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에서는 대한민국이 경제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수출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고환율정책을 구사한다고 하지요.
일부가 예측했던 분들의 생각이 맞다면
대한민국의 고환율 정책은 성공을 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물론, 정부의 정책적 목표가 아닌
시장 환경에 따라서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면
대한민국 경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이 될 것이고요.
고환율에 따른 수출진흥이 목적이였다면
수출관련주는 사상 최고가를 갱신해도
부족함이 없을텐데도 수출관련주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지요.
고환율이 정부의 목표였다면
통제를 할 수 있기에 괜찮지만
대한민국 경제에 문제가 있어서
외국인투자자들이 주식이나 채권을
매도하면서 달러로 환전하고 있다면
정말 심각한 사태를 불러 올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7월 24일 대한민국증시현황
2015년 7월 24일 대한민국 환율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2015년 12兆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12조원 규모의 2015년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24
메르스.가뭄 피해 극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12조원 규모의 2015년 추가경정예산
(추경)안이 24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부가 제출한 11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 원안은 여야 합의 과정에서
11조5639억원으로 축소됐다.
세입결손 보전용 세입 추경이 2000억원
줄어든 5조4000억원으로 편성됐고,
메르스ㆍ가뭄 대응을 위한 세출 확대는
6조2000억원에서 4750억원이 삭감되고
4112억원이 증액돼 최종적으로
약 600억원 순감했다.
이에 따라 재정수지는 정부안보다 개선됐고
국가채무도 3000억원 줄게 됐다.
주요 증액 내용을 보면, '메르스 대응 및
피해 업종 지원' 예산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의료기관 손실 지원에 1500억원 등
총 2708억원 증가했다.
'가뭄 및 장마 대책'
예산도 지방하천 정비 100억원,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60억원 등
160억원 늘었다.
'서민생활 안정' 분야에선
어린이집 교사 충원에 168억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에 61억원,
시.도 가축방역에 29억원 등
258억원이 확대됐다.
이밖에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150억원,
도시철도 내진보강 100억원,
민자고속도로 토지매입비 50억원 등
300억원이 '생활 밀착형 안전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증액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추경은 여야 간
조기 통과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단기간 내 국회 심의가 마무리됐다"며
"정부는 추경예산 공고안 및 배정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국무회의에 상정해
의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8월 초부터 추경예산이 집행돼
추경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예산을 조기에 배정하는 한편,
매월 방문규 2차관 주재로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추경예산 집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과,
예산정책과, 조세분석과
국회 본회의 통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24
메르스.가뭄 피해 극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12조원 규모의 2015년 추가경정예산
(추경)안이 24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부가 제출한 11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 원안은 여야 합의 과정에서
11조5639억원으로 축소됐다.
세입결손 보전용 세입 추경이 2000억원
줄어든 5조4000억원으로 편성됐고,
메르스ㆍ가뭄 대응을 위한 세출 확대는
6조2000억원에서 4750억원이 삭감되고
4112억원이 증액돼 최종적으로
약 600억원 순감했다.
이에 따라 재정수지는 정부안보다 개선됐고
국가채무도 3000억원 줄게 됐다.
주요 증액 내용을 보면, '메르스 대응 및
피해 업종 지원' 예산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의료기관 손실 지원에 1500억원 등
총 2708억원 증가했다.
'가뭄 및 장마 대책'
예산도 지방하천 정비 100억원,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60억원 등
160억원 늘었다.
'서민생활 안정' 분야에선
어린이집 교사 충원에 168억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에 61억원,
시.도 가축방역에 29억원 등
258억원이 확대됐다.
이밖에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150억원,
도시철도 내진보강 100억원,
민자고속도로 토지매입비 50억원 등
300억원이 '생활 밀착형 안전 투자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증액됐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추경은 여야 간
조기 통과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단기간 내 국회 심의가 마무리됐다"며
"정부는 추경예산 공고안 및 배정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국무회의에 상정해
의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8월 초부터 추경예산이 집행돼
추경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예산을 조기에 배정하는 한편,
매월 방문규 2차관 주재로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추경예산 집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과,
예산정책과, 조세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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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부총리, "추경, 하루라도 빠른 집행이 성공의 관건"
최 부총리, "추경, 하루라도 빠른
집행이 성공의 관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22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메르스 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경기침체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추가경정예산안은 하루라도 빨리 집행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추경예산안이 오는 24일까지 국회를
통과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경제는 세계경제 회복 지연,
메르스 및 그리스 사태,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내외 위험 요인에 직면해 있다"며
"정상적인 성장 경로로 복귀하려면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체질을 개선하고
22조원 규모의 재정 보강을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4대 부문
구조개혁은 청년과 미래 세대를 위해 추진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면서 "구조개혁의
추진력이 국민적 지지와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개혁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한
체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들어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고 공무원연금
개혁 등 일부 성과가 있었지만,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아직 성과가 미흡한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계부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올 하반기 구조개혁에
매진해야 한다"며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은
입법화를 위해 노력하고, 반대와 저항이
있더라도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구조개혁의 성과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개혁과제별 핵심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 부총리는 또한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과 수출경쟁력
강화 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메르스로 위축된 관광산업이 7~8월
성수기를 맞아 정상화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총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침체된
소비와 관광산업을 진작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면서 기업과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과
'면세산업에서의 중소ㆍ중견기업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면세산업에 대해
"신규 시내 면세점 개점 시기를
내년 초에서 올해 말로 앞당기고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중소ㆍ중견기업
제품의 매장 면적을 확대하고
상생협력기금 조성 목표를 30억원에서
2018년까지 1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소ㆍ중견 면세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물류ㆍ온라인 판매ㆍ브랜드 홍보 등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가계부채와 관련해선 "가계대출 구조를
'처음부터 빚을 나눠 갚아나가는 방식'으로
정착시키고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대내외
충격에 대한 사전 위험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금리 변동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정금리ㆍ분할상환 대출 비중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은행이 차주의 상환 능력을 꼼꼼히
심사하도록 대출심사 방식을 선진화하는 한편,
상호금융권의 비주택(토지ㆍ상가) 담보대출에
대해 담보평가 및 담보인정 기준을 강화하겠다"며
"은행권 자본 확충, 유한책임대출 시범 도입,
가계부채 상시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금융권과
가계의 대응능력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집행이 성공의 관건"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22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메르스 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고
경기침체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추가경정예산안은 하루라도 빨리 집행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추경예산안이 오는 24일까지 국회를
통과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경제는 세계경제 회복 지연,
메르스 및 그리스 사태, 중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내외 위험 요인에 직면해 있다"며
"정상적인 성장 경로로 복귀하려면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체질을 개선하고
22조원 규모의 재정 보강을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ㆍ금융ㆍ공공ㆍ교육 등 4대 부문
구조개혁은 청년과 미래 세대를 위해 추진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면서 "구조개혁의
추진력이 국민적 지지와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개혁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한
체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들어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고 공무원연금
개혁 등 일부 성과가 있었지만,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아직 성과가 미흡한 게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계부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올 하반기 구조개혁에
매진해야 한다"며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은
입법화를 위해 노력하고, 반대와 저항이
있더라도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구조개혁의 성과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개혁과제별 핵심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 부총리는 또한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과 수출경쟁력
강화 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메르스로 위축된 관광산업이 7~8월
성수기를 맞아 정상화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총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침체된
소비와 관광산업을 진작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면서 기업과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계부채 종합 관리방안'과
'면세산업에서의 중소ㆍ중견기업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면세산업에 대해
"신규 시내 면세점 개점 시기를
내년 초에서 올해 말로 앞당기고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중소ㆍ중견기업
제품의 매장 면적을 확대하고
상생협력기금 조성 목표를 30억원에서
2018년까지 1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중소ㆍ중견 면세점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물류ㆍ온라인 판매ㆍ브랜드 홍보 등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가계부채와 관련해선 "가계대출 구조를
'처음부터 빚을 나눠 갚아나가는 방식'으로
정착시키고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대내외
충격에 대한 사전 위험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금리 변동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정금리ㆍ분할상환 대출 비중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은행이 차주의 상환 능력을 꼼꼼히
심사하도록 대출심사 방식을 선진화하는 한편,
상호금융권의 비주택(토지ㆍ상가) 담보대출에
대해 담보평가 및 담보인정 기준을 강화하겠다"며
"은행권 자본 확충, 유한책임대출 시범 도입,
가계부채 상시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금융권과
가계의 대응능력을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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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정보 불법매매 긴급 특별점검 실시
환자정보 불법매매 긴급 특별점검 실시
외주 전산업체 및 의료기관 일제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23
이번 점검에서는 불법매매된 의료정보의
외주 전산업체 및 의료기관 일제점검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23
행정자치부는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이
발표(‘15.7.23. 12:00)한 “환자정보
불법 수집·판매”에 대하여 국민의
의료정보에 대한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행위로 인식하고, 보건복지부와
합동으로 금번 사건과 관련된 10개 외주
전산업체에 대한 긴급 특별점검 뿐만 아니라,
의료정보를 처리하는 국내 100여개
전산업체에 대해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점검에서는 불법매매된 의료정보의
파기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결과 법 위반이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14년 말부터 27개 외주
행자부는 ‘14년 말부터 27개 외주
전산업체에 대해 복지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고, 이들 전산업체에 의료정보
처리를 위탁한 7만여개 병원·약국에서
관리실태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에도 복지부와 함께 의료정보
향후에도 복지부와 함께 의료정보
외주업체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은 물론이고,
병원·약국들에 대해서도 전반적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의료정보
보호에 매진할 계획이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과 김만봉 (02-2100-3485)
담당 : 개인정보보호과 김만봉 (02-2100-3485)
[첨부파일]
외국인투자자들은 왜 한국을 떠날려고 할까요.
언제부인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한민국증시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현실로 나타나고 있지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나라 증시에서
지속적으로 매도를 하고 있으며,
매도한 돈을 달러로 바꾸고 있지
않나 할 정도로 달러($)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고요.
특히, 외국인들은 선물시장을
좌우하면서 현물까지 움직이는
Wag the dog를 만들면서 매도를
지속하는 이유가 뭔가요.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대한민국 경제는
성장률이 약간 하락했을뿐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왜 우리나라에서
발을 빼려고 하는 것인가요.
그나저나 오늘 증시는 건설관련주들의
하락폭이 깊군요.
2015년 7월 24일 13시 대한민국증시현황
투자자별 일별(日別)투자금액 동향
누적 투자금액 동향
대한민국증시에서 발을 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현실로 나타나고 있지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우리나라 증시에서
지속적으로 매도를 하고 있으며,
매도한 돈을 달러로 바꾸고 있지
않나 할 정도로 달러($)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고요.
특히, 외국인들은 선물시장을
좌우하면서 현물까지 움직이는
Wag the dog를 만들면서 매도를
지속하는 이유가 뭔가요.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대한민국 경제는
성장률이 약간 하락했을뿐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
외국인투자자들은 왜 우리나라에서
발을 빼려고 하는 것인가요.
그나저나 오늘 증시는 건설관련주들의
하락폭이 깊군요.
2015년 7월 24일 13시 대한민국증시현황
투자자별 일별(日別)투자금액 동향
누적 투자금액 동향
2015 봉선축제
행사명 : 2015 봉선축제
일 시 : 2015.09.05.(토) 10:00 ~16:00
장 소 :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1583
(신외리 464-2(가래울 주변))
대 상 : 화성시민(선착순 500명)
체험비 : 1인당 10,000원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리플릿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 시 : 2015.09.05.(토) 10:00 ~16:00
장 소 :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 1583
(신외리 464-2(가래울 주변))
대 상 : 화성시민(선착순 500명)
체험비 : 1인당 10,000원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리플릿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몰라 원자재가격
달러($)가치의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지만
저는,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세계경제가 회복하지
못한다면 원자재 가격은 회복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또한, 경제하락에 따른 혼란이
커질수록 달러($)가치가 상승하면서
스위스나 호주 등등처럼 안정된
국가를 제외하고는 통화가치가
하락하지 않을까요.
요즈음은 대한민국 통화(KRW)가치
하락을 보고 있노라면,
하루의 하락폭이
1년 동안 하락해야 할 폭과
비슷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대한민국처럼 경제가 불안한 국가의
통화가치 변동폭이 크다는 것을
미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국제원자재가격의 미래가 어떨지
묻는다면 `아 몰라'라고 대답하고 싶네요.
2015년 7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지만
저는,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세계경제가 회복하지
못한다면 원자재 가격은 회복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또한, 경제하락에 따른 혼란이
커질수록 달러($)가치가 상승하면서
스위스나 호주 등등처럼 안정된
국가를 제외하고는 통화가치가
하락하지 않을까요.
요즈음은 대한민국 통화(KRW)가치
하락을 보고 있노라면,
하루의 하락폭이
1년 동안 하락해야 할 폭과
비슷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대한민국처럼 경제가 불안한 국가의
통화가치 변동폭이 크다는 것을
미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국제원자재가격의 미래가 어떨지
묻는다면 `아 몰라'라고 대답하고 싶네요.
2015년 7월 23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보도해명자료)지난해 경기도 일자리 창출수 19만 6천개 맞아
지난해(2014년) 경기도 일자리
창출수 19만 6천개 맞아
22일자 인천일보 ‘19만 6천개
일자리 실적 ’숫자놀음’이란 제목의
보도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내용
○ 1년간 창출 일자리 수에 대한 통계는
매월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 수의 평균으로
산출하고 있음.
이는 전국 공통 방식임.
- 예를 들면
2014년 7월 경기도의 전년동월대비
일자리 창출수(증감수)는 25만 7천명이고
2014년 8월 경기도의 전년동월대비
일자리 창출 수는 24만 9천명임.
- 이렇게 남 지사 재임기간인
2014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일자리
창출수를 다 더하면 216만 3천명이
나오고 이를 11개월로 나누면
평균 19만 6천명이 나옴.
※ 2015년 6월 일자리창출수 통계는
7월 2째 주에 나오므로, 지난달 말
민선6기 1주년 실적 집계할 당시
통계에 포함되지 않음.
○ 따라서 올해 6월과 지난해 6월
고용동향을 단순 비교한 후,
19만 6천명이 나오지 않는다며
치적 부풀리기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2014년 6월과 2015년 6월을 비교하는
것은 1개월 치 일자리 창출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1년 일자리 창출 수가 될 수 없음.
이러한 이유로 1년 평균을 내는 것임.
첨부자료 : 2014년 7월~2015년 5월 취업자수 증가현황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1
입력일 : 2015-07-22 오전 11:10:15
창출수 19만 6천개 맞아
22일자 인천일보 ‘19만 6천개
일자리 실적 ’숫자놀음’이란 제목의
보도내용이 사실과 달라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해명 내용
○ 1년간 창출 일자리 수에 대한 통계는
매월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 수의 평균으로
산출하고 있음.
이는 전국 공통 방식임.
- 예를 들면
2014년 7월 경기도의 전년동월대비
일자리 창출수(증감수)는 25만 7천명이고
2014년 8월 경기도의 전년동월대비
일자리 창출 수는 24만 9천명임.
- 이렇게 남 지사 재임기간인
2014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일자리
창출수를 다 더하면 216만 3천명이
나오고 이를 11개월로 나누면
평균 19만 6천명이 나옴.
※ 2015년 6월 일자리창출수 통계는
7월 2째 주에 나오므로, 지난달 말
민선6기 1주년 실적 집계할 당시
통계에 포함되지 않음.
○ 따라서 올해 6월과 지난해 6월
고용동향을 단순 비교한 후,
19만 6천명이 나오지 않는다며
치적 부풀리기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2014년 6월과 2015년 6월을 비교하는
것은 1개월 치 일자리 창출 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1년 일자리 창출 수가 될 수 없음.
이러한 이유로 1년 평균을 내는 것임.
첨부자료 : 2014년 7월~2015년 5월 취업자수 증가현황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81
입력일 : 2015-07-22 오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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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2일 수원지법과 개인회생·파산 Fast Track(패스트 트랙) 업무 협약 맺어
도, 수원지법과 개인회생·파산신청 절차
간소화 서비스 지원 합의
○ 도, 22일 수원지법과 개인회생·파산
패스트 트랙 업무 협약 맺어
○ 법원의 개인회생·파산제도가 필요한
○ 법원의 개인회생·파산제도가 필요한
채무자에게 신속하고 간편한
법적 구제지원을 위한 조치
○ 경기도 금융지원센터 개소.
○ 경기도 금융지원센터 개소.
금융소외계층 자활을 위한 원스톱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
- 전환대출, 채무조정, 재무설계, 복지연계 등
- 전환대출, 채무조정, 재무설계, 복지연계 등
종합적인 서민금융서비스
경기도가 저소득층, 저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들을 위한 원스톱
금융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성낙송 수원지방법원장과 함께 22일 오후 2시
광교에 위치한 경기도 R&DB센터에서
‘개인회생 및 파산 패스트 트랙(Fast Track)
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개인회생 및 파산 패스트 트랙
(Fast Track)’이란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신청하는 채무자가 적정한
절차를 최소의 비용으로 신속하게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도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으로
개인회생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복잡한 절차와 긴 시일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금융소외계층들이 많다.”며,
“이번 협약은 도내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개인회생·파산 절차의 신속한
처리 및 비용지원 등 공적구제를 통한
자립·자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협약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채무자들은 본인 상황에
적합한 채무자구제제도 선택과 법률서비스
비용부담 없이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소송기간이 단축돼 채무자들의
신속한 경제적 회생이 가능해지게 됐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최고의 금융복지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가계 소득향상”이라며,
“일자리 창출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협약식에 이어
경기도 금융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상담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금융상담센터는 과다 채무자 등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종합상담 서비스를
담당하는 시설로, 각 상담소 마다
서민금융 전문상담사가 1명 이상을 배치해
밀착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의 주요 기능으로 개인회생 및 파산,
면책 등 법적 지원은 물론 채무자에 대한
재무교육, 직업교육, 일자리 제공,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복지지원체계
연계를 통해 자립·자활을 돕게 된다.
도는 올해 금융상담센터를 수원, 의정부,
안산, 안양, 고양, 구리 지역에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할
중앙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6개소 등
총 7개소를 설치·운영해 권역별 밀착
상담을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도내
개인회생 신청 건수는 27,441건,
개인파산 신청 건수는 11,872건으로
나타났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42
입력일 : 2015-07-21 오후 5:52:09
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42
입력일 : 2015-07-21 오후 5: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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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동남아 컨테이너 항로개설 속도 낸다.
평택항, 동남아 컨테이너
항로개설 속도
낸다.
○ 경기평택항만公, 동남아정기선사
초청 화물유치 설명회
개최
○ “올 동남아 상반기 컨 처리량
○ “올 동남아 상반기 컨 처리량
전년 대비 18%
증가”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가
평택항의 동남아 신규항로 개설 및
동남아시장 물량 증대를 위한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
회원사 임원진을 초청해 평택항 동남아
항로 활성화 및 화물 증대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선사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동남아정기선사 임원진을 초청해
평택항 현황과 경쟁력을 알리는
평택항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동남아 정기항로
운영선사에게 평택항의 물류환경 및
경쟁력,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설명하고
한·베트남 FTA 발효 대비 평택항이
동남아 화물처리에 있어 전초기지
항만임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내륙운송비 절감 효과
등을 집중 어필하며 참석 선사의
평택항 이용을 적극 유도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작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평택항의
동남아 컨테이너 처리량은 18% 증가하는 등
최근 기업체의 동남아 투자 집중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다”며 “우수한 입지여건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평택항에 대한
국적 선사의 적극적인 항로 개설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평택항 운영현황과
주요사업 소개, 미래개발 전략
프리젠테이션을 청취한 뒤 해운물류산업
활성화와 정기선 운영상의 애로점 등에
대한 심도 높은 토론을 이어 나갔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선사 임원은
“평택항은 국내 생산 및 소비의 중심지인
수도권에 인접해 화물확보가 용이하고
내륙운송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나 동남아 화주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에 더해 항로
초기 개설시 발생하는 리스크 완화
정책과 원활한 물류 흐름을 위한 신속함,
인-아웃 물동량의 불균형 해소,
맞춤형 물류센터 등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을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또 다른 선사 관계자는 “평택항의 항로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지만 최근 동남아
물량의 증가와 인접한 다수의 산업단지 등
여건 측면에서는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항로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며 “신규항로
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등이
지원 정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4월 베트남에서
신규 항로개설과 화물창출을 위해
평택항 세일즈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일대일 마케팅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동남아 항로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고려해운, 남성해운,
동영해운, 동진상선, 범주해운, 장금상선,
천경해운, 흥아해운, 고려해운 등
임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5-07-22 오후 4: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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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관련 조례 합리적 개정 추진
경기도, 지방세 관련 조례
합리적 개정 추진
○ 도, 22~24일 전국 지방세분야
자치법규 워크숍 개최
○ 불합리한 지방세 관련 조례 정비,
○ 불합리한 지방세 관련 조례 정비,
납세자 중심 지방세 운영
#사례1= 세무사 A씨, 고객이 사업운영이
어려워 재산세가 체납되었다.
이에 고객의 체납징수유예를 신청하기
위해서 시청을 방문했다.
세무사는 징수유예에 납세담보가 필요하다는 것
은 알고 있었지만 K시청의 경우 시조례에 의해서
소액체납자는 납세담보 없이 징수유예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A씨가 방문한 J시는 징수유예시
납세담보를 반드시 받도록 시 조례에
규정하고 있어 납세담보를 요구했다.
세무사 A씨는 같은 지방세인데 자치단체마다
조례가 달라서 다르게 세법이 적용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례2= 세무사 B는 고객의 체납처분
중지와 관련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자세히 검토하다 보니 지방세기본법에는
국세징수법을 준용하도록 하고 있고,
국세징수법에서는 체납처분 중지하는 경우
1개월간 공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시군의 조례에는 10일간 공고하도록
되어 있다.
세무사 B는 지방세관련법과 조례의 규정이
상이해서 어느 것을 따라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조례를 따를 경우 주민이 이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도가 지방세 관련 조례를
합리적으로 개정하기 위해 ‘전국 지방세
관련 조례 개정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불합리한 지방세 자치조례
체계를 개편해 납세자 중심 지방세제를
운영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22~24일 수원 하이앤드호텔에서
행정자치부, 한국지방세연구원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경기도는 과세권자 중심에서 납세자
중심으로 세정을 전환하기 위해
지방세분야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에
지방세 관련 조례 개선안을
지난 6월 22일 건의한 바 있다.
행정자치부도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으며,
전국 지방세 관련 조례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해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한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15년도
지방세징수체계의 개편에 따른
지방세관계법 개정 예정사항을
자치 조례에 반영하고, 전국 자치단체 간
자치조례 형식 등을 일원화하여 납세자
혼란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11년 지방세법이 분법 되면서
지방세제도에 많은 변화로 잦은 법령개정
사항을 자치조례에 담아내지 못했으나,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부분을
모두 담을 예정이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지방세분야
자치조례가 전부 개정되게 되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일원화된 지방세
자치조례 체계를 갖추게 되어, 납세자의
혼란이 최소화되어 민원이 급감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동균 도 세정과장은 “2015년은 지방세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원년으로 불합리한
지방세체계를 개선하는 등 경기도가
지방세분야의 중심으로 제도개선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54
입력일 : 2015-07-22 오전 9: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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