56, 화산동)씨를 수
상자로 선정했다.
 
애향봉사부문 박진희씨는 동탄1동 부녀회장으로
8년간 활동하면서 경로잔치, 목욕봉사를 비롯해
불우이웃돕기에 솔선수범하는 등 각종 봉사활동과
환경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문예진흥부문 어호선씨는 다수의 수필집을
발간하며 각종 문학지에 화성시를 주제로
여러 수필을 발표해 화성시를 널리 알렸으며,
아파트 단지 내 글쓰기 강좌를 열어 지역주민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바가 높게 평가됐다.
 
끝으로, 체육진흥부문에 선정된 김경오씨는
화성시체육회 상임이사로 재직하며 엘리트체육와
생활체육 발전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비인기종목 지원에 관심을 아끼지 않으며
화성시 체육 진흥에 기여한 바가 커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22회 화성시 문화상’ 시상은 오는 10월 4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되는 ‘2015 화성
시민체육대회’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