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3일 월요일

『KTOP30』개요 및 KTOP 종목 현황

『KTOP30』개요 및 
 KTOP 종목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06


















한국형 다우(Dow)지수, 『KTOP 30』 개요와 KTOP 30종목 현황

한국형 다우(Dow)지수, 
『KTOP 30』 개요와 KTOP 30종목 현황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06







2015년 상반기 코스닥(KOSDAQ)시장 결산

2015년 상반기 
코스닥(KOSDAQ)시장 결산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06







남 지사, 재개원(再開院) 평택성모병원 방문, 의료진·환자 격려

남 지사, 재개원 평택성모병원 방문.
의료진·환자 격려

○ 13일 오후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과
    함께 평택성모병원 방문 
○ 산모, 재개원 후 1호 입원환자,
    양성판정 받은 간호사 등 만나 격려
○ 남 지사, “경기도는 하나.
    어려움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으로
폐쇄했다가 최근 재개원한 평택성모병원을
방문, 정상화 노력 중인 의료진을 격려하고
환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남 지사는 13일 오후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과 함께 평택성모병원을 방문하고
“어려울 때 우리는 하나였고 하나 된
기도로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여러분이 훌륭히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경기도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2시 30분경 병원에 도착한
남 지사는 체온 체크를 한 후
제일 먼저 병원 1층 로비에 마련된
희망나무에 ‘어려울 때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하나 된 경기도의 힘을
믿습니다’라는 희망메시지를 남겼다.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도
‘의료진 여러분, 환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남 지사는 이어 신생아실을 들러
태어난 지 3일 된 신생아를 살펴본 후
4층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해 있는
신생아의 엄마를 만나 격려했다.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다는 남 지사의
말에 산모는 “소독도 잘해주셔서
깨끗하다.
첫째를 이곳에서 낳았기 때문에
둘째도 믿고 왔다. 셋째도 여기서
낳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남 지사는 “얼마 전에 도청에서
여섯째 낳고 일곱째를 뱃속에 가진
분이 상을 받으셨다.
셋째까지 낳으신다니 애국자시다.
건강히 잘 퇴원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남 지사는 “신생아를 보니 희망이
보이더라. 평택성모병원도 다시 탄생했다는
마음으로 평택 주민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산부인과 병동 방문 후 남 지사는
8층 입원 병동으로 이동, 재개원 후
첫 번째 입원환자를 만나 위로했다.
남 지사는 충분한 대처능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평택성모병원 입원을
결정했다는 환자의 말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잘하신 결정”이라며
빠른 완치를 기원했다.
이어 남 지사는 최초 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8104호 병실을 돌아보고
환기구 개선 사항 등을 확인했다.
평택성모병원은 재개원을 하면서
감염통로로 지적됐던 환기구를
새로 달고, 6인 병실을 모두 4인실로
바꿨다.
병원 순회를 마친 남 지사는 병원장실에서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던 이 병원
간호사 2명과 양진 평택성모병원 이사장,
이기병 병원장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간호사에게
격리기간 동안 힘들지 않았는지를 묻고,
앞으로 환자들을 잘 돌봐 달라고
당부했다.
평택성모병원은 지난 5월 29일
메르스 확산으로 자체 폐쇄 결정을
내렸다가 38일 만인 지난 6일 재개원했다.
한편, 경기도는 메르스 중점치료센터로
운영 중인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의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가 13일 퇴원함에
따라 의료진에 대한 메르스 검사와
병원 훈증소독이 마무리되는 다음 주
월요일(20일)부터 수원병원을 재개원할
예정이다.

팀장 : 서근익 (031-8008-4755)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55
입력일 : 2015-07-13 오후 4:53:55


첨부파일


(가칭) 광명․시흥 첨단연구단지 조성계획 개요




광명.시흥지구 첨단연구단지 위치도


경기도, 광명․시흥에 판교형 첨단연구단지 조성 추진

경기도, 광명․시흥에
판교형 첨단연구단지 조성 추진

○ 경기도, 서부지역 성장을 이끌
    첨단연구단지 조성 추진
○ 광명․시흥지구내, 66만㎡규모,
    총 9,400억 원 투입 예상
○ 남지사,“경기도 서부지역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식기반형산업 필요,
   중앙정부의 적극적 협조 부탁”
○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지능형 로봇 등 관련 R&D기능 도입
○ 900개사 입주, 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 발생


경기도가 지난 4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해제 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일부 지역을
판교와 같은 첨단연구단지로 개발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 서부지역의 성장을
이끌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경기 서부권은 경부축에
비해 첨단연구기능이 상대적으로 열악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부지역의 미래 산업을
이끌 첨단 산업의 거점 육성이 필요하다.”고
사업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남 지사가 밝힌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구역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해제지역내로
개발면적은 약 66만㎡(20만평)로
총 9,4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 지역을 판교와 같은
첨단연구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주거용지를 원천 배제하고 국·내외
첨단기업들의 연구·업무시설뿐 아니라
종사자들을 위한 휴식·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단지 설계단계부터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시설인 스마트그리드(Smart Grid)와
사물인터넷(IoT) 등을 도입한다.
이 밖에도 판교테크노밸리와 차별화할 수
있는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지능형
로봇 관련 R&D기능을 도입하고 컨설팅,
금융 등 창업·기업지원 서비스와 근로자
교육 및 교류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첨단연구단지 조성으로 직접적인
고용유발 약 4,600명, 생산유발 약 6,400억 원,
부가가치 유발 약 2,800억 원 정도가 발생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첨단연구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약 900개사의 입주가 가능하며 7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구체적인 개발후보지는 3군데를
검토 중이며 전체 지구개발계획, 기업체의 선호,
지역 주민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서 결정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광역기반시설 설치에 대한 국토부 등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 행정절차 등을
조속히 이행 추진할 계획이다.
남 지사는 “이 사업은 경기도가 더 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해당지역 주민과 국회의원, 중앙정부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한 후
“지난 9일 국토부 장관을 만나 이번 사업구상을
소개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첨부 : 광명.시흥 첨단연구단지 조성계획. 1부.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4
입력일 : 2015-07-13 오전 10:19:41


첨부파일

화성시, 공동육아 나눔터 군 관사 내 첫 설치


화성시, 공동육아 나눔터
군 관사 내 첫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5-07-13



화성시는 13일 매송면 원평리에 위치한
군관사 칠보아파트에서‘따복 공동육아
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
박종선 화성시의회의장, 51사단장,
관련기관, 군인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해
현판식과 축하행사가 진행됐다.



‘따복 공동육아 나눔터’는
화성시 건강자정지원센터가 위탁운영을
맡아 가족 간 정보교류와 재능기부를 통해
자녀 양육 품앗이 활동은 물론이고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및 도서가 마련된 열린 공간으로써
군 가족의 자녀 양육을 지원하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따복 공동육아 나눔터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보육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ㆍ관 정책실무협의회는 7월말까지
화성시를 포함해 파주, 고양, 남양주,
양평 지역 군부대에 ‘따복 공동육아 나눔터’
5개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거래소시장 결산(2015년 상반기)

2015년 상반기 거래소시장 결산

     한국거래소    등록일    2015-07-06











2015년 상반기 거래소시장
상승.하락률 상위종목


2015년 상반기 거래소시장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상위종목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떨가요.

아침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지 않다고 이야기했는데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7/blog-post_71.html)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았으면
하는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희망하고 기원할테지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국민들의 염원처럼
밝을지는 의문이지요.

예전에도 이야기했듯이,
역사는 반복되는 것처럼
(http://gostock66.blogspot.kr/2015/04/blog-post_518.html)
우리나라의 힘이 강해야만 
중국이나 일본에서 자유로울 것이기에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전국민이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대한민국의 힘이 약해진다면
반복되는 역사처럼 또 다시
사대주의(事大主義)나 강대국에
빌붙어서 자신만의 영달(榮達)을 위해서
아부와 아첨으로 국가를 팔아먹는
인간들이 나타날 것이기에
대한민국이 부강해야 하는 이유라
할 텐데요.

13일 대한민국증시는 시작할 때는
비실비실했지만 상승으로 마감을 했군요.



2015년 7월 13일 대한민국증시현황












지방자치단체의 정보처리시스템 효율화 제고

지방자치단체의 정보처리시스템 
효율화 제고

국가위임사무 통합정보관리체계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국가위임사무 정보관리체계 
정보화전략계획(ISP 정보화전략계획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 조직, 
기관의 미래상을 달성하기 위하여 
어떻게 효과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연계하고 적용할 것인가 전략을 짜고 
해결책을 찾아 실행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일련 과정) 수립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자부는 중앙부처가 개발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 중인 국가위임사무 
정보시스템 현황을 진단하고, 
지방전자정부의 중장기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중앙부처가 개발한 국가위임사무 
정보시스템의 서버, 데이터 등 정보자원이 
시·군·구별로 각각 분산되어 관리되고 있어 
운영비용 및 장애·보안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대국민 민원을 처리하는 시도·시군구
(새올)행정정보시스템에 대한 개선요구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고자 
행정자치부는 국가위임사무 통합정보관리체계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은 4가지 세부과제로 
나누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첫 번째 과제는 중앙부처가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한 1,018건의 국가위임사무에 대한 
정보시스템 현황을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무별로 구축된 정보시스템의 
현황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며, 유사한 
사무를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에서 처리하는 
것을 예방하는 등 앞으로 보다 효율적인 
위임사무 정보시스템의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 시도행정정보시스템과 
시군구(새올)행정정보시스템을 하나의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시도·시군구(새올)행정정보시스템은 
인·허가, 증명서 발급과 같은 민원사무와 복무, 
차량관리 등 지방자치단체 공통사무를 
처리하기 위한 정보시스템으로 모든 
지방공무원이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간 
정보시스템이 서로 분리되어 있어 지역간 
통합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일부 시스템의 경우 시스템 장비 지원기간이 
만료되어 추가적인 시스템 개선에도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방자치단체간 
구역 개편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두 정보시스템을 통합하는 방안을 
이번 사업을 통해 마련하기로 하였다.

세 번째 과제는 중앙-지방, 지방-지방간의 
복잡하고 계층화된 연계구조를 표준화된 
체계로 개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인허가·증명서 발급 등의 
전 지방자치단체간 데이터 공유가 필요한 
업무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연계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 연계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등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도출하게 된다.

마지막 과제는 통합전산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단체 정보자원 관리체계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정보자원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자 한다. 
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등 새로운 기술을 
포함한 통합전산환경 구축방안 설계를 
통해 정보자원의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장애·보안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이번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앙과 지방의 협업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담당자를 포함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 협의체를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지역별 
의견수렴 회의, 워크샵 개최 등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지방전자정부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해 나갈 것이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정보시스템의 
효율적 관리방안이 설계되고, 앞으로 국민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방전자정부의 미래 추진방안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지역정보지원과 정현관 (02-2100-3924)  


[첨부파일]

기관협업으로 불법·불량·유해 수입물품 차단

기관협업으로 불법·불량·유해 
수입물품 차단

정부3.0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다,
제1회 정부3.0 현장포럼 개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1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관세청(청장 김낙회)는 7. 13.(월) 
인천국제공항 ‘수입제품 안전관리 
협업검사사무소’에서 중앙부처 
정부3.0 우수기관 담당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부3.0 현장포럼’을 개최하고, 
정부3.0 성과를 현장에서 공유하고, 
정부3.0 성과 확산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인천공항세관에 소재한 
‘수입제품 안전관리 협업검사사무소’에서는 
수입통관을 담당하는 세관뿐만 아니라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한국제품안전협회)·
환경부(한국화학물질안전협회) 직원이 
협업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합동검사를 
실시하여, 수입물품이 우리나라에 처음 
반입되는 시점인 통관단계에서부터 수입 
업체의 인증서 위조, 중요부품 누락, 
중금속 허용량 초과 등 유해·불법·불량
물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지난해 인천세관에서는 3개월간 
시범사업으로 불법·불량 어린이제품, 
전기용품 18만점(컨테이너 30대분량)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환경부·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유해화학물질과 해외직구 위해식품의 
검사체계를 확대·실시하고 있다.

이번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정부3.0 현장방문은 ‘정부3.0 현장포럼’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정부3.0 현장포럼’은 
국민 편의를 높이는 정부3.0 성공사례를 
확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성과 중심의 정부3.0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매달 개최할 계획이다.

정부3.0에 대한 열정이 높은 현장의 
담당과장부터 주무관이 함께 매달 
정부3.0 현장을 찾아가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토론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접 정부3.0 추진과정에서의 장애요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정부3.0의 성과가 국민 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창조정부기획과 이필영 (02-2100-3420) 


[첨부파일]
 

평택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제안모집

우리시는 메르스 사태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제안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모집기간 : 2015. 7. 13(월) ~ 8. 14(금)
2. 공모자격 : 평택시민, 평택시 소속공무원
    (단독 또는 공동)
3. 제안내용 : 지역안정화 및 지역경제활성화
4. 제안으로 볼 수 없는 것
   -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유사한 것
   - 단순한 주의, 환기, 진정, 비판, 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창안을 실시할 경우 막대한 경비소요,
      새로운 문제점 발생 등으로 개선효과가
      크지않은 것
   - 시정과 관련이 없는 기업체 생산성
      향상 등과 관련된 사항
5. 제출처 : 평택시청 기획예산과 및
    각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6. 제출방법
   - 우편 : 우450-702 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기획예산과
   - 팩스 : 031-8024-2219
   - 평택시홈페이지 : 시민참여 → 참여공간 → 제안마당
7. 제출서류 : 제안서, 제안내용 설명서 및
    참고자료(사진, 고안품 등)


※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고하세요.




대한민국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가 잃어버린 30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은
세 살 먹은 애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부는 경제 펀더멘털(Fundamental)에
문제가 없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지요.

정부가 믿고 있는 자신감은,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넘어서 통일을
염두해 두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북한이 희망처럼 쉽게 통합을 이뤄줄지는
의문이지요.

우리가 일본의 전철을 밟는다는 것은
세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만
일본과 우리는 너무나도 차이가 크지요.

잃어버린 20년을 보냈지만
일본은 여전히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면서
전자왕국을 형성하고 있어서 건재하지요.

중국이 우리가 걸었던 길을 걸오고
있음을 세 살 먹은 알고 있지요.

성장기의 막강한 자본력과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중국은 우리가 일본을 앞섰던 것처럼
철강, 화학, 조선 등등은 이미 앞서고 있고요.
자동차나 반도체 등등도 잠식하고 있지요.

그렇다고, 중국의 미래가 화창한
것만도 아닐 것임은 세 살 먹은 애도 알고 있지요.

우리가 걸었던 민주화, 개인주의, 무관심,
갈등, 물질만능, 쏠림, 등등의 길을 걸어 올
것임을 알고 있기에요.

문제는, 대한민국의 미래인데요.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 나아가
예(禮)를 중시했던 국가들은
앞으로도 예(禮)와 실용(實用)으로
(http://gostock66.blogspot.kr/2013/12/25x-mas.html)
나눠져 갈등이 있을 것이고요.

경제쇠퇴로 절대 파이(Pie)가 줄면서
빈곤층이 늘고 또다시 경제규모가 축소되는
악순환으로 인해서

20년 후의 대한민국주가지수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2015-20-2035-800point.html)
800 point帶 오르내리지 않을까요.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 탕을 꿈꾸었던
부동산 가격도 미국의 금리인상과
공급과잉으로 몰락하고 있고요.

중국의 자본력과 노동력은
우리나라 산업을 초토화시킬 것이고요.

중국의 혼란과 보호무역은 무역흑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나라를 힘들게
할 것이고요.

북한의 지하자원도 노동력을 활용할
기회도 우리의 생각처럼 북한이 움직여주지는
않을 것이고요.

여려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화성시 노인 일자리 사업, ‘노노카페’ 성공사례 발표

화성시 노인 일자리 사업,
‘노노카페’ 성공사례 발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화성시 ‘노노카페’ 성공사례 주목

                    화성시     등록일   2015-07-12
 


화성시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노노(老NO)카페’가 지난 10일
전남 구례 아이쿱자연드림파크에서 열린
제5차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정기 총회’에서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정기 총회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의 2015년도 상반기 사업결과
보고와 공동포럼 및 공동주관 행사지원,
해외 벤치마킹 등 하반기 진행사업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성시의 ‘노노카페’는
소셜 프랜차이징 사업으로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창출은 물론
삶의 보람을 주는 성공사례로 소개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채인석 화성시장은
“노노카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에게는 사회적 공헌
기회를 제공해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 성공사례”라며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자치단체에 무상으로‘
노노카페’브랜드를 제공해 전국의 지자체들이
사회적 경제 기반을 다지는 초석으로
삼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2013년 3월 결성되어 현재 전국 37개
기초자치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해 상생, 협동,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 회복 등 사회적
경제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내년 1월 정기총회와
공동포럼 개최지로 선정돼 화성시의
사회적 경제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희겸 부지사,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

김희겸 부지사,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

○ 김희겸 행정2부지사, 12일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현장점검
○ 파주, 김포 등 수해 예상 지역
    현황 청취 및 현장 점검 실시
○ 김 부지사,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당부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9호 태풍
‘찬홈’의 북상에 따라 12일 파주시 광탄면,
김포시 운양동, 김포시 걸포동 등
3곳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유범규 산림과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하천·산림 분야 공무원
10여명 동행 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및
하천 사업현장 등 태풍 피해에 대비한
안전실태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방문에 앞서 김희겸 부지사는
“태풍 찬홈의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지만,
전국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경기 북부지역에서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우선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인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일원을 방문했다.
마장리 일원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발생 시
상부의 연약한 지반으로 인해 호우 시 많은
수량과 함께 토석류가 하천과 농가로 흘러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이에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사방댐을
비롯한 사방시설 설치와 계류의 유속을
줄이고 침식을 막는 계류보전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
김 부지사는 “이번 9호 태풍 찬홈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되는 장마 속에서도
사방시설이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 등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들에게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 부지사는 김포시 운양동에
위치한 운양 배수 펌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안전대책 수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배수펌프장은 유역 내에 모인 빗물
부근의 하천으로 방류시키는 등 침수
방지 역할을 하기 위해 가동하는 시설로,
도내에만 193곳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한강하류에 위치한 김포 운영
배수펌프장은 한강 수계지역의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희겸 부지사는 “배수펌프장은
한강 수계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태풍뿐만이 아니라 여름철 집중
호우를 대비해 이상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김 부지사는 마지막으로
김포시 나진포천 하천개수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대책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진포천 개수사업은 나진포천
3.1km 길이 구간에 각종 배수 시설을
설치·정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 12월
착공해 201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나진포천에는 축제 6,250m,
호안 9,605m, 교량 4개소 등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시설들이 구비된다.
이날 점검을 마친 후 김희겸 부지사는
“태풍 찬홈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가로수와 신호등이 쓰러지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우리 관(官)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보호해야한다는 일념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22
입력일 : 2015-07-12 오후 3:07:54


첨부파일


남 지사,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위해 Mongolia(몽골) 방문

남 지사,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위해 몽골 방문

○ 7월 15일부터 2박 4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방문
○ 몽골 정치, 경제 중심지 울란바토르시와
    우호협약 맺고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스마트 교실 등 경기도 공적개발원조
    (ODA) 사업 현장 방문
○ 정부 주최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행사 참석
- 사절단 교류행사,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개보수사업 착공식 등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한-몽골 수교
25주년을 맞아 몽골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2박 4일 간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방문한다.
남 지사의 몽골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몽골은 지난 1990년 한국과 수교한 이래
25년 간 우호관계를 이어오면서 실질적
협력관계로 발전 중인 나라이다.
경기도는 2004년부터 11년 간 꾸준히
마을 공동우물 조성 등 몽골 새마을
국제협력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경기도 시범농장마을 조성 사업,
희망도서관 건립사업, 몽골 공무원 정책 연수,
스마트교실 구축사업 등 다양한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를 이어오고 있다.
남 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몽골의
정치, 문화, 경제 중심지인 울란바토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나아가
도의 첨단 기술 인프라와 몽골이 보유한
풍부한 자원의 융합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양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남 지사는 16일 오전
울란바토르 시청에서 에르덴 바투울
(Erdene BAT-UUL) 울란바토르 시장과
만나 양 지역 간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문에는 경제분야를 비롯해 의료,
보건, 관광,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을 방침이다.
이날 남 지사는 울란바토를 센트럴타워에서
뱜바초크트(S.Byambatsogt) 몽골-한국 의원
친선협회장과 오찬 회동을 갖고 경기도
차원의 지방외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1990년 창설된 몽-한 의원 친선협회는
몽골 국회 내 친선협회 가운데 가장 많은
회원(총 76명 중 49명)이 가입한 협회로
양국 국회의원 간 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경기도가 몽골에서 추진 중인 ODA현장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현장도 방문한다.
16일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굿네이버스, 몽골 사회적기업인 굿셰어링이
추진하고 있는 몽골 저소득층 난방효율
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 사업은 몽골 이동식집인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5만2천 가구를 대상으로 축열기를
보급해 난방효율을 높이고, 석탄소비량을
줄여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17일에는 울란바토르시 칭길테구
‘스마트 교실’ 준공식 현장을 찾는다.
스마트 교실은 몽골 내 한국어교육 확대를
위해 전자칠판, 태블릿 PC, 무선네트워크 등
디지털 수업 기반과 디지털 교과서 콘
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몽골에서 추진 ODA 사업 중
하나이다.
한편, 남 지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외교부가 주최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행사에도 참석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013년 국정 핵심과제로 제시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실현하기 위한
대표 사업이다.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는 유라시아 대륙을
하나의 경제 공동체로 묶고 북한에 대한
개방을 유도해 한반도 평화를 구축하는
방안을 말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은 14일부터 8월 2일까지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 중국 횡단 철도,
유럽철도를 이용해 서울을 출발해 몽골,
중국, 러시아를 거쳐 독일 베를린까지
약 1만1천km를 이동한다.
대장정에는 정·재계와 문화 예술계 등
각계 인사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일반
국민 등 모두 400여 명이 탑승하며,
각 거점 도시의 축제, 세미나, 콘서트,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친선외교를
벌인다.
남 지사가 17일 참석 예정인 스마트교실
준공식은 유라시아 친선특급 몽골 지역
공식행사 중 하나이다.
유라시안 친선특급 사절단은 이밖에도
몽골 초원에서 몽골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우의를 다지고, 일제강점기 몽골에서
립운동을 펼치며 몽골인들에게 인술을
베푼 이태준 선생 기념공원 개보수사업
착공식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담 당 자 : 성진구(전화 : 031-8008-2760)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760
입력일 : 2015-07-12 오전 10:09:45


첨부파일